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75강 외국인들과 동안거공부를 잘하려면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0.
반응형

13475강 외국인들과 동안거공부를 잘하려면[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15

질문 : 다음 달 중순이면 동안거 공부가 시작되는데요. 외국에 사는 저희들은 겨울이 다가오면 가깝게 지내는 외국인들에게 동안거 공부를 소개하게 될 일이 점점 많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스승님께 질문 올립니다. 스승님께서 법문에 동안거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 민족의 공부라고 하셨는데요. 외국인분들과 정법을 같이 나누고 공유하다 보면 동안거 공부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저희들이 외국인분들과 동안거 공부를 바르게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0. 26 뉴욕

#동안거 #질문 #해외 #천공스승 #모자람 #모지램 #선생 #지구촌 #질량 #공부 #홍익인간 #홍익인간지도자 #고목나무 #도파 #스승 #육신 #보름 #지식 #뿌리 #인류 #윤회 #37도선 #실크로드 #13475_외국인들과_동안거공부를_잘하려면 #천공정법 #정법강의 #13475#외국인들과_동안거공부를_잘하려면 #13475강외국인들과동안거공부를잘하려면 #외국인들과동안거공부를잘하려면

첨부파일 :

13475강 외국인들과 동안거공부를 잘하려면[천공 정법].mp3
13.28MB

 

 

 

지구촌의 고목나무와 대한민국 뿌리


00:01
다음 달 중순이면 동안거 공부가 시작되는데요.
외국에 사는 저희들은 겨울이 다가오면 가깝게 지내는 외국인들에게 동안거 공부를 소개하게 될 일이 점점 많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스승님께 질문 올립니다.
스승님께서 법문에 동안거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 민족의 공부라고 하셨는데요.
외국인분들과 정보를 같이 나누고 공유하다 보면 동안거 공부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저희들이 외국인분들과 동안거 공부를 바르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0:46
음 예. 우리가 동안거는 대한민국 동안거에요.
대한민국 왜 동한거냐? 대한민국 사계가 뚜렷해가지고 어떤 식물들도 전부 다 이렇게 나무도 자라고 하면은 겨울이 되면 물을 내려야 돼요.
겨울이 되면 물을 내리는 곳에 우리가 지금 태어나 가지고 거기에서 성장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겨울이 돼서 이 나무도 자연에서도 전부 다 물을 내려서 이걸 아주 기운을 갖다 내려 앉추습니다(앉힙니다). 이렇게
그러면 요때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하냐? 이제 홍익인간 지도자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지금이 동안과 공부를 해야 되는 겁니다.
이걸 안 했던 거죠. 그래서 종교에서만 동안거했는데 바른 공부가 뭔지도 모르고 뭔가 신앙을 한다든지 무슨 안거라고 해 갖고 앉아가지고 무슨 도술을 받을라고 앉았다든지 오만 방법으로 다 끌고 갔던 거예요.
동안거는 뭘 하는 거냐? 우리가 한 해를 이렇게 활동을 할 동안에 내 모지램이 많은 거죠.

01:57
그러면 동안거 겨울이 되면 이 내 자신을 갖추는 시간이에요.
내 자신의 모지램을 갖추어야 된다. 모지램을 갖추려고 그러니까 어디에서 갖춰야 되냐? 이때까지는 절에서 가르쳐 줄 줄 알고 절로 갖고 교회에서 가르쳐 줄 줄 알고 교회 갔는데 지금은 절과 교회에서 우리한테 가르쳐 줘갖고는 우리한테 질량에 맞는 거를 못 가르쳐주고 있어요.
어 그래서 지금 도파로 지금 움직이기 시작을 했던 시절이 지금 이때까지 막 벌어졌던 거야. 도파
그 도파에서 이제 그 또 뭐를 가르쳐주냐? 맨날 재주만 가르쳐주고 또 무슨 이게 지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하니까 이제 요것도 좀 뭔가 그런 거죠.
수련 같은 거는 뭐 활동 이런 건 좀 가르쳤지만 그거 말고는 우리 질을 높이지는 못했다.
그러니까 도파들도 지금 어떻게 거기에서 내가 활동을 한다고 내가 성장하고 막 이렇게 좋은 일이 막 생기지를 않고 있는 거죠.
이게 왜 그런가? 이걸 따야 되는데 내 모지램을 갖춰야 된다.
그럼 내 모지램을 갖춰줄 스승이 있어야 된다.

03:09
우리가 지식을 갖출 때는 선생이 있는 것이고 지혜를 우리가 받을 때는 스승이 있어야 되는 거죠.
스승은 뭐를 갖다가 우리한테 지식을 가르치는 분이 아니에요.
재주를 가르치는 분이 아니고 그 재주를 가진 거 바르게 쓸 수 있게끔 이끌어주는 그 지식을 갖춘 것을 바르게 쓸 수 있게끔 이끌어주는 또 경제를 가진 걸 바르게 써가지고 빛나게 살게 해주는, 요는 전부 다 요는 위에를 준비가 된 사람들을 이끌어주는 게 그게 스승이고, 선생들은 힘들 때 힘들 때 모르니까 우리가 조금 끌어올리기 위해서 선생이 있는 거고 요렇게 지금은 전부 다 성장해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선생들 말이 우리한테 들어와가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에너지가 되지 않아요.
지금 요렇게 지금 살고 있는 거죠.

04:03
그래서 이제 요 요거 조금 요렇게 앞에 자락을 깔아야 또 이야기가 되니까, 스승님은 이거 동안거 물었는데 어떻게 옆으로 자꾸 가시나? 싶어 갖고 이할까봐.
우리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사계가 뚜렷하기 때문에 10월 보름부터 90일 동안 그러니까 이 동안거 공부를 합니다.
그러니까 공부를 하는데 내가 직접 법문하면서 가르쳐주는 시간을 내가 약속을 했기 때문에 민족의 공부 그러니께 홍익인간 지도자들의 공부 동안거 이걸 지금 시키고 있는 것인데 아직까지 인연이 많이 나한테 찾아오는 게 아니고 어려운 백성들이 오니까 어려운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었던 거죠.
그런 것들이고 그래서 그 보름에 한 번씩 원래 우리 국민들은 보름에 한 번씩 자기 공부를 해야 되는 주기력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렇게 해서 보름에 한 번씩 모여서 공부하고자 오면 내가 직접 가르치리라 해가지고 약속을 해놨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겨울 되면 동안거를 지금 시키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날 돼서 다 오는 거죠.

겨울 동안거 - 내면을 다지는 100일의 여정

05:20
보름에 한 번씩
그렇게 해서 100일 동안 이게 내 모지램을 갖춰라. 내 모지램을 갖추고 나면 그다음 인생이 이제 펼쳐지는 게 달라지니까.
? 내가 가지고 있는 질량의 갖춤의 질량의 생각의 질량이 높아지면 이 높아진 만큼의 거기에서 자연의 환경이 내한테 오고 거기에 맞는 사람들이 오고 맞는 정보가 오고 맞는 이 경제가 오고 요렇게 해서 내가 살아가는 데 힘들지 않게 해준다.
근데 우리가 공부를 해야 될 때 하지 안 하고 이제 말하자면 뭐 농땡이를 쳤다.
공부는 안 하고 좀 이렇게 다르게 재미있게 논다고 놀아버렸다.
그러면 다음 해에 봄이 올 때 우리한테 오는 환경들을 처리를 못 합니다.
? 11년 가면서 이 지구촌은 더 성장한 버전으로 우리한테 요하거든요.
요게 지구촌이에요. 11년 갈 때마다 우리가 질을 조금 높여서 활동해야만 되는 이 환경이 나한테 온다라는 거죠.
지구촌은 계속 발전을 하고 있는데 11년 환경이 다르게 오는 겁니다.

06:45
이걸 전부 다 모아갖고 100년 딱 두드려 갖고 통계를 놔보면 얼마큼 성장한 걸 이 사회가 요구한다라는 게 나오죠.
11년 하니까 많이 표가 안 나지만 100년 통틀어 갖고 얼마나 발전했어요? 이 지구촌이
2차 대전 이후로 이 몇십 년 만에 어느 만큼 발전했는가를 보라는 거죠.
70년 동안에 발전한 게 어마어마한 발전을 했는데 이것이 70년 만에 한꺼번에 됐냐? 11년 요렇게 된 거예요. 11년 요렇게 가
그러면 11년마다에 우리가 봄이 와서 우리한테 활동하는 게 질이 높은 걸 요했는데 높아지지 않은 방법으로 가고 있는 거죠.
우리 삶이 좋은 환경이 일어난다. ~ 이건 말도 안 되는 거죠.
요게 동안거 공부예요. 1년에 한 번씩 그러니까 우리 사주기가 있는데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는데 이것이 우리가 100100100일 이렇게 이렇게 된단 말이죠. 그러면 4분기죠.
4분기에 한 분기는 내를 갖추는 걸 해야 되지 않느냐? 공부하는 시기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08:07
그렇게 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정확한 사계에 태어나서 우리를 키우는 것이고 하니까
한국에서 지금 가르치는 거를 동안거 이렇게 이야기한 거고, 그럼 미국에 오니까 어떤 주마다에 또 이게 틀려져요.
37도선 기운하고 38도선 36도선 기운이 다 틀려요. 이게
그러니까 요기 에너지가 흐르는 기운이 흐르는 곳이 37도선의 안팎 이렇게 하면 위로 38도선 밑으로 36도선 요렇게 해가지고 이게가 이 지구촌의 에너지가 전부 다 모이는 곳이거든요.
이것이 전부 다 이동을 하는 거예요.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걸 보고 우리가 지식적으로 말을 다 해 놨더만 실크로드라고, 아주 그 거기다가 실크로 융단을 깔아놨는데 얼마나 좋은, 인자 요렇게 지금 에너지가 이동하는 곳에 우리가 사는 사람들이 굉장히 우수한 사람들이 여기 사는 거예요.
이제 그렇게 해서 그러면 아 여름밖에 없는 데서 공부를 할라 카는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우리가 여름이 없어도 지구촌에는 뭐가 있냐 하면 달이 있습니다.

09:26
월 달이
그 마지막 달이 다 가는 거죠. 마지막 달 그러면 한 해를 열심히 해 갖고 마지막 달에는 기운이 달라요.
그러면 음력으로는 10월 보름 그러니까 우리가 보름이라는 게 어디서 쓰느냐 하면, 그 뿌리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인류가 뿌리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음의 기운을 쓰는 겁니다.
어 그래서 이게 하나의 지구촌의 지판이라고 보면 돼요.
고목나무 한 그루
지구촌의 지판인데 여기가 어디냐면 서양이에요.
그럼 서양이 어디 되냐? 나무 가지. 고목나무에 나무가지에 해당하고 그럼 나무 가지가 활동하는 일이 달라요.
그러면 여기는 어데? 중화. 여기는 나무 둥치. 여기에 활동하는 법이 달라요.
그럼 여기가 어디냐? 나무뿌리. 여기가 활동하는 범위가 다른데, 여기는 대한민국이에요.
대한민국 삼천리금수강산 길이가 삼천리 둘레가 7천리 공수가 나는 땅. 요기 대한민국이에요.
요기 인류의 뿌리 곳이란 말이에요.

10:48
곳이.
여기에서 마지막에 성장기에 태어난 사람들.
이 사람들이 뿌리 역할을 하라고 지금 태어나가지고 지금 이래 키우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뿌리 역할을 못 해요.
그래서 인류에서 우리가 지식과 문화가 다 들어왔다는 게 뭐냐? 인류에서 물을 내렸다.
고목나무가 물을 내려가지고 이게 대한민국으로 다 쏟아져 넣어줬다.
이게 다 쏟아 넣어줬는데 이걸 갖다가 흡수를 해가지고 이걸 새로이 기운을 발전을 시켜가지고 이걸 지금 2013년도부터 인류에 공급을 해줘야 돼.
나무뿌리는 봄이 오면 공급을 해줘야 돼요. 이게
공급해줄 때는 지금 살아나갈 그런 에너지를 공급해줘야 되는 거죠.
이걸 뭐라고 이야기하냐? 너희들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가르친게 바로 이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소리는 대한민국의 남한에만 가르쳤고 인류의 누구도 안 가르쳤어 그때, 2차 대전 끝나고 전후 1세대들한테 몽디를 들고 가르쳤던게 그 너희들이 지금은 가난하고 못났지만 정신을 살리지 않으면 안 되는

12:12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할 때다. 너희들의 인생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만 너희들 인생이라고 이야기해줬던 거예요.
그 안에는 우리가 성장하는 것이고 성장을 했으면 우리 힘을 인류공영에 이바지 해야 된다.
이게 뿌리의 정신을 홍익인간 지도자들한테 훈시를 내렸던 겁니다. 훈시
세계 누구도 안 가르쳤던 그 말. 북한에도 안 가르쳤어. 그 북한은 책임이 없어.
남한에 성장을 하는 너희들을 가르쳤고 북한에는 희생을 하면서 남한이 다 성장할 때까지 희생을 하면서 보호했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조금씩 알아야 "~ 이 지구촌이 지금 어떻게 성장을 했구나. 앞으로 우리가 뭘 해야 되는구나."
뭘 해야 되는 걸 알고 그쪽을 우리가 신경을 쓰고 그쪽을 생각을 할 때, 거기에 필요한 에너지가 우리한테 몰려오고 그러한 것을 같이 나누니까.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이걸 나눌 사람이 없어요. 대한민국을 빼버리면
우리가 요새 테이블 문화가 되죠.

13:28
찻집에 가도 테이블 문화, 뭔가 식당에 가도 테이블 문화, 집에서 먹는 것보다 우리 한국 사람은 밖에서 자꾸 뭘 먹을라 그래요. 이래 모여가
이게 뭐냐 하면 연구소예요.
레스토랑 연구소가 있고, 저 찻집 카페 연구소가 있고 전부 다 집에 있으면 연구가 안 돼.
그래서 밖에 나와서 연구원들이 모여 갖고 지금 활동하는 게 그게 그게 우리 카페 문화에요.
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최고 카페가 많은 나라에요.
어 레스토랑 카페가 제일 많아.
나와서 우리가 무엇을 나누면서 식사도 하고 차를 마시냐? 카페는 연구소예요.
연구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집에서 막 이렇게해가 정리해갖고 나오면 우리 인자 그 저 인자 동아리들이 모이면 우리 대한민국에 전부 다 이게 학교만 동아리가 있는 게 아니고 사회도 동아리들이 만들어져 갖고 우리가 같이 나누면서 막 이래 이게 막 즐거움이 일어날 텐데.
이런 걸 안 하는 거야.
이제 그런 것들이 동안거에는 새로운 가르침을 줘야 되는데 줄 사람이 없었던 거죠..

영혼의 양식을 구하는 지식인

 

14:43
이때까지는 지식을 만졌고, 인자는 자연의 근본 원리 우리는 답을 찾기 위해서 기본 지식을 갖춘 거예요.
근데 우리가 갑자기 너무 많은 지식을 갖추다 보니까 똑똑해져가지고 내 똑똑한 맛으로 자꾸 사니까 자꾸 어려워지는 겁니다.
똑똑한 건 실력이 아니에요. 똑똑한 건 자란거는 돼도 실력이 아니라서 여기서 사회가 필요한 일을 해내야지 실력이에요.
음 요런 것들을 공부하는 기간이 100일 동안 시간을 내서 우리가 투자를 우리 자신한테 해야 된다.
이것이 우리가 내년에 인생이 달라집니다.
그러게 그거는 사계가 없는 데서는 우리가 이제 음력 10월 보름이에요. 그걸 잘 맞춰가지고 10월 보름에서 저거 저거 이게 90일 동안 이렇게 그 공부를 나누고 그다음에 이게 열흘 동안 마무리하면서 정리하는 거죠.
그래서 100일 걸리는 거라. 그게 100일 기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이 공부로 이름을 바꿔야 된다는 거죠.
우리가 100일 기도라는 거 무식할 때 기도하는 게 기도가 뭔데 이카면 빈다고 기도라고 했어요.

16:00
근데 지금은 지식을 갖춘 상태잖아요. 갖춘 상태니까 지식을 갖춘 사람은 비굴하게 빌면서 살지 않습니다.
그럼 뭘 하냐? 자연에다가 우리가 말을 하느님한테 이야기를 하는 거죠.
"우리는 100일 동안 요렇게 요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요러고 축원을 딱 했죠.
그다음부터는 100일을 노력하는 게 기도에요. 지식인의 기도는 노력하는 게 기도란 말이죠.
내 잘났다고 살던 게 잘났다고 살던 게 우리가 같이 이렇게 대화도 하면서 또 또 다시 잡아봐야 될 게 없는가?
우리가 어려움이 왔던 것을 우리가 같이 다시 이제 잡아봐야 될 게 없는가?
요런 걸 같이 나누면서 그래서 스승님이 있으면 스승님이 그런 걸 질문을 받아갖고 막 풀어주는 거죠.
앞으로 인터넷으로 해가지고 세계 질문을 받으십시오.
어디에서? 정법시대에서 세계질문을 이제부터 받으라는 거죠.
받아갖고 동안거에는 동안거 때 풀어줄 질문을 나누고 또 일반 사회에 살아갈 때 사회에 살아가는 질문을 또 나누고 요렇게 질문을 자꾸 세계적으로 받아야 됩니다.

17:12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받는데 내를 조금 더 알아주면 언론에서도 질문을 할 거고 정부에서도 질문을 할 거고, 나는 천지 아래 무엇이든지 물으라고 나온 사람이니까 물으면 나는 다 풀어주고 가르쳐주고 이끌어줄 건데, 나는 비메이크라고 내한테 안 물으니까 느그한테는 안 가르쳐줬고 그런 것들을 지금 내 앞에 온 사람들의 기준으로 물으니까 그만한 걸 풀어주는 거죠.
근데 이제 국제적인 미국의 대통령이 물으면 미국의 대통령이 묻는 거기 안에 있는 그 질량의 것을 내가 풀어주죠.
뭐든지 어떤 사람이 물으면 어떤 사람이 질량 걸 갖고 내가 풀어주니까 그러니까 이 답은 다 틀리죠.
그렇게 돼가 있으니까 앞으로 인류는 답을 찾기는 해도 뭐 물을 데가 없는 거죠.
과거에는 우리가 지식도 다 못 갖출 때는 그때는 우리가 아무 말도 안하고 앉아 있는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면 들었어야 돼요.

18:17
그게 스님이 해도 성경에서 뽑아가 이 구절을 자꾸 설명을 해도 들었어야 되는데, 지금은 선생이 아니고 성경을 보고 그 안에 걸 설명해주는 선생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지식을 가지고 하는 건 선생들이 하는 거고, 스승이란 이 지식을 갖고 다 살은 너희들이 여기에서 답을 못 찾고 있을 때 이걸 가르쳐주는 게 그게 스승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요때는 어떻게 하냐? 물어야 된다.
네가 요만큼은 노력을 했는데 여기서 부딪혀가지고 힘듭니다 풀어나게 하기가 이러니까 요걸 묻는 거죠.
물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길을 뚫어주고 열어주고 왜 이렇다라는 걸 풀어주는 게 그게 지금 누구든지 선지식이라고 뭔가 깨쳤다고 나오면 질문을 해서 내가 이해되게 풀어줘야 되는, 요 시대로 바뀐 거죠.
그걸 정확하게 당신이 이해되게끔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내가 새로운 에너지가 막혔던 게 뚫히고 그 안에 메시지가 들어가갖고 내가 힘을 차리면서 건강도 돌아오고 뭐든지 돌아오는 거예요.

19:33
들으라 카니까 듣지 말고 들으라 카니까 전달받았으니까 확인해보고 그게 100일이에요.
100일 동안 확인을 이래 내가 들어보니까,
~ 이런 내가 진짜 이거 이거 이런걸 알기는 해도 이렇게 못 살았다든지 뭔가 와닿는다든지 이해가 된다든지 하면 이거는 내 거야.
요래서 이걸 내가 열심히 노력을 하며 조금 모지램을 채우니까 내 에너지가 달라져버리는,
내 에너지가 뭐냐? 니 육신 안에 있는 영혼 에너지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영혼 에너지가 있고 육신 에너지가 있는데 인간이라 그래서 인간 사이 간자를 써요.
요기 융합돼서 사는 게 인간이라고 하는 거예요.
영혼이 뭐냐? 이건 비물질 에너지 신 요기 나고, 요 물질 에너지는 이 자연의 물질 에너지를 우리 이 세포를 만들어서 요렇게 만들어 놓은 연장이고, 여기에 우리가 이 들어와가지고 6006혈로 들어와서 신과 물질 그죠, 물질신과 비물질신이 융합돼 갖고 살아나가는 게 요게 인간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구촌의 고목나무와 대한민국 뿌리 2

20:45
그래서 우리가 음식을 먹는 거는 음식이라고 하는 음식 그리고 우리가 지식을 갖추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이거는 뭐냐 하면 이거는 양식이라고 하는 거야.
양식은 어디에 해당하는 거냐? 내 영혼한테 해당이 되는 거고, ? 영혼은 비물질 에너지 신이기 때문에 음식을 안 먹어요.
음식은 육신을 보존하려고 먹는 거고, 양식은 내가 이 내 영혼이 성장하기 위해서 발전하고 질을 높이기 위해서 먹는 거예요.
그래서 이 양식은 내가 이 인간으로 살아있는 한 계속 흡수를 해야 되는 거야.
육신을 쓰려 그러면 음식을 먹어 갖고 보충을 해야 되고 요 두 가지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서 우리 신들이 이제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과 인류의 홍익인간들은 30%는 윤회를 못 해요.
30%는 윤회를 한번 더 해요. 인간 육신을 받아 한번 더 와. 40%는 두 번 윤회를 더 합니다.
그게 마지막 일생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22:00
지구촌에서 두 번 다시 지구촌에 오지 못하는 환경들이 이제부터 일어나는 것이 그것이 이제 후천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신으로 해서 이 지구촌 우리 은하 안에서는 떠난다 요렇게 되죠.
그래서 천신으로 올라간다. 우주 천신으로 올라가는 그 시대를 지금 맞이하는 것이 이게 우리가 홍익인간 시대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요 저 동안거 공부는 대한민국 안에서 이름이 동안거지.
이 지구촌에서 100일 동안은 한 해에 100일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는 걸 이야기하는데 그게 뿌리의 공부 뿌리의 시간을 맞추는 게 좋은 거죠. 뿌리에
뿌리가 하는 활동에 맞출 때 이 고목나무 이 이 둥치도 가지도 전부 다 이게 맞게 돌아가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

영혼의 양식을 구하는 지식인 2

 

강의 내용 요약

이 강의는 '동안거(冬安居)'의 진정한 의미와 대한민국의 역할에 대해 설명합니다. 스승님께서는 동안거를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 민족의 고유한 공부 방식이라고 강조하십니다. 겨울에 나무가 에너지를 뿌리로 내리듯이, 동안거는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 내면을 다지는 100일간의 공부 기간입니다 .

 

대한민국은 인류의 '뿌리'와 같은 존재이며, 그동안 인류가 쌓아온 지식과 문화를 흡수하여 새로운 기운을 발전시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해야 할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고 말씀하십니다 . 이는 과거 2차 대전 이후 한국에만 특별히 주어졌던 가르침이며, 우리는 성장한 힘을 인류에 나누어야 한다는 정신입니다 .

 

또한, 현대 사회의 카페나 레스토랑을 사람들이 지식을 나누고 연구하는 '연구소'로 비유하며,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지식을 갖춘 '지식인'의 기도는 비굴하게 비는 것이 아니라, 100일 동안 목표한 바를 노력하고 실천하는 행위라고 설명합니다 .

 

마지막으로, 인간은 육신 에너지와 영혼 에너지가 융합된 존재이며, 육신은 '음식'으로, 영혼은 '양식'(지식과 진리)으로 보존되고 성장한다고 이야기합니다 . 특히 영혼의 질을 높이기 위한 양식 섭취는 인간으로 살아있는 한 계속되어야 하며, 끊임없는 질문과 노력을 통해 성장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

 

핵심 키워드

 

동안거 :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 고유의 100일간 내면 성장 공부 .

대한민국의 역할 : 인류의 지식과 문화를 흡수하여 재공급하는 '뿌리' 역할 .

홍익인간 사명 :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역사적 책임 .

지식인의 기도 : 노력과 실천을 통한 성장 .

영혼의 양식 : 영혼의 성장을 위한 지식과 진리 .

질문과 소통 : 현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본질적인 지혜를 얻는 방법 .

고목나무 : 인류와 지구촌을 비유하는 상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