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95강 이혼 후 다가오는 남자 인연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천공 정법]
강의일자 : 2025. 09. 29 월
강의길이 : 13분 48초
질문 : 저는 작은 마사지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 샵에는 남자 손님들이 많이 오고 계시는데, 그분들은 공통적으로 마음이 공허하고 외로움이 짙어 보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저를 이성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있지만, 어쩌면 자신의 내면의 결핍을 채우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이혼 후 남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졌는데 지금은 제 사람은 없지만 다양한 남자 인연들이 많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들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되려면 제가 어떤 존재가 돼야 할지 스스로 계속 질문하게 됩니다. 그 질문에 대한 스승님의 현답을 듣고 싶습니다.
강의일자 : 2025. 06. 07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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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의 전체 요약

이번 강의는 이혼 후 마사지샵을 운영하며 많은 남성 고객을 만나는 한 여성분의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남성 고객들의 외로움과 결핍을 느끼면서 이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고민하는 질문에 대해, 강의는 물질적인 육신과 비물질적인 영혼의 개념을 설명하며, 마사지를 통해 육체적 치유뿐 아니라 '대화'를 통한 영혼 마사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남성 고객들과의 만남이 질문자가 인생을 '공부'하고 성장할 기회이며,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자연의 섭리임을 역설합니다. 미래의 인연을 만날 때에는 상대방의 경제적 능력과 함께 자신의 '정법 공부'를 존중하고 함께할 수 있는 '질량' 있는 사람인지 면접 보듯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외적인 조건보다는 진정한 소통과 이해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2. 강의 내용에서 일반인들이 자신의 삶과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자기계발 메시지
모든 만남은 나의 성장 기회입니다 : 당신에게 다가오는 모든 인연, 심지어 어렵거나 불편한 관계조차도 당신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공부'의 장입니다. 그들을 통해 당신의 지혜와 통찰력을 키워나가세요.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최고의 공부입니다 : 상대방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경청의 자세는 단순히 타인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배우는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 방법입니다.
내면의 '질량'을 먼저 채우십시오 : 외부의 조건이나 화려함에 현혹되기보다, 자신의 지혜와 덕성을 꾸준히 갈고 닦아 내면의 '질량'을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당신의 내면이 단단해질수록 더 좋은 인연이 찾아오고, 더욱 단단한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실패는 재도전을 위한 교훈입니다 : 과거의 실패나 아픔은 당신의 길을 막는 장애물이 아니라, 앞으로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귀한 경험입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과거의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지 깊이 성찰하세요.
당신의 생각과 에너지가 세상을 바꿉니다 : 당신의 마음가짐과 에너지가 주변 관계는 물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함부로 남을 의심하기보다, 넓은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당신의 선한 에너지를 발산하세요. 당신이 변하면 세상도 변합니다.
3. 이 강의를 한줄평 하자면
‘실패는 곧 배움이요, 진정한 대화와 내면의 질량으로 다음 인연을 현명하게 선택하여 빛나는 삶을 만들어가는 지혜로운 여정.’
13795강 이혼 후 다가오는 남자 인연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천공 정법] 필사

강의일자 : 2025. 09. 29 월
강의길이 : 13분 48초
강의일자 : 2025. 06. 07 대구
질문 :
00:01
저는 작은 마사지샵을 운영하고 있어요. 제 샵에는 남자 손님들이 많이 오고 계시는데, 그분들은 공통적으로 마음이 공허하고 외로움이 짙어 보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저를 이성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있지만, 어쩌면 자신의 내면의 결핍을 채우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이혼 후 남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졌는데, 저 지금은 제 사람은 없지만 다양한 남자 인연들이 많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 가야 할지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들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되려면 제가 어떤 존재가 돼야 할지 스스로 계속 질문하게 됩니다. 그 질문에 대한 스승님의 응답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 :
00:55
아! 우리 마사지 샵을 한다라고 하는데, 마사지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마사지는.
우리 육신 마사지가 있죠? 피부 마사지. 이게 있고.
영혼 마사지가 있어요.
우리는 육신 마사지를 지금 하는 것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우리가 본체가 뭐냐? 본체. 나 자신이에요.
이 자신이 뭐냐? 내 영혼이라고 하는 거예요.
영혼이 있고 육신이 있어서 그래서 우리는 인간이라는 사이 한자를 써요. 이름을.
인간! 인간 사이 간자는.
영혼은 무엇이냐? 신.
내 육신 안에 들어 있는 이 영혼은 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신이고, 육신은 뭐냐? 이 물질.
어, 물질은 이게 뭐냐? 이 자연에 있는 에너지 세포. 요것도 신이죠.
근데 두 신이 결합돼 갖고 사는 것이 이 물질 에너지와 비물질 에너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내 자신 영혼은 누구냐? 비물질 에너지.
그러면 이 물질 에너지는 뭐냐? 이 우주 대우주에 있는 에너지의 세포들을 일부를 내가 지금 쓰고 있다.
이게 뭐냐? 하느님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02:31
이 피부의 세포가 하느님의 세포인지를 알아야 되는.
이 대자연에 있는 물질 세포는 하느님의 세포예요.
거기에서 비물질 에너지 신이 있는데, 요거는 내 자신이지 이거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느님과 우리는 같이 운용하고 살고 있다. 이 말이죠.
요런 것들.
이제 기본만 조금 알아 놓고.
작은 거 하나를 풀어도 대자의 원리에 의해서 안 풀면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음, 요런 것들이고.
03:08
마사지를 하는데 ‘마사지를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는 내가 에너지가 제법 좋아야 돼요.
에너지가 약하면 다른 사람의 피부를 건드리면서 이걸 변하게 해줄 수 있냐? 못 해줍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피부를 마사지해 주고 영혼을 마사지 해 주는 건 대화예요. 대화.
영혼을 마사지해 주는 거는 대화.
대화의 기법을 알아갖고 잘 마사지를 해줘야 된다.
그 피부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재주를 갖고 하면 돼요.
피부 마사지 하는 거는 내가 만일에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재주를 준 걸 가지고 한다면 손이 저절로 가요.
04:02
처음에 만질 때는 생각으로 하는데, 조금 하다가 보면 손이 가고 싶은 대로 막 가요.
그래 갖고 몸이 아픈 것도 낫아 버려.
이걸 보고 약도가 들어와 갖고 있는 제자다. 그러면 약손이라 그러죠.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너무 개운해. 이건 '약도를 가지고 있는, 지금 원력을 가지고 있는 제자다.' 요렇게 보면 돼.
그러면 원력이 없이 마사지하는 사람이 있어요.
더럽게 아퍼.
쌩으로 눌러 제끼고 막, 쌩으로 이래가 억지로 하는, 이런 것들은 내가 거부감이 오는 거죠.
그 이제 요런 것들이고.
지금 질문하신 분은 왜 지금 마사지를 하고 있느냐? 남의 피부 좋게 해주려고? 아니에요.
마사지를 방편으로 해 갖고 사람을 만나려고. 지금 지금 본인은.
그래서 어떤 사람 만나려고? 나는 남자를 만나면 좋아.
("남자 손님 많이 오시더라고요.")
아니 그러니까 내가 내가 돌싱이니까.
그러니까 이 내가 남자를 만나야 되니까 남자가 오는 거예요.
어, 여자 인연들을 만나야 될 거면 여자가 많이 오죠.
05:20
그럼 여자 인연이 왜 이렇게 이렇게 오는지를 공부해야 되죠.
그 여자들한테 내가 도움되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죠.
그러면 남자들이 오면 남자들한테 도움 되는 사람이 돼야 되죠.
그러면 남자들, 나는 어떤 그냥 같이 살아도 봤는데, 그 이거 지금 실패한 거죠?
그럼 남자들이 지금부터 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지금부터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다음에 만나면 진짜 인연을 만났다면 실패 안 해야 되잖아요?
그 공부를 시키려고 지금 계속 남자들을 보내고 있단 말이죠.
요것도 이야기 들어보고, 저것도 이야기 들어보고, 저 이야기를 들어보고 나니까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내가 정법을 안 만나갖고 들어보면 이상하게 생각이 드는 거죠.
그 정법을 공부를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이 들리는 게 다르죠, 이렇게.
그러면 ‘내가 그 사람들 말을 많이 듣는다.’라는 것은, 내가 모르는 거를 아는 것도 섞여 있지만, 모르는 것도 많이 그 섞여 들어와요.
이러면 이런 걸 몰랐기 때문에 내가 실수한 게 많은 거거든요.
그런 걸 공부하라고 지금 하고 있는 거죠.
06:39
그래서 그렇게 하다가 보면 어떤 일이 생기냐?
진짜로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진짜로 내하고 인연 될 사람이 와요.
다시 인연 될 사람.
왜? 네가 공부를 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사람을 만나는 건 0.1mm도 안 틀리게 자연이 해주는 겁니다.
이걸 어떻게 운용하느냐는 내가 하는 거죠. 내 실력이죠.
그래서 사람들이 오는 걸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남자니까 여자를 탐내고 온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남자니까 여자를 탐내고 오는 거 당연하죠.
하지만 이런 거를 말을 잘 들어주면서, 내가 해주기에 따라서 여색을 탐내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요런 건 내 실력이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열심히 내가 공부를 하고 있다 보니까 진짜 내 인연 될 사람이 와요.
그 인연 될 사람이 누구냐? 돈도 더럽게 없는 사람은 당신 인연을 하면 안 되는 사람임을 알아야 돼.
아무리 좋은 말로 꼬셔도 안 돼.
그래가 꼬시키가 같이 살았어요.
또 두 번째 '더블 돌싱' 요래가 와요.
07:58
그래 갖고 또 마사지를 하기 시작을 해.
그래 실패 또 하고 싶어요? 아니죠.
당신 지금 돈이 있어요? 없죠.
많이 없지? 그냥 저 공부할 돈은 있는 거잖아?
그럼 공부하는 데 쓰는 것만 해야지. 엉뚱한 짓을 하면 안 돼요.
공부할 돈을 줘 놨어.
그러니까 나는 공부를 하는데 이 비용을 써가면서 사람을 만나니까 돈 욕심도 많이는 안 내잖아요? 손님이 와도.
그지?
만일에 돈 하나도 없이 해놨어. 그럼 돈 욕심부터 나요.
그렇게 해놨다.
그게 ‘공부시키려고 지금 그 자리에 있다.’라는 거죠.
그럼 공부를 열심히 해.
공부를 하는 건 다른 거 없어요.
이 사람 말을 정성껏 잘 들어주는 거예요. 요게 공부입니다.
그러고 정법을 들어요.
그럼 다 풀려버려 이게.
그 말 이해되죠?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들이 와서 고픈 게 있고 욕심도 있고, 하니까 와 가지고 내를 꼬시려고도 하고 여러 가지로 와요.
그걸 전부 다 말을 잘 이렇게 내가 받아주라는 거죠.
내 계산으로 자꾸 하지 말고.
09:17
그럼 내가 자꾸 계산을 하면 어떻게 되냐? 시험지에 딱 들어와요.
‘계산하지 마라.’
그냥 이 사람이 힘들어서 하는 말도 있고, 요 사람이 조금 이렇게 꼭 비뚤어진 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뭐 여러 가지로 해요.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참 많은 걸 배웠습니다." 이러고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 많은 걸 배웠다라고 하면서 내가 받아들이면 그분들이 나한테 엉뚱한 짓을 안 해요.
내 생각으로 자꾸 요거 ‘나를 꼬실라 하는 갑다.’ 이 카니까 이제, 이제 시험지 들어오죠.
이렇게 하는 거고.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 따라서 상대가 변합니다.
그게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에요.
함부로 네 생각을 해 갖고 남을 의심하지 마라.
그 이제 그런 것들을 조금 알아야 되고.
그래서 내 인연이 진짜로 올 때는 갖춘 게 있어야 돼요.
뭐? 경제를 갖춘 사람이 와야 돼요.
왜? 내가 이때까지 안 갖췄잖아요.
그럼 상대가 갖춰 와야지.
10:31
근데 경제도 안 갖춘 게 나도 경제도 없는데, 저기 와 갖고 같이 살자 이카면 느그는 경제 때문에 또 헤어져야 돼.
그러면 경제를 갖춘 사람은 내가 공부한 게 덜해요.
그러니까 공부한 게 덜한데, 저 사람은 경제는 갖춰놨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공부한 게 덜한데, 당신은 지금 무슨 공부를 하고 있냐? 정법 공부를 하고 있어요.
지식은 기본적으로 공부 안 한 사람이 없어요. 지금 뭐 경제를 갖춰도.
근데 정법 공부는 안 한 사람이에요.
어 그럼 나는 정법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는 거죠.
이걸 열심히 하고 있으면 그 경제를 갖춘 사람이 왔을 때, 이 사람 시험을 쳐봐야 돼요? 그냥 홀딱 빠져야 돼요? 돈 많으니까.
시험 쳐 봐야죠.
그래서 경제를 많이 가져온 사람이 내한테 잘해주면서 올 때, 내가 여기서 시험을 딱 쳐야 돼요.
어떻게? 내가 듣고 있는 이 법문 강의가 옳은 건지 틀린 건지 이 검토를 좀 해달라고 줘야 됩니다.
11:41
그러니까 ‘아! 나는 이런 거 안 듣는다.’ 이러죠? 너는 아웃!
경제가 아무리 많아도.
조금 있으면 사귀다가는 너는 돌싱이 됩니다.
내 말을 잘 받아주는 사람을 만나야 돼요?
네 말하는 거는 막 그거는 놔두고 막 내 욕심을 내는 사람이라야 돼?
요게 면접 보는 거예요.
없던 사람은 정확하게 공평하게 이 땅에 태어나게 했어요.
없는 사람은 있는 사람을 만나야 되고, 있는 사람을 이해를 잘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 사람하고 하나가 되는 거고.
이 경제가 많이 있는데, 저 사람이 조금 이렇게 잘났으면 그걸 인정해야 돼요.
그래 갖고 한 쌍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없는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굉장히 뭐 이렇게 그 내가 듣기 좋은 소리 한다고 그 홀딱 꼬시키면 나중에 돌싱 돼야 돼요.
아니 무조건이에요 지금.
12:49
그 내가 없는 사람은 경제도 좀 갖춰져 있고, 어느 정도 요렇게 요렇게 해갖고 다 됐는데, 이 사람이 말을 하는 게 질이 높고 내가 말을 해도 잘 받아주고, 요렇게 내가 부탁을 하니까 잘 부탁을 들어주는 분, 이 사람은 내 인연이에요.
면접 볼 줄 알아야 된다는 거지.
돈 많다고 무조건 그 휘달려 갖고 내가 딸려 들어가 버리면, 조금 있으면 너는 팽입니다.
왜? 질량이 모자라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
우리 젊은이들이 요런 걸 잘 공부를 하면서 사회를 잘 접근해야 된다는 거.
왜? 한 번 실패했으면 두 번 실패 안 해야 되니까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해가 됐어요?
(방청객이 박수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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