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85강 중남미 난민 규제의 딜레마, 해결 방안을 찾다(1_3)[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25 월
질문 : 올해는 한미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한미수교는 대한민국과 미국의 교류 관계를 일컫는 말인데요, 한미 관계가 140년 동안 잘 유지되고 성장되고 있는 서로가 서로의 우호국으로 지금 잘 성장되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또 다른 변화와 성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뉴욕에 한미 관계에 화합을 위하는 새로운 장을, 해법을 제시하실 분이 여기에 함께 자리해 계십니다. 바로 천공스승님을 모시고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스승님께 중남미 난민의 대책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스승님의 강연을 듣고 싶은데요, 먼저 앞서서 이 한미수교 140주년이라는 올해에 이 한미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스승님께서 이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서 한번 쭉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의일자 : 2022. 09. 08~09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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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
올해는 한미 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한미 수교는 대한민국과 미국의 교류 관계를 일컫는 말인데요.
한미 관계가 140년 동안 잘 유지되고 성장되고 있는 서로가 서로의 우호국으로 지금 잘 성장되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또 다른 변화와 성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뉴욕에 한미 관계에 화합을 위한 새로운 장을 해법을 제시하실 분이 여기 함께 자리에 계십니다.
바로 천공 스승님을 모시고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오늘 저희가 선생님에게 중남미 난민 대책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싶은데요. 먼저 앞서서 한미수교 140주년이라는 올해 한미 관계에 대해서 또 이야기를 나누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선생님께서 이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서 한번 쭉 한번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2:10
우리가 한미수교라고 하면 우리가 한국 대한민국이 임시정부가 일어나고 나서 그다음에 일어나는 것들을 한미 수교라고 해요.
그러면 지금 이야기하시는 140주년이라고 하면 우리가 이 지금 한국이 아니고 조선시대 때 조미수교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02:39
조미수교
02:40
조미수교라고 그런 우리가 왕권을 하고 있을 때 그럴 때 조선이 미국하고 그때 수교를 일으키고 그 왕래를 하기 위해서 이제부터 시작이 된.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인데 우리 조미 수교가 얼마나 중요한 거냐 하면, 우리가 선조님들부터 해갖고 조선시대 때부터 미국하고 교류하고 있는 것을 한국이라는 임시정부를 수립을 하고 대한민국이 일어나고 나서 이게 연결성을 가져오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100년 이상을 우리가 미국과 같이 교류를 하면서 지금 이때까지 발전해 왔다라는 거는 역사적으로 굉장히 의미가 있는 거죠.
지금은 대한민국인데 조선시대 때부터 우리가 연결을 해갖고 선조님들하고 이렇게 해놓은 것을 우리가 지금 연결해 오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고 나서 2차 대전 이후로 2차 대전이 세계적으로 1, 2차 대전이 발발하는데 이 1, 2차 대전 이후로 이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가지고 이제 대한민국이 일어납니다.
03:52
발전을 하고, 발전 중에 최고 발전이 뭐냐? 지식인을 이때까지 일으키는 사회가 됐던 거죠.
지식을 다 갖췄다라는 것은 이 이 지구상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라는 거죠. 지식을 갖췄다라는 거는,
그러면 후진국들은 지식을 못 갖춰서 후진국이 되는 거고 선진국은 지식을 갖춰서 선진국이 되는 거예요.
경제만 많다고 선진국이 되는 건 아니고 그래서 대한민국은 그래도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해가지고 인류가 스스로 이렇게 대한민국을 도와서 지식을 그만큼 갖춘 사회가 되다 보니까, 기본적인 기술과 재주와 지식을 다 끌어올린 이런 상태가 돼 있기 때문에 이때까지는 갖추는 시대에 인류 사회가 우리를 도운 거고 이제는 갖추는 시대는 지나가지고 활동할 시기가 온 것이 2013년도부터 일어나는 거예요.
그럼 대한민국이 지식을 갖춰 갖고 인류가 도와서 일으킨 이 나라가 이 사회 저 지구촌에 나와 가지고 활동을 할 때는 어떻게 될 거냐? 기대가 되는 거죠.
05:05
이런 것들은 아직까지는 정리가 안 되고 아직까지 이게 활동 범위가 크지 않아가지고 아직 모르고 있는데 이제 "140주년" 이거는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 지나가는 거죠.
이때부터는 이제 대한민국이 어떻게 국제사회에 나와서 어떤 일을 할 거냐? 이런 것들을 둘러보고 이런 것들을 이제 우리가 할 일을 찾아서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는 거죠.
05:32
그러니까 저희 선생님께서 기아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를 굉장히 꾸준히 해오셨잖아요.
그렇다면 저희 우리가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해야 할 어떤 방향성이라든지 그런 건 또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까요?
05:51
대한민국이 할 수 있는 일, 대한민국이 할 수 있는 일은 국제사회를 잘 보면 선진국이 30% 후진국이 70%에요. 그 안에 중진국이라고 있는 거죠.
이렇게 있는데 후진국이 70%에 머리 위에 앉아 있어요.
그면 선진국이라고 하는데 이거 발 밑에 앉아 있어요 30% 발 밑에, 여기에서 우리 할 일을 찾아야 돼요.
선진국과 후진국이 앞으로 융합이 돼야 되는데 이때까지는 성장의 시대니까 이걸 융합을 시켜 내야 되는데 이 융합을 시키지 못하고 있으니까 지금 후진국들은 살 길이 없어가지고 헤매게 되고 이것이 난민이 되고 또 이것이 기아로 지금 일어나고 이런 건데, 선진국은 경제라든지 모든 환경은 높아졌지만 그 밑에 후진국을 다룰 수 있는 그러한 능력을 안 가지고 있는 거죠. 이거를 중간 지역에서 지식도 갖췄고 제주도 갖췄고 기술도 갖추어 놓은 모든 환경을 갖춘 이 대한민국이 지금 처리해야 되는 거죠.

07:03
이런 기획을 바르게 해서 선진국도 돕고 후진국도 도우면 이제부터 세상이 이제 우리가 즐거운 시대가 오는 이런 걸 만들어내야 되죠.
그래서 대한민국의 역할은 그겁니다. 너무 우리는 선진국이 되려고 노력해서도 안 되고 후진국에 빠져 있어서도 안 되고 후진국과 선진국의 가교 역할을 해내는 실력이 나와야 되는 거죠.
이거로 해가지고 대한민국의 이제 실력을 알아보기 시작을 하는 이제 세계에서 이제 우리가 빛나는 일이 일어나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 한뜸 한뜸 우리가 할 일을 함으로써 세계가 대한민국을 알게 되고 이제 여기서 발전을 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이제 일어나게 되는 거죠.
07:52
이게 5천년의 역사를 지닌 저희는 대한민국이잖아요.
굉장히 약소국가(弱小國家)였고 최대 빈민국가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또 미국이 한국에 관심이 별로 없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세계적으로 경제나 군사력에 있어서 방위가 세계 10위 안에 드는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는 것이죠.
그런 것은 우리 한국 사람들의 근면성 성실성 이런 거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08:33
우리가 유럽하고 미국이라는 서양 서양 국가에서 이때까지 노력한 게 있었기에 우리가 이제 시작할 때는 그걸 모델로 해 가지고 우리에 맞게끔 지금 성장을 한 거죠.
그러니까 국제사회가 우리는 고마운 거죠. 먼저 일을 다 해놓은 것이고 우리는 그걸 가지고 가져와 가지고 우리에 맞게끔 지금 성장을 했는데 이제는 국제사회에 뭐를 해야 될 일만 남아 있는 거죠.
기본은 다 일어났어요.
09:05
저희가 어려울 때 미국의 원조를 좀 많이 받았었던 것도 사실이잖아요.
09:11
미국뿐이 아니죠. 세계가 우리를 도왔죠
09:13
그렇죠. 선생님의 말씀은 그러니까 우리가 받았으니까 우리가 인류를 위해서 무엇 무엇인가를 해줘야 하는 이 시점에 와 있다. 이 말씀으로 들리는데요.
09:27
우리가 그런 일을 우리가 필요한 일을 국제적으로 필요한 일을 못 하게 되면 우리는 존재가 없습니다.
우리를 도운 나라들이 있고 세계가 있다면 세계가 보람이 있는 일을 찾아줘야 되는 거죠. 우리를 다 도와서 얼마나 우리는 잘했는지 이 보람을 찾아줘야 되는 게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이고, 여기에서 이제 이제부터 이제 국제사회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거든요.
굉장히 중요한 시기죠. 사실은
09:59
그렇죠 제가 또 한 가지 선생님께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외세 침략을 한 번도 하지를 않았고 그리고 외세 침략은 많이 받아왔어요.
그러나 이 단일민족 국가였잖아요. 얼마 전에 저는 그런 뉴스를 들었거든요.
어떤 한 작가가 아사(餓死) 그러니까 굶어죽는 어떤 사태가 한국에서 있었던데 그런 우리나라에서 그런 배고파서 지금 죽고 있는 이런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과연 이것을 해외로 그거를 눈을 돌려서 우리가 그런 일을 해야 되냐? 우리 자국민 안에서도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한데 과연 그거를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실어줄 수 있느냐? 저는 그게 궁금합니다.
11:04
지구촌의 사람들이 왜 아사를 하고 굶어 죽을까요?
할 일이 없으면 굶어죽는 사람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대한민국은 이때까지 할 일을 잘하면서 성장을 했지만 이 밀레니엄부터 우리는 할 일을 못 찾아가지고 자기 일을 찾지 못하고 지금 내한테 맞지 않는 옷을 입고 가고 있어요.
근께 어떤 부분에서는 아주 힘든 일이 막 생기는 거죠. 이래서 일어나는 일이지 우리가 자기 할 일을 찾아가지고 활동을 하면 굶어 죽는 사람은 절대 안 나옵니다. 이것이 지구촌이거든요.
그래서 자기 할 일을 찾아주는 우리도 우리 할 일을 찾아야 되는 미국도 미국 할 일을 앞으로 찾아야 되고 저쪽에 후진국도 후진국이 할 일을 찾아야 돼요. 아프리카는 아프리카대로의 자기 할 일을 찾아야 됩니다.
이런 것들을 찾아가지고 융합이 돼야 이제 이 지구촌이 다시 평화로 갈 수 있는 거거든요.
12:07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좀 더 중심에 서고 발돋움할 수 있는 성장률을 보이려면은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뭔가를 핵심적인 역할을 좀 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위해서는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연구에 오셨던 기아 제로 그리고 난민 프로젝트를 성사시켜야 된다. 미국과 함께
아이 그럼.
그렇죠 한미관계 슬로건은 위 고 투게더(We Go Together)예요.
그러니까 함께 가자라는 의미인데 이런 식으로 한다면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이런 방법을 모색하고 그런다면 이 한미의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2:58
미국하고 한국하고 서로가 잘 되려 그러면 같이 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야 돼요.
우리 거 따로 네 거 따로 해갖고 너무 오래 가면
그렇죠.
이거는 멀어지는 거예요. 근데 이제는 우리가 성장기를 끝났으니까, 우리가 미국하고 이 지구촌을 위해서 뭐를 해야 되는가? 이런 걸 찾아서 하는 게 제일 먼저 지금 해야 되는 게 난민 프로젝트입니다. 난민 프로젝트가 있고, 기아 제로 프로젝트가 있고, 이런 것을 제일 먼저 해야 되는 국제사회의 아젠다로 떨어져 가 있는데 이것만 바르게 해결을 한다면 인류평화의 길이 여기서 나옵니다.
13:41
그리고 다른 나라들에게도 모범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13:45
근데 모든 것은 미국을 쳐다보고 있고 한국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13:49
네
13:51
여기에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 지구촌의 운행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뭔지는 지금은 모르지만 이걸 바라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제일 급한 거는 난민 프로젝트고, 그다음에 우리가 난민 프로젝트와 연결해서 만져야 될 것들이 기아 제로 프로젝트 이거 우리가 한 이십 년 전만 해도 난민이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네.
그럼 기아가 많았죠. 그때는 제일 급한 게 기아 프로젝트였었어.
이게 20년 그냥 가는 바람에 난민들이 출몰을 했는데 이것이 선진국을 혼란하게 합니다.
이것부터 해결하는 게 제일 시급하고 그다음 난민 문제 따라가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 지금 난민 문제를 해결을 하는 법칙이 나오면 기아 제로 프로젝트도 그대로 이것이 모델이 됩니다.
14:45
그렇군요. 네 네 선생님의 명쾌한 해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라면 이런 기아 그리고 난민 프로젝트가 모범이 되어서 국제의 장으로 연결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예.
15:03
우리가 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하게 앞으로 이런 걸 풀어나가느냐? 이런 것들은 굉장히 이제 시작이니까. 앞으로 이런 걸 많이 논하면서 깊이를 더 따야 되고 이렇게 해갖고 이거는 성공을 시켜야 될 그런 프로젝트죠.
15:19
반드시 성공시키고 싶은데요.
15:22
오 성공시킵시다. 우리.
네.
예.

강의 요약
이 강의는 한미 수교(조미 수교까지 포함한 역사적 맥락)를 출발점으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맡아야 할 역할을 논의합니다. 140주년이라는 역사적 시점을 계기로 한국이 단순 수혜국을 넘어 ‘선진국과 후진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발표자는 선진국(30%)과 후진국(70%)의 불균형을 지적하며, 한국은 중간역할(지식·기술 보유)을 통해 융합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난민과 기아 문제를 해결하는 ‘난민 프로젝트’와 ‘기아 제로 프로젝트’가 지구촌 평화의 핵심 아젠다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미 협력은 단순 동맹 차원을 넘어 공동 프로젝트(특히 난민·기아 해결)를 통해 심화돼야 하며, 그런 성공 모델이 다른 국가들에 모범이 될 것이라는 제안이 반복됩니다. (슬로건: “We Go Together”)
강의 중 질의응답에서는 국내의 빈곤·아사 문제와 국제적 봉사(난민·기아 지원) 사이의 우선순위와 동력 문제를 다루며, ‘일거리(자활·일의 제공)’를 통한 존엄성 회복이 기아·난민 문제 해결의 핵심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
한미 수교 140주년 / 조미수교
대한민국의 국제적 역할 / 가교(bridge) 역할
선진국 vs 후진국(30% vs 70%)
난민 프로젝트 (refugee project)
기아 제로 프로젝트 (food-zero project)
융합 모델 / 활동의 시대
We Go Together (한미 협력 슬로건)
자활·일거리 제공 / 존엄성 회복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4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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