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59강 소통을 말하지만 소통이 되지 않는 현실[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30 수
질문: 소통을 말하지만 소통이 되지 않는 현실, 이 현실에서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현 사회의 테마입니다. 교육을 가도 강의를 들으려 가보아도 결국 소통에 관한 교육과 강의인데 후천시대에 더 많아진 소통에 관한 정보보다 오히려 더욱더 소통이 안 되어 가는 현 사회에 대한 스승님 지혜의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0. 13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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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자연의 이치를 알아가며 삶의 바른 길 갈 수 있는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소통을 말하지만 소통이 되지 않는 현실 이 현실에서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현 사회의 테마입니다.
교육을 가도 강의를 들으러 가보아도 결국 소통에 관한 교육과 강의인데, 후천시대 더 많아진 소통에 관한 정보보다 오히려 더욱더 소통이 안 되어 가는 현 사회에 대한 스승님의 지혜의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0:36
예. 소통을 바르게 하는데 소통이 안 된다. 그런 법칙은 절대 자연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소통이 안 될 때는 왜 안 되냐? 바른 소통을 안 하니까. 바르게 바른 방법으로 소통을 하는 게 아니고 틀린 방법으로 소통을 하니까 이 소통은 더 이상 안 되는 거죠.
바르게 하는데 어떻게 소통이 안 돼.
근데 우리는 소통이라는 거 하라고 달라들면 소통이 더 안 돼요.
소통을 할라고 달라드는 게 아니고 바르게 지금 행동을 해야 돼.
그러면 소통이 저절로 돼요. 자동으로 되게끔 돼 있다. 바른 걸 알면
그러면 소통이 지금 안 되는 사람은 지금부터 무엇을 하냐? 100일 동안 네가 네 주장으로 아리킬라꼬 들지 마. 소통할라꼬 달라들지 말고 남의 말을 100일 동안 열심히 들어라.
들어요. 그냥 들어.
그 사람하고 소통을 하고 싶은 그 사람한테 소통하고 싶다는 건 내가 가지고 있지만 소통이 바르게 될려면 그 사람 말을 열심히 들어야 돼요.
듣고 나면 어떻게 되냐?
01:57
저 사람이 내한테 물을 때가 와. 열심히 듣고 있으면 물을 때가 온다니까. 물으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나오면 돼요.
여기에서 지금 뭐라 그래요? 질문해라 그러잖아요.
그럼 질문 안 해요. 나는 아무 말도 안 해요. 질문할 때까지 기다린다니까.
나는 국민들이 질문을 안 하면 나는 아무 말도 안 해요.
내가 뭐 이렇다 저렇다 잘났다 말다 해요. 그 사람이 내한테 물을 때까지 나는 그 사람한테 말 안 해요.
내가 말하는 걸 저 사람이 잘 들어야 소통이 아니고 저 사람 말을 내가 잘 듣는 데서부터 시작을 하는 거예요.
상대 말을 정성껏 들어라. 정성껏 듣고 나면 저절로 소통의 길이 열린다라는 거죠.
상대 걸 안 듣고 나면 상대한테 필요하게 내가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상대 그러니까 이게 선이 넘은 사람 있죠. 상대가 말을 안 해도 이해되게 해줄 수 있는데 똑같은 사람들이잖아요.
지식인들은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03:20
지식인들.
그러면 얼마큼 상대하고 소통이 될라 그러면 상대의 말을 얼마큼 들었느냐에 따라가지고 내가 할 말을 이렇게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상대 말을 하나도 안 듣고 내가 알고 있는 방식으로 해갖고 상대를 이해시키려고 그러면 상대가 이해될 수 있는 말을 질량 있게 내가 할 수가 없어요.
남편하고 소통을 하려면 남편 말을 유심히 열심히 들으세요.
그리고 들었다고 또 내 방법으로 할라 그러지 말고 열심히 들어요. 그냥 들어.
들으니까 남편이 이때까지 네가 네 방법으로 많이 말을 해 갖고 신용을 잃었잖아요. 내한테 이해를 못 시키고 요거가 있으니까 누적된 게 있으니까 계속 들어요.
듣고 있으면 어떻게 되냐? 남편이 묻는다니까 이제. 어느 만큼 잘 들으니까. "아~아~" 이러고 이해가 안 돼도 자꾸 들으면서 이해를 할려고 들어야지.
그러면 남편이 내한테 이제 어느 정도 듣고 나면 물어요. 물을 때 말을 탁 터뜨리면 "이걸 어떻게 알았지?" 고마운 거죠. 이제.
내한테 필요한 말을 해주니까.
요기 소통이 일어나는 거예요.

04:46
근께 남편이 이해 안 되는 말을 하면 어떻게 되냐? 쓸데없는 소리를 지금 하는 거거든요.
남편한테 쓸데없는 소리를 하면 하면 할수록 신용을 잃어가지고 나중에는 엄청난 질량의 말을 해도 안 들어가요.
그게 오늘날 지금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우리 부부만 그런 게 아니고 사회가 전부 다 그래 지금.
상대의 말을 들으려고 들지 않고 내 말을 해갖고 이해를 시키려고 달라드는 거죠. 이해 안 돼요.
상대 말을 들은 만큼 그죠. 상대 말을 100을 들었어. 들었는데 내가 하는 말은 30을 해. 정확하게 이해됩니다.
3대 7의 법칙.
상대의 말을 100을 듣고 나서 30%를 이야기하면 정확하게 에너지가 바뀌어갖고 상대가 필요한 말이 딱 나와요.
요게 소통의 원리에요.
상대 말을 유심히 듣고 정성껏 듣지 않았다면 네가 소통을 하려고 들지 마라. 그건 소통이 안 되고 신용만 떨어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소통이라는 법칙을 알아야 되는 거죠.

06:06
상대가 말하는 거를 내가 흡수를 안 하고 상대한테 필요한 말을 할 수 있다? 못해요.
그럼 스승님은 왜 딴 사람은 안 물었는지 이해시키려고 듭니까?
나는 지식의 차원을 넘어가 있기 때문에. 지금 지식인들의 지금 환경은 어떻다라는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진리로 자연의 법칙으로 설해주기 때문에. 그게 쏙쏙쏙쏙 들어가죠.
여러분들이 왜 여기에 이 사람한테 와서 강의를 듣는 것 같아요.
내가 이해가 되도록 말씀을 해주니까. 내 꼬라지가 이뻐 갖고 온 게 아니고. 내가 하나라도 이해되게 말씀을 해주시니까 내 남편은 좀 오라 해도 안 가고 스승님이 그 법문한다 하니까 쫓아가는 거예요. 그것도 내 경비 들어가며. 시간 또 내 삐리 가매.
상대한테 필요한 행위를 하면 상대는 절대로 나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게 이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앞으로 해야 되는 일들이고 그러니까 소통이 안 되는 것은 우리가 잘못하고 있기 때문에 소통이 안 되는 거지.
07:24
소통을 바르게 하는 법칙을 우리가 배워야 되는데 그것은 상대의 말을 잘 듣는 것부터 해라.
듣기만 하면 자동으로 에너지가 들어와 가지고 이것이 질량으로 쌓이고 이것이 물리가 일어나서 질량 있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소통이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상대 말을 잘 들으려고 노력을 해야 돼.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예.

🌟 핵심 키워드
소통 (Communication)
경청 (Active Listening)
이해 (Understanding)
신뢰 (Trust)
원리/법칙 (Principle/Law)
질량 (Quality/Substance) - 특히 '질량 있는 말'의 맥락에서 중요합니다.
천공스승 (Cheongong Seuseung) - 강연자입니다.
📝 내용 요약
이 강연은 현대 사회에서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실제로는 소통이 잘 되지 않는 현실에 대한 천공스승님의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통 부재의 원인: 소통이 안 되는 것은 바른 소통 방법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며 상대를 이해시키려 하기 때문입니다. 소통을 강요하면 오히려 소통이 더 어려워집니다.
바른 소통의 시작: 소통은 내가 말하는 것을 상대가 잘 듣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상대의 말을 정성껏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100일 동안 남의 말을 열심히 들으면 상대가 나에게 질문을 해오는 시점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3대 7의 법칙': 상대방의 말을 100만큼 들었다면, 내가 할 말은 30만큼만 해야 정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다는 소통의 원리입니다. 상대에게 필요한 말을 듣고 나서야 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신뢰만 잃게 됩니다.
지혜로운 소통: 강연자는 자신이 지식의 차원을 넘어선 자연의 법칙과 진리로 설명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인다고 설명하며, 이는 상대방에게 필요한 행동을 했을 때 상대가 나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치와 같다고 말합니다.
결론: 소통이 안 되는 것은 우리의 잘못된 행동 때문이며, 바른 소통의 법칙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들으면 에너지가 쌓이고 질량 있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니, 소통을 하려 노력하기보다 상대의 말을 잘 들으려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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