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71강 폐암(1_3)[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11 월
질문 : 오랜만에 스승님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첫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암 발병률 중에 폐암이 제일 높고 또 사망률도 제일 높습니다. 그런데 스승님 강의에서는 암은 집착이나 고집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혹시 집착이나 고집 중에서도 어떤 부분에 대한 집착이나 고집이 폐암과 연결이 되는지 좀 구체적으로 알았으면 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0. 26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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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스승님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첫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암 발병률 중에 폐암이 제일 높고 또 사망률도 제일 높습니다. 근데 스승님 강의에서는 항암은 집착이나 고집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혹시 집착이나 고집 중에서도 어떤 부분에 대한 집착이나 고집이 폐암과 연결이 되는지 좀 구체적으로 알았으면 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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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리가 암을 자꾸 이상하게 생각을 하면서 끌고 가는데 지금이 암이 최고 발복할 때입니다.
암이 제일 발복할 때가 지금이라는 거죠. 그러면 그 삼십년 전에는요? 왜 30년 전에 조금 덜 발복할 때, 어 그러면 50년 전에는? 50년 전에 덜 발복할 때죠.
그러면 덜 발복한다라는 거하고 발복한다라는 거 어떤 차이가 있느냐? 우리가 삶이 아주 부드럽게 살 때, 이때는 암이 발복을 안 해요.
어 그 안에서도 암이 발복을 하는 것은 부드럽게 사는 데서도 좀 강하게 사는 데서 암이 발복하는 거죠.
그러면 요 지금은 아주 그 저 이게 때가 어떤 때냐? 요걸 이제 조금 잡아가야 되죠.
때가 지금 현 시점에 우리가 사는 때가 어떤 때냐를 조금 알아야 되는데, 이게 우리가 진화하는 기간이 있었어요. 진화
인간이 인류에 태어나서 지구촌에 와가지고 진화할 때가 있었단 말이죠.
진화기에 암이 많이 나왔냐? 많이 안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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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진화기가 끝났는데 진화기가 몇 프로가 진화기냐 30%가 진화기에요.
인간이 이 지구에 와서 그러니까 인류가 일어나고 나서 그때부터 진화를 인간 진화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근데 그 뭐 이렇게 그 지구 진화 뭐 우주 진화 이걸 이야기하는 게 인간이 출현(出現)하고 인류(人類)라고 하는 건데, 인류가 출현을 하고 나서 이게 진화 기간이라는 것이 30%로 성장하는 거예요.
그러면 30% 성장하는 기간이 얼마나 걸렸냐? 수십만 년 걸린 거죠.
어 그러니까 이게 이게 뭐 몇백 년 걸린 게 아니 몇천 년이 아니란 말이에요.
수십만 년 동안 진화를 했는데 얼마큼 진화했냐? 30%에요.
이게 3 대 7의 법칙이 있어서 30%까지는 진화할 동안에는 인간이다 사람이다 무슨 뭐 성장이다 뭐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진화를 해온 거지. 그래서 엄청난 시간 동안 진화를 했는데 여기서부터 성장기라는 게 도래합니다.
그러면 성장기는 어디까지 성장하는 거냐? 30%는 진화기고 성장기는 70%까지 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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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70%까지 오는데 지금 얼마나 걸렸느냐? 딱 70년 100년밖에 안 걸렸어요.
여기 이 성장기 성장을 다 하는 데까지 요거밖에 안 걸렸는데 진화를 30%로 하는데 수십만 년 걸렸단 말이죠.
그래 갖고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느냐? 이 동물에서 인간으로 가는 게 진화예요. 인간으로 가는 게
그럼 인간에서 사람 되게끔 성장하는 거란 말이죠.
그 우리 민족의 그 역사적으로 이렇게 보면은 그 내려온 게 뭐냐 하면, 5천 년 동안 내려온 말이 있어요.
"야 인간아 언제 사람 될래?" 그 말 앞에는 할 말이 없거든요.
"언제 사람 될래?" 그러니까 성장기가 끝나면 사람이 돼가 있어야 돼요. 사람이.
인간으로까지 올 때까지가 30%가 진화기에서 오는 거고 인간하고 동물은 틀려요.
그러니까 인간이 되기까지 30%로 그게 진화기고 30% 진화하고 나서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데 요때가 성장기를 가는 거란 말이죠.
그럼 성장기에는 사람이 되게끔 성장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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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화기가 아니죠 성장기죠. 성장기는 그 빠른 시간에 성장을 하는데 70년 지금 다 쳐도 전부 다 이게 정리하는 기간까지 다 쳐도 어 이게 백 년 밖에 안 걸린 거죠.
정리하는 기간을 뭐를 이야기하냐? 우리가 1, 2차 대전이 일어나 갖고 이 기간이 얼마나 걸렸느냐?
나는 그 저거 이게 지식을 안 갖춰서 그런 걸 안 배웠으니까 그 기간이 있을 거예요.
이거 하고 전부 다 쳐가지고 100년 걸리는 거죠
음 그 100년 만에 30%에서 70%까지 성장하는데 그렇게 빠른 시간에 성장을 한 거예요.
그럼 성장기가 끝났으면 사람이 돼가 있어야 되는 거죠.
근데 사람이 안 돼가 있어요. 안 돼 가지고 사람이 안 되는 방법으로 살면 성장기에 가면 갈수록 질량 높은 삶을 살게 돼가 있거든요. 사람이 돼 가면 갈수록
질량 높은 삶을 살아야 되는데 질량이 높게끔 안 살면 어떻게 되느냐? 트러블이 일어나죠.
이게 각 병이 오는 거죠. 암만 문제가 아니고 모든 병은 트러블에서 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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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성장을 하면 할수록 질량이 높은 삶을 살아야 되는데 사람이 되면 될수록 질량 높은 삶을 살아야 되는데 질량 낮은 삶을 살면서 아웅다웅하고 싸우고 막 경쟁하고 난리가 난단 말이죠. 동물들처럼
요렇게 해서 우리가 질병이 오는 거를 우리가 감당을 하지 못함에 당하고 또 우리가 세포가 변형이 일어나는데 그걸 이겨내지 못하고 이렇게 해가면서 지금 우리한테 맞게끔 안 사니까 트러블 일어나는 것들이 질병이 오고 있는 거고 우리가 지금 암이라는 것도 오고 종양도 오고 뭐 이런 것들이 일어나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질량 높게 살면 어떻게 되냐? 요때 질량 높게 살면 암도 오지 않고 질병은 오더라도 그냥 스쳐가는 거고 요번에 그 바이러스 그 저거 코로나 와봤죠.
코로나가 이리 오는데 우리한테 맞는 삶에 근접해서라도 살면 이거는 와도 그냥 지나가는 거예요.
감기 비슷하게 그냥 지나가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진 삶을 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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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코로나가 왔을 때 우리를 잡아먹어요. 바이러스가 우리를 이긴단 말이죠.
이기는데 이번에 코로나 왔을 때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지금부터 이제 그 통계를 전부 다 살펴보면서 정리를 해야 될 텐데 무엇을 하면 되느냐? 1차적인 우리가 바이러스가 왔던 거예요.
여기서 정리 다 안 되면 2차로 오게 돼 있거든요. 2차에 정리 안 되면 세 번은 와요.
여기는 3차원이기 때문에 세 번 온단 말이죠. 앞으로 이게 한 번 지나가고 끝난 게 아니고 한 번 더 오고 두 번까지 더 와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면역을 일으켜서 면역을 살려가지고 안 당해야 되는 게 사람이지 또 당하고 있다면 멍청한 게 되는 거죠. 멍청한 게
그면 그다음에 당하면 이거는 멍청해도 보통 멍청한 게 아니에요. 이게
한 번 당해봤으면 이제는 남은 사람들이 딱 남아 있잖아요.
갈 사람은 갖고 이 사람들은 다음에 대처할 수 있는 이런 것도 면역을 키워야 되는 거죠.
이걸 못 키우면 그럼 다음에 또 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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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금은 안 당하고 남아 있었지만 그다음 당할 사람들이 당하게 돼 있단 말이야. 왜? 피한 거잖아요. 오는데 피했잖아.
피했는데 다음에 올 때는 그 방법으로 올 거냐 이게 이게 질병이? 네가 요래 피했으면 그다음에는 어 요래 눈치 보고 요래 피했으면 요쪽에서 온단 말이죠. 이게
그럼 당해요.
자연은 느그가 이렇게 방어하는 대로 오는 게 아니거든요.
바르게 가면 자연은 절대 해치지 못하게 돼 있고 틀리게 갈 때 우리한테 그런 처단이 오는 거거든요. 이게
어 요 그렇듯이 그래서 면역을 키우고 살려야 되는 겁니다.
그게 뭐냐? 삶의 질을 높여야 된다. 삶의 질을
요거는 암뿐이 아니고 모든 것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삶의 질이 낮으면서 나는 그 많은 혜택을 본다든지 많은 이렇게 그 뭔가를 그 저 이거 가졌다든지 요렇게 가지고 많이 그 지식을 갖췄다든지 가지는 게 요 두 세 가지 되죠.
가지는 게 뭐냐 하면 우리가 물질을 가지는 것도 가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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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힘, 그다음에 지식을 가진 것도 가진 힘, 그다음 재주를 갖춘 것도 가진 힘이거든요.
힘을 가진 자가 이게 잘못 살면 트러블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게 모든 것들이 어디가 나쁜 사람은 무엇을 지금 잘못 살고 있다라는 게 이 따지면 다 나오게 되가 있거든요.
어 그런 걸 모르고 그냥 뭐 이거 병만 낫술라 그런다든지, 뭔가 이게 그 그걸 갖다가 나쁘니까 지금 내가 안 좋으니까 그것만 자꾸 낫숫는 거는 이거는 임시방편이죠.
어 약물로 한다든지 과학적으로 하는 거는 임시방편으로 낫순 거지 이거는 원본을 치료한 게 아니에요.
임시방편으로 낫수었을 때는 그다음에 다음에 이런 게 오지 않게끔 하는 노력을 해야 되는데 이것이 우리가 질량을 높여야 되는 게 교육이라면 교육을 받으면 질량을 높여서 삶의 질량을 아주 질량이 높은 삶을 살아야지 이제 그때는 근본이 치료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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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명약이라고 해요. 병원에서 이렇게 처방으로 약 먹고 뭐 자연의 법칙으로 뭐 이렇게 뭐를 그 먹고 뭐 이래가 나서는 거는 그 부위에 명약을 투여하는 거죠.
명약을 먹고 낫았다라는 것은 임시방편이에요.
지금 우리 여러분들이 지금 병원에서 지금 우리가 아파 갖고 저 병원에 갔어요.
그 지금 낫숫는 거는 전부 다 100%가 임시방편입니다.
100%로 낫숫는 게 아니에요. 임시로.
이 아픈 거를 지금 안 아프게 해주는 거죠.
그걸 갖다 조금 되돌려 가지고 조금 안 아프게 할 수는 있는데 이거는 근본을 낫순 게 아니라는 거죠.
어 그러면 근본은 어떻게 해야지 근본이 낫게 되냐? 여기에 발병이 일어난 원인을 찾아야 돼요.
원인은 여기서부터 왔나요? 여기에서부터 오는 거거든요.
낮은 데서부터 지금 우리가 힘드는 데까지 오는 그 저 이 병도 힘들게 오는 게 그게 이제 자꾸 발복하는 거죠.
여까지 왔는데 그러면 근본이 어디서부터 잘못됐길래 내가 이렇게 됐는가를 찾아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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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게 근본을 치료하면 근본이 낫아버리니까 이거는 다부 재발복을 안 하죠.
임시방편으로 낫순 거는 재발복을 한다라는 거죠.
맨 거병이 만일에 안 와도 다른 걸로 더 힘들게 오고 다른 걸로 오게 돼 있다.
이것이 재발이라고 하는 게 내가 암이면 또 내가 췌장암이면 췌장암으로 다시 오냐? 다른 암으로 또 와요.
암으로 시작한 이만큼의 지금 여기에서 온 거는 암으로 다른 암 다른 암으로 자꾸 전이돼가 다른 거로 온단 말이죠.
어 왜? 그게 안 왔을 때는 지금부터 잘 살아가면서 정리를 하니까 이게 안 올 텐데 이것만 낫숬고 또 이렇게 그냥 내가 사는 방법으로 똑같이 사니까 그다음 게 또 이래 또 그 또 낫아주고 나면 그 그러니까 또 그다음 게 이 이런 근본적인 거를 우리가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지 그냥 뭐 이렇게 뭐 언제 암이 왔는데 전에 낫았는데 또 왔다 뭐 또 뭐 암이다 또 무슨 암으로 왔다 그 암은 그때는 안 온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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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 암이 왔을 때 근본적인 걸 잡았으니까 그다음부터 다시 인자 이런 게 안 오도록 삶을 바꾸어야 되는데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모르니까 누구한텐가 가르침을 받아야 돼요.
이 가르침을 어디에서 받는 거냐? 우리가 그 기독교나 불교가 한참 이 지구촌에 막 이렇게 성장기에 성장기에 불교 기독교 뭐 도교 엄청나게 이제 종파가 나왔죠.
그래 나오니까 이 종파에 어떤 사람들이 왔느냐를 잘 봐야 돼요.
내가 살기 좋은데 종파에 안 와요. 절대로 안 와.
누가 오냐? 아주 갑갑한 사람이 오는 거야.
갑갑해가지고 갑갑한 게 쌓여 어느 정도는 쌓여야 돼.
조금 갑갑하다고 절대 종파에 안 와요. 근데 갑갑해야 돼.
갑갑한 게 쌓여서 쌓여가지고 다 쌓이니까 어떻게 되냐? 여기에서 부작용이 일어나는 이 이게.
갑갑한 게 쌓이가 부작용이 일어나면 환자가 되는 거예요.
이름이 이제 환자로 바뀌는 거예요. 환자.
갑갑한 자. 그다음에 환자. 요요 순서 좀 잘 외워놔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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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그 환자가 딱 됐으면 어디로 가냐 하면, 요 가정에도 못 있고 자꾸 막 몸부림을 쳐갖고 찾아가는 데가 그 신앙을 하는 종교라든지, 믿음을 뭐 가지고 뭘 한다든지, 선지식이 있다든지, 뭔가 가르쳐 줄 사람이 있는 집단이 만들어진다든지 이런 데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불교 기독교 도교 뭐 이런 데 막 가는 게 환자가 돼야 가는 데거든요.
환자가 안 되면 그기 안 가요. 이게 시작이라.

1. 강의 내용 요약
이 강의는 현대 사회에서 암 발병률이 높은 현상과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천공스승님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 발복의 시기: 현재는 암이 가장 '발복'하는 시기로, 과거 삶이 부드러웠던 시기에는 암이 덜 발복했다고 설명합니다 .
인간의 진화와 성장: 인류는 수십만 년에 걸친 '진화기(30%)'를 통해 동물에서 '인간'으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약 70년에서 100년에 걸친 빠른 '성장기(70%)'를 거쳐 '인간'에서 '사람'이 되는 과정을 겪고 있다고 말합니다 . '사람'은 질량 높은 삶을 사는 존재를 의미합니다.
질병의 근본 원인: 성장기에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질량 낮은 삶'을 살게 되면 '트러블'이 발생하여 질병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합니다. 암뿐만 아니라 모든 병은 이러한 트러블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
삶의 질과 면역: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사례를 들며, 삶의 질이 낮으면 바이러스에 지배당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은 곧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역설합니다 .
임시방편과 근본 치료: 약물이나 과학적 치료는 통증을 완화하는 '임시방편'일 뿐, 질병의 '근본'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근본적인 치유를 위해서는 병의 원인을 찾아 질량 높은 삶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임시방편으로 나은 병은 재발하거나 다른 형태로 올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
종파와 환자: 사람들은 평상시 종교나 선지식을 찾지 않다가, 삶이 너무 '갑갑'하여 부작용이 일어나 '환자'가 되었을 때 비로소 종파(불교, 기독교, 도교 등)를 찾아가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 환자가 되는 것이 바로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시작점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 핵심 키워드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핵심 키워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 폐암, 질병
집착, 고집
질량 높은 삶, 삶의 질
진화기, 성장기, 인간, 사람
트러블, 면역
임시방편, 근본 치유
환자, 갑갑함
종파 (불교, 기독교, 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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