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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801강~

13807강 2025년 통일, 왜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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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72025년 통일, 왜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지[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1 .
강의시간 : 1347

질문 : 스승님께서 몇 년 전부터 2025년 가을 통일이라는 법문을 해주셨습니다. 저와 정법 가족들은 그 법문을 듣고 주변 분들에게 법을 전했으며, 정법을 듣지 않는 분들은 통일이 안 되면 내기 하자라는 제안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을이 되었음에도 눈에 보이는 통일은 이루어지지 않아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정법을 공부하는 저희는 스승님의 말씀을 큰 흐름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지만, 일반인들은 시기를 이야기했으면 그때 통일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 왜 안 되느냐고 묻습니다. 이런 의문 앞에서 저희가 어떻게 설명하고 어떤 태도를 가져야 바른 공부가 되는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또한 스승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가면서 현실과 말씀 사이의 차이에 대해 저희는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의일자 : 2025.10.06 울산.

#13807#2025년통일왜아직이루어지지않았는지 #2025#통일 #예언 #천공스승 #138072025년통일왜아직이루어지지않았는지 #천공정법 #예언 #통일 #후천시대 #법문 #성장기 #선천시대 #원력 #횡재 #진화기

첨부파일 :

13807강 2025년 통일, 왜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지[천공 정법].mp3
7.35MB

 

 

 

 

오늘은 강의 내용만 올립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질문을 던집니다.

 

 

1. 138072025년 통일, 왜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지[천공 정법] 내용

질문 :
00:01
스승님께서 몇 년 전부터 2025년 가을 통일을 하는 법문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정법 가족들은 그 법문을 듣고 주변분들에게 법을 전했으며, 정법을 듣지 않은 분들은 통일이 안 되면 내기하자라는 제안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을이 되었음에도 눈에 보이는 통일은 이루어지지 않아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천공스승님과 참석자들이 웃는다.)


※ 저는 여기서 "왜 웃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 그럴까? 질문한 사람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했을까?.
질문에서 “통일이 안 되면 내기하자”는 말을 하게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했을까?
여러분들의 생각을 어떤가요?


정법을 공부하는 저희는 스승님의 말씀을 큰 흐름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지만, 일반인들은 시기를 이야기했으면 그때 통일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 왜 안 되느냐?”고 묻습니다. 이런 의문 앞에서 저희가 어떻게 설명하고, 어떤 태도를 가져야 바른 공부가 되는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또한 스승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가면서 현실과 말씀 차이에 대해 저희는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공스승답변 :

00:59
. 그 법문이 아래께(그저께) 며칠 전에 나갔죠?
1, 2편인가? 뭐 이렇게 나갔죠?
그걸 들어보면 다 이해를 할 텐데 안 들었나 본데...

질문자 답변:

01:17
법을 안 들은 일반인들한테....

천공스승 답변 :

01:18
그걸 들어보라고 주면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아는 거하고 모르는 거 차이가 그만큼 나는 거예요.
누구 말을 들어보고 우리가 분별을 하고 판단을 해야 되는 거지, 말도 안 들어보고 누구한테
가을에 통일된단다.”
되는 거 한번 보자 그래.”
안 되면 걸마 때려 죽여야지.”
요런 극단적인 생각은 말고.
통일이라는 게 노력 없이 된다?
예언은 많이 해놨어.
했는데 안 맞는 게 굉장히 많아요.
근데 왜 지금은 예언이 잘 안 맞냐?
예언을 한 사람들을 지금 이렇게 그 대변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전에는 그 사람들이 예언이 다 맞은 사람들'이라 하면서 ‘2025년 예언을 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근데 이 사람이 뭐라고 공부를 시킨 게 있느냐?
선천 시대와 후천 시대는, 후천 시대는 예언이 안 맞다.” 이렇게.
선천 시대는 예언이 맞을 수 있어요.
? 짜여진 각본에 지금 성장하고 있으니까.
그럼 후천시대는 예언이 안 맞다라고 이야기 내가 했던 것이, 그걸 후천시대는 우리 인간이 만들어가는 사회예요. 후천시대는.

02:46
성장기가 있고, 성장기는 자연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줘서 하는 거지만, 성장을 다 한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 이제 이 사람들은 이 세상을 너그가 만들어 갖고 가야 된다는 거.
그러면 우리가 노력을 안 하면 좋은 시대가 오냐? 안 옵니다.
노력을 안 하고 횡재(橫財)가 오기를 기다리면 횡재가 안 오는 시대라는 얘기죠.
그래서 지금은 예언이 안 맞아요.
그래 예언을 갖고 노는 사람들이 말을 자꾸 이렇게 과거에 맞았기 때문에 이 사람이 예언한 거가 있는데, 그것이 맞을 거라고 이야기하지만, 그거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는 차원이 다르고, 후천 시대는 뭐 자연이 해주는 게 아니고 너희들이 후천 시대를 만들어가는 사회라는 거.
우리가 과학 시대를 이만큼 기초까지는 올리지만, 그다음부터는 너희들이 이 과학 시대 여는 것도 너희들의 노력 여하에 달라지는 거야.
가만히 있는데 바뀌어 버려 갖고 우리가 거기 살면 된다? 없어요.
사람이 운용하는 시대를 후천시대라고 합니다.

04:08
선천시대는 인간이 성장하는 시대고.
선천시대.
그 선천시대는 진화기가 있고 성장기가 있고, 70% 올라오는 데까지 성장기라고 해요.
그럼 진화, 성장.
그럼 진화를 할 때는 아주 짐승같이도 살고, 동물인데도.
이렇게 살아가는 방법이 굉장히 다르고.
그러면 여기에서 진화가 끝나고 나니까.

진화해 봐야 이제 인간이 30% 성장을 한 걸 진화라고 해요.
그러면 요 30% 성장을 해가지고 70%까지 가는 거를 이건 진화기가 아니고 성장기라고 이야기해.
우리는 지금 성장기를 이때까지 살은 거예요.
성장기에는 예언도 맞고,

저 점도 치면 맞고,

뭐가 전부 다 맞고, 그 원력도 쓰고.
우리 원력으로 뭔가를 이렇게 하면은 그쪽에 가서 이렇게 도움도 받고, 뭐 이렇게 했던 거예요.

05:11

근데 후천 시대가 되는 2013.
‘20121221일 날이 끝난다.’ 그랬어요.
근데 이게 선천 시대가 끝나고,
후천 시대는 2013년부터 시작을 하는데,

이때부터는 너희들이 운용을 하는 시대다 이 말이지.
예언하는 시대가 아니에요.
나는 예언한 적이 없어요.”
나는 지금 실천하고자 일을 하는 사람이지 예언을 하는 사람이 아니야.
예언은, 예언을 해놓고 죽으면 돼요.
예언가는, 예언 점치 놓고 죽으면 되는 거라.
저거는 실천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과거에는.
근데 우리는 누구냐 하면, 실천하려고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근데 아직까지 예언을 바라고 있어.
어 뭐 언제 된다 했으니까 되겠지.”
우리가 노력도 안 하는데? 절대 그런 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아래께(그저께) 지금 나온 이 법문에 내가 하나를 힌트를 줬죠?
준 것이, “우리한테 어떤 기회를 줬을 때, 그걸 지혜롭게 처리했을 때 우리는 통일한다.” 요거예요.
그러면 기회를 줬는데, 우리가 처리를 한 개도 못 했어. 어떻게 꼬였든 간에.
그 처리를 안 했는데 통일이 된다? 그런 법칙은 없어요.

  5:11 이 단락에서 나는 예언한 적이 없어요.”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발언의 의도 및 의미는 무엇일까?
그러면 이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06:42

아 통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은 지금 다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는데, 서로가 그런 노력을 해 갖고 어떠한 대한민국을 믿고 통일을 하려면, 대한민국이 위대함을 보여줘야 돼.
지금처럼 꼬라지(꼬락서니) 이렇게 사는데 통일하고 싶겠어요?

대한민국을 어떻게 믿고.
지금 세계가 대한민국을 못 믿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못 믿기 시작을 해.
대한민국 한때 대한민국을 믿고,
이렇게 그 저 이게 세계가 전부 다 이쪽으로 주파수를 놓을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대한민국을 믿을 수 있나 저거.” 그러고 지금 전부 다 다시 분리되고 있어.
대한민국 외로워진다예요 이대로 가면.
. “요걸 그대로 놔둘 거냐?”라는 거.
이제 대한민국을 우리가 노력을 안 하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가 없어요.
노력도 안 하고 통일되기를 기다린다고? 그렇게 안 해주죠.
누가? 하늘이.
그런 것들.

07:56
우리가 대한민국이 해야 될 일은 해야만 됩니다.
그런 기회는 하늘에서 항상 그 기회를 줍니다.
줬을 때 그 능력을 보였을 때, 그때 상대하고 통일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
그걸 못 해 가지고 우리가 지금 어려워지는데, 우리가 그 능력을 발휘를 못 해 가지고 지금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렇게 어려워집니다.
어려워지면서 통일한다고? 없습니다.
이제 요런 것들을 뭐 이 짧은 시간에 내가 이야기하기는 자꾸 이제 그런 걸 물으면 또 뭐
스승님 통일된다 해 놔 놓고 왜 안 돼요?“
이 카고 달라들면,
미안하다 그래 뭐이카고 말아버려야지. (참석자들이 웃는다.)
그 방법이 있나요? (계속 웃는다)

※ 7:56 이 단락에서 “미안하다 그래 뭐“ 이카고 말아버려야지. 하는데
참석자들이 막 웃고 있습니다. 계속 웃고 있습니다.
분명히 불편한 진실이 있는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08:44
이 그러니까 이제 이 이런 것들이 우리가 할 일을 안 하면, 대한민국은 절대로 빛나지 않고, 빛나지 않고 우수해진 이 대한민국이 아니면 우리는 통일을 못 해요.
이제 요런 것들도 우리가 알아야 되는.
어 저 그런 거니까.

그 아래(그저께) 이틀 동안 그 나왔던 법문도 그걸 물어서 지금 한 건데,

또 그대로 물어보니까 또 이야기해야 되는 꼴이 되니까.

그 법문을 들어보라고 주십시오.
여기에다 말 다 해놨으니까 들어봐라.”
안 들어본 사람, 들어보라 그래.
그럼 안 들어.
안 들은 놈이 말이 많노.”
그렇게 하면 됩니다.
하면 되고.

그런 게 우리가 이해된 거라면, “우리가 또 기회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요런 걸 가져가야 되죠.

※ 이 단락에서 
왜 그 법문(통일이 이루어 지지 않는 법문 13798,13799강 2025년 남북통일의 설계와 새로운 향방)을

내 주었다고 들어보라고 하고, “안들은 놈이 말이 많노”라고 하면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의도는 무엇이며, 13798~9강의 내용은 누구의 식일까?
이 강의 내용속에 숨어 있는 뜻은 무엇일까요?
이 글을 보고 계시는분들은 이 강의를 어떻게 꿰뚫어 보아야 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09:42

그리고 지금 또 기회는 옵니다.
오는 것이 요번에 우리가 10월 달부터 기운이 바뀌면, 이제는 뭐 이렇게 몇 십 년 만에 오는 게 아니고 11년마다 기운이 옵니다.
11년 만에 또 통일될 수도 있고, 또 무산될 수도 있고.
이제부터는 “11년을 어떻게 노력을 하느냐?”여기에 따라서 달라지니까 내년에 통일할 수도 있어요.
할 수도 있고, 올해도 어떻게 하면 세상이 까디비(뒤집어)져가지고 통일할 수도 있어요.
그런 거니까, 기회는 항상 있는 때란 말이죠 이게. 있는 때고.
북에도 굉장히 어려워서 우리가 잘 될라고 통일을 하는 게 아니고, 북의 우리 형제들을 위해서라도 통일은 해야 됩니다.
해야 되니까, 요런 것들을 얼마나 우리가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달려가 있는 거지.
그리고 이 사람한테 도움 받으려고 오는 사람도 없어요.
? 비메이커라 가지고.

자꾸 이상하게 해 가지고 이 사람한테 도움 받으러 못 오게 만들고 있으니까.
그 이 사람이 말을 했는데, 그러면 이 사람한테 어떻게 하면 통일되느냐?“ 물으러 와야 될 거 아니에요? 안 와.
그러면 내가 도와줄 수가 없죠.

※이 단락에서  아래 내용처럼 이렇게 이야기 하는 뉘앙스는 무엇일까요?

[이제부터는 “11년을 어떻게 노력을 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달라지니까 내년에 통일할 수도 있어요.
할 수도 있고, 올해도 어떻게 하면 세상이 까디비(뒤집어)져가지고 통일할 수도 있어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서 화재를 돌리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의도가 숨어 있을까요?
또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게 아니 그렇게 이끌어 가는 것일까요? 
그러면서 비메이커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말씀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니 비메이커라는 프레임이 보이지 않나요?

또 현실화 되지 않는 이유를 '외부적 방해"와 "주류의 비이해" 탓으로 돌리는 것이 보이지 않나요? 과연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일까요?

 

10:58
그런데 뭐 갑자기 그냥 스승님도 가만히 있고, 이 사회도 가만히 있고, 나라도 가만히 있는데 통일 얼렁(얼른) 돼버린다.
그럼 내가 예언한 거냐? 아닌 거예요.
우리는 조금만 노력을 해도 세상은 바꿀 수 있는데, 노력을 하지를 않고 엉뚱하게 가니까 더 어려워지는 거죠.
지금 이제 그런 사회가 지금 돼 가고 있으니까 요런 것들을

스승님이

스승님이 통일된다 했는데 안 됐으니까, 나는 공부 안 할란다.”
하지 마세요.”(방청객들이 웃는다)
안 하면 돼. 안 하면, 안 하면 되고.
스승님한테 욕하고 싶어.”

욕하세요.”(방청객들이 계속 웃는다)
그래도 내일은 또 할 거니까.
그렇게 하면 되지.
그런 걸 갖다가 원망을 하려고 들어.
원망하세요.”
나는 계속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하고 있는데,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됐든,

이 나라에 저 이게 좀 조금 이제 그 위에 분들이 일을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나를 아무도 안 찾아오니까.

못 찾아오겠금 전부 다 방해하잖아요.

※이 단락에서도 이 방청객들도 웃는다 것을 볼 때,

또 못 찾아오겠금 방해를 한다는 등

화재를 다른 방향을 돌려서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고도의 전략이 보이지 않나요?

 

12:04
그러니까 찾아와서 의논을 하면, 당신이 빛나게 사회에 잘 나가도록 해 가지고,
당신들하고 같이 세상에 일을 해서 이 나라를 살리려고 하는데,

전부 다 내한테는 못 오게 방해를 엄청나게 합니다, 지금.

. 이제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지금 그런 환경이 안 만들어지고 있으니까 그런 거는 감안을 좀 해라. 요런 거죠.
그러니까 요렇게 됐으니까 이제는 또 다른 방법으로 풀어갈 테니까.
그리고 안 그러면 저 저 저거 진짜로 통일을 어거지로 하려고 그러면 백두산 터자버리면(폭파해버리면) 됩니다.

※이 단락에서도 프레임을 비메이커 쪽으로 방향을 확 틀어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방법으로 풀어간다고 하고 백두산을 터자버리면 된다고 인위적인 방법도 이야기 합니다.

이런 전략은 무엇일까요? 어떤 깊이의 의도가 깔려 있는 것일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12:44
아니 일본 내려앉고 백두산 터져버리면 통일돼요.
어떻게 살 건데 이제? 같이 힘을 안 합치면.
어거지(억지)로 하려면 그래도 돼요.
이거는 평화롭게 좋은 방법을 이렇게 만들어서 해야 되는 게 우리가 진짜 통일하는 거거든.
우리가 통일하는 거지. 저절로 일어나는 건 통일이 아니에요.
저절로 뭐 악조건이 일어나 갖고 할 수 없이 이렇게 해갖고 뭐 이렇게 하나가 된 건 통일이 아니고,
자연이 그렇게 안 하니까

인마들이하고 막 확 그냥 어렵게 만들어 갖고 지금 다시 시작해라

이카면 그거는 우리가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싸우지 않고 사람끼리 이렇게 뭔가 이루어내는 걸 통일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조금 염두에 두고 우리가 조금 길게 가자고.
.

(참석자들이 박치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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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에서 남탓과 자기모순적 발언,
2025년 9월 가을에 통일 발언에 대한 회피,
비메이커 프레임,
백두산 터지면 하는 다른 방법에 대한 비현실적 극단적 제안 등을 볼수 있는 강의 내용입니다.

 

우리들은 이 강의 내용을 접하고 어떤 생각과 판단,

그리고 강의를 접하면서 그냥 맹목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올바른 길을 찾아 가야 할 것인가?


정말 오늘 강의 내용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이 교차합니다.
과연 여러분들은 어떠한지 정말 궁금합니다.

각설하고 
우리는 각자 마다 자기식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공간들을 만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취하면서 옳다 그러다 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또한 비판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바라보느냐?

아! 이런 것도 있구나.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것보다 한단계씩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그릇의 크기도 다르기 때문에 담는 크기도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각자 주인공으로서 어떻게 시나리오를 잘 만들어 다듬어 실천해 가느냐?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우리 인생은 각자 가져온 역할이 다를 것입니다.

해서 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확장해 간다면 정말 좋을 일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개개인은 다 주인공들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바 역할을 잘 수행 한다면

아름다운 인생살이가 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여러분 화이팅 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