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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500강 좋은 조건의 남성들로부터의 유혹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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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강 좋은 조건의 남성들로부터의 유혹[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2. 10

질문1 : 여성분들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높은 지위에 있는 분이나 좋은 조건을 가진 어떤 남성분들의 유혹을 받을 때가 좀 많이 있거든요. 이럴 때 어떤 여성 분들은 이거를 발판으로 사회에서 입지를 굳히려는 분들도 있고, 어떤 여성분들은 이런 유혹을 뿌리치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이 여자 연예인들한테서 흔하게 일어난다고 하는데, 또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도 많이 일어나는 일이구요. 또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원리와 사회 생활 하면서 이런 상황을 접하게 됐을 때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에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질문2 : 제가 유혹에 대해서 방금 질문드렸는데, 그러면은 그 유혹을 받는 여자분이 어떤 유혹을 하는 기운이나 끼를 풍겨서 유혹을 당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유혹을 많이 당하는 여자분들, 유혹을 하려는 끼를 많이 풍기는 여자들은 그 자체가 자기가 질량이 모자라서 뭔가를 자꾸 끌어들이려고 하는 기운인 건지, 그 여자분이 만약에 질량을 채운다 하면은 그런 유혹이나 끼를 부리는 것이 줄어드는 것인지 그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질문3 : 제가 요즘에 저하고 다른 분야의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 만나시는 회장님이나 사장님들이 같이 일을 해보자는 제안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떤 부분은 같이 하고 싶고, 어떤 부분은 조금 뒤로 빼고 하고 있는데, 같이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4. 08. 03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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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500강 좋은 조건의 남성들로부터의 유혹[천공 정법].mp3
8.99MB

 



유혹의 본질


00:01
여성분들이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높은 지위에 있는 분이나 좋은 조건을 가진 어떤 남성분들의 유혹을 받을 때가 좀 많이 있거든요.
이럴 때 어떤 여성분들은 이걸 발판으로 사회에서 입지를 굳히려는 분들도 있고 어떤 여성분들은 이런 유혹을 뿌리치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이 여자 연예인들한테서 흔하게 일어난다고 하는데 또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또 많이 일어나는 일이고요.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는 원리와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상황을 접하게 됐을 때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에 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00:36
어 이 좋은 질문이죠. 유혹, 아 요 제목은 "유혹"이죠.
우리 젊은이들이 이렇게 조금 기운이 좋을 때 위의 상사라든지, 뭐 예쁜 사람, 재주가 좋은, 사람 뭔가 좀 이렇게 탐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꼬시면 유혹되죠. 꼬시면
꼬시면 유혹이 되는데 꼬시는 게 아니고 그분이 너무 질이 좋아서 같이 뭔가 하고자 싶은 거죠. 이건 유혹이 안 돼요.
상대를 존중하고 다가오는 건 유혹이 아니고 탐나서 꼬시는 거 이건 유혹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고 우리가 내한테 유혹을 걸어온다면 뭘 우리는 생각을 해야 되느냐? 내가 유혹 당할 만한 사람으로 노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런 아내의 이런 뭔가가 없으면 어떤 일도 절대 일어나지 않아요.
사기를 당할 때 사기를 당할 수밖에 없게끔 내가 살아가면 그런 생각을 하고 산다면 사기꾼이 정확하게 내한테 땡겨와요.
그래갖고 내한테 사기를 치거든. 근데 사기를 당하게끔 살지 않고 있다면 사기꾼 내한테 절대 못 와요.

02:06
그게 인간이 살아가는 원리예요.
그럼 유혹을 당하고 있다면 나는 유혹을 할 사람을 당겼다는 얘기거든.
우리가 이제 생각하기 쉽게 꼬리를 쳤다든지 내가 이게 유혹하게끔 행동이 밖으로 나왔다든지 내 안에 그런 게 지금 영혼의 그러한 질량이 있다든지 요래 할 때 상대가 오는 거예요.
유혹은 상대가 나를 유혹하러 오는 게 아니고 내가 유혹당하게끔 살고 있다라는 소리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믿든 안 믿든 자연에서는 그렇게 움직여지는 거예요.
내가 욕심을 내면은 욕심을 내니까 잘못되는 일들이 벌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은 그렇게 이루어진단 말이죠.
그러면 내가 그렇게 안 돼. 그런 기운을 안 가지고 있어. 절대로 그런 일이 내 앞에 안 와요.
요건 0.1mm도 안 틀리게.
그러니까 그걸 보고 우리는 유혹을 당한다라고 할 거냐. 내가 그런 생각을 가진 거를 일깨워주러 왔다라고 봐야 되죠.

03:29
그럼 내 자신을 빨리 돌아봐야 되는데, 저 사람이 날 유혹한다 그래.
꼬리 안 흔들었는데 저 사람이 움직일까? 이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죠.
굉장히 중요한 걸 지금 질문을 한 거예요 사실은. 사회에서 전부 다 일어나는 일이 그런 일이란 말이죠.
그 내를 꼬시게끔 만들라고 내가 화장을 했지, 누가 나를 꼬시게 하려고 화장을 한 거거든요 지금 이게.
대한민국 화장을 하는 거는 어디 나가서 잘 보일라고.
아 그 솔직해야 돼 내 자신은. 어 그래야지 당하지는 안하지. 알아야 되는 거지.
그렇게 해도 되는데 그걸 알고 있어야 그 안에서 내 공부가 일어난단 말이야. 그래서 다음에는 내 질이 달라지는 거죠.
이런 것들을 우리는 사회를 불평을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불평 불만하고 사는 거죠. 우리 젊은이들은 지금 이걸 깨야 돼요.
? 우리 기성세대들이고 어른들이 못 깼다라고 할 때 우리 젊은이들까지 못 깨버리면 이 사회는 큰일 나는 거죠.
이해가 좀 됐어요.

04:56
제가 유혹에 대해서 방금 질문을 드렸는데 그러면 그 유혹을 받는 여자분이 어떤 유혹을 하는 기운이나 끼를 풍겨서 지금 유혹을 당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유혹을 많이 당하는 여자분들 그니까 유혹을 하려는 끼를 많이 풍기는 여자들은 그 자체가 자기가 질량이 모자라서 뭔가를 자꾸 끌어들이려고 하는 기운인 건지 그니까 그 여자분이 만약에 질량을 채운다 하면 그런 유혹이나 끼를 부리는 것이 줄어드는 것인지 그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질량과 존중

05:27
우리가 실력이 있으면 그 누구한테 잘 보일려고 안 그래요.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현재의 내 질량에 맞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면 잘 보일려고 드는 짓은 안 해요.
내 할 일을 열심히 잘하지. 잘하고 있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상대가 나를 존중하고 내를 굉장히 높이 봐요.
어 근데 내가 할 일을 지금 바르게 하고 있지 않고 남이 볼까 봐 남이 어떻게 할까봐 신경을 많이 쓰면 주위 신경을 쓰면서 내가 가잖아요.
이렇게 되면 내가 할 일을 못 하면서 그런 거를 자꾸 신경 쓰는 것은 상대들하고 지금 엮이는 거예요. 지금 이게
이러면 상대들이 올 때는 유혹하러 오는 거죠.

06:23
근께 우리가 제일 보기 좋을 때가 언제냐 하면, 우리가 지식을 갖춰야 될 때 지(자기, 본인)가 탁 책을 보면서 열심히 봐요.
그러면 학생이 자기가 할 일을 하는 거예요? 안 할 짓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제, 책을 열심히 보고 있으면 어떻게 돼? 학생이 자기가 할 일을 하고 있으니까 부모님이 보기에 너무 존중스러운 거예요.
그러면 사회에서도 이 책을 열심히 본다. 내가 지금 책 보면서 지식을 갖춰야 될 때 이 지금 책을 열심히 보고 있으면 그 사람이 너무 예뻐 보여. 너무 그 사람이 좋아 보인다고 이게.
그럼 우리가 이제 어떤 식당에서 내가 지금 이게 그 저 사회 공부를 하면서 일을 해.
그럼 식당에서 내가 이런 거를 저 뒤를 이렇게 조금 이래 해주면서 내 공부를 한다고 열심히 그렇게 하거든요. 그럼 옆 눈은 안 봐.
그 식당에 일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 거예요.
이러면 보기 좋으면 유혹 오냐? 안 그래요.

07:32
보기 좋은 사람한테 잘 보일라고 오지. 잘 보일라고.
유혹하러 오는 거하고 잘 보일라고 오는 거 하늘과 땅 차이가 일어나요.
잘 보일라고 오면 누가 ""이냐 하면, 지금 내가 잘 내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이고 잘 보일라고 오는 사람이 ""이거든요.
이제 그래서 저 사람들 행위를 해서 내한테 올라서질 못하는 거죠. 똑같은 원리거든요.
연구하는 사람은 내가 연구하고 탁 몰두를 해. 너무 보기 좋은 거예요.
너무 보기 좋으면 그분을 존중하면서 오는 사람이 오지 날 유혹할 놈 절대 안 와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나도 모르게 언젠가 시험칠 때가 있단 말이에요. 사회로부터
그러면 사회로부터 시험을 칠 때는 내가 조금 이렇게 흔들렸을 때 시험을 치는 거예요.
우리가 조금 흔들리면 정확하게 자연에서는 시험 들어와요. 흔들리면
시험 치는 건 흔들렸을 때 치는 거예요.
안 흔들리잖아요.

08:48
시험을 치지를 못해. 100100패인데. 자연에서 그런 시험을 왜 쳐.
내가 흔들렸을 때 이 흔들린 걸 갖고 시험지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럼 판판이 지는 거지. 요렇게 일어나는 거예요. 일들은
모든 것이 그렇게 벌어진단 말이에요.
그런께 0.1mm도 안 틀리게 운용을 하고 있다라는 원리를 내가 그렇게 지금 설명해서 이해되게 해주는 거죠.
어 그러게.
유혹이라 하는 이 자체를 우리가 나쁘게 보지 말고 우리를 공부시킬 때가 있고, 그죠?
그럴 때는 내가 조금 흔들릴 수도 있고 잘못될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때 공부를 시키려고 들어오는 거예요.
"빨리 둘러봐라. 다시 본인을 한번 잡아봐라." 이러고 해주는데, 내가 잡을 생각은 안 하고 내한테 유혹한 사람 보고 "내가 지까지꺼 하고 지낼까 봐." 아 이러고 또 그쪽을 핀찬을 줘버리니까 그러면 이게 바르게 푸는 건지 틀리게 푸는 건지 틀리게 풀었잖아요.
그럼 틀리게 풀고 나면은 조금 더 큰 시험지가 들어오죠.

성장의 시험

10:05
또 여기에서 또 이렇게 해갖고 남을 탓해버리고 "나는 뭐 어" 이러니까, ~ 이 그래도 모르는구나, 그럼 조금 더 크게 치고 들어오는 거죠.
이래 갖고 결국은 나는 당하는 거거든요. 당해갖고 사회를 또 욕해.
당해놓고 욕하면 어느 만큼 시간은 주지만 여기에서 네가 이걸 깨치지 못하면 더 큰 일이 벌어지죠.
이래서 유혹당한 놈이 또 당해요.

10:40
그 유혹을 당했다라고 생각을 하지 말고 내가 지금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다.
이거 내 자신을 붙들고 들어가잖아요. 유혹하러 오는 놈이 안 와요.
오케이 확실히 이해가 됐어요.

10:57
제가 요즘에 저하고 다른 분야의 분들이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 만나시는 뭐 회장님이나 사장님들이 같이 일을 해보자는 제안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떤 부분은 같이 하고 싶고 어떤 부분은 뭐 이렇게 조금 뒤로 빼고 하고 있는데 같이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11:24
우리는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떠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제 시험 칠 때가 있어요 그러면 변화기가 일어나죠.
변화기가 일어날 때 어떤 인연들을 만나는데 평소에 내가 공부하고 잔잔할 때 일어나던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니고 많은 변화가 조금 차이 나는 변화가 일어나죠.
일어나면 그때는 일어나는 이유가 뭐냐 하면, 내가 지금 여기에서 이만큼 공부가 돼가 있는데 이만큼 공부된 거라든지 안 그러면 조금 나은 거를 내한테 어떤 환경을 줘보는 거죠.
이거는 줘보는 거지 준 게 아니에요. 환경을 줬는데 공부한 사람이니까 이제 사회에 나가서 누굴 만나고자 하니까 만나면 조금 환경이 좋은 사람을 보내줘 본단 말이죠.
그러면 이걸 갖다가 이 환경이 내한테 맞는지 안 맞는지를 보라고 주는 거죠.
그럼 내한테 환경이 맞아가 좋아가지고 이걸 딱 이렇게 해버리잖아요.
다른 환경이 안 들어오고 이거부터 주는 거죠.

환경 선택의 지혜

12:32
근데 이걸 보니까 이 환경을 줬는데 이 사람들하고 또 지내면서 또 더 좋은 어 이제 사람을 주거든요.
그 환경이 좀 나은 걸 또 줘봐. 그럼 그쪽으로 타고 갔버리. 가니까 이 환경은 거기다 놔놓고 이 길을 주는 거예요.
여기에서 더 좋은 환경을 바라고 있잖아요. 그럼 더 좋은 환경을 주죠. 인연을
그래서 거기에서 다가오는 걸 감당할 수 있는지를 내가 분별을 해야 되죠.
내가 분별을 해보니까 이거 지금 내가 감당하기엔 좀 무리다 그러면 내가 이것은 감당하기가 무리일 때, 여기에서 이 정도는 내가 처리할 수 있겠다 요래 되면 이런 환경을 주죠.

13:19
요런 걸 가지고 우리한테 자연이 환경을 주는 거를 내가 여기에서 스톱할 거냐? 여기에 더 경험을 해보겠다 할 거냐? 더 높은 거를 내가 만져보겠다 할 거냐? 거기에 따라서 아직까지 완전히 준 거는 아니에요.
그러면 이 선에서 내가 뭔가 찾아보겠다 그러면 여기에서 여러 가지 환경이 오죠. 요 선에 있는
여기에서 결정을 내리면 이쪽 분야하고 이제 손을 잡고 우리가 그 줄로 가는 거죠.
이제 이 단계가 있는 거죠. 이렇게 그러니까 욕심을 내면은 엄청나게 올라갈라고 한단 말이죠.
여기에 접근을 해보니까 내하고 또 안 맞는 거예요.
이럼 내가 더 경비는 경비대로 들고 시간은 시간대로 까먹고 한 단 내려오는 거죠. 내려와도 또 내가 실력이 모지란 거예요.
그럼 시간도 까먹고 경제도 까먹고 경비도 까먹고 또 한 단 내려와. 이런 걸 자꾸 반복하는 거거든. 지금 이게
내 수준에 맞는 거를 거기에서 노력을 딱 하면 이게 이루어지거든요.

14:29
이루어진 힘을 갖고 더 위에 가면 되는데, 어 그래서 우리 계단을 한 계단부터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한 계단을 밟았을 때 이걸 잘해가 성과를 내가지고 경제도 오고 뭐도 오고 하면서 이게 내가 실력만큼의 질량이 내한테 들어오니까 요걸 힘의 발판을 해갖고 한 발을 기고 딱 올라가 두 계단째 밟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이제 발판이거든 이게.
경제와 주위에 주는 힘을 단단하게 해놨을 때 내가 계단을 올라가는 이걸 갖다가 힘을 딱 주고 올라가는데 그 다음 계단을 밟을 수 있는 힘을 갖는 거죠.
그 단단하지도 안하는데 힘을 주갖고 이걸 밟을라고 딱 뛰었어.
두부 밟고 올라가는 두부 밟고.
두부를 밟고 지금 내 무게가 올라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밑에 두부가 아니고 아주 그 저 저거 빨간 벽돌처럼 단단하게 딱 해갖고 이걸 밟고 딱 올라가면 여기가 쭉 내려갈까?
이해가 됐어요.
.

 

 

단계별 성장

 

강의 요약

 

이 강의는 '유혹'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외부에서 오는 유혹은 단순히 타인의 꼬드김이 아니라, 사실 우리 자신의 내면적 질량(실력, 수준)이 유혹을 끌어당기는 현상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 우리가 어떤 유혹에 빠지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그러한 상황에 노출될 만한 기운이나 상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이는 '시험'과 같은 것으로, 흔들리는 지점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또한, 제안이나 환경 변화를 마주할 때 자신의 현재 실력과 질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선택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욕심에 앞서 무리하게 나아가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고 결국 퇴보할 수 있기에, 자신의 수준에 맞는 노력을 통해 단계를 밟아가야만 다음 계단으로 단단하게 올라설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본인이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며 질량을 채우면 유혹이 아닌 진정한 존중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핵심 키워드 설명

 

유혹 (誘惑) : 외부에서 오는 달콤한 제안이나 꼬드김을 의미하지만, 강의에서는 더 나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질량(수준)이 그 유혹을 끌어당기는 원인이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상대를 탓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며 질량을 채워야 함을 의미합니다.

 

질량 (質量) : 개인의 실력, 내면의 역량, 정신적인 성숙도를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질량이 꽉 찬 사람은 남에게 잘 보이려 애쓰지 않고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며, 이를 통해 타인에게 진정한 존중을 받게 됩니다. 질량이 부족할 때 유혹에 쉽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시험 (試驗) : 인생에서 마주하는 도전이나 어려운 상황을 뜻합니다. 강의에서는 우리가 조금 흔들릴 때 자연이 우리에게 성장을 위한 시험지를 내미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시험은 우리가 스스로를 깨우치고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환경 (環境) : 자연이 우리에게 새롭게 주어지는 기회, 인연, 또는 상황을 말합니다. 어떤 환경이 주어졌을 때, 그것이 나에게 맞는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분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수준을 넘어서는 환경에 욕심을 내면 오히려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할 수 있습니다.

 

계단 (階段) : 개인의 성장 단계를 비유하는 말입니다. 한 계단, 한 계단 자신의 실력을 단단히 다져나가야만 안정적으로 다음 단계로 올라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두부가 아닌 단단한 벽돌을 밟고 오르듯이, 충분한 역량을 쌓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