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05강 사주 명리학을 통해 사람을 어디까지 알 수 있는지[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09 목.
강의시간 : 14분 28초.
질문 : 제가 요즘 60갑자도 모르다가 사주 명리학 공부를 하게 됐는데, 사실은 전 운을 보려고 공부를 한 게 아니고 사람들한테 너무 치이다 보니까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을 했어요. 하다가 보니까 실제로 사람들을 이해를 많이 하게 됐고 그래서 사람들에 대한 포용력도 많이 늘어나게 됐거든요. 그런데 제가 공부를 하다 보니까 제가 이판이라는 것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고, 사회에서도 그런 사주 명리학을 통해서 이 사람 성향을 파악하는 시도를 많이 하는데, 내가 이판인지 사판인지, 그 사람 성향, 성격, 소질 이런 것도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사주 명리학을 통해서 이 사람 성향을 알 수 있는 방법이 맞는 건지 그리고 어디까지 알 수 있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유명인들은 자기 사주를 상대방한테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상대방이 나에 대해서 너무 많은 걸 알게 되면 힘든 일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 식으로 어떤 상황에서는 내 사주를 너무 오픈 하는 게 좋지 않을 수도 있는지 그게 두 번째 질문입니다.
강의일자 : 2025.01.18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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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805강 사주 명리학을 통해 사람을 어디까지 알 수 있는지[천공 정법] 강의 필사내용
질문 :
00:01
제가 요즘 60갑자도 사실은 저는 모르다가 사주 명리학 공부를 하게 됐는데, 사실은 저는 운을 보려고 공부를 한 아니고 사람들한테 너무 치이다 보니까 사람들을 좀 이해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을 했어요. 하다 보니까 실제로 사람들을 이해를 많이 하게 됐고 그래서 사람들에 대한 포용력도 많이 늘어나게 됐거든요. 근데 제가 공부를 하다 보니까 제가 이판이라는 것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고, 또 사회에서도 그런 사주 명리학을 통해서 이 사람 성향을 파악하는 시도를 많이 하는데, 내가 이판인지 사판인지, 그 사람 성향, 성격, 소질 이런 것도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그 사주 명리학을 통해서 이 사람 성향을 알 수 있는 방법이 맞는 건지 그리고 어디까지 알 수 있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 이게 유명인들은 자기 사주를 상대방한테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상대방이 나에 대해서 너무 많은 걸 알게 되면 힘든 일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 식으로 어떤 상황에서는 이게 또 내 사주를 너무 오픈하는 게 좀 좋지 않을 수도 있는지 그게 두 번째 질문입니다.

답변:
01:05
우리 지금 저 질문하신 분이 누구냐 하면은 큰 회사의 연구원이에요.
요 신분이 연구원인데, 연구원이면 전부 다 지금 과학적으로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과학자들이 이렇게 그 물질을 가지고 연구를 하잖아요? 물질.
물질 연구를 하니까 비물질을 연구 안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들이 하는 행위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저 자기새끼는 하는 게 다 이해가 되는데, 아 저 인간이 하는 짓은 이해가 안 돼.
왜? 인간은 물질이 아니고 비물질과 동시에 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물질만 이렇게 그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인간들이 하는 행위를 이해를 못 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면은 그마(그만) 팽 시켜버리고, 영적인.
영적인 것이 원래가 비물질 에너지인 우리 인간 중에서도 영혼 나 자신의 특이성인데.
이런 것들을 영적인 힘을 키우기 위해서, 영적으로 말을 하는 것도 자기도 말을 하면서 자기도 말을 해요.
말은 영적인 힘으로 나오는 거예요.
말은 누가 하느냐? 인간만 해요. 인간만
02:27
그러면 내한테 또 따질 사람이 있을 거야.
앵무새도 말하던데요? 그건 따라 하는 거고.
그러니까 말은 인간만 해요. 인간.
왜? 이 육신이 없는 신도 말은 못 해요.
영적으로 교류는 할 수 있어도, 그러한 이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말은 인간만 하는 거예요. 이 우주에서. 대우주에서.
그러니까 인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우리는 이제 알아야 되는 거죠.

02:59
인간으로 왜 오는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인간으로 있는지.
그 근본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이런 걸 가르치는 사람은 없고.
그래서 지금 과학자들이 엄청나게 뛰어난 사람들인데,
한 가지 물질에서만 하다 보니까 물질만 인정을 하고,
물질의 변화만 인정을 하고, 요렇게 하는 거지 인간을 몰라요.
그러니까 인간하고 동떨어지는 거죠.
내가 그런 과학적인 이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일이 벌어지냐? 이 사람한테 이용당하는 일만 해요.
나중에 가면 참 허탈해지는 거죠.
왜? 우리는 과학적으로 그만큼 뛰어난 사람들인데 사람들한테 이용당하고 있는 거예요.
내한테 필요한 경제를 주면서 대접을 해주는 척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전부 다 또 내가 가지고 있는 그런 능력들을 다 이용해 먹기만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제 과학자들이 지금 존경을 받는 사람이 없어요, 인기는 있어도.
왜? 대우를 잘 받으니까.
그렇게 했는데, 요새 이제 정법 공부하며 조금씩 깨는 거죠.
깨다가 보니까 "아~"
지금 내가 과학하는 것도 영적인 힘이에요.
04:20
영적인 힘이 없으면 과학이 뛰어날 수가 없어.
그래서 아인슈타인도 이 영적인 힘이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우주를 포착하고 생각하는 것도 영적인 힘이 먼저 오고 그다음에 움직인 거예요.
음. 이제 그런 것들이.
그러니까 아인슈타인도 내한테 가지고 있는 너한테 능력을 준 거를 3%도 못 쓰고 죽은 게 아이슈타인이에요.
음. 인간한테는 무한한 능력을 지금 줘 가지고 이 땅에 지금 태어나게 했는데,
자기는 좀 이렇게 지구에서 좀 그래도 내가 요런 인기 있게끔 활동을 했다고 해서 대단한 줄 아는데,
자연에서 준 능력에 그 최고의 선 사람이 지금 3%도 못 쓰고 죽은 거예요. 2% 정도.
이 인간한테 능력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쓰지를 못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과학 중심으로 가다 보니까.
결국은 이게 이게 비물질과 물질이 있는 걸 알아갖고 이걸 연결을 해갖고 풀어냈으면, 아이슈타인이 아무리 못 해도 70%는 내가 활동을 하고 갔을 거야.
근데 어떤 걸 하나 배척을 딱 해놓고 이걸 하니까 안 풀리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수학적인 능력을 가져 있으면서도 우주를 풀어내지 못하고, 인간의 삶에 근본을 못 풀고 간 게 그게 아인슈타인이란 말이죠.
요런 것들이죠.

05:53
그래서 지금이라도 조금씩 조금씩 재미로 하세요.
이제 재미로만 해도 나한테 막 들어와요.
영적인 힘이 막 들어온단 말이죠. 그렇게 재미로 그런 걸 알아야지.
이제부터 여기 막 여기에 발목 잡혀가 빠져 들어가면 안 돼요.
우리가 사주나 명리학은 말이죠. 우리한테 가지고 있는 능력의 30%를 만지고 있는 거예요.
사주나 명리학은 30%를 만지고 있는 건데,
그 지금은 이제 명리학을 한다든지 뭐 이렇게 뭐 이렇게 이런 거를 공부를 하게 되면, 최고해도 30%짜리인데, 이거는 있는 거를 발견하는 거. 있는 거.
과학이 지금 있는 물질을 발견하고, 있는 물질이 변화하는 거를 발견하고 뭐든지 발견하는 것들이거든.
있는 걸 하는 거지 없는 걸 하는 게 아니에요 과학도.
그런데 수학도 있는 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지 없는 걸 하는 게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요런 것들이 그런 자연에 있는 게 있고 우리가 창출해야 될 게 있는 거죠.
이 인간이 창출하면서 더 질량을 높여야 될 게 있는 거죠.
그래서 인간으로 오는 거거든.
그래서 이제 과학이 이제는 영적인 힘하고 같이 연결돼야 됩니다.
왜? 당신이 과학자가 지금 하고 있는 그 능력도 영적인 힘이 들어가서 지금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게 복합이 되지 않으면 이 이상 발전을 못 한다. 하기가 엄청나게 힘들다 이제.
이런 것들이죠.
07:32
그래서 사주는 뭐냐 하면,
사주는 우리가 전생에 살았던, 또 그 전생에 살았던, 우리가 원죄를 지었던, 이런 것들을 복합을 해갖고 요번 인생을 100년 안팎으로 살면서 무엇을 해라고 받아오는 겁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라고 받아오는 거.
그러니까 우리가 그림 한 폭을 그리려면 그 그림 그릴 때 밑그림 있죠?
밑그림을 그려야지 이제 요걸 가지고 이제 그림이 만들어지는 거죠, 작품이.
우리는 인생을 사는 데 밑그림을 받아온 것이 사주예요.
그 밑그림을 가지고 명리적으로 자꾸 푸는 거죠.
그러니까 30%의 밑그림을 풀고 있는 거지,
네가 지금 인생을 만들어가는 걸 푸는 게 아니라는 거죠.
08:31
그래서 앞으로 너는 뭐가 될 텐데.
뭐가 될 텐데 까지 나와요.
그게 사주예요.
너가 뭐가 될 거다. 너는 앞으로 박사 될 거다.
너는 앞으로 장관 될 거다. 너는 장사를 할 거다. 뭐 이런 건 나와요 사주에.
근데 장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 거는 사주에 없습니다.
이제부터 장사를 하게끔 되는 건 사주로 받아 왔으니까 하는 거고.
우리가 태권도 지도자로 이게 그거는 사주로 받아와서 신장으로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내가 무엇을 하며 성장을 해 가지고 사회를 변화를 시키는 건 우리가 하는 거예요.
09:11
그러니까 사주는 30%, 70%는 내가 내 인생을 사는 거야.
‘70% 내 인생을 산다.’라고 해야 그래야 내 삶이죠.
만약에 70% 사주를 받아오면 어떻게 되냐? 내 삶은 30%인데 이거는 내 삶이 아니에요. 끌려가는 거지.
내 인생을 사는 게 70%인데, 이거는 내가 풀어가는 거고.
사주는 이 그림의 밑그림인데, 이걸 찬란하게 이걸 갖다가 그 저 이 작품을 만드는 건 내가 하는 거예요.
밑그림만 가지고 그거 하면 한계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거는 인생은 작품이다.
너의 작품이에요 인생은.
그러니까 이걸 잘 이게 내 작품을 잘 만들어 갖고 갔을 때,
그다음 인생도 이제 풀리고,
또 그다음에 윤회해 갖고도 또 이렇게 좋은 내가 환경에 살고,
그렇게 하면서 좋은 환경에서 또 작품을 일으켜 갖고 더 큰 이게
내가 하늘의 신으로 가갖고도 내가 신의 세계를 더 잘 만들 수 있는, 요런 게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는 우리한테 준 능력을 다 써야 되는 것이
모든 이게 내가 얼만큼 갖췄느냐에 따라서 능력을 쓰고 못 쓰고 하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이해한다면 될 것이고.
두 번째 뭐라고 그래?

질문:
10:41
유명인은 자기 사주를 남한테 알려주는 게.....
답변 :
10:44
아! 알려주는 거.
내 사주는 원래 남한테 안 알려주는 겁니다.
알려주는 거는 뭘 이야기하느냐? 내가 모자란다고 이야기해 준 거예요.
내가 내 걸 풀어 가는데 모자라니까.
그러니까 어디에 가서, 저 내가 어려워서 가잖아요?
그러면 이 그 저 사주를 지금 대라(말하라) 그럽니다 이래.
음. 난시와 뭐 해 갖고 사주 풀이를 하려고 대라 그래. 그럼 막 풀잖아요? 이렇게.
그러면 네 비밀은 내가 지금 30%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 가르쳐 줘서 하는 거예요. 요 풀어보면,
어 어 이거 보면, 네는 지금 어떻게 살겠구나.
그래서 내 앞에 왔다는 사주가 딱 여기 있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점 못치면 등신이지 이게.
이 이거 딱 점치라고 내가 그대로 입으로 다 이야기해 준 거예요 지금 이게.
그럼 내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자기는 몰라요.
사주만 공부한 사람은 내가 가만히 앉아 있잖아. 그러면 몰라요.
모르니까 뭐까지 배우느냐? 관상을 배우는 거예요.
11:45
그래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관상 쳐다보고 그걸 푸는 거라 이제.
또 이제 그 또 그것도 또 이렇게 해갖고 잘 모르면 이제 손금 배우죠 이제.
뭐 이래 가면서 뭐 이렇게 하나하나 해 가지고 재주를 더 키워 가지고 상대를 갖다가 내가 알아 맞추는 그런 공부를 하는 거거든.
그런 걸로 하는 거고.
12:07
지도자들은 왜 내 사주를 이야기하면 안 되느냐?
내 약점을 다 공개하는 겁니다.
큰 지도자일수록 임금은 내 사주가 밖에 나가면 안 돼요.
내가 능력이 없으니까 내가 그걸 도움 받으려 할 때,
“난시가 어떻습니까?” 하니까 다 가르쳐줘야 되는 꼴이 돼.
그 그러면 내 약점을 다 가르쳐주고 내가 정치를 하는데,
그놈이 딴 데 가서 저그 적한테 이야기를 하면, 내 약점 전부 다 노출돼 가지고 나는 언제 파괴를 할 수가 있는.
12:43
이 사회가 전부 다 지식인들이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지도자들은 힘들고 어려워도 이걸 내가 풀어야지.
이걸 남한테 가르쳐 주면 안 되는.
내 송두리째 나의 사주를 가르쳐 줬다는 건, '느그 멋대로 내를 씨부리고 가져 놀아라.' 해놓은 거니까.
그때 오는 파장은 엄청나게 힘들어지는 거죠.
힘든 것은 잘못 풀면 그때부터 이제부터 진짜 힘들어지는.
13:11
그래서 이 사람은(천공스승 본인) 말이죠. 태어나서부터 사주를 모르게 해버린 거라.
언제 태어났는지 나한테는 그 정보를 한 개도 안 줬거든.
그 이제 안 주고 나는 네(4)살 때 고아로 잡아 넣어버렸어.
그래 갖고 부모 밑에서도 안 컸지.
그렇게 내 사주를 모르지. 아무것도 모르지.
그런 것들이 진짜 지도자를 키울 때, 네 사주를 네가 모르게 해버려.
그래서 내 공부를 해서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그 근본을 내가 풀어야 되는 거지.
누가 가르쳐 준 대로 끌려 다니면 안 된다 이 말이죠.
그래서 위에 사람이 되면 될수록 나를 노출을 안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는 내가 약해서 노출한 거다.
그것이 약점이 돼가 내한테 돌아온다. 요렇게 됐던 거니까.
앞으로 요런 것들도 알아야 되는 거지.
어지간하면 내 사주를 남한테 안 가르쳐주고,
내가 잘 이끌고 가면서 그림을 그려 내 인생을 만들어 가야 됩니다.
요렇게 이해를 하면 돼.

(참석자들이 박수를 친다)
2. 강의 전체 요약 (Korean)

본 강의는 사주 명리학의 본질과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삶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질적 관점뿐 아니라 비물질적인 '영적인 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주 명리학은 인생의 '밑그림' 중 약 30%만을 다루며, 나머지 70%는 개인이 자신의 질량을 성장시키며 만들어가는 '인생 작품'이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지도자들이 자신의 사주를 공개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약점 노출과 관련하여 설명하며, 인간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끌어가는 주체임을 역설합니다. 과학 분야에서도 영적인 힘의 결합이 필요하며, 인간의 무한한 능력을 펼쳐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3. 주요 내용 요약 (Korean)

본 강의는 사주 명리학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려는 질문자의 노력에서 시작하여, 사주가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노력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과학자들이 물질에만 집중하여 인간 행위의 비물질적 측면을 간과하는 점을 지적하며, 인간은 영적인 힘을 가진 존재임을 밝힙니다. 사주 명리학은 인생의 '밑그림' 30%를 설명할 뿐이며, 나머지 70%는 개인이 지식과 지혜로 자신을 성장시켜 '인생이라는 작품'을 만들어가야 할 영역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지도자에게는 자신의 약점을 드러낼 수 있는 사주 공개를 경계하며,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무한한 능력을 온전히 활용하여 자신의 삶을 창조적으로 이끌어갈 것을 촉구합니다.
#Summary of Main Content (English)
This lecture begins with the inquirer's attempt to understand others through Saju Myeongrihak (four pillars of destiny), emphasizing that Saju does not determine everything in life; individual effort is crucial. It points out that scientists, by focusing solely on material aspects, overlook the non-material dimension of human actions, revealing humans as beings possessing spiritual power. Saju Myeongrihak only explains 30% of life's "blueprint," while the remaining 70% is the domain where individuals must cultivate their "life's work" by growing through knowledge and wisdom. It specifically warns leaders against disclosing their Saju, as it can reveal weaknesses, asserting the importance of forging one's own path. The lecture urges individuals to fully utilize their infinite given abilities to creatively lead their lives.
#主要内容概要 (Chinese)
本次讲座从提问者试图通过四柱命理学理解他人的努力开始,强调四柱并非决定人生的一切,个人的努力至关重要。讲座指出,科学家们只关注物质层面,忽视了人类行为的非物质维度,揭示了人类是拥有精神力量的存在。四柱命理学仅解释了人生“蓝图”的30%,而剩下的70%是个人必须通过知识和智慧成长,创造“人生这部作品”的领域。讲座特别警告领导者不要透露自己的四柱,因为这可能会暴露弱点,并强调开拓自己的道路的重要性。它敦促个人充分利用其无限能力,创造性地主导自己的人生。
#主要内容概要 (Japanese)
この講義は、質問者が四柱推命を通して他人を理解しようとする努力から始まり、四柱推命が人生の全てを決定するのではなく、個人の努力が重要であることを強調します。科学者が物質にのみ焦点を当て、人間行動の非物質的側面を見落とす点を指摘し、人間が精神的な力を持つ存在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ます。四柱推命は人生の「青写真」の30%を説明するに過ぎず、残りの70%は、個人が知識と知恵で自分を成長させ、「人生という作品」を創造すべき領域であると力説します。特に指導者に対しては、自身の弱点を露呈する可能性があるため、四柱推命の公開を警戒し、自らの道を切り開くことの重要性を説きます。無限に与えられた能力を最大限に活用し、創造的に自身の人生を導くよう促します。
4. 핵심 키워드 및 설명 (Korean)

**사주 명리학(四柱命理學)**: 인간이 태어난 연월일시(四柱)를 기반으로 운명과 길흉화복을 예측하는 동양 철학의 한 분야. 강의에서는 이것이 인생의 '밑그림' 30%에 해당한다고 설명하며,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한계점을 강조합니다.
**영적인 힘(Spiritual Power)**: 물질적인 것 이상의 인간 본연의 능력과 잠재력, 그리고 세상과 소통하는 비물질적인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과학자들이 간과하는 인간 행위의 본질이며, 위대한 과학적 성취에도 필수적인 요소로 언급됩니다.
**비물질/물질(非物質/物質, Non-material/Material)**: 우리가 보고 만질 수 있는 현상 세계를 '물질'로, 정신, 의식, 에너지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비물질'로 구분하는 개념입니다. 강의에서는 인간이 물질과 비물질의 복합체이므로 물질적 관점으로만 이해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인생의 밑그림(Blueprint of Life)**: 사주 명리학이 보여주는 인생의 큰 틀이나 주어진 경향성을 비유하는 표현입니다. 이는 완성된 그림이 아니라, 개인이 앞으로 채워나가야 할 기반이자 출발점에 불과하다고 설명합니다.
**인생은 작품(Life as a Work of Art)**: 인간의 삶을 스스로 창조하고 완성해나가는 예술 작품에 비유한 표현입니다. 사주가 제시하는 밑그림 위에 개인의 노력과 의지, 성장을 통해 독창적이고 가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도자의 사주(Leader's Saju)**: 공동체나 사회를 이끄는 리더가 자신의 사주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대한 경고입니다. 지도자의 사주 공개는 약점으로 작용하여 타인에게 이용당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약점을 노출하지 않고 스스로의 역량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5. 가장 중요한 포인트 요약 (Korean)

이 강의의 핵심은 사주 명리학과 같은 외부적인 '밑그림'은 우리 인생의 약 30%만을 설명할 뿐이며, 나머지 70%는 개인이 스스로의 영적인 힘과 노력을 통해 '인생 작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무한한 잠재력과 영적인 힘이 내재되어 있으므로, 물질적 관점에 갇히거나 정해진 운명에 얽매이지 않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완성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가장 중요하게 강조합니다. 이는 자기 주도적인 삶과 영적인 성장의 중요성을 아우르는 핵심 가르침입니다.
#Key Information (핵심 정보)
사주 명리학은 인생의 30%만 담당하는 '밑그림'이며, 70%는 개인의 창조적 영역입니다.
인간은 무한한 능력과 영적인 힘을 지녔으며, 이를 활용하여 '인생 작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정해진 운명에 끌려가지 않고, 스스로의 질량을 높여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야 합니다.
과학적 사고와 영적인 힘의 융합이 필요하며, 물질만능주의적 사고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6. 이 강의 내용에서 배울 점, 시사점,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1) 배울 점 (Key Learnings)
**자기 주도적인 삶의 자세**: 사주나 외부 환경에 인생의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삶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는 주체적인 자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주는 그저 '밑그림'일 뿐, '작품'을 완성하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물질 너머의 가치 인식**: 물질적인 성공과 발전에만 치우치기 쉬운 현대 사회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힘'과 내면의 성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이는 삶의 균형을 찾고 진정한 의미를 추구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무한한 잠재력의 개발**: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더 큰 능력을 지닌 존재이며, 스스로의 잠재력을 한정 짓지 않고 끊임없이 탐구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지식의 통합적 이해**: 과학이 물질만을 다루는 데 한계가 있듯이, 특정 분야의 지식에만 갇히지 않고 다양한 지식 체계(과학, 인문학, 영성 등)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2) 시사점 (Implications)
**현대 사회의 물질주의와 비인간화**: 강의는 과학과 물질 문명의 발달이 인간의 본질적인 측면, 특히 비물질적이고 영적인 영역을 간과함으로써 발생하는 현대인의 공허함과 비인간화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리더십의 본질**: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으로 단순히 능력을 넘어, 자신의 약점을 스스로 관리하고 외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내면과 주체성을 강조하며,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 재정립**: 개인의 삶이 단순히 외부의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선택과 노력으로 의미를 찾아가는 '작품'임을 강조하며, 삶의 목적과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합니다.
3)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Lessons for Modern Life)
**자신을 믿고 도전하라**: 나의 '사주'나 '운'이 좋지 않다고 쉽게 포기하지 말고, 내 안에 있는 70%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노력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실패는 단순히 '밑그림'을 다시 그릴 기회일 뿐입니다.
**내면의 힘을 기르는 시간 투자**: 물질적인 성공을 위한 노력만큼이나 독서, 명상, 자기 성찰, 봉사 등 내면의 영적인 질량을 높이는 활동에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이는 진정한 행복과 만족감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관계의 지혜로운 관리**: 타인의 평가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중심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자신의 약점이나 사적인 정보를 무분별하게 노출하지 않고 지혜롭게 인간관계를 맺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라**: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기보다,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느껴야 합니다.
4)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Direction for the Future)
**영성 지향적 교육 및 문화 확산**: 지식 전달 중심의 교육을 넘어, 인간의 비물질적인 잠재력과 영적인 성장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 및 사회적 논의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통합적 연구와 사고**: 과학, 철학, 영성 등 분야 간의 경계를 허물고, 인간과 우주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연구와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가치를 탐색해야 합니다.
**개인의 주체성 존중 사회 구축**: 사회 시스템과 제도가 개인이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면의 성장을 통한 위기 극복**: 물질적인 풍요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기후 위기, 사회적 갈등, 정신 건강 문제 등 현대 사회의 복합적인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인간 내면의 지혜와 영적인 성숙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7. 강의 내용 중 중요한 메시지를 이용한 시
제목 : 70%의 찬란한 붓질

강물처럼 흐르는 운명의 줄기,
사주라는 이름의 희미한 밑그림.
겨우 삼 할쯤 그려진 듯하오나,
그 안에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
인간의 영혼이 지닌 비물질의 힘,
과학마저 미처 헤아리지 못할
깊고 광활한 우주가 내 안에 숨쉬니,
어찌 주어진 테두리 안에 머물겠는가.
태초부터 받은 능력, 무한한 지혜여,
잠자는 거인을 깨워 일으킬 시간.
7할의 여백, 그것은 백지 위 자유.
그대만의 색으로 채워갈 캔버스.
타인의 시선, 정해진 길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붓을 들어 휘두를 때마다,
인생은 찬란한 작품으로 피어나리.
매 순간, 그대 존재의 아름다운 흔적.
지금 여기, 그대의 숨 쉬는 매 순간이
창조의 시작이며 완성의 기쁨이니,
끌려가지 말고, 만들어 가라.
세상에 하나뿐인, 위대한 그대 작품.
8.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영어권 독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과 원문의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는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을 AI 작업(원본 한글과 시간대를 명시)
*13805강 사주 명리학을 통해 사람을 어디까지 알 수 있는지 [천공 정법]**
**Lecture 13805: How Much Can We Understand People Through Saju Myeongrihak [Chungbuop Lecture by Cheongong]**
**게시일자 (Published Date):** 2025.10.09 목. (Thu, October 9, 2025)
**강의시간 (Lecture Duration):** 14분 28초 (14 minutes 28 seconds)
**강의일자 (Lecture Date):** 2025.01.18 성남 (Jan 18, 2025, Seo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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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Question)**
**00:01**
**원본 한글:**
제가 요즘 60갑자도 사실은 저는 모르다가 사주 명리학 공부를 하게 됐는데, 사실은 저는 운을 보려고 공부를 한 아니고 사람들한테 너무 치이다 보니까 사람들을 좀 이해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을 했어요. 하다 보니까 실제로 사람들을 이해를 많이 하게 됐고 그래서 사람들에 대한 포용력도 많이 늘어나게 됐거든요. 근데 제가 공부를 하다 보니까 제가 이판이라는 것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고, 또 사회에서도 그런 사주 명리학을 통해서 이 사람 성향을 파악하는 시도를 많이 하는데, 내가 이판인지 사판인지, 그 사람 성향, 성격, 소질 이런 것도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그 사주 명리학을 통해서 이 사람 성향을 알 수 있는 방법이 맞는 건지 그리고 어디까지 알 수 있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 이게 유명인들은 자기 사주를 상대방한테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상대방이 나에 대해서 너무 많은 걸 알게 되면 힘든 일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 식으로 어떤 상황에서는 이게 또 내 사주를 너무 오픈하는 게 좀 좋지 않을 수도 있는지 그게 두 번째 질문입니다.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I recently started studying Saju Myeongrihak, even though I didn't know about the 60-year cycle before. I actually began studying not to foresee my fortune, but because I was so overwhelmed by people that I wanted to understand them better. Through this study, I’ve come to understand people much more, and my tolerance for others has grown significantly. As I studied, I realized to some extent that I lean towards an 'I-pan' (spiritual practitioner) disposition. Society also frequently attempts to understand people's tendencies through Saju Myeongrihak, suggesting it can reveal whether someone is 'I-pan' or 'Sa-pan' (secular practitioner), along with their inclinations, personality, and talents. My first question is whether using Saju Myeongrihak to determine a person's tendencies in this way is valid, and to what extent one can really understand someone through it. My second question is that I've heard famous people don't disclose their Saju to others because it can be difficult if someone knows too much about them. So, in certain situations, could openly sharing one's Saju be disadvantageous? That is my second question.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I, recently, although I actually didn't know the 60-year cycle, started studying Saju Myeongrihak. Actually, I didn't study to see my fortune, but because I was too overwhelmed by people, I started studying to understand people a bit. As I did it, I actually came to understand people a lot, and my capacity for accepting people also grew a lot. But as I studied, I also came to know to some extent that I am an 'I-pan,' and in society too, many attempts are made to understand a person's tendencies through Saju Myeongrihak, saying that whether one is 'I-pan' or 'Sa-pan,' that person's inclinations, personality, talents, and such things come out. I am curious if this method of knowing a person's tendencies through Saju Myeongrihak is correct, and up to what extent one can know. My second question is that I've heard famous people do not tell their Saju to others. Because if the other person knows too much about me, it becomes difficult. So, in such a way, in certain situations, could opening one's Saju too much not be good? That is my second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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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Answer)**
**01:05**
**원본 한글:**
우리 지금 저 질문하신 분이 누구냐 하면은 큰 회사의 연구원이에요. 요 신분이 연구원인데, 연구원이면 전부 다 지금 과학적으로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과학자들이 이렇게 그 물질을 가지고 연구를 하잖아요? 물질. 물질 연구를 하니까 비물질을 연구 안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들이 하는 행위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저 자기새끼는 하는 게 다 이해가 되는데, 아 저 인간이 하는 짓은 이해가 안 돼. 왜? 인간은 물질이 아니고 비물질과 동시에 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물질만 이렇게 그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인간들이 하는 행위를 이해를 못 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면은 그마(그만) 팽 시켜버리고, 영적인. 영적인 것이 원래가 비물질 에너지인 우리 인간 중에서도 영혼 나 자신의 특이성인데. 이런 것들을 영적인 힘을 키우기 위해서, 영적으로 말을 하는 것도 자기도 말을 하면서 자기도 말을 해요. 말은 영적인 힘으로 나오는 거예요. 말은 누가 하느냐? 인간만 해요. 인간만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The person who just asked the question is a researcher at a large company. As a researcher, everything they do is rooted in science, isn't it? But scientists typically research material things. Because they focus on material research, they haven't researched non-material aspects. That's why they can't understand human behavior. They understand everything their own children do, but they can't understand what other people do. Why? Because humans are not just material; they also operate simultaneously with non-material aspects. So, scientists who only research material things cannot understand human behavior. And if you bring up spiritual matters, they dismiss it immediately. Spiritual things, inherently non-material energy, are the unique characteristic of our human souls. To cultivate this spiritual power, speaking spiritually is something one does while also speaking of oneself. Speech comes from spiritual power. Who speaks? Only humans speak. Only human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The person who just asked that question is a researcher at a big company. This identity is a researcher, and if they are a researcher, then everything is now scientifically based, isn't it? But scientists, they research material things, right? Material. Because they research material, they didn't research non-material. So, human actions are not understood. What their own children do, they understand everything, but oh, what that human does is not understood. Why? Because humans are not material but simultaneously act with non-material. So, scientists who research only material cannot understand human actions. And if you speak of spiritual things, they immediately dismiss it, spiritual. The spiritual thing is originally non-material energy, the uniqueness of my own soul even among us humans. To cultivate these, this spiritual power, speaking spiritually is also speaking of oneself while speaking. Speech comes from spiritual power. Who speaks? Only humans speak. Only humans.
**02:27**
**원본 한글:**
그러면 내한테 또 따질 사람이 있을 거야. 앵무새도 말하던데요? 그건 따라 하는 거고. 그러니까 말은 인간만 해요. 인간. 왜? 이 육신이 없는 신도 말은 못 해요. 영적으로 교류는 할 수 있어도, 그러한 이 말을 할 수가 없어요.말은 인간만 하는 거예요. 이 우주에서. 대우주에서. 그러니까 인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우리는 이제 알아야 되는 거죠.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Then someone might argue with me, saying, "Parrots also speak, don't they?" But that's just imitation. So, only humans speak. Only humans. Why? Even gods without a physical body cannot speak. They can communicate spiritually, but they cannot utter such words. Only humans speak in this universe. In the grand cosmos. So, we must now realize how important humans are.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Then there will be people who will argue with me again. Parrots also speak, don't they? That is imitation. So, only humans speak. Humans. Why? Even gods without this physical body cannot speak. They can exchange spiritually, but they cannot speak these words. Only humans speak. In this universe. In the great universe. So, we now need to know how important humans are.
**02:59**
**원본 한글:**
인간으로 왜 오는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인간으로 있는지. 그 근본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이런 걸 가르치는 사람은 없고. 그래서 지금 과학자들이 엄청나게 뛰어난 사람들인데, 한 가지 물질에서만 하다 보니까 물질만 인정을 하고, 물질의 변화만 인정을 하고, 요렇게 하는 거지 인간을 몰라요. 그러니까 인간하고 동떨어지는 거죠. 내가 그런 과학적인 이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일이 벌어지냐? 이 사람한테 이용당하는 일만 해요. 나중에 가면 참 허탈해지는 거죠. 왜? 우리는 과학적으로 그만큼 뛰어난 사람들인데 사람들한테 이용당하고 있는 거예요.내한테 필요한 경제를 주면서 대접을 해주는 척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전부 다 또 내가 가지고 있는 그런 능력들을 다 이용해 먹기만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제 과학자들이 지금 존경을 받는 사람이 없어요, 인기는 있어도. 왜? 대우를 잘 받으니까. 그렇게 했는데, 요새 이제 정법 공부하며 조금씩 깨는 거죠. 깨다가 보니까 "아~" 지금 내가 과학하는 것도 영적인 힘이에요.
**자연스러운 번N역 (Natural Translation):**
Why do we come as humans? What are we here to do as humans? We need to understand that fundamental purpose, but there's no one to teach us such things. So, scientists, though incredibly brilliant, have focused solely on material things, only recognizing matter and its changes, but they don't understand humans. Thus, they become detached from humanity. What happens to people with such scientific expertise? They only end up being exploited by others. Eventually, they feel incredibly empty. Why? Because despite being so scientifically brilliant, they are being used by people. While they are given the necessary financial compensation and treated with respect, their ideas and abilities are merely exploited. That's why scientists currently don't command respect, even if they are popular. Why? Because they are well compensated. However, these days, as they study Chungbup (the teachings), they gradually awaken. And they realize, "Ah~" Even my scientific work now is a spiritual power.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Why do we come as humans? To do what are we here as humans? We need to know that fundamental, but there is no one who teaches such things. So, now scientists are incredibly brilliant people, but because they do only one material thing, they only acknowledge material, they only acknowledge the change of material, they do it this way, but they don't know humans. So, they become detached from humans. What happens to people who have such scientific knowledge? They only do things that get them used by these people. Later, it becomes really empty. Why? We are such brilliant people scientifically, but we are being used by people. While giving me the necessary economy and pretending to treat me, they just exploit all my thoughts and all the abilities I have. So, now scientists don't have anyone who respects them, even if they have popularity. Why? Because they are treated well. They did that, but these days, while studying Chungbup, they gradually wake up. As they wake up, "Ah~" Even what I am doing now, science, is a spiritual power.
**04:20**
**원본 한글:**
영적인 힘이 없으면 과학이 뛰어날 수가 없어. 그래서 아인슈타인도 이 영적인 힘이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우주를 포착하고 생각하는 것도 영적인 힘이 먼저 오고 그다음에 움직인 거예요. 음. 이제 그런 것들이. 그러니까 아인슈타인도 내한테 가지고 있는 너한테 능력을 준 거를 3%도 못 쓰고 죽은 게 아이슈타인이에요. 음. 인간한테는 무한한 능력을 지금 줘 가지고 이 땅에 지금 태어나게 했는데, 자기는 좀 이렇게 지구에서 좀 그래도 내가 요런 인기 있게끔 활동을 했다고 해서 대단한 줄 아는데, 자연에서 준 능력에 그 최고의 선 사람이 지금 3%도 못 쓰고 죽은 거예요. 2% 정도. 이 인간한테 능력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쓰지를 못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과학 중심으로 가다 보니까. 결국은 이게 이게 비물질과 물질이 있는 걸 알아갖고 이걸 연결을 해갖고 풀어냈으면, 아이슈타인이 아무리 못 해도 70%는 내가 활동을 하고 갔을 거야. 근데 어떤 걸 하나 배척을 딱 해놓고 이걸 하니까 안 풀리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수학적인 능력을 가져 있으면서도 우주를 풀어내지 못하고, 인간의 삶에 근본을 못 풀고 간 게 그게 아인슈타인이란 말이죠. 요런 것들이죠.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Without spiritual power, science cannot excel. That's why Einstein, too, possessed very strong spiritual power. His ability to grasp and conceptualize the universe originated from spiritual power first, and then it manifested. Mmm. Such things. So, even Einstein, the abilities I gave to him (or that you possess), he died without even using 3% of them. Mmm. Humans are given infinite abilities to be born on this earth. He thought it was great that he had popular activities here on Earth, but even the best person from nature's bestowed abilities died without using even 3%, perhaps about 2%. This means humans possess infinite abilities but couldn't utilize them. Because they became focused on science. Ultimately, if he had understood the existence of both non-material and material aspects and connected them to solve problems, Einstein would have been able to operate at least 70% of his potential. But he rejected one aspect and focused solely on the other, so it couldn't be solved. That's why, despite having such mathematical prowess, Einstein couldn't unravel the universe or the fundamental nature of human life. These are such thing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Without spiritual power, science cannot be excellent. So, Einstein too, because this spiritual power was very strong, grasping and thinking about the universe, spiritual power came first, and then it moved. Mmm. Such things. So, Einstein too, the ability that I have given to you (him), he died without using even 3% of it, that is Einstein. Mmm. To humans, infinite abilities are now given, making them born on this earth, but he thought it was great that he was active in a popular way on Earth, but even the best person in the ability given by nature died without using even 3%, about 2%. This means humans have infinite abilities but couldn't use them. Because they went science-centric. Ultimately, if they had known that there are non-material and material, and connected these to solve it, Einstein, at worst, would have worked 70% and gone. But because he rejected one thing and did this, it didn't get solved. So, even while having such mathematical ability, he couldn't solve the universe, he couldn't solve the fundamental of human life, that is Einstein. These are such things.
**05:53**
**원본 한글:**
그래서 지금이라도 조금씩 조금씩 재미로 하세요. 이제 재미로만 해도 나한테 막 들어와요. 영적인 힘이 막 들어온단 말이죠. 그렇게 재미로 그런 걸 알아야지. 이제부터 여기 막 여기에 발목 잡혀가 빠져 들어가면 안 돼요. 우리가 사주나 명리학은 말이죠. 우리한테 가지고 있는 능력의 30%를 만지고 있는 거예요. 사주나 명리학은 30%를 만지고 있는 건데, 그 지금은 이제 명리학을 한다든지 뭐 이렇게 뭐 이렇게 이런 거를 공부를 하게 되면, 최고해도 30%짜리인데, 이거는 있는 거를 발견하는 거. 있는 거. 과학이 지금 있는 물질을 발견하고, 있는 물질이 변화하는 거를 발견하고 뭐든지 발견하는 것들이거든. 있는 걸 하는 거지 없는 걸 하는 게 아니에요 과학도. 그런데 수학도 있는 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지 없는 걸 하는 게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요런 것들이 그런 자연에 있는 게 있고 우리가 창출해야 될 게 있는 거죠. 이 인간이 창출하면서 더 질량을 높여야 될 게 있는 거죠. 그래서 인간으로 오는 거거든. 그래서 이제 과학이 이제는 영적인 힘하고 같이 연결돼야 됩니다. 왜? 당신이 과학자가 지금 하고 있는 그 능력도 영적인 힘이 들어가서 지금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게 복합이 되지 않으면 이 이상 발전을 못 한다. 하기가 엄청나게 힘들다 이제. 이런 것들이죠.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even now, do it little by little, just for fun. Even if you do it for fun, spiritual power will pour into you. Spiritual power will just flow in. You should understand such things for enjoyment. From now on, you shouldn't get caught up and drawn into it. Saju or Myeongrihak (four pillars of destiny), you see, only taps into 30% of the abilities we possess. Saju or Myeongrihak deals with 30%, but if you study Myeongrihak or such things, it's at most 30%. This is about discovering what already exists. Existing things. Science currently discovers existing matter, discovers how existing matter changes – it's all about discovering things. It deals with what exists, not what doesn't exist, even science. And mathematics also deals with what exists, not what doesn't exist. So, these are things that exist in nature, and there are things we need to create. Humans need to create and enhance their quality (질량). That's why we come as humans. So, now science must be connected with spiritual power. Why? Because the ability you, as a scientist, are currently exercising is also driven by spiritual power. If these aren't integrated, further development beyond this point is impossible. It will be incredibly difficult now. These are such thing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even now, do it little by little, just for fun. Even if you do it only for fun, it just comes to me. Spiritual power just comes in. You should know such things for fun like that. From now on, you shouldn't get caught and fall into it here. Saju or Myeongrihak, you see. It is touching 30% of the abilities we have. Saju or Myeongrihak is touching 30%, but if one now does Myeongrihak or studies such things like this, at best it's 30%. This is about discovering what exists. What exists. Science now discovers existing material, discovers existing material changing – it's all about discovering things. It is doing what exists, not what doesn't exist, even science. But mathematics is also doing what exists, not what doesn't exist. So, such things, there are things in nature like that, and there are things we need to create. Humans need to create and raise the quality (질량) more. That's why we come as humans. So, now science must be connected with spiritual power. Why? Because the ability you, as a scientist, are currently doing is also being done because spiritual power has entered, so if this is not complexed, further development beyond this is not possible. It is incredibly difficult now. These are such things.
**07:32**
**원본 한글:**
그래서 사주는 뭐냐 하면, 사주는 우리가 전생에 살았던, 또 그 전생에 살았던, 우리가 원죄를 지었던, 이런 것들을 복합을 해갖고 요번 인생을 100년 안팎으로 살면서 무엇을 해라고 받아오는 겁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라고 받아오는 거. 그러니까 우리가 그림 한 폭을 그리려면 그 그림 그릴 때 밑그림 있죠? 밑그림을 그려야지 이제 요걸 가지고 이제 그림이 만들어지는 거죠, 작품이. 우리는 인생을 사는 데 밑그림을 받아온 것이 사주예요. 그 밑그림을 가지고 명리적으로 자꾸 푸는 거죠. 그러니까 30%의 밑그림을 풀고 있는 거지, 네가 지금 인생을 만들어가는 걸 푸는 게 아니라는 거죠.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what is Saju? Saju is what we receive—a compilation of what we lived in previous lives, and even lives before that, and any 'original sins' we might have committed—to determine what we are to do in this life, which is around 100 years. It's about receiving guidance on 'what to do and how to live.' So, if we want to paint a picture, there's an underpainting, right? You draw the underpainting, and then from that, the picture, the artwork, is created. In life, what we receive as our underpainting is Saju. People keep trying to interpret that underpainting through Myeongrihak. So, they are only interpreting the 30% underpainting; they are not interpreting how you are actively creating your life right now.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what is Saju? Saju is what we receive—a combination of what we lived in past lives, and also what we lived in even earlier lives, what 'original sins' we committed—to do something in this life, living around 100 years. Receiving 'what to do and how to live.' So, if we are to draw one piece of art, there's an underpainting when drawing that picture, isn't there? You have to draw the underpainting, and now with this, the picture is made, the artwork. What we have received as the underpainting for living life is Saju. With that underpainting, we keep interpreting it Myeongrihak-wise. So, it is interpreting the 30% underpainting, not interpreting you creating your life now.
**08:31**
**원본 한글:**
그래서 앞으로 너는 뭐가 될 텐데. 뭐가 될 텐데 까지 나와요. 그게 사주예요. 너가 뭐가 될 거다. 너는 앞으로 박사 될 거다. 너는 앞으로 장관 될 거다. 너는 장사를 할 거다. 뭐 이런 건 나와요 사주에. 근데 장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 거는 사주에 없습니다. 이제부터 장사를 하게끔 되는 건 사주로 받아 왔으니까 하는 거고. 우리가 태권도 지도자로 이게 그거는 사주로 받아와서 신장으로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내가 무엇을 하며 성장을 해 가지고 사회를 변화를 시키는 건 우리가 하는 거예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it will show what you will become in the future. It even tells you up to what you will become. That is Saju. It says you will become something. You will become a doctor in the future. You will become a minister in the future. You will go into business. Such things appear in Saju. But *how* you should do business is not in Saju. Doing business from now on is because you received it through Saju, so you do it. For us to be Taekwondo instructors, that's something we received through Saju and do with our bodies. From this point, *what* we do, how we grow, and how we change society—that's up to u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what you will become in the future. Up to what you will become, it comes out. That is Saju. You will become something. You will become a doctor in the future. You will become a minister in the future. You will do business. Such things come out in Saju. But how you should do business is not in Saju. From now on, becoming someone who does business is because you received it through Saju, so you do it. For us to be a Taekwondo instructor, that is something received through Saju and done with the body. From here, what I do, grow, and change society—that is what we do.
**09:11**
**원본 한글:**
니까 사주는 30%, 70%는 내가 내 인생을 사는 거야. ‘70% 내 인생을 산다.’라고 해야 그래야 내 삶이죠. 만약에 70% 사주를 받아오면 어떻게 되냐? 내 삶은 30%인데 이거는 내 삶이 아니에요. 끌려가는 거지. 내 인생을 사는 게 70%인데, 이거는 내가 풀어가는 거고.사주는 이 그림의 밑그림인데, 이걸 찬란하게 이걸 갖다가 그 저 이 작품을 만드는 건 내가 하는 거예요. 밑그림만 가지고 그거 하면 한계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거는 인생은 작품이다. 너의 작품이에요 인생은. 그러니까 이걸 잘 이게 내 작품을 잘 만들어 갖고 갔을 때, 그다음 인생도 이제 풀리고, 또 그다음에 윤회해 갖고도 또 이렇게 좋은 내가 환경에 살고, 그렇게 하면서 좋은 환경에서 또 작품을 일으켜 갖고 더 큰 이게 내가 하늘의 신으로 가갖고도 내가 신의 세계를 더 잘 만들 수 있는, 요런 게 되는 거죠.그래서 여기서는 우리한테 준 능력을 다 써야 되는 것이 모든 이게 내가 얼만큼 갖췄느냐에 따라서 능력을 쓰고 못 쓰고 하는 거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이해한다면 될 것이고.두 번째 뭐라고 그래?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Saju is 30%, and 70% is me living my own life. Only by saying, 'I live 70% of my life,' can it truly be my life. What if you receive 70% of your Saju already determined? My life would only be 30%, and that's not truly my life; it's being dragged along. Living my life is 70%, and this is something I unravel and create. Saju is the underpainting of this picture, but brilliantly transforming this into an artwork is what I do. If you only rely on the underpainting, there are limitations. So, life is a work of art. Life is your masterpiece. Therefore, when you create your masterpiece well, your next life will also unfold, and through reincarnation, you will live in a good environment again. By creating more works in a good environment, you will become capable of creating an even better divine world, even if you become a god in heaven. So, here, we must use all the abilities given to us, as our capacity to use or not use those abilities depends on how much we have prepared ourselves. If you understand these things, it will be enough. What was the second question?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Saju is 30%, 70% is me living my own life. Only by saying, 'I live 70% of my life,' then it is my life. What if you receive 70% Saju? My life is 30%, but this is not my life. It's being dragged along. 70% is living my life, and this is what I unravel. Saju is the underpainting of this picture, but brilliantly making this work is what I do. If you do it with only the underpainting, there are limitations. So, life is a work of art. Life is your masterpiece. So, when I make this, my work, well and go, then my next life also unfolds, and then through reincarnation, I live in such a good environment again, and while doing so, in a good environment, I create works again, and become able to create a bigger divine world, even if I go to be a god in heaven, such a thing becomes possible. So, here, using all the abilities given to us, all this depends on how much I am equipped, whether I can use abilities or not. So, if you understand such things, it will be. What did you say was the second one?
**질문 (Question)**
**10:41**
**원본 한글:**
유명인은 자기 사주를 남한테 알려주는 게.....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Famous people revealing their Saju to other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Famous people telling their Saju to others is...
#**답변 (Answer)**
**10:44**
**원본 한글:**
아! 알려주는 거. 내 사주는 원래 남한테 안 알려주는 겁니다. 알려주는 거는 뭘 이야기하느냐? 내가 모자란다고 이야기해 준 거예요. 내가 내 걸 풀어 가는데 모자라니까. 그러니까 어디에 가서, 저 내가 어려워서 가잖아요?그러면 이 그 저 사주를 지금 대라(말하라) 그럽니다 이래.음. 난시와 뭐 해 갖고 사주 풀이를 하려고 대라 그래. 그럼 막 풀잖아요? 이렇게. 그러면 네 비밀은 내가 지금 30%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 가르쳐 줘서 하는 거예요. 요 풀어보면, 어 어 이거 보면, 네는 지금 어떻게 살겠구나. 그래서 내 앞에 왔다는 사주가 딱 여기 있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점 못치면 등신이지 이게. 이 이거 딱 점치라고 내가 그대로 입으로 다 이야기해 준 거예요 지금 이게. 그럼 내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자기는 몰라요. 사주만 공부한 사람은 내가 가만히 앉아 있잖아. 그러면 몰라요. 모르니까 뭐까지 배우느냐? 관상을 배우는 거예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Ah! Telling it. One's Saju is originally not something to tell others. What does telling it signify? It's telling them that you are lacking. Because I am lacking in unraveling my own path. So, when you go somewhere, when you go because you're having difficulties, they ask you to tell them your Saju. Mmm. They ask you to tell your Saju to interpret it with the time of birth. Then they interpret it right away, like this. Then I know 30% of your secrets. So, this is done by giving information. If I interpret this, oh, by looking at this, you will live like this. So, your Saju, indicating you've come before me, is right here. If I can't read fortunes here, I'd be a fool. I've just told them everything directly from my mouth to interpret this. If I just sit still, they don't know. A person who has only studied Saju, if I just sit still, they don't know. Because they don't know, what else do they learn? They learn physiognomy (face reading).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Ah! Telling it. My Saju is originally not something to tell others. What does telling it mean? It is telling that I am lacking. Because I am lacking in unraveling my own thing. So, when you go somewhere, when I go because I am difficult, then they say 'tell that Saju now.' Mmm. With my birth time and such, they say 'tell it' to interpret Saju. Then they interpret it right away, like this. Then I now know 30% of your secrets. So, this is done by telling. If I interpret this, oh oh by looking at this, you will now live like this. So, the Saju that you came before me is exactly here. Then if one cannot tell fortunes here, that would be a fool. I have just told everything directly from my mouth to tell fortunes for this. If I just sit still, they don't know. A person who only studied Saju, if I just sit still, they don't know. Because they don't know, what else do they learn? They learn physiognomy.
**11:45**
**원본 한글:**
그래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관상 쳐다보고 그걸 푸는 거라 이제. 또 이제 그 또 그것도 또 이렇게 해갖고 잘 모르면 이제 손금 배우죠 이제. 뭐 이래 가면서 뭐 이렇게 하나하나 해 가지고 재주를 더 키워 가지고 상대를 갖다가 내가 알아 맞추는 그런 공부를 하는 거거든. 그런 걸로 하는 거고.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because I'm just sitting still, they look at my face and interpret it. And then, if they still don't know even with that, they learn palmistry. You know, they go on like this, developing one skill after another, cultivating more talents to predict others. That's the kind of study they do. That's what it's for.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because I'm just sitting still, they look at the physiognomy and now interpret that. And now also, if they don't know that either by doing it this way, now they learn palmistry. You know, they go on like this, doing one by one, growing more talents, and then they study to guess the other person. That's what it's for.
**12:07**
**원본 한글:**
지도자들은 왜 내 사주를 이야기하면 안 되느냐? 내 약점을 다 공개하는 겁니다. 큰 지도자일수록 임금은 내 사주가 밖에 나가면 안 돼요. 내가 능력이 없으니까 내가 그걸 도움 받으려 할 때, “난시가 어떻습니까?” 하니까 다 가르쳐줘야 되는 꼴이 돼.그 그러면 내 약점을 다 가르쳐주고 내가 정치를 하는데, 그놈이 딴 데 가서 저그 적한테 이야기를 하면, 내 약점 전부 다 노출돼 가지고 나는 언제 파괴를 할 수가 있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Why shouldn't leaders disclose their Saju? Because it's revealing all their weaknesses. For greater leaders, a king's Saju should not be revealed to the outside. If I lack ability and try to get help, and someone asks, "How is your birth time?" it ends up with me having to tell them everything. Then, having revealed all my weaknesses, if I'm engaged in politics and that person goes and tells my enemies, all my weaknesses will be exposed, leaving me vulnerable to being destroyed at any time.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Why shouldn't leaders talk about their Saju? It is revealing all my weaknesses. For bigger leaders, a king, my Saju must not go outside. Because I don't have ability, when I try to get help for that, if they ask, "How is your birth time and such?" it ends up that I have to tell everything. Then, having told all my weaknesses, and I am doing politics, if that guy goes somewhere else and talks to his enemies, all my weaknesses are exposed, and I can be destroyed at any time.
**12:43**
**원본 한글:**
이 사회가 전부 다 지식인들이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지도자들은 힘들고 어려워도 이걸 내가 풀어야지. 이걸 남한테 가르쳐 주면 안 되는. 내 송두리째 나의 사주를 가르쳐 줬다는 건, '느그 멋대로 내를 씨부리고 가져 놀아라.' 해놓은 거니까. 그때 오는 파장은 엄청나게 힘들어지는 거죠. 힘든 것은 잘못 풀면 그때부터 이제부터 진짜 힘들어지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Because this society is entirely composed of intellectuals, leaders must solve problems themselves, even if it's tough and difficult. They shouldn't tell others. Teaching my entire Saju to someone means saying, 'Do with me as you please, play with me.' The repercussions that follow then become incredibly difficult. If difficulties are handled incorrectly, that's when things truly become hard from then on.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Because this society is entirely a society where intellectuals are, leaders, even if it is difficult and hard, must solve this myself. Must not tell this to others. To have taught my whole Saju means, 'Blame me and play with me as you please.' Because that is what is done. The repercussions that come then become incredibly difficult. What is difficult, if solved incorrectly, from then on, it truly becomes difficult.
**13:11**
**원본 한글:**
그래서 이 사람은(천공스승 본인) 말이죠. 태어나서부터 사주를 모르게 해버린 거라. 언제 태어났는지 나한테는 그 정보를 한 개도 안 줬거든. 그 이제 안 주고 나는 네(4)살 때 고아로 잡아 넣어버렸어. 그래 갖고 부모 밑에서도 안 컸지. 그렇게 내 사주를 모르지. 아무것도 모르지. 그런 것들이 진짜 지도자를 키울 때, 네 사주를 네가 모르게 해버려. 그래서 내 공부를 해서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그 근본을 내가 풀어야 되는 거지. 누가 가르쳐 준 대로 끌려 다니면 안 된다 이 말이죠. 그래서 위에 사람이 되면 될수록 나를 노출을 안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는 내가 약해서 노출한 거다.그것이 약점이 돼가 내한테 돌아온다. 요렇게 됐던 거니까. 앞으로 요런 것들도 알아야 되는 거지.어지간하면 내 사주를 남한테 안 가르쳐주고, 내가 잘 이끌고 가면서 그림을 그려 내 인생을 만들어 가야 됩니다.요렇게 이해를 하면 돼.
(참석자들이 박수를 친다)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for this person (referring to himself, Cheongong Seonsaeng), he was made not to know his Saju from birth. He was never given any information about when he was born. And without that information, I (Cheongong) was put into an orphanage at the age of four. So, I didn't grow up under my parents. That's why I don't know my Saju. I don't know anything. When raising true leaders, you make them unaware of their own Saju. So, you have to study yourself to unravel the fundamental question of how you were born. You shouldn't be led around by what someone else teaches you. That's what I mean. So, the higher one's position, the less one should expose oneself. Exposing such things means you were weak. And that weakness will return to you. That's how it works. So, you need to understand such things in the future. As much as possible, do not tell your Saju to others, and you must lead well and draw your own picture to create your life. That's how you should understand it.
(Attendees applaud)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this person (Cheongong Seonsaeng himself), you see. He was made not to know his Saju from birth. I was not given any information about when I was born. And now, without that, I was put into an orphanage at four years old. So, I didn't grow up under my parents either. That's how I don't know my Saju. I don't know anything. When raising true leaders, such things, you make them not know their Saju. So, I have to study myself and unravel the fundamental of how I was born. It means you shouldn't be dragged along by what someone teaches you. So, the higher one's position becomes, the less one should expose oneself. Such a thing means I was weak, so I exposed it. That thing becomes a weakness and comes back to me. That's how it happened. So, you need to know such things in the future. As much as possible, do not tell my Saju to others, and I must lead well and draw a picture to create my life. You should understand it this way.
(Attendees applaud)
※ 영어 번역 부분에 있어서 보완할 사항이 있는지 점검 (AI 답변)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에 대한 점검:**
**어조 및 흐름**: 전체적으로 천공 스승님의 화법과 어조를 유지하면서도, 영어권 독자들이 부드럽게 읽을 수 있도록 문장 구조를 조정하고 적절한 연결사를 사용했습니다. 다소 구어체적인 표현이나 반복되는 부분은 영어 문법에 맞게 자연스럽게 다듬었습니다.
**어휘 선택**: 강의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맥락에 맞는 어휘를 선택했습니다. 예를 들어 '만진다'는 동사를 문맥에 따라 'taps into' 또는 'deals with' 등으로 유연하게 번역했습니다.
**문화적 배경 고려**: '60갑자', '이판/사판', '사주 명리학', '질량', '원죄'와 같은 한국적, 동양적 개념에 대해서는 필요에 따라 간략한 설명(괄호 안에)을 추가하거나, 영어권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유사한 개념으로 풀어내어 번역했습니다. (예: '질량'을 'quality' 또는 'potential'로 번역하고, 강의의 의미를 살리는 선에서 이해를 돕기 위함).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에 대한 점검:**
**원본 문장 구조 유지**: 최대한 원문의 문장 순서와 구조를 그대로 따라 번역하여, 한글 원문과 영어 직역을 병렬적으로 비교하며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어 대 단어 대응**: 가능한 한 원문의 단어 하나하나에 대응하는 영어 단어를 사용하여, 글자 그대로의 의미 전달에 집중했습니다. 이로 인해 때로는 영어적으로 어색하거나 비문처럼 들릴 수 있지만, '직역'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두 가지 번역 방식 모두 요청하신 기준에 맞춰 최대한 정교하게 작업되었음.
**다만, 다음 측면에서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용어의 일관성 (Glossary Linkage)**: 이전에 제안 드렸던 핵심 용어 해설(Glossary)과 번역문 간의 용어 사용 일관성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질량'이라는 단어가 강의에서 여러 번 나오는데, 번역에서는 'quality', 'potential', 'spiritual mass' 등 맥락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만약 특정 용어에 대해 번역을 통일하거나, 주석을 달아 부연 설명을 덧붙이고 싶으시다면 해당 부분에 대한 추가 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각주 또는 부연 설명 추가**: '이판', '사판'과 같이 한국적 맥락 없이는 이해하기 어려운 고유 개념에 대해 번역문 내에 간략한 각주(footnote) 또는 괄호 안의 설명을 더 풍부하게 넣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간단히 병기하거나 맥락상 유추될 수 있도록 번역했지만, 더 깊은 이해를 돕기 위해 추가 설명이 필요한지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3. **특정 표현의 뉘앙스**: 천공 스승님의 강의는 때로는 파격적이고 강력한 어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마 팽 시켜버리고', '등신이지'와 같은 표현들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원문의 강렬한 뉘앙스가 100%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 원문의 특유의 강한 어조나 유머를 영어 번역에서 더 강조하고 싶으시다면, 해당 부분을 구체적으로 지정해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4. **타겟 독자층의 세분화**: 현재는 '영어권 독자'라는 광범위한 타겟을 기준으로 번역했지만, 만약 '학술적인 독자', '영적인 탐구를 하는 독자', '사업가를 위한 독자' 등 특정 독자층을 염두에 두고 계시다면, 그에 맞춰 번역의 어휘 선택이나 문장 구조를 미세 조정하여 해당 독자층에 더욱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PS :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한 자료 및 추가적으로 여러 자료들이 있으나 독자분들도 필사내용을 가지고 작업을 한번 해 보세요. 정말 다양한 자료를 얻을 수 있네요. 저는 약 30여가지 정도로 질문을 해서 작업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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