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79강 남매에게 온 종양과 집안 공부[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19 화
질문 :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정법공부 중인 67년 생입니다. 먼 길 오셨는데 직접 뵙고 질문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4개월 전에 몸에 종양이 발견되어 현재 치료 중에 있습니다. 법문을 통해 제게 생긴 종양이 그동안 살아오면서 혼자 독단하고 결정하고 일을 추진해 나가는 저의 습관들에서 발현된 점들이 보여 병원 치료와 더불어 조그만 일이라도 상대의 의견을 먼저 듣고 타협하는 습관을 들이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한 달 전쯤 이곳 애틀랜타에서 같이 정법공부 중인 저의 큰 누님께서도 건강 검진 중에 몸에 종양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보니 저희 습관들은 하나의 트리거로 작용하여 종양이 발견되었고 그 이면에는 저희 집안에 내려오는 공부가 있는 듯합니다. 스승님 저희 집안에 내려오는 공부를 더 이상 저희 후손들에게 물려 주지 않고 저희 때에서 풀어 마칠 수 있도록 길문을 열어 이끌어 주시고 법문을 내려 주시면 잘 받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0. 26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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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 아틀란타에서 정법 공부 중인 67년생입니다. 먼 길 오셨는데 직접 뵙고 질문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4개월 전에 몸에 종양이 발견되어 현재 치료 중에 있습니다. 법문을 통해 제게 생긴 종양이 그동안 살아오면서 혼자 독단하고 결정하고 이를 추진해 나가는 저의 습관들에서 발현된 점들이 보여 병원 치료와 더불어 조그만 일이라도 상대의 의견을 먼저 듣고 타협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한 달 전쯤 이곳 아틀란타에서 같이 정법 공부 중인 저희 큰누님께서도 건강검진 중에 몸에 종양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보니 저희 습관들은 하나의 트릭으로 작용하여 종양이 발견되었고 그 이면에는 저희 집안에 내려오는 공부가 있는 듯합니다.
스승님 저희 집안에 내려오는 공부를 더 이상 저희 후손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저희 때에서 풀어 마칠 수 있도록 길문을 열어 이끌어주시고 법문을 내려주시면 잘 받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15
예, 우리가 지금 인체에 문제가 오는 것은 뭐냐 하면은, 우리가 그 표적 받는다고 그러지 표적, 우리 인체에 문제가 오는 건 전부 다 표적을 받는 거지 그다음 표적 받기 전에 어디로 오느냐 하면 내 영혼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질량이 일어나는
그러니까 우리가 뭔가를 감을 받아요. 감을 감을 받는 거는 인체를 통해서 감으로 받는 것은 내 영혼까지 들어가는 거죠.
모든 것은 정보를 우리가 받는 것은 정보를 받는 거는 육신으로 먼저 받지만 이걸 육신을 통해 가지고 내 영혼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정보가 오는 거예요.
육신에서 소멸되려고 정보가 오는 게 아니라는 얘기죠.
지식도 육신으로 받아들이잖아요. 사고 사고로 받아들여서 이게 어디까지 가느냐? 내 영혼에 들어가야지 이제 이게 내 게 되는 거죠.
영적인 에너지라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영적인 에너지가 우리가 충만하지 못하면 인체에 문제가 생겨도 컨트롤이 안 되는 거죠.
02:32
우리가 영혼이라는 것을 우리가 이 육신에 담고 있는데 지금 영혼이라는 걸 담고 있어도 왜 내가 나를 모르느냐 하면 영혼은 우리 인체와 이걸 100으로 놨을 때 영혼은 30%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숨어 있는 놈이 돼가 있는 거죠.
육신 이것이 물질이 70%를 지금 활동하기 위해서 70%의 질량을 가지고 있고 육신이 활동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영혼은 안에서 지금 이걸 육신에서 활동해 갖고 이렇게 들어오는 거를 받아들이는 본부란 말이죠. 이게
그럼 여기서 활동은 육신이 하니까 70%가 육신으로 돼가 있고, 내 영혼은 30%로 비중이 돼가고 있는데 결국은 우리가 육신이 연장으로서 활동하는 거는 결국은 내 영혼을 성장시키려고 활동하는 거예요. 근본이
그렇게 해서 우리가 100년 안팎으로 살다가 이게 지금 분리가 되면 내 영혼은 영혼이 갈 자리에 가고 내 육신은 자연의 전부 다 세포가 또 이게 전부 다 자연의 입자로 다 돌아가는 거죠.
이렇게 지금 이루어져 갖고 단순해요.
03:50
사실은
근본을 완전히 알고 나면 굉장히 단순한 건데 인체가, 근본을 모르니까는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거죠.
이런 것들인데 딱 두 가지예요. 육신은 연장이고 내 영혼은 근본을 담아 갖고 성장을 해서 이 육신을 분리하면 나는 차원계로 가고, 이 이거는 또 또 또 연장은 전부 다 전부 다 이게 그 입자로 돌아가서 전부 다 자연에 돌리주는 그 단순한 건데, 우리는 단순한 데서 왜 이리 복잡하게 지금 만지면서 살게끔 만들어졌냐?
우리가 지금 영혼 신이 신이 이제 원소 에너지라고 부르는데 이거 참 이야기 이거 들어갈라 한께네 또 여러 가지로 좀 이야기를 해야지 되는 거라서,
근본적으로 우리가 죄를 지었다라는 것을 이게 죄는 저번 생애 짓고 아래께 죄지 이걸 죄라고 안 그래요.
이거는 환경이 일어나는 거고 우리 근본 죄는 뭐냐 하면은, 이 우주의 원소로 있을 때 우리가 잘못 운용을 해갖고 크릭 가가지고 탁해진 게 30%가 탁해져가지고 이게 분리가 돼서 이게 천지창조가 일어났거든요.
05:09
천지창조가 일어난 게 장본인이 우리예요. 우리, 신들, 신들인데
신들이 인제 그게 인제 내가 30%가 지금 이 탁해진 부분이 지금 지구에 와 있는 거죠. 이게
이런 것들이 우리는 신들인데 신들이 지금 요 너무 너무 방대해 갖고 안 되겠다.
암으로 돌아가면, 우리가 그 저 이게 오는 게 줄로 오는 게 있고 줄로 집 안에 줄로 오는 게, 근데 집 안에 줄로 오는 거는 암 쪽 이런 것들로 해가지고 이게 오는데 언제부터 오냐?
이런 것들이 그냥 태어났을 때 뭐 이렇게 오는 게 아니고 살아가면서 이제 우리가 우리 게 지금 나타나는 거죠.
나타나는데 조상에서 오는 줄은 원래 그게 다 있어요. 이게
그걸 보고 우리가 과학적으로 이야기해서 유전인자가 그렇게 있다고 그러는 거죠.
그 유전인자는 전부 다 암이 올 수 있는 유전인자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어떻게 암이라는 거는 종양이 일어나고 이 종양이 딴딴해지고 이것을 만질 수 있는 이게 안 되는 그러한 그 신체에 이 어 오는 그런 병들이 있단 말이죠.
06:30
이게 있는데
이게 언제부터 발복을 하냐? 인제 요걸 이제 따지는 게 맞죠.
언제부터 발복하냐? 언제 태어나서 발복하는 게 아니에요.
근데 발복이라는 것은 30%에서는 절대 발복을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아-야~ 딱 하면 70% 와 있다 요렇게 보면 돼요.
내가 잘못 사는 게 70%로 왔을 때 표가 나는 거죠.
30%는 누구든지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게 우리가 잘못 살 때 40% 되고 50% 되고 이럴 때는 50% 안에까지는 감도 안 와요. 우리가 잘못돼도
감도 안 오는데 그래도 사고도 안 나는 거거든요.
"사-고" 이렇게 딱 되면은 어디 70%의 잘못 살은 것 때문에 나는 거죠.
그러면 지금 질문하신 분의 집안에는 어떤 집안이냐? 기운이 굉장히 큰 집안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질량이 큰 집안인데, 큰 집안에는 어떻게 표가 나냐? 고집이 더럽게 센 거예요.
고집이 엄청 세. 큰 집안이고 큰 질량을 가진 사람은 줏대가 세다 이 말이야.

07:43
줏대가
줏대가 센 게 나쁜 거는 아닌데, 이런 거는 내가 줏대가 센 만큼 이 사회에 할 일도 질이 큰 사람이에요.
근데 그러한 집안에서 내가 이 사회에 그러한 집안에는 어떤 환경을 줘도 많이 줘요. 하느님이 이렇게 자연에서
이런 걸 내 거를 잘 다스려 갖고 이 사회에 우리가 할 일을 해야 될 때 이걸 못 하는 거죠.
못 하면 어떻게 해야 돼? 혜택은 많이 보고 니 할 일을 안 하면 이제 여기서 문제가 생길 때가 오는 거죠.
어 그게 뭐 50% 요렇게 할 때는 키워줄 때는 괜찮은데 70%까지 돼 갖고 내가 할 일을 못 했을 때 이제 트러블이 일어나는 부작용이 일어난단 말이죠.
내가 할 일을 이 사회에 못 하고 있을 때 이 집안이 해야 될 걸 못 하고 있을 때 우리한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 거죠.
하느님은 0.1mm도 틀리게 운용 안 합니다.
우리가 몰라서 우리가 지금 그걸 겪고 있을 뿐이지 이런 걸 누가 가르쳐줄 사람이 이때까지는 없었다라는 거죠.
09:00
그런 거니까 지금이라도 어떻게 하냐? 이 사람이 나는 암을 낫아주고 막 이래 갖고 임시방편
우리가 그냥 이래 몸을 나아주는 건 임시방편이에요.
임시방편인데 이 임시방편으로 낫았을 때 내가 무슨 공부를 놓쳤지, 내가 할 일을 뭘 못 했지, 누구한테 고집은 부리면서 내 할 일은 안 하면서 잘난 척만 하고 살았지 뭐 이런 거를 우리는 찾아야 되는 거죠.
찾아가지고 지금 이렇게 크게 아픔이 온 사람은 지금부터는 내 잘났다고 하면 안 되고, 모든 사람들이 말하는 걸 잘 듣고 내 고집은 내려놓고, 모든 사람들이 아~ 내가 자중을 하면서 자꾸 들어가지고
듣다가 보니까 어떤 일이 일어나냐? 어떤 인연이 암을 낫을 수 있는 특별한 재주 갖고 오는 사람도 그때 와요. 그 안에
그런 병원을 잘 알아가 내한테 일러줄 사람 또 온다든지, 그러게 내 잘못을 한 것만큼 아픔을 줄 때 모든 이 정보도 오거든요.

10:15
그럼 정보도 오는데 이때 만일에 내가 좀 잘 살고 뭐 해가지고 뭐 그 식모라고 하는데 요샌 도우미라 식모라고 하면 그것도 뺨 맞는 모양이던데 이름을 자꾸 인자 좀 높이 해달라고
허~ 높이 하는 거 좋은 거 아니에요 그거.
식모는 식모라하고 구박을 해버려야 돼.
네가 잘못 살아서 식모로 살잖아. 지금
일깨워줘야 되는데 이름을 아 "도우미"로 불러달라고 그러네 "도우미"로.
뭘 도우미야 인마 네가 못 살아갖고 잘못 살아가 남의 허드렛 일 하러 들어온 게, 그걸 막 뭐라 해야 되는 거죠.
해가지고 이 앞으로 그렇게 안 살아야 되니까 아주 저 떨어져 지금 떨어진 이름을 불러줘야 되는데, 이름을 또 고귀하게 불러달라고 그래. 그러다가 나중에 저 저 더 어려워지는 거예요.
음 그 장사를 하는 사람한테 "장사치"라고 혼내야 되는데 아이고 "사업가"라고 그러네.
어 말을 갖다가 더 질량 좋은 거로 듣고 싶어 하는 거야. 그러다가 이제 무너지는 거예요.
11:16
요 요런 식으로.
그래서 우리가 어려워졌을 때는 남들이 간섭을 많이 하고 잘난 척을 내 앞에 많이 해요.
다 받아들여야 돼. 어려워진 만큼 그러게 우리 도우미 식모로 있던 사람도 내한테 간섭을 한다니까.
"사모님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아이 저 이거까지 지랄하네." 네는 조금 더 아파지는 거지. 더 안 낫아 그거는.
내한테 누가 이렇게 할 때는 내가 그만큼 떨어졌다는 거고, 이걸 받아 갖고 내가 소화를 해야지 그러면 영약을 받는 거야.
우리는 명약으로 자꾸 낫울라 그러는데 이건 임시방편이고 이거 명약을 쓰면서 영약도 받아들여야 된단 말이죠.
그러면 내보다 저 밑에 이게 시쁘게 보이게 살던 것들이 내한테 잘난 척하네.
다 받아들여야 돼요.
"미안하구나. 내가 남한테 네처럼 했나보다." 정확하게 돌려줍니다. 이거
내가 잘 날 때 사람을 그렇게 무시한 거를 그대로 돌려받고 있는 중이다.
이걸 소화를 해야 돼요.
소화를 하면 어떻게 되냐? 명약으로 치료하는 게 굉장히 빨리 듣습니다.
12:53
그거를 이제 하나 일깨워줬으니까 이제 좀 낫고 나면 이제 사람들한테 모든 것을 이렇게 존중하면서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된다면 나는 굉장히 이제 월장(일취월장日就月將)하고 크는 거죠.
커서 이 사회의 큰 그림을 볼 줄 알고 큰 일을 해낼 줄 아는 사람이 돼서 많은 사람한테 도움되는 삶을 사니까 내가 그런 병이 이제부터 안 오죠.
안 옵니다. 절대로
조상에서 그런 줄이 있어도 내가 어느 만큼 잘못돼야 발복을 해요.
내가 이 사회에서 바르게 지금 이 찾아 잘 하는데 조상의 줄이 와갖고 그게 있다고, 내한테 절대 그런 짓은 못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집안에 이래 보면은 암으로 이렇게 되는 데 보면은 집안에 타고 올라가면 암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많은 거죠.
그런 것들
그래서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그 우리 조선에서 이래 볼 때는 시집 갈 때 그 사주를 보고 어 뭐를 가갖고 이게 집 안에 줄이 어떤가를 보고 그래서 이게 그 점바치한테 찾아가는 거예요.
요요 집안에 지금 이렇게 이혼율이 많나? 그걸 따지는 거거든요.
14:17
윗대가 이혼한 사람이 많다든지 바람 피워갖고 뭐 좀 말썽이 많았던 집안이다 이카면 어 그 여자는 우리 집 안에 안 들어올라고 들고, 또 그러한 남자 집안에는 시집 안 갈라고 드는, 왜? 이거 근본을 지금 찾아서 해결을 못 했다면 이 일은 또 벌어지거든요.
요기 줄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이 집안에는 이런 줄, 이 집 안에는 이런 줄, 우리가 조상들이 돌아가시더라도 뭐 이거 위가 소화를 많이 못 하고 또 막 이렇게 항상 뭐 아프다가 돌아가신 집안도 있고, 그러면 여기 그 자손들은 그 삶을 틀어서 잘 안 살면 우리도 소화로 해갖고 나중에 시들거리다 죽는, 그게 이제 체질병이라고 하는 체질은 속일 수가 없는, 어 그러니까 지금 이 시대에 내가 이 체질을 받아왔다면 우리 부부의 두 체질 안에서 받아오는 거거든요.

15:22
그러니까 체질 공부도 우리가 해야 되는 거고, 나는 일을 하는데 체질을 몰라가지고 이 목체질은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일이 잘 풀리고 잘 된다라는 게 있고, 토체질은 어떤 일을 해야지 잘 이게 되고, 그런게 이게 수체질은 어떤 일을 해야 잘 되고, 금체질은 어떤 일을 해야 잘 되는 이런 체질의 운영의 법칙이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내가 전부다 다 좋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합이 맞는 걸 찾아갖고 질을 조금 높은 거를 이렇게 활동을 할 때는 내 체질에서는 내가 그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으니까 모자라는 부분이 있거든, 요걸 만나갖고 잘 의논해 갖고 그렇게 풀어내야 일이 잘 되는, 그 막힘이 없는, 요런 것들이 지금 못하고 있단 말이죠.
뭔가를 할 때 연구할 때도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모자라는 부분에 누가 와서 같이 이렇게 하는 융합시대거든요.
16:28
지금은
왜? 질이 높은 일을 해야 될 때는 융합을 해가면서 가야 되고, 질이 낮은 걸 할 때 내 혼자 해도 되고, 질이 더 높은 거를 이렇게 사회에서 할 때는 융합을 하는데 융합의 질이 좀 많이 모아서 하는 거고, 지금 사회는 융합 시대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개인이 성장을 해갖고 개인 혼자서 하는 시대는 끝났는데 이제 융합 시대가 벌어진 거죠.
근데 융합에 대해서 우리가 바르게 하는 법칙이 체질을 알아야 되고 그래서 어 목체질은 돈을 주면 이걸 잘 관리를 하고 있는 체질, 그러니까 이제 사장 체질이죠. 이게
대표 이런 거고, 그다음에 토체질은 사리가 굉장히 빨라요. 이게
보고 이런 게 빠르고, 예술 예능 무슨 매니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능력이 최고 뛰어난 사람들이 토체질, 그럼 토체질 밑에서 이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 수체질, 요렇게 합의를 맞춰가지고 일을 하면 멋지게 돌아가죠. 이게
그러면 그 금체질은 어디 갑니까?
17:47
금체질은 어디에다 낑구우면 방해만 해싸사서 안 돼.
금체질은 책사 지략가 뭐 이런 영적인 이런 거를 하는 사람들이라서 그게 이제 우리 사회 일을 하는데 들어오면은 너무 빨라가지고 이걸 방해를 자꾸 하는, 그렇게 어지간하면 안 낀가줘야 돼.
그런 그러이 어느 정도 되고 나서 딱 해갖고 심사를 딱 할 때는 그분이 들어와야지 잘못된 걸 탁탁탁탁 골라내고 딱 해준단 말이야 이게. 그런 것들
그러니까 융합 시대에는 체질 공부를 해야만 되게 돼가 있습니다.
체질이 내 체질이 아닌데 나는 저거를 하고 있으면 이 이게 안 되는 거야 일이. 그런 것들
그래서 지금 이런 자연의 이치에 대한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그저 지금 우리 좀 아프다고 위축되지 말고 내가 아프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암이든 뭐든 내가 되게 심하게 아파가지고 이걸 낫을라 그러면 오만 데 찾아가는 거예요. 이래
"찾아간다."는 무슨 소리예요? 뭔가 배우러 다니는 거예요.

19:01
몰랐던 거를 더 알고, 그러면서 "감사합니다." 받아들이고, 저 가니까 또 이렇게 해갖고 잘난 척 해도 그걸 "감사합니다." 받아들이고, 몇 군데 가다 보니까 몇 군데 가면서 내가 겸손하게 받아들였던 게 쌓였기 때문에 여기서 내를 낫아줄 큰 인연이 딱 만나지는, 그 노력도 안 했는데 뭐 그런게 일어나는 법은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몸이 아프면 어디든지 자꾸 찾아가는 게 내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여기에 여기에 이런 것들을 자꾸 알게 해주는, 그렇게 해서 그걸 받아들이다 보니까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는 그렇게 해서 누가 하느님이 그 이 제자들을 미워서 그 죽이는 법칙이 없어요.
그런게 이 공부시킬라고 지금 그러고 있다라는 거죠.
어 그래 고소(?)해서 그러니까 이 정법에서는 오만 방법을 공부를 다 시키니까 이걸 열심히 들으면서 내가 이해가 되면 "감사합니다."
이해가 된 거는 감사한 거 거든요. 이해가 안 되면 멈추고 있지만, 이해가 되면 감사한 거예요.
왜? 이해된 만큼 내 에너지 질량으로 바뀌거든요.
20:21
영혼의 에너지 질량으로 바뀌니까 이때 내가 힘이 막 세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명약으로 치료를 하더라도 이 치료하는 이 질이 달라져버리는 내 영혼의 질이 좋으면 치료가 빨리 됩니다.
굉장히 그 저 힘들지 않게 치료가 되고, 명약을 그래 끊어버리라가 아니고, 명약을 쓰더라도 치료가 굉장히 쉽게 되고 빨리 되는 거고, 그래서 명약을 쓸 만큼 지금 뭔가 한계 수치가 왔다면 명약은 조금 쓰면서 내가 영약으로 내 영혼의 질을 높여가지고 이겨내면서 빨리 치료해야 된다는 거죠.
요걸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크, 그 약 먹지 마라" 마 마 이렇게 하면 안 낫는다. 그런 법칙은 없어요.
지금 약 먹어야 될 만큼 온 거는 약을 조금 먹으면서 낫아야 되고, 근데 이제 좀 낫으니까 이제 안 먹어도 되고, 그런 거지. 그런 것까지 끊고 무조건 내가 신의 힘으로 낫알란다. 그거는 없는 거예요.
21:24
그렇게 될 것 같으면 잘 때 그냥 신이 와가 낫아주고 치웠지 아프다 소리 할 것도 없고, 그냥 아파지지도 안 하고 그래 된 거니까. 조금 우리 겸손하게, 내가 만일에 아파가지고 내가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노력하며 떠난 사람은 그렇게 힘들지는 않게 하고 보내요.
보내면 이 사람은 노력한 게 있기 때문에 다음 생에 윤회를 빨리 해 가지고 와가지고 이 세상이 더 잘 된 데서 활동을 또 하니까 그걸 너무 아파 힘들어 하지 마라는 거죠.
그래도 내가 내일 그 저 세상이 망하더라도 오늘 사과나무 하나 심는다잖아요. 이 비유가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의 내가 아픈 것 때문에 이 법을 만나서 조금이라도 가르침을 받고 내가 편해지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요렇게 해서 인생은 다음 생도 있고 뭐도 있고 하니까 이건 겁낼 필요가 없는 거예요.
영혼은 죽지 않아요. 영혼은 절대로 소멸되지 않는다.
이 영혼 우리 신들은요.
22:34
죽고 사는 게 없고 어디에서 어떤 활동을 하면서 지금 언제? 원시반복할 때까지 지금 가는 거예요.
하니까, 겁내지 마십시오.
예.

이번 강의는 '남매에게 온 종양과 집안 공부'라는 주제로, 우리 몸에 찾아오는 아픔, 특히 종양과 같은 질병을 단순한 육체적 문제로 보지 않고, 우리 영혼의 성장과 집안에 내려오는 '줄'과의 연관성, 그리고 개인의 습관과 질량(에너지)의 문제로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 요약
이 강의에서는 질병, 특히 종양과 같은 아픔이 찾아오는 것은 단순히 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한 **"임시방편"**이자 **"표적"**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우리가 그동안 놓쳤던 공부나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고집"**을 부리며 살아왔음을 일깨우는 계기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질병은 조상으로부터 이어지는 **"줄"**과도 깊은 관련이 있으며, 집안의 **"질량"**이 큰 경우 (즉, 큰 역할을 해야 하는 집안의 경우) 고집이 강해지기 쉽고, 이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사회적 역할을 다하지 못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발복'은 우리가 70% 정도 잘못 살아갈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
병을 치유하는 데는 "명약"(육체적인 약)과 함께 "영약"(정신적인 깨달음과 겸손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아플 때 비로소 우리는 몰랐던 것을 배우고, 주변의 충고를 겸손하게 받아들이며 영혼의 질량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영혼의 질량이 높아지면 명약의 효과도 더 빨라진다고 해요 .
마지막으로, 지금은 개인이 혼자 성장하는 시대를 넘어 서로의 **"체질"**을 이해하고 협력하며 나아가야 하는 **"융합시대"**임을 이야기하며, 질병 또한 우리가 자연의 이치를 배우고 영혼의 성장을 이루기 위한 **"공부"**의 과정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영혼"**은 결코 죽지 않으므로, 이 공부를 통해 겸손하고 성장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다음 생까지도 이어진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핵심 키워드
종양 / 암 : 몸의 아픔이자 영혼 성장의 표적.
집안 공부 / 조상 줄 : 가문에 내려오는 학습 과제 및 에너지 연결.
고집 : 깨달음을 방해하는 요소, 내려놓아야 할 태도.
명약 / 영약 : 육체적 치유와 영적 치유 (겸손과 깨달음).
체질 : 개인의 특성, 융합시대에 필요한 이해의 대상.
융합시대 : 개인이 아닌 협력과 상생이 필요한 시대.
영혼 / 육신 : 성장시켜야 할 근본(영혼)과 그릇(육신).
질량 / 발복 : 영혼의 에너지 수준 및 잘못된 삶의 결과 발현.
공부 / 겸손 : 아픔을 통해 얻어야 할 깨달음과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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