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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76강 자신과 팀을 발전시키기 위한 바른 방향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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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6강 자신과 팀을 발전시키기 위한 바른 방향[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16

질문 : 스승님, 2년 전에 강연에 제가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대신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갑상선 문제로 참석을 못 했었는데 스승님 가르침을 따르려고 노력을 해왔고 그 덕분에 이제는 갑상선 문제가 없어지고 이 회의에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직장 관련입니다. 직장에 있는 저의 팀에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그 팀에 아무도 합류를 하고 싶지 않아 하는 지금 상황인데요. 저는 그들에게 좀 동기 부여를 하고 성장하도록 도와주고 싶지만 이제 지금 코로나 이후 시대에 조용하게 퇴사하는 문화가 생겨서 그것이 조금 어렵습니다. 저와 제 팀 모두를 발전시키기 위해 올바른 방법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강의일자 : 2024. 10. 26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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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76강 자신과 팀을 발전시키기 위한 바른 방향[천공 정법].mp3
8.47MB

 

 

 

변화하는 직장


00:41
네 스승님 2년 전에 강연회 제가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대신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갑상선 문제로 참석을 못했었는데 스승님 가르침을 따르려고 노력을 해왔고 그 덕분에 이제는 갑상선 문제가 없어지고 이 회의에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직장 관련입니다. 직장에 있는 저희 팀에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그 팀에 아무도 합류를 하고 싶지 않아하는 지금 상황인데요. 저는 그들에게 좀 동기부여를 하고 성장하도록 도와주고 싶지만 이제 지금 코로나 이후 시대에 조용하게 퇴근하는 문화가 생겨서 그것이 조금 어렵습니다. 저와 제 팀 모두를 발전시키기 위해 올바른 방법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1:38
우리가 직장 문화가 지금 굉장히 그 낮은 데서 지금 정지가 돼 가 있어요. 발전을 못한다.
그런데 어떤 특출한 분들이 이렇게 나오니까 굉장히 이걸 컬리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여기에는 같이 안 하려 그래요.
왜 그러냐? 지금 우리가 직장이 어떻게 돼 갖고 있느냐 하면 내가 돈 버는 데가 돼가 있는 거죠.
돈을 버는데 페이를 얼마 받고 내가 일을 하는 사람으로 돼가 있는 거죠.
지금 이 사회에 직장이 어떻게 갖고 선진국의 직장은 어떻게 변해 갖고 있어야 되느냐 하면 연구원 체제로 바뀌어 있어야 되는 거죠. 연구
지금 질문자가 하시는 말씀은 연구를 해서 조금 더 나은 이걸 노력을 하려고 드니까 여기에 들어오면 일하는 사람은 힘이 들다는 거죠.
너무 빡시고 힘들고 근데 이게 우리 과거에는 일이 좀 쎄도(세도) 했어요.
? 성장을 할 때였었기 때문에 했는데, 지금은 전부 다 성장을 하기를 바라는 게 아니고 내한테 이익을 바라고 있는 거죠.

03:02
이익을 바라는데 그냥 일반적으로 내가 이만큼만 해도 월급을 받고 이만한 페이를 받는데 이보다 더 왜 내가 노력을 해야 되나? 이러면 이게 이제 조금 그 과부하가 걸리는 걸 안 하려고 그러는 거죠.
이런 거니까. 굉장히 지금 이제 활동하는 건 굉장히 좋은데 이게 지금 이 사회가 전부 다 연구 사회가 바뀌어가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를 비유를 들어서 내가 조금 풀어주겠는데 대한민국을 풀어야 됩니다. 이게 대한민국을 풀어야 되는데
대한민국의 성장기가 끝나면서 지금 이게 우리가 사회가 지금 3대한테 지금 넘어오고 있는 거예요.
이 기업이라는 게 1대가 있고 2대가 있고 3대가 있는데 1대는 크게 진로를 놓고 이런 방향을 잡아가는 거죠.
그면 이념을 갖고 방향을 잡은 걸 가지고 2대로 물러오고 나면 이거는 그냥 팽창을 하는 거예요.

연구원으로서의 재탄생

 

04:10
어 그럼 요걸 뭐를 따지는 거냐 하면 1대는 "하늘의 힘으로 시작"을 하는 것이고, 2대는 이 그 하늘의 힘을 다 내려준 데서 "팽창"해버리는 그러니까 기업이 엄청나게 성장을 하죠. 성장하고 나면 성장한 걸 가지고 지금 시대가 이 지구촌의 3대한테 물러지는 시대거든. 그러면 3대한테 물러지는데 3대는 뭐를 하느냐 하면 이걸 "운용"을 해야 돼요.
그럼 3대한테 물러올 때가 되면은 지금 우리가 직장 같은 데도 전부 다 그 기업 같은 데가 지금 다 성장해가 있다는 거죠.
팽창했다는 건 성장돼가 있는 거거든. 성장해갖고 있는 이 기업은 모든 체제가 연구원 체제로 바뀌어야 됩니다.
그런데 연구원 체제로 안 바뀌고 직원 체제가 돼가 있는 거죠.
그러면 이게 인류에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 대한민국에서 이걸 바르게 잡아가지고 인류 사회로 지금 이게 뻗어 나가야 되는 바른 개념을 잡았다면 뻗어 나가야 되는데 이 대한민국에서 그게 안 잡혀가 있는 거죠.

05:26
안 잡혀가 있으니까 노동자와 이게 그 관료가 지금 이렇게 벌어져 갖고 있고 직장인과 이게 운용자가 벌어져가 있는 거죠.
그렇게 해갖고 팽창을 하다 보니까 이게 벌어져 있어가지고 이게 직장이면 한 가족이 돼야 되는데 가족이 안 되고 직장인이 되어가 있는 거죠. 직장인
근데 직장하고 그 저 운영자는 달라져버리는 그렇게 돼 갖고 있는데 이걸 지금 바르게 잡으려면 딱 한 가지 길밖에 없습니다.
이걸 연구원 체제로 가야 됩니다.
연구원 체제로 가기가 제일 좋았던 게 어디냐 하면 대한민국 삼성이에요.
대한민국 삼성이 3대로 물려받았을 때 12대가 이루어 놓은 걸 가지고 이걸 이끌고 가야 되는데 지혜를 열었어야 되는데 지혜를 열기 위해서는 스승을 만나서 해야 되고 지금 이 기업이 어떻게 돼가 있으면 앞으로 미래에 어떻게 나갈지를 알고 지금 이걸 정리를 해야 된다.

06:31
이렇게 돼서 지금 이 삼성은 우리가 처음에 일어날 때 그렇게 2차 대전 이후로 일어나는 걸 이야기합니다.
처음에 일어날 때 가족 중심으로 갔기 때문에 지금 다 성장을 한 거예요.
근데 가족 중심으로 가던 게 2대가 넘어와가지고 팽창을 하다 보니까 이거는 직원 체제로 간 거죠.
조금 벌어져 가 있는 거예요. 사실은
그 이렇게 있는데 지금 이대로 가면 어떻게 되냐? 인자는 전부 다 지꺼 챙기게 돼가 있어요.
자기 거 챙기기 시작을 해서 내한테 이익되는 일이면 다 하지만 이익 안 되는 일을 안 하려 그러는 거죠.
지금 질문한데 고 시점에 와 있는 거. 이익이 되지 안 하는 거를 내가 더 노력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이렇게 돼가 있는 건데, 이거를 지금 우리 삼성에서 3대로 물려받았을 때 지혜를 열어서 해야 되는 거예요.

07:28
열어가지고 그 우리 삼성은 우리 할아버지께서 저 이게 유지를 낼 때 우리 가족 체계로 갔기 때문에 잘 성장을 했다 이렇게 해서 2대로 넘어가갖고 아버지 시대로 와서 회장님이 요래 크게 키웠다 이거죠.
키우면서 부작용도 같이 일어났다. 그렇게 해서 3대한테 이제 지금 내한테 왔으니까 이 3대가 지혜를 열어가지고 우리는 가족 체제로 간다.
그리고 우리 삼성은 전부 다 연구원 체제로 간다. ? 지식인들이 전부 다 우리가 다 다 와 있지 않느냐 이거죠.
그러면 지식인들은 연구원이지 지식인들은 노동자가 아니에요.
지식인이 직원이 아니라니까. 이게 지금 요 연구원들이지 이게 그러니까 인류는 연구하면서 성장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연구원 체제로 안 바뀌면 부작용이 엄청나게 일어납니다.
어 첫째로 지금 부작용이 일어나는 것이 그 여기에서 직장인으로 들어와 갖고 있잖아요. 연구원들인데 이게 이 들어와 가지고 그러면 요쪽에 있는 기술이고 뭣이고 전부 다 습득을 해요.

08:47
어 습득을 하고 나면 내가 직장에서 나가면 직장인이니까 나가는 거죠. 가족이 돼 있으면 안 나가죠. 그러니까 나가가지고 어디로 가냐? 돈 많이 주는 데로 가요.
그러면 어떻게 돼? 이 기술이 유출이 된단 말이죠. 그걸 막으려고 지금 달라드는 거거든요.
그러면 앞으로는 이 일이 엄청나게 일어납니다. 이걸 안 잡으면
인류 사회가 똑같은 이제 그 문제점에 지금 봉착돼가 있는 거죠.
"내가 배운 거 어디 가서 내가 이렇게 쓰는데 왜 뭐라하냐?" 이거지. 왜냐면 여기 거는 여기 자산인데 네가 그 나가갖고 썼으면 안 돼.
그러면 이 종신 계약을 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근데 이런 것에 대해서 부딪힌단 말이죠.
그래서 이 가족 체제로 가고 연구원 체제로 간다면 연구원이라는 이름을 붙여버리면 그러니까 요 저 삼성에서 왜 이름을 바꾸려고 이제는 뭐 그 누구 과장 안 하고 뭐 이렇게 한다라고 바꾸자 이거 조금 비트는데 그러고는 안 되고 연구원 체제로 간다는 거죠.
연구원 체제로 가면 어떻게 되냐 서로가 존중하는 사회가 됩니다.

09:58
이름이 연구원으로 붙어버리잖아요. 그러면 "무슨 연구원" 이렇게 안 돼요. "연구원님" 그러면 서로가 존중해요.
그러면 연구는 어디까지 연구원으로 가느냐? 그 청소를 하죠. 미화연구원으로 가는 거예요.
그럼 경비를 하면 이 경비도 연구원 체제로 가는 거죠.
우리는 이걸 갖다가 잘하려고 연구하는 사람들이지 직장인이고 돈 벌려고 먹고 살려고 온 사람이 아닌 거로 만들어줘야 되는 것이 그게 지식인들이거든요.
지식인들은 연구원이 돼 있어야지 직장인이 돼 있으면 내가 일해주고 먹고 살려고 돈 벌러 가는 거예요.
이래 되면 비굴한 삶을 살게 해준다라는 거죠. 이런 것들을 이 지금 이끄는 오너는 요런 거를 잘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의 품위를 만들어주는, 품위만 만들어주고 나면 여기서 지혜가 나오고 여기서 활동력이 달라지고 개발 능력이 달라져요.
요 직원이 돼버리잖아요. 직장에서 딱 떠나면은 내 시간이에요.
그럼 직장에 와서 일하는 시간을 따진단 말이죠.

세대별 기업의 모습

 

11:13
그럼 요것만 당신한테 해주면 되지 왜 내가 그 밖에서도 당신을 위해서 일해야 돼? 이러면 인자 따로 시간을 분배를 해버리거든요.
이런 것들을 지금 우리가 그 기업 그 저 연구에 대해서 해야 되는 걸 못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요 말을 할려 하니까 내가 길어질까 자꾸 줄일라 해서 말이 이제 두서 없이 하는데 짧은 시간에 말해야 되니까
그 요런 걸 학술대회를 해야 돼요. 사실은 이게 해야 되고
그래서 지금 연구원으로 요렇게 해갖고 이름을 붙여가 3년만 부르잖아요. 직장에서 3년만 서로가 존중하면서 연구원으로 이름을 불러요. 그럼 나는 연구원 돼 있어요.
하루 이틀 만에 연구원은 안 되지만 우리가 그렇게 정해갖고 연구원님하고 서로가 이렇게 해서 존중을 하니까 내가 지금 연구원이 되고 있는 거죠.
3년만 있으면 연구는 돼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
직장에서 시간이 끝나가 나가잖아요. 생맥주 마시면서 대화하는 게 연구를 해요.
직장과 밖에가 연구원은 직장하고 밖에가 개념이 없어집니다.

12:27
밖에 나가서도 집에 가서도 어디 가서도 전부 다 그 여행 가서도 연구를 하고 있단 말이죠. 뭐든지
그러면 이 사람은 굉장히 발전이 빠릅니다. 이제부터
발전이 발전하는 게 엄청나게 빨라져요.
질로서 발전하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것들을 사회가 만들어줬어야 되는데 못 만들어주는데 지금 질문하신 분은 연구하고 싶은데 더 낫게 하고 싶은데 더 질을 올리고 싶은데 이 사회가 그렇게 못 받쳐주는 그것 때문에 지금 뭔가 이게 좀 자꾸 걸리니까 근께 이게 우수한 생각이죠. 이게
근데 "사회가 못 받쳐준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는 거니까.
아이고 할 수 없지만 조금 내가 노력하며 가야 되는 그런 거지 이걸 갖다가 사회를 불평한다고 이게 만들어질 것도 아니기 때문에 조금 내가 자중하고 요렇게 노력은 꾸준히 해야 돼요. 이렇게
참 좋은 겁니다.

13:37
좋은 건데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누구냐 하면, 나는 직장인으로 지금 세상을 사는 게 아니고 나는 지금 이 사회에 내가 영적인 힘으로 사회를 접근하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은 항상 발전을 하는 걸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밖에서 사회가 못 따라주니까 그건 인자 한계가 있어지는 그래서 내가 앞으로 같이 연구할 사람들을 조금 사귀가는 이렇게 해서 직장에서는 못 하더라도 바깥에서 같이 연구할 사람들을 만들어가는, 요렇게 해갖고 나중에 언젠가는 여기서 조직 생활에서 안 맞으면 내가 따로 세상에 나와서 무슨 이게 그 그 요새 뭐라 그러나? 프리랜서로 일할 수 있는 이런 걸 찾아갖고 뜻맞는 사람하고 작더라도 한번 해보면 굉장히 그 발전이 빠르고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좋죠.
이렇게 이해를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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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힘과 개인의 성장

 

 

강의 내용 요약: '자신과 팀을 발전시키기 위한 바른 방향'

 

이 강의는 코로나 이후 시대에 직장에서 팀의 기대치가 높아져 동기 부여와 성장이 어려운 상황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 천공 스승님은 현재 직장 문화가 '돈을 버는 곳'이라는 인식에 멈춰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 과거에는 성장을 위해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과부하를 피하려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스승님은 기업이 '직원 체제'에서 '연구원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기업이 1(이념, 시작), 2(팽창, 성장)를 거쳐 3(운용)에 이르면, 모든 체제가 연구원 체제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 삼성의 사례를 들며, 기업의 지식인들은 '직원'이 아닌 '연구원'이며, 이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 예를 들어, 청소하는 분은 '미화연구원', 경비는 '경비연구원'으로 불러 서로의 품위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

 

이렇게 이름을 '연구원'으로 부르며 3년만 존중하면, 직원은 진정한 '연구원'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 '연구원'은 직장 안팎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분야를 연구하며 발전하며, 이는 엄청난 속도로 개인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냅니다 . 또한, 직장인이 아닌 연구원으로서의 정체성은 기술 유출 등의 부작용을 막고, 개인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성숙한 삶을 살게 합니다 . 스승님은 이러한 변화가 인류 사회가 직면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바른 방향이라고 제시합니다 . 마지막으로, 사회가 이를 받쳐주지 못하더라도, 개인이 꾸준히 노력하고 뜻맞는 사람들과 함께 연구하며 성장하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

 

핵심 키워드

 

연구원 체제 : 직장 문화와 인식을 '돈 버는 곳'에서 '연구하고 발전하는 곳'으로 전환하는 핵심 개념.

성장 : 개인과 팀, 그리고 기업의 질적인 발전과 향상.

동기 부여 : 팀원들이 스스로 발전하고 노력하도록 이끄는 원동력.

존중 : '연구원님' 호칭 등을 통해 상호 간에 품위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태도.

지혜 :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한 통찰력.

직장인 : 돈을 위해 일하는 노동자로 제한된 현재 직장인의 모습.

지식인 : 본질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직장과는 다른 존재.

가족 체제 : 기업 내부의 유대감과 소속감을 강조하는 비유.

프리랜서 : 조직 생활에 맞지 않을 경우, 스스로 연구하며 나아갈 수 있는 대안적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