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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72강 폐암(2_3)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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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2강 폐암(2_3)[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12

질문 : 오랜만에 스승님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첫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암 발병률 중에 폐암이 제일 높고 또 사망률도 제일 높습니다. 그런데 스승님 강의에서는 암은 집착이나 고집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혹시 집착이나 고집 중에서도 어떤 부분에 대한 집착이나 고집이 폐암과 연결이 되는지 좀 구체적으로 알았으면 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0. 26 뉴욕

#환자 #병자 #의사 #천공스승 #하느님 #후손 #신지식 #선조 #트러블 #지식인 #수리공 #지구촌 #발복 #논리 #임시방편 #원리 #자실 #교육 #후배 세포 #13472_폐암2_3 #천공정법 #13472#폐암2_3

첨부파일 :

13472강 폐암(2_3)[천공 정법].mp3
10.16MB

 

 

 

갑갑함과 질병


00:01
그러니까 환자가 되기 전에는 어디에서부터 지금 갑갑해졌느냐 하면 내 가족들 친 저 저 친구들 뭐 이웃들에서 지금 갑갑해진 거예요.
그럼 요 왜 갑갑해졌을까? 이거부터 풀고 가면 또 단계를 안 가면 또 여기서 머물러불라 그래가 종교에 가니까 여기에는 환자가 가는 데고 환자로서의 여기서 풀어내야 돼요.
왜 답답해졌는지? 왜 환자로 돼 버렸는지? 환자에서 치료를 안 하고 갑갑한 걸 안 풀어내잖아요.
이게 쌓여가지고 여기에서 합병증이 일어난단 말이죠.
그럼 합병증이 일어나면 어디로 가? 병원으로 가야 돼. 병자가 됐으니까.
어 그럼 병자가 돼서 이제 병원에 간다. 병원에 가는 병자는 어떤 것들을 쳐냐?
이게 이게 합병증이 어떤 거냐? 이게 갑갑하다가 못해 환자로서 이걸 갖다가 치료를 못해 이것이 이제 그 저 이게 그 다시 이게 트러블이 일어나니까 여 여기서는 사고가 날 수 있어요.
교통사고도 될 수 있고 뭐 좀 오만 사고에 내가 그 치일 수가 있단 말이죠.

 

01:21
어 그러면 사고에 치이든지 안 그러면 내 세포가 변화가 일어나요.
장기라고 하는 것들이 뭐 장기라고 이야기하니까 좀 그렇지만 우리 안에 내부에 있는 이 세포들이 변질이 일어난단 말이죠.
이게 트러블이에요. 근데 이런 게 일어나는데 어떤 게 트러블이 일어날지 이런 것들은 5만 개 다 있는 거죠. 56부에
지구를 전부 다 정리할 때 최고로 잘한 것이 오대양 육대주가 있다라는 걸 발견한 것이 제일 잘 발견해가 있네.
그러니 인간한테는 오장 육부가 있고 이 자연의 원리대로 지금 이 지구를 빚어놓은 거거든요.
그 인간은 자연을 닮게 만들어 놓은 거거든요.
어 이제 그렇게 해서 이 오장육부 안에 이 기능들이 다친다 이제 이런 것들이 세포가 변질이 일어나니까 여기에서부터 우리는 굉장히 힘든 일이 벌어지는 거죠.
이걸 "병자"라고 해서 병원에 가는 거예요.

02:36
그럼 병원에 가니까 이제부터는 요 3차원이기 때문에 제일 마지막에 가는 데가 병원인데 병원에 가니까 이걸 또 바르게 낫아주느냐 하면 임시방편으로 낫아줘요.
장기가 탈이 났으니까 세포가 변형이 되고 있으니까 이거 변형이 안 되게 해주려고 우순간에 낫아준다. 이것도 임시방편으로 낫는 거예요.
암이 병원에 가서 낫았잖아요. 이거는 임시방편으로 낫은 겁니다.
다음에는 이 암이라는 이 세포가 발복 안 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건 뭐냐? 교육이에요. 교육은 어떤 교육이냐? 사회를 바르게 사는 교육, 내 위치에 맞게, 내 질량에 맞게, 내 환경에 맞게 이 사회 그런 환경에 내가 지금 있거든요.
그렇게 바르게 사는 교육을 받지 못하면 바르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임시로 낫아놨던 게 시간은 조금 두지만 다시 온다는 거죠.
임시로 낫아 주고 나면 항상 시간을 좀 줘요. 그 시간 안에 공부를 안 하고 내 삶을 바꾸지 않으면 "또 온다." 이렇게, 그렇게 단골이 되죠. 단골.
모든 것은 "제 다시 온다." 이래 되는 거죠.

04:04
왜 제 다시 오냐? 근본을 치료하지 않고 삶을 바꾸지 않고 그것만 낫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몇 년을 시간 줬나? 5070년 시간을 줬습니다.
어떤 시간? 박사들을 만들어 갖고 병을 낫을 수 있는 연구하는 시간을 5070년 줬어요.
연구하라고 박사지. 네가 무언가를 바르게 하는 게 네도 지금 공부하고 있는 거란 말이죠.
그래서 이 질병이 오지 않게끔 하는 연구를 했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어디 장기가 나빠졌으니까 이걸 수리를 해요. 수리. 그러니까 5070년 동안 수리 연구만 한 거죠.
이 원리를 지금 연구한 게 아니고, 왜 사람이 지금 자꾸 아파 오는지 원리를 연구한 게 아니고 수리를 한 거예요. 그 아픈 쪽을 수리했어.
간이 나쁘면 간을 어떻게 하면은 어 지 지금 이래가 띠내 띠내고 거기다 약물을 주고 해가 좋게 만들고 안 그러면 그걸 또 띠내버리고 딴 걸 갖다 갖다 붙이고 수리만 한 거 그러면 자동차 땜빵하는 수리란 말이죠.

수리공 의사와 교육

 

05:22
이게.
인간은 그렇게 가버리면 연장밖에 안 돼요. 연장.
연장은 수리하는 데가 되는 거거든요.
수리하니까 피부가 안 좋아지니까 피부 트러블 안 일어나게 또 수리해줘.
그리고 피부 왜 트러블이 나는가? 근본적인 거는 지금 연구를 안 했어.
그러니까 이제 그런 식으로 자꾸 그렇게 지금 우리 의사님들이 그 과거에는 왜 굉장히 존중받았잖아요. 의사님들이 세계에.
지금 의사님들이 존중을 못 받고 땅바닥에 다 떨어지고 있거든요.
어 의사야. 어 의사. 이거 고쳐. 이 이래 돼가 있단 말이죠. 의사니까 이거 고치는 사람이에요.
고치는 사람은 수리공이에요.
그러니까 시간은 그만큼 다 줬는데 이제 여기에 아직까지 수리공으로 남아가 있으니까 너거는 존중받다가 존경으로 올라가야 되는데 존경이 아니고 지금 아주 천대 받아요.

06:30
"야 인마 내가 돈을 줬는데 네가 낫아야 될 거 아니야 인마." 이카고, 수리공이니까.
자동차 가져가서 돈을 줬으면 아니 시동이 걸리고 바르게 돌아가야지.
그러니까 인간의 육신을 하나의 그 이 자동차처럼 물건 수리하는 것밖에 안 된 거죠. 지금
지금 이게 오늘날에 지구촌에 일어나는 일이고 이것이 최고 많이 일어나는 데가 대한민국이에요.
그러게.
지금 이 대한민국이 왜 전부 다 암도 최고로 많이 지금 발복을 하고 있고, 뭔가 질병 중에 따지면 대한민국이 1등 가는 게 참 많아요. 지금
과거에는 제일 작은 것들이 없는 것들이 지금은 1등 한단 말이죠. 전부 다
뭐부터? 최고 1등이 뭐냐 하면 세계에서 자살 1위예요.
대한민국은 자살 없는 나라였었어요. 어 뒤기 어지간히 해가지고는 그만큼 죽지 않았어요.
어 했는데 지금은 자살 1입니다.
얼마 동안? 10 여년 동안 지금 자살 1웨에요. 대한민국이.
오 이거 연구 안 하면 큰일 나죠.
어 근데 그렇게 자살 1위에다가 암 1위에다가 무슨암 무슨암 1위로 자꾸 가요.

08:01
지금 이래 세계에서.
어 그러면 대한민국이 그러한데 이 지금 국제적으로 나와갖고 지구촌에 나와갖고 있는 이 대한민국 사람은 그렇게 안 될 것 같으냐? 똑같은 DNA를 가지고 있거든요.
어 먹는 음식이 잘못 뭐 다 다른 거 먹는다고 그래 되는 게 아니고, 민족성이 지금 당신들이 뭘 할 때고 이걸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걸 못 하니까 트러블이 일어나는 게 지금 안 좋은 것들이 일어나고 병도 오고 사고도 나고 자살도 하고, 이게 전부 다 1위로 되고 있고 가정도 전부 다 갈라지고 있고 그 1위로 간단 말이죠.
"가정이 왜 갈라지냐?" 연구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갖고 우리 후손들한테 그렇게 안 되게 해야 될 거 아닌가베.
근데 그런 것들이 하나의 내 질병만 갖고 이야기하지 말고 총체적으로 돌아가는 지구촌의 원리를 따야 된다라는 얘기죠.
내가 남처럼 많이 배운 사람이라는 것은 무엇을 이야기하냐? 남이 혜택 못 입는 걸 내가 다 입었다는 얘기예요.

09:18
그게 지식인입니다. 지식인은 지식인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백성들이 피땀 흘리고 뒷바라지 해줘야지만 한 사람이 지식인이 나와요.
그러면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지식인이 자기 자리에서 자기 할 일을 하면 어떻게 되냐? 희생하면서 뒷바라지한 사람들을 삶이 좋아지게 해주죠. 그러면 내 할 일을 한 거죠.
그러면 지식인이 지식을 많이 갖추고 나니까 똑똑해요.
똑똑하니까 사회를 갖다가 이게 리더 한다고 지 잘났다고 살면서 저쪽에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고 도태된 이 사회는 그냥 보고 지나갑니다.
그때는 네한테 트러블이 오죠. 이게 하느님이 내리는 벌이에요.
자연의 법칙은 말이죠. 하느님이 지금 운용하는 대로 가고 있는 거예요.
자연의 법칙이라는 얘기죠. 이게
우리가 하느님을 바르게 알든 틀리게 알든 나중에 이제 하느님 바르게 알아야 돼요.

자연의 원리 & 바른 삶

10:26
전부 다 이 논리로 하느님을 뭐 이렇다 그러고 저 논리로 하느님 하느님 이름 한 개는 잘 만들어 놨는데, 그 이름을 전부 다 이런 논리 저런 논리로 끌고 가다 보니까, 하느님은 어디 가버리고 예수를 인자 믿는 판이고 저쪽에 저 뭐 모세를 믿는 판이고, 뭔가 이렇게 시탈타를 믿는 판이고 지금 하느님은 어디 가버렸어요.
이제 그런 식으로 지금 우리는 인자 자기 논리로 끌고 가는 데 끌려가다가 보니까 인간을 바르게 가르쳐서 성장시켜서 이 지구촌에서 뭘 하러 왔는지 무엇을 하면서 마무리해야 되는지, 성장을 하고 나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거죠.
바르게 사는 거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바르게
세상이 바르게 사는데 힘들고 아프면 어떻게 돼?
바르게 살아도 힘들고 아프게 살면, 하느님 저 위에서 끌어내려야 돼요. 맥살이(멱살) 잡고
바르게 사는 사람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한다고? 그런 법칙이 어디 있어.

11:42
지금 우리는 지식 속에서 전부 다 지식을 갖춰갖고 이거 이런 논리 저런 논리로 갖고 이게 맞다고 저건 맞다고 고집부리며 사니까 바른 게 아닌 방법으로 살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교육시키는 사람은 없고, 연구를 해서 해야 교육을 시키지.
교육을 시킬 교육용이 안 나왔어요. 이게 지금
우리는 지식을 갖춘 사람은 세상에 많아도 이거는 수십만 년 동안 우리 조상님들이 살아가면서 논리를 꺼내놓은 거를 5천 년 동안 정리하면서 마무리해 놓은 거가 지금 우리한테 주는 지식입니다.
아이고 참말로, 그거는 과거에 살던 방법이에요.
지식이 우리한테 왔다라는 건 이걸 참고해 갖고 새로운 시대에 바르게 사는 법을 지금 찾아야 되는, 그게 성장기에 했어야 되는 거죠.
이제 요런 것 때문에 우리가 지금 다 힘들어지고 어려워지고, 우리 대한민국 사람이 어려워지는 게 최고 빠른 것이 지식을 제일 많이 준 사람들이에요.
느그가 할 일을 못 하면 인류가 이제 그다음부터 어려워진다는 사실이거든요.

13:07
우리 할 일을 찾아야 돼요. 못 찾으면 안 돼. 우리 할 일을 찾아서 우리 할 일을 바르게 한다.
네가 3년만 열심히 하면요. 내 삶은 저절로 좋아져요. 저절로
이제 그런 거를 지금 이 사람이 나와서 홍익인간들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겁니다.
"바르게 사는 교육"
내가 네들 낫아줄게, 뭐 해가 "이얏" 해가지고 저 저 기()로 낫아주는 게 아니고, 바르게 사는 원리를 가르쳐줘서 이해가 돼 가지고 내가 그 노력을 하니까 좋아진, 앞으로 그런 안 좋은 게 오지 않는, 사람들하고도 너무 좋아지는, 사람들하고 좋아지는데 내한테 질병이 온다 택도 없는 소리하고,
우리 저 저거 한국에서 사시면서 조금 이래 지금 미국이니까 내가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데 한국에서 어릴 때 우리가 살던 분들이에요. 거진 하여튼 뭐 한 80% 이상은 여기 와서 태어난 분들은 한국에서 못 살았어.
그런 분들은 전부 다 우리 후손들이고 우리가 저 이게 선배들하고 이게 후배들하고는 한국에서 좀 살다가 왔단 말이죠.

14:30
살다가 오면서 선배들 누굴 이야기하느냐? 베이비부머들, 베이비부머 용띠에서 토끼띠까지예요.
그다음 엑스 세대들 그다음 용띠부터 토끼띠까지 24년은 이 사람은 우리 지금 디지털 디지털 저저저저 그 용띠부터 내려가는 디지털은 후배가 아니고 자손이에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성장기를 운영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이게 최고의 지금 어른들이 태어났고 이것이 베이비부머들이고 그다음에 후배들이에요.
그럼 후배에서 그러면 엑스세대가 후배인데 이 후배의 제일 나이 작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그 저 나이하고 그 토끼띠 나이하고 저저 이게 그 디지털 제일 나이 많은 그 사람이 1살 차이 나죠. 용띠하고
근데 이게 사이가 어떤 사이냐 하면, 여기는 선조 1살 차이인데 선조님이에요.
~ 참 이거.
근데 이 디지털있죠. 근데 한 살 차이밖에 안 나도 선조님인데 우리는 누구냐? 후손이에요.

15:48
후손.
이런거 지금 자연의 원리가 돌아가는 환경을 하나도 모르고 살아 내가 보니까.
후배가 아니에요. 그땐 후손이지.
후손은 그 선조님들이 후손을 가르쳐야 돼요. 냅둬야 돼요?
지금 미래 선조님이 지금 태어나고 있는 1대들인데 이분들은 노력을 해가지고 후손을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선조님들은 뭘 하는 거냐? 인류에서 이때까지 생산한 지식을 흡수해 가지고 이걸 연구해서 이거를 교육용을 만들어서 후손들은 교육을 시켜야 되는 시대가 됐는데, 후손들이 교육시키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이 지구촌에, 교육이 뭔지도 몰라.
지식이 교육인 줄 알아. 지식은 있는 거 자료를 물려받는 거예요. 자료를
자료를 물려받았으면 교육용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닌가베.
선조님들이니까 후손한테는 교육을 시켜야 되고, 선조님들은 인류에 있는 자료를 다 걷어 갖고 연구를 해서 후손들이 잘 되게 해줘야 되는 거거든요.
어 근데 후손들이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교육용 콘텐츠를 못 만들었네.

17:16
이걸 뭐라고 이야기하냐? 신지식을 이야기합니다. 신지식.
우리가 말을 많이 했어. 중간에 보니까
신지식, 신지식이 뭐냐 하면 지식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낸 거를 신지식이라 그래요.


세대 간 소통과 신지식

 

📄 강의 내용 요약

강의 '13472강 폐암(2_3)[천공 정법]'은 질병, 특히 암의 발병 원인을 단순히 신체적인 문제로 보지 않고, 개인과 주변 환경(가족, 친구, 이웃)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갑갑함""트러블"이 해결되지 못하고 쌓여 생기는 합병증의 결과로 설명합니다 . 현대 의료는 이러한 질병을 임시방편으로 '수리'하는 역할에 그치고 있으며, 근본적인 치유를 위해서는 삶을 바르게 사는 교육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강의는 또한 현재 대한민국의 높은 암 발병률과 자살률(세계 1) 등의 사회적 문제들이 개인이 자신의 할 일을 바르게 하지 못하고, 특히 지식인이나 선조들이 다음 세대에게 바른 삶의 원리를 가르치는 교육용 콘텐츠, '신지식'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합니다 . 결국, 질병이나 사회 문제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구촌 전체의 원리와 연관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바르게 살며 후손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핵심 키워드

질병과 원리: 환자, 병자, 세포 변질, 트러블, 갑갑함, 합병증, 원리

치료와 교육: 임시방편, 수리공, 교육, 바르게 사는 교육, 삶을 바꾸는 노력

사회와 세대: 지구촌, 대한민국, 자살률, 암 발병률, 선조, 후손, 베이비부머, 엑스세대, 디지털 세대

지식과 역할: 지식인, 신지식, 교육용 콘텐츠, 자기 할 일, 바른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