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18강 부부 간의 잘못 낀 단추를 바르게 푸는 법[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2 수.
강의길이 : 15분 10초
질문 : 요즘 같은 폭염의 날씨에 더위를 식혀 주는 바람이 되어주고 가늠할 수 없는 큰 그늘 같은 법문을 내려 주시는 스승님, 늘 감사드립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미 환갑을 넘어서고 있는 세대 속에서 부부간의 잘못 낀 첫 단추가 있다면 이를 바르게 푸는 방법과 가슴 위까지 단추를 잘 채웠다면 서로에게 여름의 바람이 되고 그늘이 되어 주며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이 사회를 위해 서로 바르게 성장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혜로운 말씀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5.07.06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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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8강 부부 간의 잘못 낀 단추를 바르게 푸는 법
13818강 부부 간의 잘못 낀 단추를 바르게 푸는 법[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2 수. 강의길이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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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사본자료
13818강 부부 간의 잘못 낀 단추를 바르게 푸는 법[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2 수.
강의길이 : 15분 10초
강의일자 : 2025.07.06 울산
질문 :
00:01
요즘 같은 폭염의 날씨에 더위를 식혀주는 바람이 되어 주고 가늠할 수 없는 큰 그늘 같은 법문을 내려주시는 스승님 늘 감사드립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미 환갑을 넘어서고 있는 세대 속에서 부부 간에 잘못 낀 첫 단추가 있다면, 이를 바르게 푸는 방법과 가슴 위까지 단추를 잘 채웠다면, 서로에게 여름에 바람이 되고 그늘이 되어주며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이 사회를 위해 서로 바르게 성장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혜로운 말씀 청합니다.

답변 :
00:40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굉장히 헷갈리는 시대를 지금 살죠.
이제 헷갈리는데, 내가 누군지를 모르니까 내가 삶도 헷갈리는 거죠.
우리 대한민국 여성들이 전부 다 지식인 아닌 사람이 없어요.
그렇다라고 하면, 여성들이 누구냐 하면 이 사회 부모예요.
사회 부모인데, 사회 부모로서 자기 역할을 하면 어떻게 되냐? 빛이 나죠.
빛이 나면 이것이 뭐가 되냐? 성스러운 사람이 되죠.
성스러운 사람이 되면 뭐 이게 뭐를 이야기 하냐? 성모가 되는 거예요.
성모.
우리는 성모가 기독교 성모만 지금 알았던 거죠.
우리가 바르게 살면 최고의 성모가 되는 거고.
2천년 전에 그 바르게 사는 거는 기본 성모들을 이야기하는 거고.
5천 년 전에 기본 성모가 있고.
지금은 홍익인간 시대가 와갖고 성모가 돼 버리면 이거는 거룩한 성모가 되는.
이거는 인류가 끝날 때까지 이거는 성모 그 자체가 변하지를 않는.
성자가 되고 성모가 되는 시대가 지금 열렸는데도 성자가 안 나오고 성모가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굴레에서 내가 못 벗어나죠.
요런 거예요.
02:11
그러면 지금 여성들이 뭘 해야 되냐?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시대를 열어야 됩니다.
그럼 내가 하고 싶은 거를 하고자 하는데 방해를 하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 끊어야 돼.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자 하는데 방해를 하는 자가 있다면 이건 끊어야 되는 거야.
왜? 나도 인생을 살려고 태어났고, 인생을 바르게 살려고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라.
그럼 내 인생을 살라고 하는데 방해를 하는 자는 멀리하는 것이 맞다.
그러니까 요런 걸 갖다가 그냥 탁 끊을라하니까 지금 내가 잘못한 게 너무 많아 가지고 그냥 탁 못 끊게 돼 있어요.
그러면 차차 끊어야 돼요. 차차. 차차.
차차 끊는데 같이 있는 시간을 조금씩 줄여야 되는 거죠.
왜? 방해하는 사람하고 같이 오래 있으면 안 되죠. 줄여야죠.
내가 하루 종일 저 저거 집에만 있었다면 한 2시간은 내가 내 생활을 하는 시간을 만들면 되죠.
03:13
요새 뭐 슈퍼 가도 돼. 거기 가서 한참 걸리면 2시간 가니까.
그러니까 내 시간을 자꾸 갖는 거죠.
갔는데 차차 가지는 거야. 차차.
그러니까 하루도 집에 나가 갖고 자보지도 안 했다.
그러면 내 마음에 안 들면 한 이틀 밖에 나가 2박 3일 밖에 나가갖고 안 들어오는 거지.
2박 3일 안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은 사회에 너무 많아요.
나는 사찰에 좀 가가지고 2박 3일 있다가 올 수도 있고 그거는 뭐 잘못된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친구 집에 가서 2박 3일 있다가 올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이제 그 좀 지혜롭게 이제 갔다 오면은 오히려 내를 방해하던 사람이 조금 생각을 달리하게 만드는.
왜? 우리는 노예로 살았거든요.
내가 당연히 이야기하건데, 내한테 욕할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대한민국 여성은 아직까지 노예로 살고 있었습니다.
노예 제도에서 벗어나야 돼요. 안 벗어나면 안 돼.
왜? 나라가 발전을 못해요.
천손들이 홍익인간지도자로 태어난 사람들이 전부 다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노예로 산다?
이 세상을 어떻게 만들려고 들어. 안 돼요.
04:33
나는 단호히 이야기하는데, 남편들이 내를 욕을 하고 창을 찔러도 좋지만.
"노예에서 풀어라."
"너희 집이 잘 되려면 노예에서 풀어야 된다."
여성들이 활동하려는 거 막잖아요? 네가(남편들) 주저 앉아요 이제 앞으로.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오랫동안 내가 등신처럼 살잖아요?
살면 어떻게 되냐? 나중에 발목 잡혀요.
남자가 아파가 자빠졌을 때 네가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자빠지기 전에 빨리 멀리 해.(참석자들이 대부분 여자인 모양이다. 웃음소리가 크게 들린다)
오! 발목 잡힌다니까.
부모님하고도 지금 헤어질 사람이 안 헤어져 갖고 있으면 조금 있으면 완전히 부모하고 그냥 듀엣으로 살게 해버린다니까.
아파가 자빠지는데 그때는 못 나가요.
분리해.
분리해가 자기 할 일을 해야 되는 시대입니다.
안 하면 안 돼.
왜? 네 에너지를 바르게 못 쓰면 네 삶은 절대 좋아질 수가 없어. 그런 것들이죠.
05:39
불평불만 하지 말고, 내가 멀리해라.
왜? 내한테 내 길을 막는 자는 멀리하고 내를 돕는 자는 가까이 해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애를 낳고 키우는 거는 요때까지는 우리가 그 뜻을 맞춰 갖고 애를 일단은 어떻게든 낳았지만, 낳았으니까 키우는 데까지는 어제까지는 가지만, 애가 좀 다 컸으면 이제 우리 삶을 살아야 돼요.
우리 삶을 못 살고 계속 묶여 갖고 있다면 너그는 인생 사는 게 아니고, 인생은 거꾸로 처박고 있는 거죠 지금.
우리 지금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웃으며 살면 얼마나 좋은 줄 알아요?
환~해~! 웃으며 살면.
어디 가서 웃으면서 막 이야기하는 게 보기 좋아요? 인상 써갖고 "아이구 죽겠네" (여성들의 웃음소리가 많이 들린다)
그렇게 하면 주름이 껴요. 주름이.
인상 쓰고 살지 말고 웃으며 살아야 돼.
그러니까 그럼 활성화가 일어나갖고 에너지가 좋아진단 말이죠.
그러니까 뭐든지 내 형제들이 내를 갖다가 뭔가 자꾸 뭐 삶을 자꾸 방해한다. 형제 끊으세요.
부모가 방해한다 부모 끊으세요.
자식이 방해한다 자식을 멀리해.
방해하는데 자식을 가까이 둔다고? 얼마나 잘 될라고?
넌 다 같이 어려워져요.
07:05
방해하는 자도 어려워지고, 방해받는 자도 어려워집니다.
지금 요것이 정법 시대가 온 거고, 2013년도부터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누구든지 오빠도 내를 방해한다면 무조건 멀리하는 방법.
그럼 뭐든 친구가 나를 방해한다 친구 멀리 하세요.
새로 친구 오니까.
네가 친구인 줄 잘못 알고 있는 거라.
친구는 뭐냐? 도움 될 때 친구예요.
부부가 뭐예요? 도움 되는 게 부부예요.
부모 자식이 뭐예요? 도움을 될 때 부모 자식이라니까. 형제도 똑같아요.
도움이 안 되면 멀리해라.
그거 버리라는 게 아니고 멀리 해라.
왜? 뜻이 안 맞지 않냐?
뜻이 안 맞으면 멀리 해라.
두 가지 없어요. 답은 한 개.
뜻이 안 맞으면 멀리해라.
08:05
그 멀리 하려고 하니까 멀리 못할 조건을 가지고 있는 거죠.
내가 돈을 안 챙겨 놨다든지, 땅을 재산을 안 챙겨 놨다든지, 쓸 경비를 안 챙겨 놨어.
왜 안 챙겼냐? 등신같이 안 챙긴 거예요.
남편을 믿고 남편이 다 가지고 있어. 뭐 거기(남편) 있으면 우리가 하난데.
이러다가 나중에 시간 지나니까, 아! 내가 좀 쓸라 하니까 그 안 주네 그만.
내 반 네 반 가지고 있었어야 돼요.
시간 지나갖고 엉뚱한 짓 해가지고 없어져도 내 거는 가지고 있잖아요.
그 반반 냉철하게 가지고 있었어야 돼.
그것이 서로를 돕는 거고, 도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거고, 빨리 한꺼번에 망하지 않게끔 만들고 있는 거고, 요런 것들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잘못하는 일 많거든요 우리가.
왜? 교육받으면서 사는 게 아니니까.
09:00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여성들이 대한민국 여성들을 바르게 못 이끄는 거예요.
누가?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우리가 힘들고 어려우면 어디 갔어요? 절에 가고 교회 갔어요.
도사 찾아가고.
그 갔는데 전부 다 자기가 믿는 거를 같이 믿자고 하고 있는 거죠.
요 똘똘 뭉쳐 갖고 놀자.
그러니까 나는 부처님한테 빠지가 있는 사람은 부처님 믿자고 끌고 가는 거야.
그 좋은 소리를 다 하는 거야 거기가.
그래가 시간 보내고.
예수한테 빠진 거는 예수로 가자고 그러고.
하느님한테 빠진 건 하느님한테 가자고.
산신한테 빠진 건 산신한테 그 절하며 놀자.
매달리며 놀고.
그러면 그렇게 해갖고 10년 20년 가버리면 이 젊음이 다 없어지면 그다음에 내 누가 책임질 건데?
지금 이게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일이에요.
우리를 도움 준 게 아니고, 우리를 너희들 방법대로 끌고 가기 위해서 그 조직을 만들고, 그런 거를 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대한민국 그래서 모든 조직이 다 만들어진 나라가 대한민국이고.
그래서 그거는 조직들의 장들이 전부 다 우리의 전부 다 그 자기한테로 모으는 그러한 재주를 가지고 저거한테 모아놨는데, 지금은 우리가 사는 게 즐겁게 해줘야 되는데 갈수록 힘들어지는, 그래 갖고 조직이 다 깨집니다 앞으로.
앞으로 다 깨져요.
요대로 가면 기독교도 무너지고, 불교도 무너지고, 도파도 무너지고, 모든 조직은 다 무너지고 사회 조직도 다 무너져요.
요대로 가면, 이제부터 엄청나게 빨라집니다.
10:48
조직이 만들어졌다는 거는, 우리가 사람들이 서로가 생각하는 게 같은 사람을 많이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이제부턴 우리가 이 세상에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이거 지금 방법을 못 찾는다면 출구가 없는 거죠.
갇혀가 있는 거죠.
이러면 다 이제 에너지가 소모되는 거야.
그래가 다 힘들어져. 그게 대한민국이에요 지금.
세계에서 조직을 제일 많이 만들어 놓은 데가 대한민국이고.
땅덩어리 제일 쪼맨한 게, 인구도 쪼맨한 게, 조직을 왜 그리 많이 만들었냐 이게?
그래서 조직에서 우리를 바르게 이끌어주지 못할 때가 지금 와가지고, 전부 다 왜? 조직 키우는 데만 신경을 썼지, 연구를 해 가지고 미래를 살아 나가는 그러한 노력은 안 했잖아요.
그래서 방법이 없는 거야.
지금은 조직을 가지고 조직이 있다면, 이 조직에서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그 에너지 들어오는 게 차차차차 자꾸 줄어들어 가지고 너그 조직은 없어집니다.
이 조직이 이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해내야 돼요.
또 요 조직은 요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해.
11:59
불교가 이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해야 돼요 지금 앞으로.
안 하면 느그는 갈수록 그 주는 그 에너지가 줄어들어요.
엄청나게 빨리 줄어들어요.
조금씩 줄 것 같지만, 이때까지는 시작이니까 조금씩 줄어 10 몇 년 동안은.
근데 이제는 팍팍 준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 에너지를 뭐 안 들어오니까 그걸 벌라고 막 오만 짓을 다 하거든요 지금.
그걸 거둬들이려고 막.
근데 안 돼요 그게, 하늘이 그렇게 안 만들어줘.
기독교도 마찬가지고, 도파도 마찬가지고.
조직이 컸다라는 건 큰 에너지가 들어와야 되는데, 이게 자꾸 작은 게 들어오면서 그게 뭐 회초리 맞는 거예요.
이래도 너희들이 요대로 있을래? 또 요래도 요대로 있을래?
지금 하늘이 지금 미션을 자꾸 주는데도 깨닫지를 못해요.
사람이 모였다라는 거는 저마다 소질을 갖고 모였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여기서 뭐를 하느냐가 중요한 거란 말이죠.
13:04
그 뭐 지금 하느님 믿는 시대 끝났고, 예수 믿는 시대 뭐 부처님 믿는 시대는 끝났어요.
그거는 2012년 12월 21일 날 끝났다니까.
믿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믿으러 돌아다녀.
그 가다가 오다가 다리 몽둥이 뿌우면(부러지면) 안 돼요.
뭘 믿어 믿기는? 너를 다 키워놨는데.
너희들이 사회 필요한 사람이 돼 갖고, 너희들이 보살님이 되고, 관세음보살!
너희들이 성모가 되고, 성모 마리아!
뭐 부르던 이런 것들이 너희들이 전부 다 성스러운 사람이 돼야지 이 사회를 위해서 살아나가는 지혜를 여는 사람.
뭐 보살 이름은 다 줬잖아 이게.
무슨 보살 무슨 보살이지.
그러니까 그러한 사회 부모들로서의 거룩한 사람이 돼 갖고 살아야지.
그리고 남편을 의지하지 마세요. 남편을 돕는 사람이 돼야지.
남편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면 네 삶이 굉장히 힘들어집니다.
지금 여성들.
지금은 여성 상위 시대예요.
14:15
이 사회가 여성이 필요할 때고, 여성이 등신처럼 살면 이 사회가 무너지고 있다니까 지금.
여성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바르게 이끌어주는 사람이 없어 갖고 전부 다 이러고 멍~.
멍 때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방해되는 거는 멀리해라.
그 그걸 갖다 버리라는 게 아니에요.
좀 멀리해라.
멀리하고,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신념을 찾아서 그걸 행함에 있어 가지고 나는 자유를 얻게 돼 있다 이렇게.
날 보고 이렇게 하니까 가정 파괴범이라 그래. 아니에요.
서로가 존중 안 하면 멀어져야 되는 거예요.
요렇게 이해하십시오.
(참석자들이 박수를 친다)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8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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