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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801강~

13820강 국내 기업 어려움의 원인과 올바른 해외 진출 방법(1_3)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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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0강 국내 기업 어려움의 원인과 올바른 해외 진출 방법(1_3)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4 .
강의길이 : 2613

질문 : 대한민국은 기업하기 힘든 나라라고 합니다. 놀라운 산업화의 성과로 50년 만에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지만, 각종 규제와 반기업 정서, 포퓰리즘으로 정상적 기업 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난 2023년에서 2024년까지 해외로 나간 국내 기업의 숫자는 자그마치 5,600개에 달하는 반면, 같은 기간 동안 국내로 유턴한 기업의 숫자는 35개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렇게 국내 기업들이 힘들어진 이유는 무엇이며, 어렵게 해외로 진출한 기업들이 바르게 그 나라에 정착하여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생각과 준비가 필요한지 지혜의 말씀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5.09.28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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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820강 국내 기업 어려움의 원인과 올바른 해외 진출 방법(1_3) [천공 정법].mp3
14.41MB

 

 

 

 

1. 13820강 필사본

13820강 국내 기업 어려움의 원인과 올바른 해외 진출 방법(1_3)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4 .
강의길이 : 2613
강의일자 : 2025.09.28 화성.

질문 :
00:01
대한민국은 기업하기 힘든 나라라고 합니다. 놀라운 산업화의 성과로 50년 만에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지만, 각종 규제와 반기업 정서 포퓰리즘으로 정상적 기업 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난 2023년에서 2024년까지 해외로 나간 국내 기업의 숫자는 자그마치 5,600개에 달하는 반면, 같은 기간 동안 국내로 유턴한 기업의 숫자는 35개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렇게 국내 기업들이 힘들어진 이유는 무엇이며, 어렵게 해외로 진출한 기업들이 바르게 그 나라에 정착하여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생각과 준비가 필요한지 지혜의 말씀을 청합니다.

답변 :
00:54
아 예.
대한민국 기업입니다. 조선시대 기업이 아니고 대한민국 기업.
기업이라고는 우리 민족이 처음 일으키자 인류에서 마지막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 기업입니다.
처음 일어나는 거죠.
그러면 처음 일어나서 성장을 했으면 지금 어디로 가느냐?

국제적으로 나갈 시점인 거죠.
지금 국제적으로 나가는 게 우리가 기업이 진짜로 이제 성장을 했다라는 소리를 하는 거예요.
국내 안에서 기업을 한다. 이것은 국내에서 성장시키는 걸 이야기하는 거.
대한민국에서 성장을 시켜서 이걸 바르게 정리가 됐을 때 이걸 가지고 국제적으로 나가는 거예요.
근데 대한민국이 기업이 성장은 다 했습니다.
? 성장기가 끝났기 때문에 그때까지 성장할 기업은 성장은 다 했다라는 얘기죠.
성장을 다 했는데, 이 성장한 것이 바르게 지금 정리가 됐는지는 우리가 무언가를 지금 정리를 안 해본 거죠.
안 해보고 이제 성장기가 끝났으니까 국제적으로 나갈 수밖에 없는 환경에 이루어지는, 요럴 때니까 국제적으로 나갑니다 지금.

02:25
나가 가지고 지금 어떻게 되냐? 잘못 정리한 거로 나가면 국제적으로 나갈 때는 좋은데, 나가 가지고 애 먹고 다시 들어와야 되는 꼴이 됩니다.
우리가 성장을 해서 사회에 나가니까 사회가 잘못 돌아가면 집에 다시 들어오죠?
똑같은 이치가 지금 벌어지는 거죠.
근데 집에 들어오려고 그러니까 들어와서도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애매해지는 거죠.
그래서 대한민국의 대기업, 대기업이 이 대한민국의 기업 대표들입니다.
그러면 대기업들이 바르게 정리를 해서 국제적으로 나가서 성공을 하면, 중견기업도 따라가면서 성공을 하고, 중소기업도 따라가면서 성공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근데 지금 대기업들이 헤매고 있다라는 거죠.
대기업이 어떤 것이냐? 대한민국 국민 기업입니다.
국민들이 키워놓은 대기업이 1차적으로 제일 질량을 크게 만드는 기업이라는 거죠.
이 기업이 국제적으로 잘못 나갔을 때는 국제가 안 받아줍니다.

03:45
이상한 일들이 막 벌어지는 거예요.
벌레도 생기고 막 이렇게 해가지고 되몰아내는 요런 일이.
지금 세계는 하나예요.
둘이 아니고 인류는 하나라는 거죠.
하난데 우리가 나갈 때는 우리가 나갈 포지션이 있고, 우리가 행동해야 될 이 이런 길이 다른 거죠.
국제사회에서 이렇게 이렇게 돈 벌고 뭐 장사를 한다고 우리도 그 나가서 장사하면 되느냐?
장사할 것 같으면 벌써 나갔어야 되죠.
우리는 기업을 성장을 시켜서 국제적으로 나갈 때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성장을 한 거기 때문에, 일류 공룡에 이바지하러 나가야 되는 거.
그러면 이바지하는 게 뭔지를 우리가 정확하게 잡아서 해야 되는데 그런 거를 잘 못 잡아줬어요.
그러니까 나가서 부딪혀 갖고 힘든 일이 자꾸 생기는 거죠.
대기업은 지금 말은 못하지만 어떻게 해야 될지 미쳐 죽습니다 지금.
앞앞이 말을 못 해. 누구한테 말을 해?
요렇게 돼 갖고 있는데, 요걸 알고 좀 풀어보자고.

05:07
우리 대한민국 대기업은 무식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
전부 다 고등교육 이상을 다 제대로 받아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질량이 제일 높은 사람들이 대기업에 들어가 있어요.
대기업이라는 이 집단은 이 대한민국 안에서 키운 하나의 부족들이 만들어져요. 부족.
요러면 이제 현대판 부족장들이 지금 제일 큰 부족이 만들어진 게 대기업입니다.
그러면 이 부족을 만들었는데, 이 부족들이 대한민국에서 최고 우수한 사람들을 거기 다 넣어 갖고 만들은 거예요.
이걸 국민기업이라고 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제일 우수한 사람을 그 다 넣었어요.
이걸 운용체가 운용을 해야 되는데, 운용의 법칙을 모르면 이게 운용이 잘 안 되는 겁니다.
우수한 사람들은 운용하는 법칙이 달라야 돼요.
이제 여기서 하나씩 풀어갈 텐데.
고등 교육을 받아 갖고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노동자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노동자냐? 이 사람들이.
지식인들이고 인재들입니다.

06:27
이 사람들이 지금 노동자 취급을 받고 있다라는 거죠.
노동자 취급을 받으면 천한 사람들이라는 얘기가 되는 것이고.

노동자를 바르게 풀면 어떤 이름이 나오느냐? 현대판 노예들이라는 소리입니다.

현대판 노예.
과거에 무식할 때 노예들은 무식해서 노예.
이걸 이름을 버리지 못하고 지금 노동자라는 이름을 달고 지금 대기업에 있다라는 것은, 지금 현대판 노예를 그 이름을 조금 고급으로 바꿔주고, 돈을 좀 많이 주고, 노는 날도 조금 요렇게 해주고 '합의 노예' 이렇게 말을 써갖고 될런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지금 요렇게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합의노예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요걸 지금 우리가 모르고 그냥 이름표 꼬리표를 달고 그냥 가니까 어떻게 되냐? 원래가 노예를 부리면 단순해집니다 노예들은.
그러면 지식을 다 갖춘 대한민국의 최고 인재들이 단순하게 몰고 가면 어떻게 되냐? 이게 시간이 길어지면 여기서 엉망진창이 일어나는 거죠.
이 뭔가가 이게 잡음이 많이 일어나죠.
너무 오랫동안 지금 가고 있다.

08:11
그래서 이분들을 어떻게 우리가 같이 활동하고 운용할 거냐?
지금 대기업은 대기업도 중견기업도 중소기업도 다시 이름을 찾아야 되는 게 뭐냐 하면, 우리 가족 이름을 찾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원래 조선시대부터 이어 내려온 것이 가족 중심 제도입니다.
그러면 대기업의 우리 집단은 가족이라야 돼.
작게는 이 가정에 들어가서 가족이지만 크게는 요 조직의 가족인 거죠.
그러면 가족이 이름을 지금 다시 찾아와야 돼.

08:55
근데 가족이면서 어떻게 되냐?
우리 가족들은 전부 다 지식을 갖추고 성장했기 때문에 이름을 정확하게 지어야 되는데, 연구원 가족입니다.
연구원 가족.
연구원의 이름을 찾아야 되는데,
우리는 연구원이면 어디 회사 들어 가갖고 연구원 뭐 이러면 연구원이고, 박사 이러면 연구원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우리가 지식을 다 갖춘 사람들은 사회를 위해서 사는 연구원들이에요.
근데 이 엘리트들을 전부 다 직원이라고 해가지고, 직원이라고 해갖고 노동자로 지금 대하고 있으면, 이러면 여기에서 더 이상 성장하지를 못하고 정지가 돼버리는 겁니다.

 

09:50
하나 예를 한번 듭시다. 예를 들어야 되니까.
삼성, 현대, 엘지, 무슨 뭐 이렇게 그 우리 대기업들.
여기에서부터 바뀌어야 되는데, 제일 먼저 바꿀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던 게 삼성 가족들이었었습니다.
노조가 제일 늦게 일으킨 기업이에요.
노조가 안 되게 하려고 노력을 수없이 했습니다.
근데 정확하게 갔으면 노총이 일어날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정확한 방법은 모르고 노총만 못하게 했던, 그 집단을 못 만들게끔 그렇게 용을 쓰다가 결국은 밀려가지고 노동조합을 만들었고, 이 조합이 이제 구성이 되고 나니까 이제 거기에서 이 활동을 하는 게 이제는 직원들을 전부 다 노동조합으로 끌고 가려고 그러고, 이런 일이 막 벌어지기 시작을 했던 것이 마지막 보류가 무너졌습니다.

11:00
그러면 어떻게 해야지 노동자가 안 되고 이 가족들을 바르게 이끌고 갈 수 있었느냐? 우리 삼성 가족들은 모두가 연구원 체제로 간다.
이름을 다 바꾸어 써야 됩니다.
삼성 가족만은 연구원 체제로 가니까 이제 앞으로 부를 때 연구원님으로 불러라 서로가 부르는 것이.
우리가 연구원 체제로 가니까 이름이 전부 다 연구원님들이라는 거죠.
? 연구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해갖고 이끌어 가고 있었으면, 연구원 이름이 딱 붙어버리면 진짜 연구하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근데 노동자 이름을 딱 붙이면 연구를 안 해요.
노동잔데.
근성이라 하는 게 그 이름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거죠.

12:04
우리 대한민국이 다 성장하고 나서 어떤 일이 벌어졌냐? 국민들의 이름을 바꿀 수 있는 그런 문호를 열어줬습니다.
왜 그걸 열어줬느냐? 무식할 때 지었던 이름이기 때문에.
지식 사회가 다 됐으니까 이름을 다 바꾸라고 바꿀 수 있는 문호를 열어놨습니다 법적으로.
우리 무식할 때는 이름도 바꾸지를 못했어요.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 어릴 때 가정에서 지어준 이름으로 그냥 살았는데, 지식을 다 갖추고 나니까 이 이름이 질이 약해요.
그리고 이름이 그 사람에 맞게끔 안 지어졌어.
좋은 이름이라고 덜렁 갖다 붙여버리고.
큰 이름이라고 갖다 붙여버리니까 네가 크게 못 살면 힘들어지는 거야.
그래 말똥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이걸 질 높게 살려고 그러니까 도저히 안 되는 거예요.
말똥이가 무슨 질 높게 살아?
그러니까 막둥이라고 또 이름 지었어. 막둥이.
질 높은 삶은 절대 못 삽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든 국가가 이름을 바꿀 수 있도록 이런 거를 전부 다 문호를 열어줬다라는 얘기죠.

13:34
열어주는 것처럼 기업도 이름이 바뀌었어야 됩니다.
노동자에서 연구원 체제로.
그럼 삼성만 그런 게 아니에요. 대표적인 기업이니까.
여기서 하나 바꿔서 잘 돌아가면 그다음 현대도 바꿀 것이고, 엘지도 바꾸고 전부 요 도미노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걸 못 했어요.
하고 안 하고 차이가 또 뭐가 나냐? 연구원 체제로 가면 여기는 노동자가 없기 때문에 노조가 안 생깁니다.
연구원 조합은 또 만드는 게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또 체계가 달라져요 이게.
연구원 하면은 연구를 잘하려고 연구원 조합을 만드는.
노동자 하면은 노동을 하고 돈을 더 받으려고만 하는 조직. 이래만 하면 무식한 조직이죠 이게.
무식하고 아주 유식하고 이 조직이 만들어지는.
요렇게 됐어야 되는데, 우리는 연구원이라는 체제를 기업에서 안 해주니까 우리가 바꿀 수도 없고.

14:48
그래서 연구원이면 어디까지가 연구원이라 할 거냐?

저 청소하는 분도 연구원입니다.
미화 연구원.

요새 미화라고 이름을 바꿨죠.
옛날에 청소부입니다.
청소부.
옛날에 그 청소부 이런 식으로 이름을 아주 낮게 불렀단 말이죠.
그럼 이름을 좀 높혔어. ‘미화원이래.
이게 붙었으면은 이 미화는 연구를 해 가면서 아주 미화를 해야 되는 거거든.
그럼 미화 연구원으로 바뀌어야 돼 이름이.
노동자가 아니에요. 연구원님들은 노동자가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이 경비.

경비 이름을 경비는 뭐라고 부르나? 이 이 이름 하나 요 못 올리는 모양이던데.
미화는 올렸는데, 경비는 어떻게 못 올린 것 같아 또 이름이.
이거 하나 이름을 잘 해가지고 요것도 연구원님.
? 요 지금 이 체제를 지키고 보호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이에요.
이걸 연구해 가면서 우리 가족은 우리가 지킨다.

우리 회사는 우리가 지킨다.
이 연구하는 이런 곳이 돼야.

16:09
그러면 회사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되는데, 이 노력하는 사람들한테는 어떤 일이 일어나? 대접을 할 수 있습니다.
회사를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대접을 할 수 있지만, 노동을 해 가지고 "노동 값만큼 돈 내놔라." 이카는 사람은 대접을 못 해요.
그 노동하는 대가를 내놔라 하는데, 여기서 조금 더 주잖아요?

이러면 버릇이 잘못돼가지고, 습관이 기대기가 되고 무슨 이게 근성이 되고 해가지고 조금 있다가 더 내놔.
여기에 이제 들어가면 좀 있으면 또 더 줘야 돼고 좀 있으면 또 더 줘야 돼요.
근데 일은 어떻게 하냐? 안 하고 더 내놔. 덜하고 더 내놔.
질은 어떻게 하냐? 질 안 좋게 해도 더 내놔.
지금 요기 이제 비틀어지기 시작을 했던 거지.

17:13
세계가 자라고 있을 동안에 대한민국을 잘 만지고 건설을 해서 새로운 대한민국이 지금 국제적으로 나올 때 이 세계가 바뀌게 돼가 있습니다.
이걸 지금 우리가 못해줬어.
근데 요런 거를 앞으로 지금 우리 사회 부모님들이 이제는 모이고 있으니까.
사회 부모님들은 누구냐 하면 연구 집단이에요.
대한민국의 연구원들이란 말이죠.
사회 부모님들이 저마다 소질을 다 가지고 성장을 한 사람들이고, 저마다 자기 특기가 있고, 저마다 세상을 보는 눈이 있어요.
이분들이 사회 부모라는 이름으로 사회에서 모여줘야 되는 거죠.
나도 사회를 위해서 노력을 안 하면 안 됩니다.
? 어디서부터 시작을 하느냐? 베이비부머들.
베이비부머들이 어릴 때 교육시킨 게 있어요.
그다음에 엑스세대들.
요 사람들 교육을 시킨 게 있어요.
이분들만은 진짜 교육이라고 시키는 기둥이 있습니다.
인류에서 세계에서 제일 못 살 때 대한민국이 그럴 때가 있었어요.
그때가 언제냐? 베이비부머들이 태어날 때.
세계에서 제일 못 살았습니다.

18:59
그렇게 해가지고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대한민국 베이비부머들이에요.
근데 전쟁이 끝나고 마지막 전쟁을 여기서 해버리고 폐허가 된 데서 태어나다 보니까.
제일 못 사는 나라가 돼 가지고 이 나라의 이름을 대한민국이라고 지었습니다.
이름은 또 더럽게 커요. (강의참석자들이 웃는 소리가 들린다)
대한민국을 지금 연구해야 돼요.
앞으로 세계가 대한민국을 연구합니다.
과연 대한민국이 뭐냐? 이름은 왜 그래 지었냐? 우리는 안 하는데 세계가 연구를 해요 지금.
그리고 그 사람들은 어떻게 성장을 했느냐? 다 연구합니다.
뿌리가 어디냐?”부터 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연구하다가 보니까 뭐가 나오냐? 고조선으로 올라가는 거죠.
이게 지금 세계가 연구하고 있어요 지금.
불씨가 붙어 갖고 불을 지금 뭐 햇불로 올라오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
그 우리 민족의 지금 고대까지 지금 파고 있습니다.
전부 다 숨기려 하던 것을 인류의 학자들이 다 파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이분들이 쓰는 말이 어떤 거냐? 글이 어떤 거냐? 이거 다 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의 기업은 어떤 기업이냐? 이것도 파야 된다라는 얘기죠.
마지막 후예들이 일으킨 이 기업이 어떤 기업이냐를 우리는 지금 정리를 해야 됩니다.
이걸 아무도 못 해주는 거죠.

20:41
그래서 이 대한민국 기업은 국제사회에 나갈 때, 국제사회가 필요하게끔 나가야지.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우리가 어릴 때 배울 때 그렇게 배웠어요.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나라가 지금 학교부터 지었습니다 이 나라가.
대한민국이 학교를 왜 그래 많이 지었느냐? 전부 다 남녀 할 것 없이 교육을 다 시켜야 돼.
남녀가 전부 다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열은 겁니다.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나라가.
거기서 태어난 사람들이.
그렇게 해서 20년 동안 학교를 짓습니다.
20년이에요.
근본이 20년을 학교를 짓는데 그렇게 해서 남녀 할 거 없이 전부 다 지식을 갖추게 하는.
요기 인류에 처음 일어납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상 처음 일어나고,

인류 역사에 우리 민족이 이렇게 지식을 갖추는 시대가 처음 일어나는 일이 벌어지는 거야. 이게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5천년 역사에서도 남녀가 다 같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는 처음 일어나는 거예요.

22:07
그래서 가자마자 학교에서 뭐를 가르쳤느냐?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가르칩니다.
요걸 외우라고.
! 요건 잊으면 안 된다고.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

"저마다 소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서 안으로 자주 독립해야 된다".

"그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요것을 가르칩니다.
누구한테? 가르치는 사람의 기준이 있습니다.
베이비부머들하고 엑스세대들 24년 이 사람들한테 가르칩니다.
그걸 덤으로 옆에서 간접적으로 배운 사람들이 베이비부머 용띠 위의 선배들이 좀 배우고, 그 지금 밑에 디지털 위에 사람들이 조금 배웁니다.
간접으로 배운 거예요.

23:09
근데 베이비부머들은 직접적으로 가르치며 어떻게 가르쳤냐? 이걸 외우지 못하면 몽둥이로 때렸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한테 몽둥이로 때리며 가르쳤어요 외우라고.
못 외우면 몽둥이로 맞았어요.
그다음 엑스세대.
(베이비부머) 밑에 12, 이 사람들은 몽둥이로 안 때렸습니다.
참 가르치는 방법도 자연의 이치대로 기가 차게 맞게 가르쳤어요.
엑스세대.
엑스세대들 요렇게 하면 좀 기억이 좀 날 거예요.
몽둥이로 안 때리고 여자들은 저쪽에 책상 위에다가 무릎 꿇고 손들고 벌 섰습니다(손들고 벌 서는 시늉을 하시며).
책상 위에 올라가가 무릎 꿇고 손들고 벌섰어(다시 손들고 벌 서는 시늉을 하시며).
몽둥이로 안 때렸어요.
근데 남자들은 복도에 가갖고 무릎 꿇고 손들고 있었어.
그 여자들은 머리 통 안 맞았어요.
남자들은 복도에서 요 저 옛날에 그 저 선생님들이 그 빳빳한 출석부를 들고 다녔어요 이게.
딱 그 시간이에요.
가면서 옆에 앉아 갖고 요러고(복도에서 손들고 있는 모습을 하시며) 있으니까 머리 때리기가 참 좋게 되가 있습니다 이래(머리때는 시늉을 하시며).
그 체육 선생은 요 몽둥이 들고 다녔죠. 머리 똑똑 때리고.
요렇게 해가면서 키운 사람들.

24:42
이거는(국민교육헌장) 세계의 누구도 안 가르쳤습니다.
대한민국만 가르쳤고, 대한민국의 북한도 안 가르쳤습니다.
그럼 북한은 책임자가 아니죠?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풀어야 되는 사람들이 남한 사람들이에요.
세계 누구도 안 가르쳤고, 북한도 안 가르쳤고, 대한민국의 남쪽에서 지금 이걸 가르칩니다.
그래 갖고 남녀가 다 같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가 남쪽에서 일어납니다.
북쪽에서는 안 일어났어.
그러면 이게 누구 책임이냐? 이걸 해야 될 사람이 누구냐?
이걸 풀고 가야지 앞뒤가 맞지.
이걸 안 풀고 가면 아무리 설명을 해도 "무슨 소리인가?" 이해가 안 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대한민국(大韓民國) 건아(健兒)들입니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 사람을 옛날에 우리가 부를 때 건아라 그랬어. 건아.
건아가 무슨 뜻인지 조금 이해되죠?
건아. 위대한 사람들. 이게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키우는 데 인류가 다 같이 동참을 합니다.

- 2편으로 계속이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