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73강 폐암(3_3)[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13 수
질문 : 오랜만에 스승님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첫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암 발병률 중에 폐암이 제일 높고 또 사망률도 제일 높습니다. 그런데 스승님 강의에서는 암은 집착이나 고집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혹시 집착이나 고집 중에서도 어떤 부분에 대한 집착이나 고집이 폐암과 연결이 되는지 좀 구체적으로 알았으면 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0. 26 뉴욕
#지식 #진리 #교육 #천공스승 #하느님 #지식 #홍익인간지도자 #제자 #꼬마 #베이비부머 #시탈타 #진리 #조직원 #예수 #천신 #몽디 #요람 #사람 #모둥이 #13473강_폐암3_3 #천공정법 #13473강 #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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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그러면 우리가 신 지식이 나오면 교육용이 돼가지고 교육 콘텐츠가 됩니다.
이것이 뭐냐? 진리가 나온다 요렇게 이야기하는 진리가.
우리는 그 그전에 나온 걸 갖다가 성경에다 써놓으니까 지식이 가져왔는데 이걸 진리라고 이야기하니 진리인 줄 알고 이때까지 믿고 있다고 지금 이게.
성경도 지식이에요. 그 역사라고요. 역사. 살아왔던 걸 전부 다 기록해 놓은 거거든요.
거기에서 좋은 거는 기록하고 나쁜 거는 빼가면서 이렇게 해온 역사가 5천년을 왔어요.
00:37
인류가
그건 전부 다 역사가 지금 정리돼가 내려오는 건 전부 다 지식이지 자기식, 더 쉽게 내가 이해되게 하면 지 논리 자기 논리 그 당시에 살던 사람의 논리, 논리들을 꺼낸 것들 중에서 이걸 정리를 해갖고 그래도 최고 좋은 보전을 정리해 놓은 게 그게 지식이라고 하는 건데, 이 지식을 전부 다 5천 년 동안 전부 다 정리해가면서 와가지고 나중에 진학기가 끝나고 1, 2차 대전을 끝나고 그리고 성장기가 딱 돼가지고 지식을 갖추려고 이제 지식을 흡수하려고 전부 학교에 갔습니다.
이게 대한민국이에요. 학교에 이제 지식을 갖추려고 딱 가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그때 한 소리가 그 학교는 지식의 요람이라 그랬어요.
그건 진리의 요람이 아니에요. 지식의 요람이지, 그건 지식이 들어와서 이걸 흡수하고 배우는 데예요.
01:47
그러면 지식을 이게 배울라고 딱 들어갔는데 어떤 일이 벌어졌냐? 대한민국에서 이십 년 동안 학교를 짓기 시작을 했고, 학교에 전부 다 지식을 갖추기 위해서 다 왔는데 역사적인 일이 벌어집니다.
남녀가 다 같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이거는 창조 이래로 처음이고, 5천년 민족의 역사상 처음 일어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남녀가 다 같이 지식을 갖춰야 된다. 그래 갖고 학교에 가서 지식을 갖췄습니다.
다 같이 쌍민 뭐 양반 하지 마라 전부 다 같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 그게 베이비부머들부터 일어나는 거예요.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아직까지 연구하는 사람도 없고 뭔지도 아직까지 아무도 생각을 못 해.
남녀가 다 같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이 말이에요.
02:48
이 역사를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 것이며 이때까지 연구도 안 했어.
그래 갖고 우리가 학교 가니까 뭐를 딱 가르쳐줬냐? 글을 가르쳐주기 전에 지식을 가르쳐주기 전에 딱 처음부터 가르쳐준 게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가르칩니다.
아~ 이 말이 어떤 말이에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그걸 누구한테 가르치냐? 몇 살짜리한테? 이제 일곱 여덟 살짜리, 그것도 세계에서 최고 못 사는 나라에서, 강냉이 죽도 한 그릇 못 먹는 나라에서, 학교에 딱 갔는데 지식을 갖출라고 드는데 그 꼬마들한테 이걸 외우랍니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고,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되고, 그 꼬마들한테, 저마다 소질을 갖춰 갖고 안으로 독립하고,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그 꼬마들한테 글도 아직 배우기 전에 세계에서 제일 못 살 때 이걸 가르칩니다.
가르치면서 뭘 어떻게 했냐? 요 요도 그런 분 아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04:07
몽디 맞은 분들
몽둥이로 때려가면서 가르쳤습니다. 이게 베이비부머들이에요. 이게
그 꼬마들을 못 외우면 몽둥이로 때렸어요.
아~ 옛날 생각날 거예요. 이 말 하면
근데 그 후배들 그 엑스 세대들 있죠 용띠부터 토끼띠까지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도 외워라 그랬어요.
강제로 외우라 그랬어. 외우라 그랬는데 이 사람들을 못 외우니까 어떻게 했냐? 몽디로 안 때렸어요. 후배들은 몽디로 안 때렸어.
안 때리고 못 외우죠. 책상 위에 올라가갖고 무릎 꿇고 그 앉아 갖고 요 벌서라 그랬어 손 들고
몽둥이로 안 때렸다니까 이 대접이 더 후했어.
벌 시웠어요. 벌
그렇게 하고 24년을 이 사람들을 키운다고 거기에다가 우리 영혼에다가 뼛속에다가 이걸 잡아 넣었습니다.
그렇게 해가며 키운 사람들이 대한민국 사람 홍익인간 1세대, 홍익인간지도자들한테 세계에서 안 하는 일이 벌어졌던 겁니다.
그렇게 하면서 그러니까 하느님이 어떻게 해줬나 전부 꼬마들부터 성장할 때까지 전부 다 입으로 그걸 외우니까 하느님이 감동을 해요. 안 해요?
05:39
우리가 인간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자고 이게
전 국민이 자라면서 꼬마들부터 그렇게 외치는데 나중에 맞다가 맞다가 깡다구로 그걸 외웠어요.
하느님이 감동해서 어떤 일을 해줬냐? 인류에 있는 지식과 문화를 이 한반도에 다 대어 줍니다. 대한민국으로
세계에서 누구도 이 말을 한 적이 없어요.
이게 자라면서 그 말을 하는 거는 하느님한테 지금 이게 축원한 거예요.
하느님한테 말씀드린 거라고 우리는 그렇게 살겠다고
그렇게 하니까 하나님이 이 대한민국에다가 지식과 문화를 5천 년 동안 정리하던 거를 그 근본적인 맥을 여기다 다 넣어 줬습니다.
06:33
그렇게 해서 키운 사람들이 홍익인간지도자들입니다.
아~ 참. 이 사람들이 지금 당신이 할 일을 하고 있느냐고 이걸 찾아야 되지.
내 아픈 손톱 밑에 가시 들어간 거 이걸 빼기 위해 가지고 내 인생을 걸어선 안 되는 거라.
06:57
왜? 이 사람들이 지금 마지막 일생을 사는 사람들이에요. 마지막 일생.
윤회를 계속 더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음 생에 태어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너희들은 마지막에 내가 이 지구촌에 할 일을 하고 떠나면 두 번 다시 인간 육신을 쓰고 동물처럼 이 땅에 안 태어날 신으로 갈 사람들이다 이 말이죠. 이게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신계로 바로 가 바로
07:32
내 할 일을 여기서 할 수 있는 만큼 해놓고 가야 신으로 돌아가서 떳떳한 거예요.
거기에서 내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이제 천신이 나오는 겁니다. 천신이
07:49
이런 거 한 개를 풀어도 전부 다 연결성을 갖고 나가다 보니까 길어질 수밖에 없는 거.
우리가 아픈 거는 암이 됐든 뭐가 됐든 장기가 됐든 사고가 났든 전부 다 아픈 거예요.
아픈 것은 내 인생을 바르게 못 살았을 때 트러블로 일어나는 것이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도 내가 사기를 당하는 것도 모든 것들은 누구한테 내가 이만큼 줬어요. 줬는데 실력이 없으면 누가 이거 가지러 와요.
영원하게 너한테 주는 게 아니래니까 이거는 잘 써야 되는 거거든.
쓰라고 준 거를 이걸 갖다 내 재산이라고 꼭 끌어안으니까 어느 시간 동안에는 뭘 할 건지 그 시간을 줬으니까 그걸 못하면 이 가지러 와요.
누가? 사자를 보내.
누가? 하느님이가.
사기를 치러 오는 것도 하느님이 사자 보낸 거예요.
요거를 이겨내면 안 당하고, 요거한테 져면 당에게 되가 있어. 우리가
왜? 실력이 약하면 이 이 에너지는 이동수를 갖게 돼가 있거든요.
09:08
그럼 내한테 에너지를 줬으면 이걸 운용을 잘해서 이동을 시켜가면서 운용을 잘하면 더 큰 힘이 와요. 더 큰 힘이
우리한테 준 지식을 잘 운용을 하면 더 큰 지식이 발전되는 겁니다.

09:31
그러면 질량 있는 활동을 하는데 절대 어려움이 안 오는 거죠.
우리는 변해야 되고 성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성장한다라는 것은 성장된 이 환경에 일을 하는 사람을 이야기하고, 이 일을 바르게 하면은 여기서 하는 것들도 다 알고 나면 그 위에 일을 해야 되고, 그 위에 일을 할 때는 그 위에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또 하늘에서 준다는 얘기죠.
멈추고 오래 있으면 썩어요.
제 자리에 멈추고 있으면 썩는 게 그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멈추면 안돼 항상.
인간은 성장의 동물입니다.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고 나가야지.
여기서 더 오래 있으면 썩어요. 썩으면 니 간부터 썩든지 저 뭐 장기부터 어떻게 되든지 뭐부터 피부부터 썩든지 하여튼 썩어요. 뭐가
자꾸 이렇게 위로 자꾸 가야 돼.
자연의 섭리를 어길 수는 없어요.
더 질이 나은 일을 해야 되는데, 질이 나은 일을 하는 사람이 표가 어디서 나냐? 네가 말하는 질이 높아지는 겁니다.
말은 생산품이에요.
11:00
인간이 어떤 말을 하느냐가 이 사회가 달라지고 이게 이 자연이 달라지고 자연이 달라지면 우주가 달라져요.
인간의 말의 질이 약하면 약한 것은 이 사회가 그렇게 필요하지 않아요. 지금.
근데 인간의 말이 질이 높으면 이게 사회가 필요한 거예요.
인간의 말의 질, 요것을 우리가 지금 할 때 우리가 하는 일이에요.
질 높은 말을 할 줄 알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모르면 배워야 되고, 배워서 남한테 말을 할 때는 그 사람한테 도움을 줘야 되고,
왜? 그 사람 질보다 더 높은 말을 해야 도움이 되는 거지 낮은 말을 하면 도움이 안 되고 민폐를 끼치는 거예요. 시간을 낭비시켜 감에
이래서 다 어려움이 오는 거예요. 지금
12:03
이제 요런 거니까. 우리가 내한테 온 이 병이라는 것은 요게 붙어 갖고 풀라고 그러지 말고 크게 풀어서 내 인생을 지금 살고 있는가를 봐야 되는 거라.
인생을 바르게 살 준비를 해야 될 거 아닌가베.
준비하는 사람한테는 그 일이 내보고 하라고 와요. 저절로
그게 자연의 섭리거든.
12:33
우리가 먹고 살려고 사는 대로 자꾸 그게 낮게 가면 어떻게 되냐 그러면 저 개나 돼지나 똑같아요. 인간이
지금은 사람으로 살아야 되는데, 먹고 살기 위해서 산다면 너는 짐승 동물 요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동물이 사람 대접 안 한다고 거기다가 사회에다가 큰소리 치고 앉아, 네는 한 대 맞죠.
지껄이는 동물 짓거리를 하면서 사람 대접 안 한다고 달라들면 되는가.
이제 그런 것들, 지금 시대가 그렇게 된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시간을 주면서 어디다가 우리를 이렇게 그 저 맡겨 놓았냐?
정신적인 지도자라고 신에 대해서 공부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한테 우리는 30년 50년 동안 관리하라고 맡겨놨는데, 이 사람들이 어려워서 갔는데 공부는 안 시키고 맨 저 하느님한테 빌면 다 해준다고, 비는데 왜 교회 가는데? 집에서 빌지.
저 강가에서 빌면 안 돼?
왜 교회 가야 돼 집단에? 아이고 생각 좀 해봐요. 우리 지식인들이잖아.
13:51
어떻게 무식한 행동을 하는 고. 하느님한테 요래(기도하듯이 하시면서)하면 다 준다네.
예수님한테 요새는 예수님한테 해야 준대네. 또.
어 어데는 또 또 또 부처님 저 저 시탈타한테 하면 준대.
부처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요새 시탈타 쪽으로 모았더만, 그래놓고 조금 우리가 크니까 그 돌멩이를 만들어놓고 시탈타라내 또 그
아이고 잘한다.
십자가 그려 놔놓고 그걸 예수라 하는 놈이 없나.
처음에는 했어요. 예수님의 형상이라고 처음에는 아주 화통하게 나왔다니까, 지금은 요 우리 예수님이라고 여기다 무릎 꿇으라는 거야.
아이구 저.
그 지식을 갖추면 갖출수록 왜 그래 등신이 되나 전부 다, 그 엮여가지고, 내가 하는 일이 저 힘든 사람한테 도움되는 일을 해야 하느님의 제자가 될 거 아닌가베.
아~ 참말로.
하느님의 제자를 만들려고 우리가 인간에서 그죠 사람이 되면 이제 하느님의 직접 제자가 된 거예요.
15:14
직접 제자.
지식을 갖춘 사람 아닌가베. 갖춘 사람이 하늘의 제자가 돼가지고 모르고 힘들고 어린 백성들을 이끌어주라고
근데 뭘 갖다가 아직까지 그 저 뭐 이렇게 그 매달려 갖고 얻을라고 달라.
하느님이요 지금 미쳐요. 미쳐. 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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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냐 하면 하느님의 직접 제자입니다.
나는 조직원이 아니고 기독교 불교 뭐 조직원이 아니고, 신앙을 믿는 사람이 아니고, 나는 신이에요.
그 우리 형제들 여러분들 다 신들이라 이 말이죠.
이 신들이 갖추면서 성장을 해가 사람이 돼버리면 홍익인간이 되면, 홍익인간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람들이지 내가 어디 매달려 갖고 빌어쳐먹는 놈들이 아니라는 얘기야.
내가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게 무엇인가? 어떻게 하는 게 진짜 이로운 것인가? 요런 것들을 바르게 알아서 모지라면 갖추어서 사람을 이롭게 했는데 니를 어렵게 살게 한다고 하느님이가.
나는 하느님 직접 제자야 조직원이 아니고, 저거 조직원 아니면 전부 다 난도짓 할라꼬 들고,
날 보고 역술인이라고 달라들...
역술인은 하느님 제자 아닌가?
16:49
나는 그런 걸 배운 적도 없고, 지식을 배운 적도 없고, 하느님 공부를 한 사람이야 직접적인 공부를
태어나서 4살 때부터 고아로 넣어가지고 부모 밑에서 자라면서 이렇게 의지하게 안 했고, 하느님과 직접 내는 관계하면서 살아오면서 교육을 받아서
나는 하느님 직접 제자야.
그래서 하느님 일을 대신하러 내려온 거야.
거러지로 왔지 근데 너무 오래 하다 보니까.
나는 거러지로 와서도 세상을 알고 다 이끌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왔어.
같이 한번 풀어나갑시다.

📄 강의 내용 요약: 13473강 폐암(3_3)[천공 정법]
이번 강의는 '폐암'이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지만, 그 본질적인 내용인 '새로운 지식'과 '진리', 그리고 '홍익인간'으로서의 삶에 대한 심도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강의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식과 진리의 본질: 기존의 지식(성경 등)은 역사를 기록한 것이자 특정 시대 사람들의 논리이며, '진리'는 시대에 따라 새롭게 나와 교육 콘텐츠가 되는 '신 지식'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적 사명과 성장: 대한민국은 남녀가 다 같이 지식을 갖추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과거 힘든 시기에도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교육을 통해 온 국민이 간절히 소망하여, 하느님께서 인류의 지식과 문화를 이 땅에 모아주셨다고 이야기합니다.
홍익인간 지도자의 역할: 이처럼 성장한 대한민국 국민, 특히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자신의 아픔에 매몰되지 않고, 마지막 생을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 지구촌에 할 일을 하고 신계로 돌아갈 존재임을 강조하며, 본연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성장과 치유의 원리: 육체의 아픔이나 인생의 어려움(사기 등)은 개인이 '바르게 살지 못했을 때' 나타나는 트러블이며, 우주의 법칙상 인간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멈추어 있으면 썩게 되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강조합니다.
질 높은 말과 인간의 도리: 사회와 우주를 변화시키는 것은 '인간의 말의 질'이며, 질 높은 말을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먹고살기 위해 사는 것은 짐승과 다를 바 없으므로, 사람은 인간다운 삶의 도리를 다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하느님의 제자란: 종교에 얽매여 빌기만 하는 행위를 비판하며, 진정한 '하느님의 제자'는 지식을 갖추고 모르는 백성을 이끌어 주는, 곧 사람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강사는 자신이 하느님의 직접 제자로서 세상을 이끌기 위해 왔다고 말하며, 함께 세상을 풀어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 핵심 키워드
신 지식 (New Knowledge)
진리 (Truth)
대한민국 역사 (Korean History)
민족의 역사적 사명 (Historical Mission of the Nation)
베이비부머 (Baby Boomer)
홍익인간 지도자 (Hongik Ingan Leader)
성장 (Growth)
자연의 섭리 (Natural Law/Providence)
말의 질 (Quality of Speech)
하느님 (God/Heaven)
하느님의 제자 (Disciple of God)
집착과 고집 (Obsession and Stubbornness)
치유 (Healing)
봉사 (Service)

📄 13471,2, 3강의 내용 종합 요약
천공 스승님의 강의는 질병, 특히 암을 단순한 신체적 문제가 아닌 개인의 삶과 주변 관계에서 오는 '갑갑함'과 '트러블'이 쌓여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설명합니다. 현대 의료는 이러한 문제를 임시적으로 '수리'하는 역할에 그치지만, 진정한 치유는 삶을 바르게 살아가는 교육과 노력, 그리고 '신지식'의 전달을 통해 가능하다고 강조합니다
강의는 인간이 동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하고, 다시 '사람'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질량 높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역설합니다. 그렇지 못할 때 발생하는 '트러블'이 곧 질병의 원인이 되며,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면역력을 키우는 근본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질병에 직면하여 '환자'가 되었을 때 비로소 사람들은 종교나 선지식을 찾아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하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더 나아가, 스승님은 현재 한국 사회의 높은 암 발병률과 자살률을 지식인이나 선조들이 다음 세대에게 바른 삶의 원리를 가르치는 '신지식'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합니다. 모든 병은 인간의 성장과 치유의 원리에서 벗어나 '바르게 살지 못했을 때' 나타나는 트러블이며, 우주의 법칙상 인간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말의 질'이 사회와 우주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진정한 '하느님의 제자'는 지식과 지혜를 갖추고 모르고 힘든 백성들을 이끌어주는 홍익인간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스승님은 스스로를 '하느님의 직접 제자'로 칭하며, 지식을 갖춘 자들이 인류가 생산한 지식을 연구하고 교육용 콘텐츠를 만들어 후손을 바르게 교육해야 할 시대를 강조합니다.
🔑 핵심 키워드
강의의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한 핵심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질병 및 치유: 암, 폐암, 질병, 트러블, 갑갑함, 합병증, 환자, 임시방편, 근본 치유, 치유
성장 및 삶의 원리: 진화기, 성장기, 인간, 사람, 질량 높은 삶, 삶의 질, 자연의 섭리, 성장, 집착, 고집
지식 및 교육: 신지식, 지식인, 교육, 교육용 콘텐츠, 바르게 사는 교육, 선조, 후손, 세대 간 소통, 말의 질
사회 및 역할: 지구촌, 대한민국, 자살률, 홍익인간, 하느님, 하느님의 제자, 진리, 민족의 역사적 사명,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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