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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81강 베이비부머세대의 부모 봉양과 자식 양육의 이중고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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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1강 베이비부머세대의 부모 봉양과 자식 양육의 이중고[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21.

질문 : 스승님 감사합니다. 베이비부머는 부모님을 봉양하고 보살피고 하지만 막상 자신들의 노후에는 자식으로부터 봉양받기를 기대할 수 없는 낀 세대라고 합니다. 부모님에 대한 책임감과 자식을 잘 키우기 위한 부담감 사이에서 고생하지만 막상 자신들은 대접받지 못하는 베이비부머의 위치에 대해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강의일자 : 2024. 10. 26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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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81강 베이비부머세대의 부모 봉양과 자식 양육의 이중고[천공 정법].mp3
6.98MB

 

 

 

‘부모 봉양과 자식의 성장(섭섭함과 자랑)’


00:01
스승님 감사합니다. 베이비부머는 부모님을 봉양하고 보살피고 하지만 막상 자신들의 노후에는 자식 공양받기를 기대할 수 없는 낀 세대라고 합니다.

 

00:14
아, 낑기였다.

00:16
부모님에 대한 책임감과 자식을 잘 키우기 위한 부담감 사이에서 고생하지만 막상 자신들은 대접받지 못하는 베이비부머의 위치에 대해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홍익인간 지도자 개념 시각화

00:29
베이비부머들이 지금 많이 섭섭하죠. 자식을 키운다고 열심히 노력해갖고 해놨는데 커가지고 지 알아서 산다고 하고 부모들은 생각도 안하고 하니까 굉장히 섭섭할 텐데, 우리가 잘 생각을 해야 되는 게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게 베이비부머입니다. 새로운 시대.
우리 역사적으로 5천 년 동안 조상들이 사는 거를 이렇게 우리 DNA를 키운 거지 우리 세포를 질 좋게 이렇게 성장시킨 거지.
부모님들이 하시던 이 5천 년 동안 노력을 한 거 하고 우리 대한민국 그러니까 조선 사람하고 대한민국 사람은 달라요.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받아가지고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이 베이비부머들이고 이 사람들을 정확한 이름을 붙이면 홍익인간 지도자들이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홍익인간 지도자
지금 인류는 홍익인간이 태어나서 성장을 하는 시대, 우리 대한민국만 홍익인간이 아니에요.

01:35
인류가 전부 다 지구촌의 홍익인간으로 태어나서 성장하는 시대, 그렇게 해서 지식을 갖추면서 앞에서 가는 사람이 있고 그다음 중간에 하부에 이렇게 가는 사람이 있는 거죠.
그렇게 해서 우리가 1대이기 때문에 1대의 법령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이제 조선시대에는 그러면 어떻게 살았길래 조선시대에 살던 방법은 자식을 혈통을 끊기지 않게끔 혈통을 보존해 나오는 시대입니다.
자손을 잘 키워가지고 뭘 어떻게 하는 게 아니고 혈통을 보존해 나와야 된다.
이게 조선시대예요.
그럼 대한민국 시대의 홍익인간시대에서 홍익인간지도자들한테 주어진 책무는 뭐냐?
자식을 낳아서 반드시 잘 키워가지고 이 사회에서 활동을 하는데 지적인 활동을 하면서 인생을 풀어나갈 수 있는 삶을 살게끔 키워내는 것이다.
우리 자손을 다음에 봐야 된다. 이게 아니고 그래서 지식을 전부 다 남녀 할 것 없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 지식을 갖춘다는 소리는 뭐냐 하면 사회의 공인으로서 활동을 하는 사람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영혼의 질량과 우주적 확장’

02:58
우리 부모님만 챙기는 시대가 아니고 내가 자손을 낳아 갖고 자손을 보존하는 게 아니고, 인류가 이루어 놓은 지식을 우리가 흡수를 했다라는 것은 우리는 인류 사회를 위해서 내 자신의 시간을 모두 불사르고 떠나야 되는 사람들이다.
? 우리 영혼의 질량이 차는 게 인류의 희생물로 가지고 지식으로 영혼의 질을 채우지 않았느냐.
이것은 이렇게 해갖고 나를 키웠다면 우리는 이 영혼의 질량을 시간을 불태울 때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하면서 살고 홀연히 너 자신의 인생을 불사르고 떠나거라. 이게 마지막 일생이에요.
이렇게 해서 네가 육신을 벗고 떠날 때는 천신으로 돌아가니라.

‘일상적 봉양과 외로움’

03:57
여기에서는 인간 육신을 쓰고 하는 것들이 아주 압을 가지고 이렇게 조금을 해도 내가 성과가 있어도 그렇게 느끼지 못하지만, 우리가 여기에서 생각의 질량에 조금씩 조금씩 자라가지고 이 질량에 가지고 이 세상을 떠나야 되는데, 이게 육신을 분리해갖고 떠날 때는 신의 세계로 갔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질량의 1천 배 확장돼서 신으로서 활동하는 이 힘을 쓰게 돼 있습니다. 1천 배 확장
그러니까 여기에서 조금씩 조금씩 내가 성장하는 걸 우습게 보면 안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우주에 가서 신들이 활동을 할 때는 우주를 경영해야 되고 이걸 써야 됩니다. 그 힘을
그걸 지금 다 만들어 놓는 게 이 우주 활동이거든요.
그러이 우주하니까 우리 지금 우리은하 안에를 이야기해, 우리은하는 어마어마한 우주의 조금 먼지같이 요 조금한 곳이지만, 여기에서 우리를 키워가지고 신들이 우주에 나가서 경영할 때는 경영을 하기 위해서 우주의 에너지를 만들어 놓은 거거든요.

05:14
우리은하 안에 우리 지구 말고 지구 테두리 말고 은하, 은화 안에 이게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있어도 이거는 에너지가 조금 있는 거예요.
우주에 나가면 어마어마한 질량의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 놨는데 이게 전부 다 물질로 갖고 만들어 놓은 에너지들입니다.
이런 걸 운용하는 게 전부 다 이제는 인간으로 다 살고 신으로 갔을 때 이 천신들이 지금 이 우주를 경영을 하는 것이 이것이 나중에 원시반본을 해가지고 네 자리에서 이 대자연을 경영하는 것을 지금 요걸 지금 우주에서 마무리해야 되는 거죠.
야칸께 요 너무 너무 큰 소리를 또 이렇게 내가 아 이 이 참자 이 이게 저 저 학자들 최고의 지금 뭔가를 푸는 학자들이 와야 할 소리를 지금 풀어놓으니까 지금 "날 헷갈리게 만들면 안 되는데" 이래도 좀 미안하고,
끼인 게 아니고 첫 세대입니다. 첫 세대
앞으로는 이제 이때까지 있었던 역사의 위인들 이건 다 지워집니다.
이런 환경, 과정이에요.
진화하면서 일어났던 똑똑하고 잘났던 것은 전부 다 지워집니다.

06:40
이 홍익인간들로 태어나가지고 여기서 자기 일을 바르게 했을 때 이것이 세상에 남게 돼 있고 그 사람 이름이 남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동물은 가죽을 남긴다는 소리가 지금부터 시작이 되는 거죠.
이게 홍익인간들은 100년 안팎으로 사는, 그게 홍익인간 시대가 온 거죠.
자손을 보존하기 위해서 온 거는 끝났습니다. 그래서 이 대한민국 한반도에 이게 조선에서는 자손을 보존하면서 5천년을 지금 내려와서 그래도 혈통 보존이 최고로 많이 이 했던 민족이에요.
근데 이게 이제 이 진화가 끝나고 활동기에 이제는 자손을 혈통을 보존하는 게 끝나고 나니까 어떤 일이 일어났냐? 이 조선 사람들을 대한민국 사람들이 전부 다 세계에 전부 다 다 뻗어가지고 혈통을 전부 다 피로 섞어버립니다.
DNA를 다 키웠기 때문에 끝났다.
끝났으니까 이 조선 사람들의 혈통을 전부 다 인류에 다 같이 심어버립니다.

08:03
이 일이 딱 몇십 년 만에 어마어마하게 지금 우리는 그 이렇게 타 민족하고 이게 피를 안 섞던 민족입니다.
못 섞게 할려고 가둬 놨던 5천년 역사라는 거죠. 지금은 전부 다 혈통을 섞는 이제 사업을 시작을 하는 거죠.
한국 사람하고 혈통을 섞어버리면 아주 DNA가 뛰어나집니다.
이 작업이 지금 시작을 하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대한민국 사람은 세계에 안 들어간 데가 없습니다.
이제 그런 것들,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방편으로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하면서 세계로 뻗어나간 게 그게 우리나라 태권도입니다.
태권도가 세계에 그만큼 혈통을 섞기 시작을 했던 그 1번지입니다. 그게
그렇게 하고 종교 종단이 전부 다 다른 논리로 해갖고 풀어나간 것이 통일교가 혈통을 섞었고 뭐 이런 식으로 전부 다 섞어 나가는 거.
? 이제는 혈통 보존할 때가 끝났고 우리 혈통을 세계에 전부 다 깔아야 된다.

‘혈통의 전환, 문화 확산(태권도·국제 혼합)’

 

09:17
그래 갖고 이제 이 그 저 국제 결혼 이런 것들을 우리는 어 겁을 내는 게 아니고 그걸 잘하는 거다.
그런 것이고, 국제 결혼을 해서 세계가 하나가 되는, 이런 시대로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우리 자식들한테 우리를 뭐 이렇게 도움받으려 하는 거는 우리가 잘 몰라서 그랬던 거다.
자식들을 키웠으면 자식들은 좀 우리하고 멀리 가갖고 활동할수록 자식이 잘 돼가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우리가 자식이 자꾸 부모 품에 있으면 이 팔이 안으로 굽어가지고 크게 발전해서 큰 일을 못 합니다. 지금은 그렇게
과거에는 우리가 부모를 버리면 안 되는 거, 버리면 안 된다. 부모를 멀리하면 안 된다.
그거는 혈통 보존할 때고 지금은 우리 자식들이 지식을 세계 거를 전부 다 끌어다가 갖추어서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큰 일을 하느냐가 우리의 공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품에서 못 벗어나면 기운이 쪼맨해서 못 벗어나는 거, 그러니까 사회에 큰 일을 하면 부모님 옆에 올 시간이 없어야 돼.

10:40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이 되고 자랑스러운 우리 딸이 되는,
부모를 자주 찾아온다 그러면 자기가 아직 갑갑하니까 찾아오고 아직 내 힘이 필요해서 온다면 넌 덜 큰 거예요.
세상을 널리 큰 일을 하다 보면 부모님한테 쫓아갈 시간이 없어요.
근데 부모님은 엄청 좋아.
우리 아들 딸이 보람있는 일을 하고 세상에 그만큼 필요로 해지면 그 이상 고마운 게 어디 있어요.
그걸 고마워할 때 내한테는 병도 안 오고 힘든 일이 절대 안 생겨.
자식이 내한테 붙어가 오래 있잖아요. 이제부터 나는 아픈 일도 오고 어려운 일이 옵니다.
? 자식을 잘못 키웠잖아요.
사회에 크게 필요하게끔 키워서 사회에 크게 필요하게끔 활동을 못하고 있으면 그 과오가 부모한테 오거든요.
이런 거니까 섭섭해 하지 말고, 우리 자식들이 사회에 크~게 쓰임새가 있게끔 키워서 내보내줘야 되는 게 그게 홍익인간지도자들이 할 일입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십시오.

 

‘혈통의 전환, 문화 확산(태권도·국제 혼합)’2

 

강의 내용 요약

 

베이비부머 세대는 부모 봉양과 자녀 양육 사이에 끼어 낀 세대로서 섭섭함과 부담을 동시에 느끼고 있으나, 이 세대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역할, 홍익인간 지도자로서의 사명을 지니고 있다는 설명이 중심이다.

 

강의는 부모·자식 관계의 전통적 규범(혈통 보존)에서 벗어나, 자식을 사회에 크게 쓰임새 있게 키우고 멀리 보내는 것이 부모의 공로와 행복으로 연결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자식의 사회적 성공이 부모에게 돌아오는 보람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한편으로는 민족적·유전자적 관점에서 혈통 보존의 시대가 끝나고 한국인의 DNA가 세계와 섞이며 확장되는 과정(국제결혼, 태권도 등 문화 교류가 매개 역할을 함)을 설명한다. 이는 민족 정체성의 전환과 글로벌 확산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강의 말미에는 영적·우주적 관점이 더해져, 인간 존재의 질량(영혼의 질량)과 신적 확장, 우주 경영자로서의 역할 같은 형이상학적 서사가 포함된다. 인간 삶의 의미를 우주적 성장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핵심 키워드

베이비부머, 낀 세대, 부모 봉양, 자녀 양육, 섭섭함, 홍익인간 지도자, 혈통 보존의 종결, 국제결혼·혈통 혼합, 태권도(문화 확산), 사회적 쓰임새, 영혼의 질량, 우주적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