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21강 국내 기업 어려움의 원인과 올바른 해외 진출 방법(2_3)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5 토.
강의시간 : 22분 46초.
질문 : 대한민국은 기업 하기 힘든 나라라고 합니다. 놀라운 산업화의 성과로 50년 만에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지만, 각종 규제와 반기업 정서, 포퓰리즘으로 정상적 기업 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난 2023년에서 2024년까지 해외로 나간 국내 기업의 숫자는 자그마치 5,600개에 달하는 반면, 같은 기간 동안 국내로 유턴한 기업의 숫자는 35개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렇게 국내 기업들이 힘들어진 이유는 무엇이며, 어렵게 해외로 진출한 기업들이 바르게 그 나라에 정착하여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생각과 준비가 필요한지 지혜의 말씀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5.09.28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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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821강 필사내용
13821강 국내 기업 어려움의 원인과 올바른 해외 진출 방법(2_3)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5 토.
강의시간 : 22분 46초.
강의일자 : 2025.09.28 화성.

답변 :
00:01
그래서 이 사람들이 성장을 해가지고 지금 우리가 성장을 다 했습니다.
성장기가 끝났습니다.
우리 베이비부머들은 성장기에 딱 태어났습니다. 진화기에 안 태어났어.
진화기는 우리 위에 조상님들이고.
인류가 지금 운행되는데 진화기가 있고 성장기가 있는 거야.
그러면 3단계인데 여기서 성장기가 끝나면 활동기가 오는 거죠.
성장을 했으니 활동을 해야 되죠.
성장도 안 한 게 활동한다? 없어요.
그러면 성장을 하면서 우리는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연구를 하면서 성장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갖추는 지식 이거는 역사 모든 것을 전부 다 우리는 쓸어 마시면서 이걸 갖고 연구를 해 갖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켰어야 된다.
이게 연구하는 집단입니다.
있는 대로 알고 그대로 할 것 같으면 말라고 그렇게 지식을 그렇게 갖다 먹이냐?
있는 지식인데.
그걸 전부 다 받아서 인류에 있는 지식을 다 받아서,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해놓고 이제 이야기를 하면,
기업은 국제사회에서 하던 겁니다.

01:31
국제사회의 진화기에 1, 2차 대전 일어나기 전에 국제적으론 기업을 했습니다.
우리는 기업을 안 했어요. 장사했지.
조선에는 장사했고 인류 사회에는 기업을 했습니다.
그 기업을 한 거를 다 가지고 들어와서 우리가 배워서 우리도 기업을 시작을 한 거죠.
이 마지막에 한 거예요.
그래 기업을 이렇게 했는데 그 기업 하던 지식을 가지고 들어와서,
근데 법도 국제적으로 하던 법을 가지고 들어와서 우리가 이걸 흡수한 거죠.
기업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래요.
종교라는 것들도 그렇고, 모든 것.
이 철학이라는 것도 우리가 가지고 들어와 갖고 우리가 만지고 흡수해 봤고.
모든 과학이라는 것도 국제적으로 하는 걸 전부 다 가지고 우리 거는 다 놓고.
그렇게 해 가지고 요걸 가지고 우리는 새로운 방법으로 성장을 시키는 시간을 준 것이 이게 지금 70년의 이런 일이 일어났던 거죠.
02:54
그렇게 해서 우리는 모든 거 국제사회가 이루어 놓은 지식 논리 상식 이런 모든 이 이론 같은 걸 다 가지고 들어와서 지식이라고 갖추어서 이걸 가지고 그냥 살면 되느냐? 이걸 연구를 해서 이 시대에 맞고 앞으로 미래에 맞는 신 패러다임을 열어가지고, 국제적으로 하던 이게 저 단체 조직도 다 가져왔습니다.
국제적으로 하던 단체 조직.
요 단체들이 뭘 하고 있다라는 거를 명분을 가지고 들어왔고, 대한민국에 안 들어온 게 없습니다.
그럼 이런 거를 우리가 몸수(몸으로 부딪혀보는 것을 말함)도 해보고 흡수를 했으면, 이게 과연 앞으로 미래를 밝힐 수 있는 것인가? 부분적인가?
요런 것들을 좀 연구를 해가지고 발전했어야 되는 거죠.
03:56
그래서 오늘은 기업을 내한테 지금 물었으니까.
요 요런 게 전부 다 다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업을 물었으니까.
그러면 기업을 우리가 국제적으로 하던 기업들을 가지고 들어와서 기업을 하면은 거대한 집단이 생긴다라는 거죠.
크고 작은 집단이 생긴다.
그러면 이 집단을 이끌고 갈 큰 사람이 나와 줘야 됩니다.
근데 큰 사람들이 나왔죠?
누가? 이병철 회장도 나왔고, 정주영 회장도 나왔고, 조중훈 회장도 나왔고, 뭐 전부 이렇게 뭐 이름 안 불러준다고 좀 섭섭하다 할라.
나는 이 이런 지식을 안 배운 사람이라.
다는 몰라도 전부 다 이렇게 이 기업을 운용할 지도자들을 생산을 했습니다 그때.
그게 이 사람들이 누구냐? 신들이 인간 육신을 쓰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는 거죠 대한민국에.
05:08
지금 박사 될 분도 태어났고, 기술자 될 분 또 태어났고, 모두가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한테 뭐라고 이야기했냐?
저마다 소질을 키워서 안으로 자주 독립할 때라고 이야기한 거.
이 소질이 전부 다 저마다 소질이 다릅니다.
이렇게 신들이 육신을 쓰고 이 땅에 태어난 겁니다.
그걸 우리가 영혼들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영혼이 이 육신에 들어와서 육신을 연장 삼아 활동을 하면서 지금 이 사회를 만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걸 바르게 만져서 성공해야 된다 이 집단들이.
성공.
06:07
우리 박사님들은 박사로서의 삶이 성공돼야 되고,
재주를 가진 사람 재주를 내가 활동하면 성공해야 되고,
기업인은 기업인이 지도자들로서 성공해야 되고,
모든 것이 지금 성공을 해야 되는 시대라는 얘기죠.
근데 그러한 기회를 안 줬냐? 대한민국은 다 줬습니다.
하느님이 보호하사.
아! 성공하면 어떻게 되냐? 우리나라 만세! 요렇게.
하느님이 보호하사.
참 대한민국의 애국가, 이것도 기가 차게 지었어 누가 어떻게 지었든.
대한민국 이름도 기가 차게 지었고.
여기에 태어나는 사람들한테 딱 맞게끔 지어진 거예요.
너거는 하느님이 보호하사.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하는 것이 우리는 성공했을 때는 우리나라 만세입니다.
근데 실패하면은 뭐라고 부를까요? 우리나라 개판!
망쳤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하느님이 보호했는데도 망쳤다. 요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존하라고 한 것이 5천 년 동안 이름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어요 나라 이름이.
5천 년 동안 수없이 바뀌었습니다.
07:54
근데 대한민국 국호는 인류가 끝날 때까지 두 번 다시 안 바뀌는 이름입니다.
대한민국 이름이 안 바뀌어.
이 무엇을 뜻하느냐? 여기에는 이제는 전부 다 이게 저 사람을 다 만들어 가지고 영원히 보존한다.
길이 보존하세!
그렇게 하려고 만들은 나라 대한민국입니다.
근데 우리가 할 일을 바르게 하면 어떻게 되냐? 전부 다 웃으면서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할 일을 안 해갖고 바르게 못 살면 어떻게 되냐? 오늘 같이 찡그리 갖고 살아(찡그린 표정을 지으시며). 찡그리 갖고 살아요.
우리가 할 일을 바르게 하면 찡그릴 수가 없어.
그게 이제 스마일 민족, 요렇게 되는 거예요. 스마일 민족.
항상 웃는 민족 대한민국 사람! 요렇게 되는 거죠.
웃으면 다 이뻐요. 보기 좋고. 찡그리면 괴물 같아 다 찡그리고 살면. 요런 민족이에요.
09:16
어 이게 내가 사설이 조금 길게 가더라도 좀 이해하고.
이 어마어마한 걸 지금 풀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딱딱하니까 내가 이렇게 좀 재미있게도 조금 넣는데,
대한민국의 지금 대기업은 우리 국민의 간판이고 얼굴이고 대한민국의 얼굴입니다.
이분들이 지금은 나가서 조금 부딪히면서 이렇게 하는 것도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빨리 정리를 좀 해야 되는데 누가 이걸 다스려 줘야 되는 거죠.
딱 하나만 지금 바르게 잡으면 됩니다.
노예를 부리지 마라. 천손들이다.
우리는 천손들이고 인류를 이끌어야 되는 그런 민족이다.
하느님이 보호하는 민족이니까, 겁내지 말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걸 해라.
그걸 바르게 찾으려고 기업인들이 스님도 찾아가고, 목사도 찾아가고, 종교 지도자 찾고, 도사도 찾고, 오만 데 찾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게 벌써 한 30년 가까이 돼.
다 찾아갔어요.
지금 정치를 바르게 하려고 정치인들도 전부 다 찾아 30년 전에.
종교 지도자 정신적인 지도자 하는 사람은 다 찾았습니다.
하다못해 무당까지 찾아갔어. 그럴 때가 있었어요.
요 소리 들어보면 알 겁니다.
사회에 있었던 사회니까.
왜 찾아갔냐? 이제 기본 성장을 조금 하니까 이제 앞으로 내가 뭐를 어떻게 해서 바르게 해가 빛나는 삶을 살라고 찾아간 겁니다.
빛나는 삶.
11:13
내가 대통령을 욕심내고 갔지만 대통령 되면 좋겠다고 갔지만, 대통령 되면 좋겠다고 간 사람을 가르쳤어야 되죠.
정신적인 지도자라면,
앞으로 미래에 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 것이고,
앞으로 대한민국이 성장해갖고 인류하고 어떻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하는데 대통령이 되려면, 어떤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성장을 해서 앞으로 미래에 빛나게 살고 국민한테 존경받는 삶을 살 수 있는 가르침을 해야 되는 거죠.
점쳐갖고 대통령이 되게 해준다고 저 빌고 지랄할 게 아니고.
기도해 준답니다 대통령 되게.
대통령 감이 아직 공부가 안 됐는데, 대통령 행세를 할 수 있도록 그 자리를 올려주는 일만 했지.
대통령이 바르게 지금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
국민은 지금 뭐를 기다리고 있는지.
요런 거를 바르게 이끌어주지 못했던 것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지금 돼버린 겁니다.
한 20년 이상을 지금 표류하고 막 힘들고,
대통령 자리 간 사람은 전부 다 이상해지고,
전부 다 뭐 이렇게 자살하는 사람이 없나?
대통령 지금 안 시키는 게 좋아요.
대통령이 안 했을 때는 괜찮았는데, 대통령이 하고 나면은 이 사람은 자살을 아니면 교도소 가야 되고, 아니면 무슨 뭐 하여튼 뭐 이상한 집안이 돼요 그 집안이.
근데 그런 거를 공부를 안 하고 바르게 가지를 못해서 지금 그 자리에 가서 잘못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 아닌가베.
13:07
그럼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기업이 이 많은 사람들을 이끄는 것은 하나의 지금 현대판 부족장들인데,
우리 부족한테서부터 존경을 받아야 되는 게 지금 부족장입니다.
대통령은 국민한테 존경받아야 되고,
기업은 우리 기업에 우리 이게 가족들한테 존경받아야 되고,
그렇게 해서 이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나니까 우리 지역에서 존경받아야 되고,
요렇게 해서 우리가 이 힘으로 갖고 국제적으로 나가면 국제에서 존경받아야 되고.
국제적으로 나가야 엄청나게 이제 성장기는 끝나고 엄청난 사람들을 품어 갈 수 있는 거죠.
국내 안에서는 아무리 품어도 몇 십만 명이에요.
국제에 나가면 몇 억명도 품어 나갈 수 있습니다.
몇 천만 몇 억이에요 거기에 나가서 이 품어 가면.
요런 일이 지금 하고자 나가야 되는데,
기술이 좋고 재주가 좋고 전 다 키워놨더니 이런 걸 가지고 지금 돈을 벌러 간다든지,
그 나라의 백성들을 저 이게 노예로 부리기 위해서 간다든지 하면 너거 다 두드려 맞습니다 지금.
요런 걸 잔잔히 우리가 집어가면서 정리를 해보면 국제사회에 나가서 또 노예부립니다.
천손들이 노예를 부린다 지금 다 성장한 이 인류에.
지도자들이 나가 갖고 노예를 부려.
옛날로 돌아가자는 건지.
돈 더 주면 될 거 아니냐? 돈이 다냐 이거죠.
인류 사회를 이끌려고 나가야 되는 겁니다.
이끌면 돈은 벌려고 안 해도 어마어마한 게 움직여요.
15:21
그래서 대한민국 안에서 우리가 이 체계를 잡는데,
우리 기업은 연구원 체제로 가고, 우리 기업은 가족 체제로 간다.
요걸 포맷을 빨리 정리부터 해야 돼요.
우린 연구원 체제로 간다.
이 삼성 가족은 연구원 체제로 갈 것이고, 이제 지금 시간이 자꾸 늦어져 가가지고 삼성만 혼자 그래 갖고 안 돼요.
삼성이든, 현대든, 엘지든 하여튼 뭐 뭐 뭐 이렇게 전부 다,
기업들이 모두가 지금부터는 연구원 체제로 가야 됩니다.
언제부터? 2025년부터.
이게 올해부터예요.
올해 10월달부터는 바뀌기 시작을 해야 됩니다.
지금 가을부터는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안 돼요.
안 바뀌면 어떻게 되냐? 천벌이 내려옵니다.
왜? 우리는 천손들이니까.
벌을 받아도 천손들은 하늘에서 벌 받을 때 무서워집니다.
이제 천벌이 내려와요. 천벌.
이제 요런 것들을 우리는 지금 우리 할 일을 못 하면, 인류를 망친 장본인들이 되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에서 벌 받습니다.
보호도 하느님이 보호하지만, 우리한테 벌도 하느님이 내린다라는 걸 알아야 되죠.
요기 지금 딱딱 맞게끔 돼 있어요 이게.
17:05
그래서 우리한테 가르친 게 너희들은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다.
인류에 필요한 사람들로 못 살면, 너희들 삶은 절대로 빛나게 안 될 것이며 이걸 가르쳐 놓은 거야 그때부터.
이걸 연구를 안 했어.
우리 대한민국은 홍익인간지도자들이 태어난 나라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몽땅 이 대한민국 자체가 처음부터 이거는 인류 연구소에요.
우리가 성장하면서 그 환경으로 자라왔지만, 우리가 저 성장해서 대한민국을 지금 말할 때 대한민국은 인류 연구소로 지금 키운 것이다.
근데 인류 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성장을 했어야 되는데,
이런 이름도 써보고 저런 이름도 써보고 무릎 꿇고 절도 해보고 뭔가 매달려도 보고 막 이렇게도 다 했는데,
우리가 성장을 다 해서 2013년도부터는 절 하던 것도 정리하고 매달리고 기복하던 것도 정리하고,
내 욕심도 정리하고 전부 다 이 세계의 연구소로 바뀌어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연구원이 돼 줘야 됩니다.
대한민국 잘 살라고 연구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연구하는 자체가 지식을 갖춘 게 전부 다 국제사회가 살던 걸 가져와서 우리가 흡수했기 때문에, 우리가 연구를 해 갖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키면 이건 세계에 필요한 콘텐츠로 바뀌어요.
18:52
이제 요런 것들이 우리 천손들이 해야 되는 거니까.
그러면 요 짧게 팩트만 내가 이야기를 하더라도, 이런 걸 집어가가지고 정리를 우리가 할 줄 알아야 되는데,
이제는 우리나라 대기업은 인류의 모범이 돼야 되고,
인류가 지금 뭔가가 그 저 우리한테 경쟁을 하려고 달라들기보다는 기술은 경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 민족이 지금 국제사회에 나가는 방법은 경쟁이 안 되게끔 나가야 돼요.
그 우리 민족이 경쟁을 안 하게끔 나갈 수 있는 거는 전부 가족 체제로 품어가는 요것은 경쟁이 안 돼요.
그리고 우리는 연구원으로서 나가갖고 국제사회에 우리가 등용을 시켜 갖고 가족으로 다시 품어 나가더라도 직원을 구하는 이런 것들을 해도 연구원을 구하는 체제로 가야 돼.
전부 다 그 국제적으로 나가면 우리가 가져가는 걸 같이 노력을 해야 되는 인재들을 지금 찾아야 되는데 연구원 모집을 해야 된다는 거죠.
20:06
전부 다 그런 식으로의 국제적으로 대기업들이 나가줘야,
그럼 연구원들이 어떻게 하느냐? 우리가 경비는 같이 쓰면 되는 거예요.
우리 가족들이니까. 그걸 지금 봉급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연간 우리가 얼마나 필요하니까 얼마를 같이 쓰는 것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거는 월급제가 되면 안 돼요.
연구원들이 써야 될 생활비가 있고, 사회적으로 활동비가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뒷받침해 주는 게 지금 연구원 체제를 이끄는 거란 말이죠.
그러면 우리가 월급쟁이가 되면 안 되는 거. 쟁이.
그러니까 우리가 활동비는 기업에서 잘 정리해서 이렇게 우리한테 해 주면 되고.
우리는 이 기업이 국제사회를 위해서 보람 있는 삶을 살기 위해 갖고 이렇게 나가니까 우리는 그런 거를 내 분야 분야에서 연구를 해서 힘을 같이 모아서 가면 되는 거예요.
요런 것들을 잘 기획을 해가지고 이제 다시 한번 만들어 보면, 하나부터 여러 개가 이 요 안에 들어가 있지만,
하나부터 내가 딱 이야기하면 ‘노동자를 없애라’ 요게 팩트입니다.

21:24
노동자가 없어져야 돼. 그럼 노동자라는 이름을 쓰면 안 된다.
우리 기업의 가족들은 노동자라는 프레임이 덮어써가 있으면 안 된다.
이거 다 벗겨버려라.
벗겨버리고 전부 다 이름을 연구원님으로 바꾸라.
서로가 그렇게 부르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우리 직원들이 서로가 존경하는 사회가 돼요.
존중 한다 서로가.
노예 제도가 가면 존중이 안 돼요.
근데 요런 것들을 지금 정리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은 삼성만 그렇게 하면 되느냐? 이것도 늦었어요.
다 그렇게 하세요. 다.
대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중소기업도, 저쪽에 하다못해 저 저 어디 어디 저저거 카페까지, 식당도.
우리가 직원으로 쓰잖아요? 연구원님 모집하세요.
직원이라는 이름을 없애. 연구원님 모집하라니까.
대한민국은 통째로 연구원들이에요.
이걸 이름을 바꿔버리면 지금 전부 다 연구원 체제로 이름이 바뀌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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