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97강 꿈에서 어머니가 나에게 치매에 걸릴 거라고 했다[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2. 07 토
질문 : 정법 만나기 전에 친정 모친이 치매로 앓다가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이전에 치매를 앓고 계실 때 제가 꿈을 꿨는데, 꿈에 너도 치매가 걸릴 것이다. 이렇게 꿈을 꿨어요. 그러고 나서 18년도 2018년도에 정법 공부를 만나서 공부를 하면서, 그리고 저의 가정에 정법을 만나고 나서 공부를 하면서, 저의 가정에 많은 변화가 오면서 발전이 많이 되고 지금도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가다 그 모친에 대한 꿈이 한 번씩 생각이 나고 이래서, 그래서 이게 정말 뭐지 싶고, 그리고 이제 상주 온 지가 13년째인데 이제 구미로 가려고, 집을 내놨는데 그동안 안 팔렸었는데 어저께 매매가 됐어요. 그래가지고 이미 벌써 구미에 이제 괜찮은 집을 봐놓고 왔습니다. 왔는데 그것도 궁금하고 이것도 궁금하고 어떻게 할 줄을 몰라가지고...
강의일자 : 2024. 10. 06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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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정법 만나기 전에 친정 모친이 치매로 알타가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이전에 치매를 앓고 계실 때 제가 꿈을 꿨는데 꿈에 너도 치매에 걸릴 것이다 이렇게 꿈을 꿨어요.
그러고 나서 18년도 2018년도에 정법 공부를 만나서 공부를 하면서 그리고 저 과정에 정법을 만나고 나서 공부를 하면서 저 과정에 많은 변화가 오면서 발전이 많이 되고 지금도 있습니다.
있는데 그런데 간혹가다 그 모친에 대한 꿈이 한 번씩 생각이 나고 이래서
00:36
발목을 잡네.
00:37
네, 그래서 이게 참말 뭐지 싶으고 그리고 이제 상주 온 지가 13년째인데 이제 구미로 갈라고 갈라고 이제 집을 내놨습니다. 그동안 안 팔렸었는데 어저께 매매가 됐어요.
그래가지고 이미 벌써 구미에 이제 괜찮은 집을 봐 놓고 왔습니다.
왔는데 그래 그것도 궁금하고 이것도 궁금하고 어떻게 할 줄을 몰라가지고...........
01:02
예, 앉으십시오.
내가 알아서 풀게요.
우리 부모님이 치매로 돌아가시는데 부모님이 치매가 오니까 누가 제일 힘들어요? 자손들이 힘듭니다.
부모님이 그러면 힘들 거냐 안 힘들어요. 모르는데 뭘 힘들어. 이 집안에 공부를 시키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 어른이 지금 치매로 가시면서 몇 년 동안 치매는 기본이 3년이에요. 기본
아무리 빨리 돌아가셔도 3년은 3년은 공부시키고 가고 여기서 공부가 안 되면 조금 더 조금 더 이래가 7년.
치매 7년이면요. 치매 7년이면 집안에 전부 다 그냥 내가 뭐 부모님을 좋아한다 사랑한다 모신다 해도 나중에 저희끼리 싸움 일어나갖고 다 드러나요.
이거 지금 공부시키고 있는 거거든요. 집 안에.
너거가 잘하는 척 하도 잘하는 척하는 게 잘하는 척밖에 안 된 게 전부 다 드러날 때까지 공부시키는 겁니다. 집안이 다 깨져버려요.
02:18
서로가 안 모실라 그러고, 모실라고 한다는 거는 가진 거 없는 게 큰소리 치며 와갖고 막 욕도 하고 이러다가 나중에 지도 발목 안 잡힐라고 빠지고, 뭐 전부 다 부모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02:37
요걸 의아하게 들을지 몰라도.
왜냐? 우리 부모와 자식이 이 세상에 인연법으로 오는 것은 원수 중에 원수가 아니면 부모 자식이 돼서 인연으로 안 와요. 그러니까 우리 5천 년 동안 저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들 중간중간에 이 한번 들어봐요.
이 웬수 같은 놈이라 그래. 웬수 같은 놈이야. 이게 웬수예요 원래가.
웬수인데 하느님이 우리한테 인연을 보낼 때는 트릭을 세워가 보내요.
그게 육신을 너희들이 생산한 데다가 그 영혼이 육신에 들어오게 해서 영혼은 네가 생산한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영혼이 나란 말이죠.
우리는 인간은 말이죠. 영혼하고 영혼 신 영혼 에너지하고 육신 에너지가 결합돼 갖고 인간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인간 사이 간자를 이런 이름을 쓰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거 이름을 비틀려고 어디 종교 무슨 무슨 지도자들 이런 사람들이 만드는 게 중생이라고 이름을 비틀었는데 그것도 중간삶이에요.
그게 인간입니다. 그래서 영혼과 육신이 같이 결합을 해서 융합해서 사는 게 인간이에요.
04:06
근데 나는 누구냐? 영혼이 나지 육신은 연장으로 쓰는 거예요.
언제 동안? 인간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을 받은 동안에 연장으로 쓰는 게 육신이고 영혼은 나예요.
이거는 영혼이 왜 육신을 받아 갖고 지금 살고 있을까? 영혼이 신인데, 영혼 신 육신 두 개가 결합을 해서 이렇게 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살지만 내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육신을 쓰는 거예요.
내 영혼, 신이 성장하기 위해서 이 지상에 온 거예요. 그래서 인간 육신을 받아서 100년 안팎을 내 자신을 성장시켜서 또 분리해가지고 육신은 자연에 돌리고 영혼은 불멸이에요. 죽는 게 아니에요. 활동하는 영역이 다르게 갈 뿐이지.
그게 또 우리 부모님도 돌아가시면 영혼은 살아있고 육신은 분리해서 지금 가는 거죠. 자연으로 돌아가는
그렇게 해서 우리 어머니는 치매로 가셨지만 어머니는 돌아가신 게 아니에요.
어머니는 죽지 않아. 나도 또 안 죽어. 육신은 다 써서 폐기 처분을 해서 자연으로 돌려보내지만 우리 영혼 신들은 죽는 게 아니다.
05:41
이 말이야.
신을 어떻게 분별을 내가 또 조금 더 해주면, 우리 영혼 신은 비물질 에너지, 요 육신은 물질 에너지 물질 에너지로 여러 가지를 만들죠. 변화를 일으켜서
요것도 물질 에너지, 개도 물질 에너지, 인간 육신도 물질 에너지, 이 지구의 환경도 물질 에너지 근데 이 지금 우주의 저 별들이고 전부 다 물질 에너지입니다.
물질 에너지가 변화를 일으켜서 지금 어떤 상태 변화를 일으켜서 어떤 상태들을 지금 빚어 놓은 거지 전부 다 변화가 일어나서 어떠한 원소가 되고 변화가 일어나서 어떤 원소가 되고, 인간 육신을 만들 때는 원소의 2~30가지 그 이 원소들을 겹합해가지고 만들어진 육신, 자연에서 빚어낸 원소들, 여기는 철도 있고 뭐 오만 게 다 있죠 미네랄도 있고 원소들이 전부 다 겹집해가지고 요 요 육신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쓰고 있는 거예요.
요런 것들이고 그 그래서 지금 하나 이야기하기 위해서 이런 것들이 조금 이게 우리가 좀 깨야지 이게 말을 해도 이해가 되는 거예요.

07:11
그래서 이제는 우리 부모님들은 그 돌아가셨다 하는데 육신은 다 쓰고 차원계로 가셨다예요. 차원계로
기운들이 차원계가 있고 차원계도 우리가 그 이제 뭐 3차원이 있고 4차원이, 3차원은 우리가 지금 사는 이 차원이고 4차원계는 신들이 사는 영혼들이 사는 거기에도 여러 층이 있는 거죠.
이거는 차원계로 가셨다. 가셨으니까 육신이 없으므로 우리한테 한 번씩 와서 도움을 받으려고 이제 올 때가 있다. 이런 거죠.
우리는 육신이 있으니까 아직까지 자손이 그래서 오는 거죠.
우리가 그걸 접할 수도 있고 접하는데도 "오이아나 가이아나(오니아나 가니아나)" 몰라갖고 왜 그 물질이 없으니까 영적으로 오니까 우리가 못 접할 수도 있고 이런 거예요.
근께 영이 맑아서 이제 맑은 사람도 맑지만은 영적으로 보일 때도 있고 영적으로 같이 교류할 때도 있고, 내가 영적으로 오니까 나는 육신으로 탁한 물질로 쌓여 있기 때문에 감은 있는데 모를 수도 있고 뭐 이런 것들이 많이 지금 우리가 일어나고 있는 거죠.
08:34
그런 것이고,
그러면 우리가 이제 치매로 해갖고 고생하고 가신 분은 만일에 집착이 남아 있다면 집착으로 해가지고 우리 자손이 다시 치매가 걸릴 수가 있습니다.
영혼은 말이죠. 마지막에 떠날 때 거를 집착을 갖는 거예요.
그러면 만일에 자식을 위해서 노력을 하다 자식이 찢어지게 못 살고 점점점점 잘 살게 해줘야 되는데 해줘야 되는데 이러다가 죽었어. 그러면 나는 자식이 잘 살게 할려고 하는 집착에 묶여버리는, 그래서 차원계로 못 가요.
어 그래 붙어 갖고 조작조작 따라다니는,
어 그래가 어데 저 무당한테 가니까 이게 그 영적으로 보는 무당한테 보니
"그 할매 따라 왔네" "엄마가" 이케샀는데이까.
어 따라왔다는 거야. 왜? 그 그는 영적인 문을 열어갖고 이걸 접하면서 보이는 사람이니까
어 근께 "왜 따라다니노?" 이 그러니까
"내 새끼 잘 살게 해 줄라고 따라다니다" 카거든.
근데 자기가 잘 살게 해줄 수 있냐면 못 해요.
09:51
그래 갖고 이게 무거워지는 이래서 이 조상을 잘 좋은 데로 보내서 나는 내 인생을 잘 살게 누가 이끌어준다면, 이 우리 인자 그 이거 이거 부모님 조상은 좋은 데 보내서 공부하러 보낸다든지 여러 가지 방편으로 이게 인자 그 활동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게 또 있죠. 있고
지금 우리 정법을 가지고 공부를 내가 열심히 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부모님이 그렇게 막 매달리고 갑갑하게 안 하는 거죠.
우리가 여기에 오시면 우리만 오는 게 아니에요. 우리하고 관계 있는 신들도 전부 다 동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조상들도 올 수 있고 그러면 이 공부를 우리만 하는 게 아니고 조상들도 같이 해요.
왜? 영적인 문을 다 열어놓고 지금 하기 때문에 여기에 관계된 조상이 온 거는 영적인 문이 다 열려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이해를 하니까,
0 조상들도 이해를 하고 이런 길을 열어준 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자리는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자리인데 사실은 모르고 와갖고 이러고 있는 거죠.

11:05
음 천하대국도 이렇게는 할 수가 없어요. 인류의 누구도 이게 이제 해결을 해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걸 물어가지고 내가 모르는 거는 풀고 영혼도 모르고 있으니까 이걸 우리가 공부할 때 같이 풀고 이러니까 이제 "걱정하지 마라" 하고는 내가 마무리할 때 전부 다 이렇게 조상들도 대신들도 우리 수호신들도 전부 다 정리를 해준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니까 그때부터 우리가 확 달라지는, 그러니까 생활 속에서 달라지는 걸 본인들이 느껴요.
근데 여기에서 와가지고 (째리보는 흉내를 내면서) "뭐라하.. 뭐라하는고 뭐" 이게 잘 안 받아들이잖아요. 그러면 내하고 관계가 없어져. 너무 고마워서 받아들여버리면 우리 신들도 받아들이고 모든 게 받아들여서 인자 풀 수 있는 거죠.
나오죠.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은 우리는 차원계하고 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얼마나 잘 풀어내느냐 여기에 따라갖고 우리가 막힌 부분 이런 걸 따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풀어가면서 가야 되는데 그걸 해줄 사람이 없는 거죠.
12:28
그러니까 뭐 일일이 한 분 한 분 내가 굿을 안 해줘도 이 법문으로 해가지고 이 법으로 해갖고 전부 다 처단을 할 거는 하고 잡아줄 건 잡아주고 이걸 보고 우리 중생제도 영혼제도라고 하는 거야.
제도해준다. 모르는 거를 알게 하고 기운을 열어줘서 이 제도를 하는 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거는 어디 가서 수억을 들이고 수십억을 들여도 이런 거는 어디에 가서 우리는 맛볼 수 없는 이제 그런 게 일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재미있게 사세요. 이제 재미있게 사시고 이제 요 요 이제 스승님을 만났으니까 이 법문을 들으면서 위안을 삼고 위안을 삼으면서 너무 좋잖아요.
좋은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러면 돼요.
내한테 감사하다 안 해도 돼. 나는 아버지 제자야.
13:29
하느님 제자로서 전부 다 수행을 마치고 나와서 인류의 마지막 수행자로 나온 사람이니까
나는 모든 아버님의 자손들을 일깨워주지 못하고 있으니까 이걸 가르치고 일깨워줘서 기운을 열려고 나온 사람이라서 나는 어떤 조직원이 아니고, 조직을 차려갖고 내가 뭐 이래 뭐 이런 걸 하는 사람
모든 인류의 우리 대한민국의 홍익인간지도자부터 일깨워야 이분들이 앞으로 미래에 인류의 지도자들이 될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작업을 하는 거예요.
하니까 너무 걱정하시지 말고 큰 스승을 만난다라는 것은 내가 수천 년 수만 년 윤회를 하면서 살아도 그 스승을 한 분을 만나기 위해서 오늘날이 있는 거예요.
하니까 그게 아무리 큰 스승이라도 내가 갑갑한 걸 지금 풀어주는 분이 내 스승이에요.
내가 힘든 거 내가 갑갑한 거 이런 거를 따주고 풀어주는 분이 내 스승이지 저 높은 자리에 조직에 높은 자리에 앉아 있다고 내 스승 안 돼요.
14:40
그러니까 메이크만 찾지 말고 진짜로 나의 스승을 만나기 위해서 지금 우리는 노력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이해하십시오.
예.

강의 내용 요약
본 강의는 어머니의 치매 꿈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하여, 부모와 자식 간의 인연, 영혼과 육신의 관계, 그리고 죽음 이후 영혼의 활동에 대해 설명합니다. 부모와 자식은 전생의 깊은 인연으로 맺어지며, 때로는 '원수'와 같은 관계를 통해 서로의 영혼 성장을 돕는다고 말합니다 . 인간의 육신은 영혼의 성장을 위한 도구이며, 죽음 후에도 영혼은 소멸하지 않고 차원계에서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
특히, 치매와 같은 질병은 단순히 육체적 고통이 아니라, 가족의 관계를 공부시키고 영혼의 집착을 드러내는 기회라고 언급하며, 죽은 영혼의 집착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법(正法)' 공부를 통해 영혼의 문을 열고 조상과 후손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제도(濟度)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큰 스승의 가르침을 통해 삶의 어려움을 풀어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
핵심 키워드 및 설명
영혼과 육신 : 영혼은 우리 본연의 모습이자 불멸의 존재이며, 육신은 영혼이 지상에서 활동하고 성장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육신은 일시적이지만 영혼은 영원합니다.
인연법 : 부모와 자식은 우연히 만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인연으로 맺어진 존재입니다. 때로는 '원수'와 같이 어렵고 힘든 인연을 통해 서로의 영혼 성장을 돕고 배움을 얻는다고 봅니다.
치매와 공부 : 치매는 단순히 질병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사랑을 배우는 '공부의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치매로 인한 어려움을 통해 가족 간의 관계와 집착이 드러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집착과 차원계 : 죽은 영혼이 이승에 대한 미련이나 미처 다하지 못한 '집착'을 가지고 있으면, 차원계로 온전히 가지 못하고 후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집착을 해소하는 것이 조상과 후손 모두에게 중요합니다.
정법과 제도 : '정법(正法)'은 올바른 가르침을 의미하며, 이 가르침을 통해 살아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조상의 영혼까지도 함께 성장하고 구제될 수 있습니다. 정법 공부는 영적인 문을 열어 영혼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스승의 역할 : 진정한 스승은 삶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혼의 성장을 이끌어주는 존재입니다. 강의에서는 질문자의 어머니 꿈과 같은 문제들을 풀어주는 존재가 바로 스승이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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