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19강 어린 시절의 호기심으로 생긴 주름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3 목.
강의길이 : 15분 57초.
질문 : 스승님, 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어느 날 할아버지 이마의 주름이 너무 멋있게 보여 이마와 미간에 주름을 만드는 연습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 아침 조회 시간에 교장선생님께서 얼굴은 살아온 흔적이니 주름을 펴려고 노력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그 이후로는 연습을 멈췄지만, 만들어진 주름이 있어서인지 나이가 들수록 주름이 더 깊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스승님 저는 왜 어릴 적 그런 호기심이 생겨 주름을 만들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는 세수를 할 때마다 철없던 시절의 행동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주변에서 주름을 펴면 더 좋지 않겠느냐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스승님께서는 내면의 갖춤이 더 중요하다고 늘 말씀해 주셨는데 주변에서 해주시는 말씀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스승님의 고견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5.07.06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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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9강 어린 시절의 호기심으로 생긴 주름
13819강 어린 시절의 호기심으로 생긴 주름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3 목. 강의길이 : 15분 5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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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사본자료
13819강 어린 시절의 호기심으로 생긴 주름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3 목.
강의길이 : 15분 57초.
강의일자 : 2025.07.06 울산.
질문 :
00:01
스승님 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어느 날 할아버지 이마의 주름이 너무 멋있게 보여 이마와 미간의 주름을 만드는 연습을 열심히 했습니다(천공스승께서 살짝 미소를 짓고, 청중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 아침 조회 시간에 교장 선생님께서 얼굴은 살아온 흔적이니 주름을 펴려고 노력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그 이후로는 연습을 멈췄지만 만들어진 주름이 있어서인지 나이가 들수록 주름이 더 깊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스승님 저는 왜 어릴 적 그런 호기심이 생겨 주름을 만들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는 세수를 할 때마다 철없던 시절의 행동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주변에서 주름을 펴면 더 좋지 않겠느냐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스승님께서는 내면의 갖춤이 더 중요하다고 늘 말씀해 주셨는데 주변에서 해주시는 말씀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스승님의 고견을 청합니다. (여성참석자들의 웃음소리가 강의실을 메운다, 천공스승도 미소를 지긋이 지으시며)

답변 :
01:16
아~ 우리 사회가 주름 짓는 시대를 사는 시대가 아니죠. 첨단을 사는 시대죠.
첨단을 사는 시대는 과거에는 왜 주름이 많이 꼈냐 하면 그 밭고랑을 많이 이렇게 만지며 살았잖아요?
그러면 밑으로 쳐다보고 밭고랑을 많이 만진다든지 일을 많이 하면 주름이 많이 와요.
지금은 요래 의자에 앉아서 요렇게 하잖아.(책상에서 앉아서 자판기 두드리는 모습을 보이며) 그럼 주름이 덜 오죠.
그러니까 모든 우리가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가 주름 끼게끔(지게끔) 활동을 하면 주름이 오는 거고, 주름이 안 끼게끔 활동을 하면 주름이 안 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요렇게 자꾸 밑으로 쳐다보고 자꾸 이렇게 굴곡이 많잖아 이게.
그러면 내가 그거 닮아가는 거죠.
그러니까 시골에 그 농사짓는 사람이 주름이 많이 생기죠.
왜? 그 저 꼬랑(밭고랑)하고 같이 사니까. 그리고 그거(밭고랑)하고 같이 가깝게 사니까. 나도 그 저 땅을 닮아가야 되지.
이제 그런 것들.
땅에다가 시골에 이제 그 저 저거 농사 짓는데 난 농사는 안 짓고 계속 미장을 하며 살아요. 이래 쫙.(미장바르는 흉내를 내시고 미소를 지으며, 참석자들도 웃는다).
아 요렇게.
그렇게 하면 내가 주름이 안 끼죠.
02:41
하아~ 그러게, 우리는 생긴 대로 이게 바뀐단 말이죠.
인간 육신은 항상 어떤 모양으로도 바뀔 수 있게끔 되어 있어.
그러게 그런 것들이 지금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는 분을 좋아할 때가 있었고, 이제는 열심히 노력하는 것보다 지혜롭게 활동하는 분이 좋은 거죠.
그러니까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그 질이 낮단 말이죠.
그러니까 일을 하더라도 질량 있는 일을 하는.
이제는 앞으로는 질량 최고 질량이 있는 일은 뭐냐 하면, 문화 활동하는 사람들.
이제 앞으로 문화 시대에요.
제품을 만드는 시대는 이제 이제 없어져 가고, 문화 활동을 하는 시대가 열린단 말이죠.
그러면 그럼 제품은 누가 만들어요? 전부 다 문화 활동 하면?
그건 로보트가 해요.
앞으로 로보트 시대가 만들어진다라는 거는 로보트는 아주 단순 활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건 로보트가 다 할 수 있어요.
그 단순 활동이 아니고 계속 변화를 주는 활동은 로보트 자(로보트)가 못해요
요런 거죠.
04:06
그러니까 일자리를 최고 빨리 잃어버릴 수 있는 사람은 이렇게 반복적인 일을 계속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뭐예요?
이제 판검사, 병원의 의사, 수리만 계속 하잖아요? 뭐 그런 것들.
이제 무슨 뭐 '사'자들(‘사’ :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 등등을 가르키는 말).
그런 분들은 전부 다 앞으로 이제 시스템으로 다 들어가 버리고,
그냥 보단(버튼button)만 딱 눌리면 그쪽에 답이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의지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
요런 거.
그러면 학교 교사, 학교 교사들이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살면 이 학교 교사가 안 없어져요.
그런데 지식을 갖추는 것만 계속 하려고 그러면 학교 교사는 필요가 없어져요.
필요 없는데 그래도 그 우리가 그 조직이 있잖아요? 문교부 조직이라는 게.
그러면 자꾸 이렇게 그 지금 필요 없어도 조직을 위해서 인원을 갖고 있으려고 그러니까 우리 사회하고 안 맞는 거죠 지금.
인원을 자꾸 없애야 되는 거야.
그래야지 우리 학생들이 좋아져.
그런 것들.
05:22
그러니까 앞으로 단순 노동은 전부 다 대한민국 이런 곳에는 전부 다 로보트들이 이제 들어오기 시작을 하고, 단순 노동을 하는데 지식을 못 갖춘 저쪽에 저거 그 나라들 그런 데는 단순 노동을 계속하면서 성장을 해야 되니까 하는 거죠.
그런 것들.
그래서 식당에 지금 뭐 갖다 주는 것도 단순 노동이잖아요?
젓가락하고 챙겨 갖다 줘야 돼. 저쪽에서 챙겨주면 들고 가는 거는 내가 안 해도 돼.
로보트가 그 이이이잉잉잉(로봇이 움직이는 의성어(이이이잉)를 하니 참석자들이 웃는다. 천공스승도 같이 웃으신다.).
그래 이제 자동차 만드는 것도 전부 다 80%가 로보트가 하는 거예요.
이제는 사람의 인력으로 안 한단 말이죠.
그러면 뭐든지 생산하는 데에 80% 내지 90%는 전부 다 로보트가 하고 10% 내지 20%만 사람이 이제 이렇게 만지고 같이 이렇게 어울려 가는 거죠.
06:17
그렇게 하면서, 그럼 남는 사람은 일자리를 못 구해서 어떡합니까?
일자리 구할 생각하지 말고, 네 실력을 발휘해 갖고 사회에 뭔가 활동을 하는데 이런 거를 해야 되는 거죠.
그런 것들을 공부를 못 했으면 그걸 못 하는 거고, 공부를 하면 그런 걸 할 수 있는 거고.
그렇게 해서 앞으로 대한민국은 일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그 저 문화 활동을 하는데.
그 왜 많으냐? 세계가 대한민국을 배우러 와요.
어지간한 걸 해도 다 배울려고 그래요.
떡 만드는 것도 배우려고 그러고 막.
그 사람들이 지금 아직까지 대한민국을 몰랐어요 세계가.
묻어 놓고 그 우물 안에서 감춰놔 놓고 뭐 개구리가 몇 개만 밖에 나다녔지 몰랐어요.
세계가 대한민국을 몰랐습니다.
근데 지금 세계가 대한민국을 알고 있어.
어떤 식으로? 한글로 해갖고 알고 있어요.
한글문화가 이제 세계를 덮습니다 이제.
누구부터? 젊은이들부터.
젊은이들부터 한글을 배우고 한국말을 배워요.
세계 젊은이들이
07:33
젊은이들이 성장해 갖고 나라를 이끄는 사람들이잖아.
그 이제 젊은이들이 배우지.
세계 여성들이 전부 다 우리 한글을 배워요.
세계 여성들이.
여성들이 한글을 배우면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 하면요, 세계에 그 젊은이들이 아주 그 저 이 똑똑한 애들이 참 많아요.
많은데 똑똑하면 어떻게 돼? 그냥 똑똑하면 자폐(自閉)가 되는 거죠.
자폐가 되면 어떻게 돼? 난독증(難讀症).
난독증 환자가 세계에 얼마나 많으냐 하면, 골고루 나라마다에 만들어 놓은 게 5% 내지 7%를 만들어 놨어.
없는 나라가 하나도 없이.
그러면 대한민국은 난독증이 몇 명이냐? 대한민국은 난독증이 없어요.
세계는 다 만들어 놨는데.
난독증이 또 저쪽 저 못 사는 집에만 있냐? 거진 다 잘 사는 집에 다 만들어 놨어.
5% 내지 7%로 하면 그 국민의 5% 7%는 어마어마한 거예요.
난독증이 낫지를 안 해.
70년 살아도 안 낫아.
병원이 아무리 다녀도 안 낫아.
08:54
근데 한글을 배우면 낫아요.
어! 이거 이거 어마어마한 겁니다.
왜? 난독증은 뭐냐 하면, 한쪽 뇌만 돌아가는 거야.
근데 영어를 해도 한쪽 뇌만 돌아가.
뭐 중국어로 해도 한쪽으로만 돌아가.
한글을 공부를 하고 한국말을 하니까 양쪽 뇌가 살아나 버리는.
이게 난독이 없어지는 거.
난독이 없어지니까 어떻게 돼? 그러니까 영어가 됐든 이태리어가 됐든 뭐 중국어가 됐든 국어잖아요 자기 나라에.
국어가 안 되는 거예요 한쪽이 돌아가는데.
한쪽이 안 돌아가는 게 국어가 안 되는 거야 이게 미치는 거죠.
국어를 제일 잘해야 되는데 국어가 안 돌아가.
일본도 엄청나게 많아요 일본 국어를 못하는 애들이.
근데 수학은 잘해.
오만 걸 다 잘해 똑똑해. 천재라.
근데 이게 난독이야 이게.
이 한쪽에 이 국어를 못 해 갖고 시험을 쳐도 안 되고 최고 좋은 대학도 못 들어가고 이게 천재인데.
이게 자폐예요.
자폐가 뭐냐 하면, 한쪽 뇌가 돌아가고 한쪽 뇌가 잘 안 돌아가는 거.
10:15
이 지금 한글로 가지고 한국말을 배우면서 딱 100일만 하면 난독증 치료가 됩니다.
세계가 이런 일이 지금 벌어지는 이거를 지금 하늘에서 공사해 놓은 거예요.
지금 한글에 대한 이것이 지금 이제 시작인데, 세계적으로 한글의 붐이 일어나고 한국말을 하는 게 붐이 일어나요.
세계적으로 이제 마지막 판에 와 있거든요 지금 이게.
지금 하는 건 시작밖에 안 돼요.
1년 1년 달라지는데 3년 만에 어마어마한 숫자가 달라집니다.
이제 그러면 어떻게 되냐?
여성들이 한글을 배우고 한국말을 배우면 이 두뇌가 양쪽 두뇌가 돌아가며 굉장히 똑똑해지죠.
그 우리 한국 사람은 한국, 그러니까 내가 아까 이야기하는, 대한민국이 일어나고 나서 남녀가 할 것 없이 한글로 가지고 지식을 다 갖추는 바람에 너희들이 전부 다 똑똑해졌다고 이야기하는 거고.
대한민국 사람이 다 똑똑하게 성장을 했으니까 세계가 이걸 이제 전부 다 전염되는 거예요 이게.
그게 한류라고 하는 겁니다.
11:33
한류는 노래하는 거,
우리 젊은이가 나가서 노래를 해도 끼를 부리니까 그게 너무 좋아 가지고 한류로 이끌어 가는 거지 그거는 한류가 아니에요.
드라마도 한류가 아니고, 우리는 지금 껍데기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게 너무 좋으니까 한국말을 배우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한국 이제 그 우리 우리 이제 그 한글을 배우기 위한 인도하는 거죠 그 문화는.
진짜 한류는 한글을 배우고 한국말을 하는 게 진짜 한류라고 이야기합니다.
세계가 전부 다 할 테니까.
앞으로 인류의 영어를 쓰는 자들도 전부 다 한국어하고 두 개 국어를 하는 거지. 이제 다 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한국으로 올라고 하는 거잖아요?
한국말을 배우는 건 한국으로 올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2013년도(2030년) 이후에는 한국으로 어마어마한 인류의 국제사회의 형제들이 다 몰려들 테니까 내 소질을 잘 가꾸면서 내를 잘 정리해 놓으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2030년 이후에.
12:51
그럼 우리가 가진 소질을 뭐든지 꺼내 놔도 다 좋아하고.
라면이 뭐라고 라면 먹는 걸 그렇게 따라 할라 그러고.
뭐 떡볶이도 따라 할라 그러고 막.
우리 한국 사람이 하는 거 다 따라 할라 그래.
그래서 똑똑해지고 예뻐졌는가 싶어가 막.
그럴 때 뭐 우리가 바르는 거, 저 우리가 바르는 것도 다 찾아요.
잘될 테니까 지금 요 과도기예요. 세계가 몰려온다.
인산천해(인산인해人山人海)가 일어난다 대한민국이.
그러니까 그때 준비를 지금 해야 된다 요 소리를 하는 거예요.
하는 거니까, 이제 뭐 하다가 또 이쪽으로 갔나?
아! 뭐 주름카다 그거는 뭐 대충 이해되죠.
밭고랑 주름.
근께 그런 것들.
우리가 이제 힘들어서 일하는 그러한 우리 천손들이 아니고, 인류 사회를 우리 문화로 이끌어주는 우리 문화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좋은 문화를 연구해서 이런 걸 잘 잡아놓으면 세계가 전부 다 이걸 배우러 올 때가 오니까.
그때 지금 인터넷에서도 이제 K 문화를 자꾸 만들어 가야 되는 거죠.
이렇게 해서 인류를 이끌어주는 그런 교육 시대.
그게 교육이에요.
참 교육이라는 게 사회를 바르게 사는 거를 가르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인성 교육이라고 하는 거예요.
14:28
세계는 아직까지 인성 교육을 받은 사람이 없고, 대한민국도 인성 교육을 받은 사람이 없는데 정법에서만 지금 인성 교육을 받고 있는 거예요.
왜? 홍익인간 인성교육.
홍익인간들이 살아야 되는 법칙.
홍익인간들이 바르게 사는 법칙.
그게 사람이 사는 이 길을 가르쳐주는 요런 것들이 교육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지식의 시대는 지났고, 논밭 갈아갖고 먹고 살려고 하는 시대는 지났고,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이제 다른 식으로 다 바뀝니다 이제.
땅에다가 뭐 심어 가지고 먹고 사는 대한민국은 그 땅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요런 것들은 이제 특작물을 할 때만 저렇게 하는 거지.
전부 다 과학적으로 전부 다 농사를 지을 거고, 전부 다 이런 식으로 물로 가지고 농사를 지을 거고 전부 다 이런 식으로 다 바뀐단 말이죠.
15:22
바뀌니까 주름 걱정은 잊어 먹어뿌고(버리고) 주름은 이제는 이제 주름 시대는 지나갑니다.
지나가고 전부 다 이제 이게 맑아져(양손으로 이마 주름이 펴지는 시늉을하시며).
그러게 주름이 펴지는 제품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테니까. 그런 거 재미있게 쓰고 재미있게.
그렇게 하면서 전부 다 주름 없애야 돼요.
주름을 뭐 뭐 저거 많이 끼면 그럼 못 써.
아 이제 주름을 벗겨내는 요런 시대로 가면 돼요.
예.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질문내용의 강의를 마친다)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8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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