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98강 법문 중 머리에 기운이 들어온다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4.
반응형

13498강 법문 중 머리에 기운이 들어온다[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2. 08

질문 : 저는 평소에 운동 같은 걸 하고 생활할 때 컵만 들어도 손이 달달달 떨리고 몸이 많이 떨립니다. 그리고 생활하면서 제가 몸이 기운적으로 약하다는 걸 느끼고, 제가 한 5, 6년 전에 스승님 법문장에 있었는데 제가 거기서 딱 고정이 돼서, 스승님 기운에 딱 잡혀 가지고 한 시간 동안 상반신에 오르락내리락하면서 기운의 다스림을 받았습니다. 아마 그런 것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도 제 머리에 기운 같은 게 많이 들어옵니다. 코까지 찡하고 여기가 꽉 차고 이러는데, 법문 중에도 계속 들어왔습니다. 이게 어떤 작용을 하는지, 이게 어떤 공부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0. 06 상주

#제자 #기운 #법문 #천공스승 #성모 #마리아 #보살님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13498_법문중_머리에_기운이_들어온다 #천공정법 #13498#법문중_머리에_기운이_들어온다 #13498강법문중머리에기운이들어온다 #법문중머리에기운이들어온다 #법문중 #머리에기운이들어온다 #머리에기운 #기운이들어온다

첨부파일 :

13498강 법문 중 머리에 기운이 들어온다[천공 정법].mp3
2.86MB

 



기운의 경험


00:01
저는 평소에 운동 같은 걸 하고 생활할 때 컵만 들어도 손이 달달달 떨리고 몸이 많이 떨립니다.
그리고 저기 그러면서 생활하면서 제가 몸이 기운적으로 약하다 하는 걸 느끼고 제가 한 5~6년 전에 선생님 법문장에서 법문장에서 있었는데 제가 거기서 딱 저게 고정이 돼갖고 선생님 기운에 딱 잡혀가지고 1시간 동안 상반신을 내가 오르락 내리면서 그 기운의 다스림을 받았습니다.
아마 그런 것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도 저 제 머리에 기운 같은 게 많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코까지 찡하고 막 여기 꽉 차고 이러는데 법문중에도 계속 들어왔습니다.
이게 어떤 작용을 하는 건지 이게 어떤 공부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00:49
하늘의 제자들이기 때문에 우리를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누구든지
전부 다 요쪽에 제자들 아닌 분이 아무도 없어요.
우리 여성들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절에 가니까 뭐라고 하느냐 하면 보살님~ 요러잖아요.
그럼 내가 호 받은 거예요.
우리는 관세음보살도 있고 지장보살도 있고 이런 걸 공부하면서 성장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우리 이제 기독교 가니까 마리아 이런 근데 성스러운 사람을 성모라 그러죠.
성모의 그 예수와 같이 이래 활동하던 그분은 마리아라는 호를 받아서 "마리아 성모" 요래 되는 거고 우리 지금 홍익인간지도자들은 전부 다 키워가지고 성스러운 일을 하게끔 키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성모"가 되는 거죠. 성모로 지금 못 자라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힘든 거예요.
성스러운 사람,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람, 이게 성스러운 사람이에요.
그렇게 지금 키워야 되는 거죠.

성모로의 성장

02:03
근데 지금 이 앞에 지금 질문하신 분은 제자라도 기운을 느끼면서 공부를 이렇게 하는 제자고, 또 다른 또 지식인들은 기운을 못 느끼지만 이해를 하면서 공부하는 제자, 이해하는 거나 기운을 느끼는 거나 전부 다 이해하는 것도 기운을 전부 다 받아들이고 느끼는 거예요. 요렇게 해가면 우리가 성장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제자들이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키우기 때문에 이런 거에 능한 사람 저런 거를 잘하는 사람 이런 거를 잘하는 사람, 글문을 잘하는 사람 뭔가 그래서 영적인 거를 자꾸 이렇게 받는 사람, 뭐 여러 가지로 오만 가지로 우리는 재주를 다 줘가 있는 거죠. 요 중에서 지금 내가 이제 이렇게 받아들이는,
어떤 사람은 이 법문을 듣는데 스승님 눈을 쳐다보면 눈에서 광기가 나와가지고 자자자작 왜 그 저거 왜 그 저거 저거 막 이 레이저 나온다 그러죠. 이런 사람도 있고
여기에 있어도 느낌이 다 틀려.
이 법을 설하고 있으니까 그걸 받아들이는 이 느낌과 이런 환경이 다 틀린단 말이죠.

03:16
그러니까 유튜브를 보면서도 그런 사람이 있고 전부 다 이걸 들으면서 막 전율이 흐르는 사람 뭐 오만 사람이 다 생깁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있던 병도 낫고 막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람 말을 들으면서 너무 좋아가 "감사합니다" 하고 난께네(나니까) 어 그럼 나갔는데 내가 아프던 게 안 아프네. 받아들였다라는 거거든요. 이해가 됐고
그러니까 니한테 막혀가 있던 게 이게 따지니까 그러면 이게 이게 안 아프고, 어떤 사람은 손을 떨다가 안 떨고, 어떤 사람은 (입을 한쪽에 실룩실룩하는 표정하면서)이렇게 하다가 안 하고, 뭐 이렇게 뭐 전부 다 머리가 막 맨날 아프고 이래가 병원을 다니던 사람 그만 머리 안 아파.
이런 식으로의 법이라는 것은 각자에 맞게끔 전부 다 설할 때 이걸 받아들이면 내 육신을 전부 다 막힌 부분을 뚫기도 하고 여러 가지 환경을 만들거든요.
그래서 이 법문 듣는 이유가 내가 힘들고 어려운 거를 이 맥힌 부분을 뜯어내는 겁니다.

04:28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지금은 이 사람한테 직접 이제 그 앞에 오니까 기운을 막 받아가지고 어떤 현상이 막 일어나는데 나중에 이런 현상이 있다가 나중에 또 다른 현상으로 바뀌고 다른 현상으로 바뀔 수가 있는 거죠.
그런 거를 지금 받고 있는 거니까 굉장히 좋은 지금 기운을 받는 거죠.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

치유와 깨달음

 

강의 내용 요약

‘13498강 법문 중 머리에 기운이 들어온다강의는 한 청중이 평소 신체적 약함과 기운의 떨림, 그리고 법문 중에 머리에 기운이 들어오는 현상에 대해 질문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에 대해 천공스승은 이러한 현상이 '하늘의 제자들'을 공부시키고 성장시키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사찰에서 여성들에게 '보살님'이라 칭하고, 기독교에서 '성모 마리아'라 부르는 것과 같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성스러운 사람(성모)'으로 키우기 위한 기운의 다스림이자 공부라는 것입니다.

 

기운을 직접 느끼거나 이해를 통해 받아들이는 등, 각자의 방식대로 법문을 통해 몸과 마음의 막힌 부분을 뚫고 치유가 일어나며 성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처럼 기운을 받는 것은 매우 좋은 현상이라고 해석합니다.

 

핵심 키워드

기운 (에너지, 영향력) : 법문을 통해 신체에 느껴지는 특별한 활력이나 영향력을 의미합니다. 이는 스승의 가르침과 함께 전달되어 사람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영적인 힘으로 설명됩니다.

 

법문 (진리 강연) : 스승이 진리를 설파하며 가르침을 주는 행위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질문자가 경험하는 현상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고, 듣는 이들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천공스승의 강의 내용을 말합니다.

 

제자 (가르침을 받는 이) : 스승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르는 모든 사람을 포괄합니다. 강의에서는 법문을 듣는 이들 모두를 '하늘의 제자'로 지칭하며, 각자의 소질과 방식으로 배움의 과정을 겪는 존재로 묘사합니다.

 

성모 (성스러운 어머니/사람) : 기독교의 '마리아'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성스러운 존재를 상징합니다. 강의에서는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이타적인 삶을 통해 완성되는 이상적인 인간상으로 제시됩니다.

 

공부 (내면적 성장 과정) :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기운을 느끼거나 이해를 통해 내면의 깨달음을 얻고 정신적으로 성장해나가는 모든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는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막힌 부분을 뚫어내는 치유의 과정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