13449강 세계인이 선택한 한글 단어, 용기!(2_3)[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20 일
질문 : 지난 9월, 맨해튼 32번가의 뉴욕한국문화원에 22m 높이의 ‘한글벽’이 세워졌습니다. 세계인들이 ‘세상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소중한 문장을 담아 만든 독창적인 한글 작품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는 '용기'였습니다. 용기는 한국 사회와 역사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강인함과 도전정신을 상징하기에 세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려는 바람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중요한 가치로 여기지만, 때때로 용기와 만용을 구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스승님, 용기와 만용의 차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진정한 용기를 기르기 위한 노력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일자 : 2024. 10. 13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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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모든 지식과 문화를 다 내려줬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에 이걸 연구를 해 가지고 새 희망을 열어줘야 되는 시대. 이게 지구촌입니다.
누가 해야 되냐? 1, 2차 대전 이후로 홍익인간들이 태어났고 이 대한민국에는 홍익인간지도자들이 태어났기 때문에 이 지도자들한테 연구를 할 수 있게끔 지식과 문화를 다 물을 내려줬던 겁니다.
지식과 문화는 100년에 천년에 나온 게 아니고 수십만 년 동안의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생산을 해둔 에너지입니다.
이걸 1, 2차 대전 이후로 이 에너지가 전부 다 움직여가지고 해동 대한민국에 전부 다 들어왔다.
이것을 전부 다 가지고 흡수해 가지고 이걸 새로이 연구를 해서 앞으로 미래에 희망적으로 살 수 있는 답을 꺼내서 인류에 공급을 해줘야 되는데 이걸 받아처먹고 말을 이래 해서 미안한데 좀 들어야 돼 이게.
이걸 지식과 문화를 받아 처먹고 이걸 지금 새로 연구를 해서 좋은 작품을 꺼내갖고 인류에 못 돌려주고 있다 이 말이에요. 못 돌려주고 있다.

01:44
지식과 문화가 있는 걸 흡수하고 나니까 내가 똑똑해 가지고 똑똑해서 자기 똑똑한 것만 이야기하지.
연구를 안 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꺼내서 세상에 못 꺼내주고 있는 것이 그게 차이가 지금 3 대 7로 딱 나가 있는 겁니다.
02:07
우리는 지금 밑에 묻혀 갖고 똑똑한 것만 갖고 내 자랑만 하고 내가 옳다고만 주장하고 그거 네가 아무리 똑똑해도 인류가 수만 년, 수십만 년 동안 꺼낸 지식에 불과합니다. 지식에 불과해.
지식이 뭐냐? 살아가면서 논리를 꺼낸 거예요.
02:36
논리. 자기 논리. 자기 식.
이걸 꺼내가지고 이걸 5천 년 동안 우리는 정리를 해가지고 마지막에 이 정리한 지식이 우리한테 들어오고 있는 것을 우리는 그걸 받아먹고 나니까 똑똑해지니까, 이 똑똑한 거를 가지고 전부 다 지 자랑을 하고 지 방법대로 놀고 앉았고 지금 나라를 이만큼 키워줬는데, 나라 안에서 말 한마디 한마디 하는 게 이 인류에 도움되는 말은 못 하고, 정치하는 자들이 인류의 새로운 정치를 지금 입에 담아서 꺼내줘야 될 때에 지금 이런 거는 한마디가 나오지를 안 하고 인류의 모범적인 답안이 안 나오고, 인류가 이때까지 쓰던 것들을 전부 다 가져와 가지고 전부 다 우리가 쓰면서 공부를 하고 연구를 했어야 되는데 전부 다 아직 그 안에 파묻혀 가지고 자기 똑똑하다라고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03:47
우리 국민들이 뭐라고 이야기하느냐 하면 "요새 정치인들이 개판입니다." 이래요.
내가 뭐라고 대답하느냐 하면 "정치인이 개판이 아니고 정치인이 없다." 야야.
지금 이 사회는 국민이 정치인이지 저자들은 지식인들이 지식을 잔뜩 퍼먹고 똑똑하다고 싸우는 중이지 그는 정치인이 아니다.
정치인있으면 내한테 한 명만 나오라 그래.
04:32
지금 정치인이 됐다라면 어떻게 해야 되냐?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 사람들이에요.
네 똑똑하고 싸우는 사람이 아니고 네게 옳다고 하는 게 아니고 국민 말을 들을 줄 알고 이거 같이 풀어나가면서 국민을 가족을 만들어가야 되는 사람이에요.
04:56
이 대한민국 주인이 누구냐? 대한민국 국민이 이 대한민국 주인입니다.
이분들은 전부 다 정치인이 돼가 있는데 이 사람들 말을 안 들어요.
이 나라의 주인들이 고용을 해놨는데 이 사람들을 무슨 일을 하게끔, 이 나라가 저거 거랍니다.
나라 따먹기 운동을 해. 나라를 지 손으로 가지고 따먹어 가지고 국민들이 세금을 이렇게 잘 내는 걸 저그 멋대로 쓰겠다고. 그래가 우리 조직을 만들겠다고. 국민의 세금을 이용해서 자기 조직이 지금 키우겠다고.
국민이 얼마나 등신이면 바보면 저런 자들을 만들어 갖고 세금을 낼까?
06:02
국민들이 등신이라 가지고 국민들을 가지고 놉니다. 지금 이게.
국민을 위해서 지금 이 하나라도 일을 하는가? 나라를 위해서 하는가? 인류를 위해서 일을 할 준비를 지금 하고 있었는가?
대한민국이라는 것은 말이죠. 조선이 아니에요. 조선은 우리 선조님들이 참 잘 이렇게 가꿔 가지고 우리가 DNA를 키운다고 희생을 하면서 버텨온 이 선조님들이 이때까지 아주 희생 속에서 버텨 와가지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들어서 우리한테 후손들한테 넘겨준 그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는 누구냐? 대한민국 사람이지 조선 사람이 아니에요.
조선 사람의 후예(後裔) 대한민국 사람.
조선은 국민이 없어요. 조선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고 왕이 주인이었었어요. 왕이.
그러고 서로가 왕 해먹을라고 들었고, 근데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열어서 우리한테 줬을 때는 이 분명히 법령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대한민국 주인은 국민이라고, 국민은 대한민국 주인이에요.
07:46
국민들이 깨어나지 못하고 국민들이 이렇게 개개인적으로 전부 다 분열이 돼가지고 내 혼자 똑똑하면 이 국민이 나라를 이끌 수가 없어요.
이런 것들을 모르면 "한글"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소용없습니다.
08:09
한글이 세계의 아주 보물이 될 겁니다. 보물.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국제사회는 하고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 사람은 지금 한글을 어떻게 취급을 하냐? "그게 뭐 글자지 뭐."
우리 말을 쓰면서도 귀한 지를 몰라. 우리 글을 쓰면서 표현을 하면서도 귀한 지를 몰라.
우리는 영어를 잘 깔기는 게 그게 지금 귀한 건 줄 알아.
아직까지 미제는 똥도 좋다고. 그 가니까 거러지도 양담배 풋더라고. 여기서 못 벗어난 거예요.
앞으로 미래는 대한민국이 이끌어야 되게끔 이 천지공사를 해놓은 겁니다.
대한민국이 인류를 이끌어줘야만 인류는 바르게 갈 수 있게끔 마지막에 일어서는 나라 대한민국.
잘 교육을 시켜서 이 교육까지 받아가지고 인류를 이끌어야 되는 나라 대한민국.
근데 교육을 받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요. 지금.
앞으로 인류는 교육 시대입니다. 지식 시대가 아니고 재주를 부리는 사람이 왕이 아니고, 앞으로 인류의 교육을 시키면서 이끌어야 되는 인류 사회라는 거죠.
지식과 교육은 다른 겁니다.
09:53
지식은 교육이 아니에요.
역사적으로 수천 년 수만 년 수십만 년 동안 조상님들이 논리를 일으켜 놓은 거를 다 모아갖고 집약해 놓은 게 지식이고, 이거는 우리가 자료를 물러받아서 이걸 흡수를 해갖고 새로이 연구를 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와야 이것이 교육의 에너지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이게 뭐냐? 사회 교육.
우리가 교육하니까 무언가를 또 학교 가서 배우고, 그게 아니고 사회 교육은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니라, 지식의 요람이 학교고 지금 학교에서도 변화가 일어나야 되는데 변화가 안 일어나고 지식만 아직까지 만지고 있어요.
그러면 지식만 만지면 어떻게 되냐? 지금 학교에서 이게 무슨 자격증을 따야 되고 대학을 나와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해놨으니까 지금 아직까지 다니지.
네 실력으로 살게 해버리면 학교 다닐 사람 하나도 없어요.
11:07
지식을 배우려면 학교 안 가요. AI 들어가요. AI.
지식의 요람은 지금 AI가 지금 나와가지고, 지식의 요람에 학교 가서 30년 배울 걸 AI에서 배우면 어떻게 되냐? 3일이면 다 배워요.
근데 아직까지 학교에 가갖고 시간 낭비를 한다.
11:35
자격증 딸라고 학교 가지. 배울 게 있어서 학교 가는 게 아니에요.
학교도 바뀌어야 돼요. 안 바뀌면 학교도 이제 아주 문 닫기 시작을 해야 됩니다.
학교가 어떻게 바뀌어야 되냐? 교육 프로그램으로 바뀌어야 된다.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이 뭐냐? 이 간단하게 내가 설명을 할 테니까 이거 한번 짚고 가자고.
교육이라는 것은 자기의 자리에서 자기 일을 바르게 하는 교육.
그럼 뭐예요? 작게 한번 가보자고, 가정을 우리가 꾸렸어. 가정에서 내가 남편이 해야 될 일을 바르게 해야만 안 어려워져요. 그럼 부인이 해야 될 일을 바르게 하면 가정은 절대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가정을 바르게 살아나가는 법칙을 지금 우리가 그런 걸 꺼내가지고 그게 지금 우리가 교육이 됐어야 된단 말이죠. 이걸 하나도 가르치는 자가 없어. 말은 가정교육이래.
그러니까 이때까지 사회에 나온 지식만 가지고 그걸 만지고 있는 거라.
그러면 우리가 만일에 조금 더 올라가자고.
13:05
사회에 나와 가지고 우리 영업을 해.
업자가 영업자가 돼갖고 그러면 영업을 바르게 하면 한 명도 어려워질 사람이 없습니다.
근데 이 영업을 바르게 하는 걸 누군가가 가르치지를 못했어.
"당신이 왜 영업을 하러 나오고 업장을 열었는지" 그 근본을 가르친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걸 바르게 알고 나와야 안 망하지 성공하지. 그러면 영업을 하면서 조금 세상을 바르게 배우면서 내가 간다면 그다음에 기업가로 변합니다. 기업가.
기업인으로 가요.
그럼 기업을 바르게 하면 어떻게 되냐? 한 사람도 어려워질 사람이 없어요.
기업을 하는 기업이 뭐냐 하면 성장하는 게 기업이에요. 그래서 성장기에 우리는 기업을 해서 다 일어섰습니다. 성장기에 우리가 장사치로 살은 사람은 후퇴됐고, 성장하기 위해서 기업을 한 사람은 지적으로 한 사람 전부 다 일어섰습니다.
이게 대한민국이에요.
세계에서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대한민국에서 다 일어났습니다.

14:32
기업인들이 전부 다 성장돼 있다.
그러면 이제 성장기가 끝났기 때문에 도태한 사람이 있고 성장한 사람이 있는 거죠.
그럼 성장한 이분들이 기본 성장을 다 하고 나면 어떻게 해야 되냐? 도태한 사람들을 보살펴야 되고, 이 사회가 잘못돼가 있으면 이걸 좀 다스려줘야 되는, 이런 거를 해야 되는 게 무엇을 한다? 사업가로 변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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