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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80강 어깨 통증과 파킨슨 증세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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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0강 어깨 통증과 파킨슨 증세[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20.

질문 : 2013년도 약 12년 전에 왼쪽 어깨를 못 쓰게 되어서 지금까지 통증이 있고 불편하며 왼쪽 어깨 사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통증도 없이 바로 되겠습니까? 그리고 2015년도에 저는 그때부터 파킨슨 증세가 있었습니다. 좋은 법문 부탁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4. 10. 26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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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80강 어깨 통증과 파킨슨 증세[천공 정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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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성찰의 상징


00:01

2013년도 약 12년 전에 왼쪽 어깨를 못 쓰게 되어서 지금까지 통증이 있고 불편하며 왼쪽 어깨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통증도 없이 바로 되겠습니까. 그리고 2015년도에 저는 그때부터 파킨슨 증세가 있었습니다.
좋은 법문 부탁드립니다.

 

00:31
내가 이만큼 아플 정도면 내가 고집이 엄청 셌던 사람이에요.
마 이거는 뭐 이해를 하든 안 하든 내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고, 그리고 굉장히 이렇게 내가 셌다 이 말이에요.
세니까 이 사람을 바르게 잡으려면 굉장히 센 걸로 와야지 바르게 잡지 어지간한 걸 와가지고는 택 반품도 없어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데 내가 이걸 갖고 지금 오래 간다라는 것은 아직까지 희망이 있으니까 오래 가는 거예요.
희망이 있는데 희망을 어떻게 잡아야 되느냐? 누구한테도 겸손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아프다는 거를 항상 이야기는 하고, 말을 항상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할 때 이게 쌓여가지고 내를 낫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신기로 낫아 주더라도 그 사람을 만날라 그러면은 내가 이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만나서 겸손함이 어느 정도 쌓여야지 그런 인재 능력자를 만나갖고 내를 낫아줄 수 있는 거죠.

01:42
우리가 힘들고 아프더라도 내 모지라는 공부는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돼요.
아픈 것은 공부하라고 아픈 거예요. 공부하라고
공부가 뭐 어떤 걸 해야 되는데? 남의 말을 다 듣는 게 공부에요.
불평불만 하지 말고, 남 탓하지 말고, 남의 말을 다 듣고 소화하는 게 그게 공부입니다.
내가 아픔이 왔다면 남 말을 더럽게 안 들어서 아픈 것이고, 소화를 하지 않고 내 잘 났다 해서 아픈 것이고, 자연의 이치는 그렇게 해갖고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아프다가 죽었더라도 나는 노력하고 죽은 사람은 다음 생이 좋아져요.
근데 노력을 안 하고 막 크으 썽내고 막 이러다가 죽어버리면 다음 생에 연결된단 말이죠.

02:36
그게.
어 그러니께 이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우리 지금 이 스승님이 지금 가르쳐주는 거는 이럴 때도 공부하고 저럴 때도 공부하고 이럴 때도 공부하라고 나는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이지, 이 사람이 수행을 다 마치고 세상에 나올 때 어떻게 나왔느냐 하면, 특별한 수행을 했기 때문에 이 사람은 4살 때부터 고아로 보내갖고 수행을 시킨 사람이에요.
그리고 이 자랄 때는 이렇게 껌팔이 신문팔이로 자란 사람이에요.
그 속에서 공부를 시키며 수행을 시킨 거예요. 기초 수행을
그렇게 해서 30대에 나는 죽으러 간다고 세상이 싫다고 죽으러 가갖고, 17년 동안 산속에서 사람하고 말 한마디 안 나누고 내가 옷도 한번 안 갈아입고, 17년 동안 좋은 음식을 입에 넣어 보지를 안 했고, 그냥 쓰레기를 주으면서 쓰레기에 다 내비려가 못 먹을 만한 것을 주어 먹었지.

겸손과 배움의 자세

 

03:39
그리고 또 뜨신(따뜻한)방에 한번 자보지 않았고 산속에서 그냥, 그 생 거러지로 그냥 이렇게 누구하고 말도 안 했으니까
내 잘나가지고 이 세상에 안 살려고 죽으러 간 사람이 죽으러 들어가자마자 내가 산에서 내가 얼마나 못난 자인지 그때 깨쳐버렸어요.
깨달음이 다른 게 아니고 내가 무슨 모순이 있는가를 깨달아야 그게 깨닫는 거예요.
깨닫는 거는 우리가 잘못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내 잘못과 모순을 찾는 게 그게 내가 깨달아져야 그때부터 수행하는 거예요.
잘 났는데 무슨 수행을 해. 철저히 못난 거를 깨달았기 때문에 그때부터 철저히 내 수행을 하는 거예요.
내 자신의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나? 이걸 파헤치고 내 자신하고 싸우는 게 수행이에요.
그렇게 수행을 하며 17년 동안 산에서 안 나온 거죠.

04:41
그러니까 옷도 한번 안 갈아입어보고, 머리도 산발이 그냥 거러지 그런 쌍거러지가 없어 17년 있어봐.
그렇게 해갖고 내가 수행을 마치고 나올 때 하느님이 뭐라고 했느냐? 너한테는 인류에 있는 모든 술과 힘을 다 줬으니 나가서 활동하라고 그랬어.
나는 하느님의 특수 제자고 마지막 수행자이기 때문에 모든 힘을 너한테 다 줬으니 나가서 활동하거라.
"내가 사람을 이래 보고, 네가 아닐 때 너는 여기에서 하루 종일 움직이지 마." 하면 못 움직입니다.
"너는 한 달 동안 일어나지 마." 이카면 누워서 못 일어나요.
"너는 이 세상에서 떠나야 된다." 이카면 떠나야 돼요. 그날 밤에 떠나.
모든 힘을 다 줬으니 너가 활동하게끔 해서 나를 내보냈는데 생 거러지를, 내가 세상을 3, 4년을 만행을 하면서 세상을 살폈습니다. 거러지가
명산 영산 수행자들 무슨 이게 산에서 도 닦는 사람들, 재래식 시장들 전부 다 살피고, 내가 산에 들어가서 어 이제 나가든 안 나가든 결정을 해야 되니까 세상에 나가서 중생을 구하라.

수행자의 길

 

06:16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다 돌아보고 들어가서 무엇을 타협을 봤느냐? 내를 세상에 내보낼려면 내한테 준 힘을 다 거두십시오.
요걸 이제 하늘에 올린 거예요. 내한테 준 힘을 도술과 모든 이 힘을 다 거두십시오.
그렇게 딱 하니까 하느님이 뭐라고 하느냐면, "그 힘을 가지지 않으면 중생들이 말을 안 들을 텐데 너는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요 해답이 이제 들어옵니다. 이제
들어와서 내가 뭐라고 했냐면 "나는 아버지한테 이 자연의 모든 걸 공부를 했으니까 힘은 아버지가 쓰시고 내가 아무리 공부를 잘했어도 내가 그 힘을 남용을 했을 때 나는 벌 받는 게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이니까 이 벌을 받게 하지 마라. 힘 다 거두십시오. 그러면 나가겠습니다." 이거를 타협을 본 거예요.
힘을 내가 서나 아버지가 서나 똑같잖아. 나는 공부를 했으니까 가르치겠노라.

정법과 자연의 이치

07:38
바르게 사는 법칙을
모든 중생을 가르칠테니까 조금이라도 노력을 하는 사람은 아버지가 그 사람을 일어나게 해주든 도와주십시오.
술은 아버지 영역이지 내 영역이 아니라는 얘기죠.
그래 다 바치고 나와서 저렇게 이렇게 아파갖고 와갖고 내한테 "아이고 이거 막" 이렇게 하면 난 슬쩍 낫아줘버면, 내가 낫아줄 때 안 됐는데 낫아줘버리면 나는 혼나요.
인생을 바르게 살게 하는 게 자연이 하는 일이지 아픈 걸 낫아주고 없애주고 이게 자연이 하는 일이 아니라는 얘기죠.
누구든지 중요하고 하느님한테는 이 자식도 중요하고 저 자식도 중요하고 안 중요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거러지도 중요하고
그렇게 믿고 이 천공이 가르치는 이 공부를 하려면 하고, 이때까지 습관적으로 어디 뭐 도사들 뭐 만나니까 뭐 이렇게 해가 낫아 주던데, ~얍 기운 넣어 갖고도 풀어주던, 나는 그런 거 할 줄 모릅니다.
나는 그런 거 공부 안 했고, 능력이라는 건 하늘에서 주는 것이지 내가 만드는 게 아니에요.

09:02
그러면 자연에다가 돌려줘서 자연이 잘 하게 만들고 내가 갖춘 것을 나는 나누는 거죠.
나는 그런 제자입니다. 그런 제자니까 그 요행은 내한테 바라지 말고 내가 아프니까 이 정법을 만났으니까 하나라도 열심히 갖추고 공부를 해서 네 영혼의 질을 키워라.
나는 그걸 해주는 사람이니까 요걸 이렇게 받아들이십시오.
.

 

영혼의 질

 

1. 강의 내용 요약:

 

어깨 통증과 파킨슨 증세를 통해 배우는 삶의 공부

이 강의는 2013년부터 어깨 통증과 2015년부터 파킨슨 증세를 겪고 있는 한 질문자의 사연에 답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천공 스승님은 이러한 아픔이 "고집이 엄청 셌던" 사람에게 찾아오는 현상이며, 바르게 잡히기 위한 "공부"의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고통은 희망이 있기에 주어지는 것이며, 이를 통해 겸손함을 배우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며 소화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아픔은 남의 말을 듣지 않거나 잘났다는 생각 때문에 찾아오는 것이며, 노력하며 죽은 사람은 다음 생이 좋아지지만, 노력을 게을리하면 다음 생으로 아픔이 연결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스승님 자신도 4살 때 고아가 되어 껌팔이, 신문팔이로 자라며 17년간 산속에서 엄격한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십니다. 이 깨달음은 자신의 "못난 자"를 깨닫고 자신의 모순과 싸우는 과정이었다고 합니다.

 

스승님은 자신이 아픈 것을 치유하는 능력을 직접 사용하기보다, 하늘이 준 힘을 반납하고 자연의 이치에 따라 스스로 바르게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치는 데 집중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역할은 사람들의 "영혼의 질"을 높이는 데 있으며, 아픔을 통해 정법을 만났다면 이를 계기로 공부하여 자신의 영혼을 성장시키라고 조언합니다. 이는 물리적인 치유가 아닌, 삶의 바른 이치를 깨닫고 내면을 성장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는 법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핵심 키워드

 

어깨 통증 & 파킨슨 증세: 육체적 고통의 상징.

고집 & 겸손: 고통의 원인과 해결책이 되는 성품.

공부: 삶의 어려움을 통해 배우는 영적, 내면적 성장 과정.

수행: 천공 스승의 과거를 통해 강조되는 자기 성찰 및 수련.

정법: 바르게 사는 이치, 자연의 이치.

영혼의 질: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개인의 성장 목표.

치유: 직접적인 치료가 아닌 내면적 성장을 통한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