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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83강 대화녹음이 일상이 된 사회(1_2)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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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3강 대화녹음이 일상이 된 사회(1_2)[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23

질문 : 질문: 스승님 감사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핸드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를 들고 다니는 요즘 시대는 대화녹음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상대방과 통화한 모든 내용을 녹음하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으며, 최근 병원에서는 환자들이 의사의 진료 소견을 녹음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의사들의 하는 말이 이해가 잘 안되고, 시간 지나면 잊어먹어서 녹음하는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 다른 병원 의사의 진료 소견과 비교한 후 의사에게 따지기도 하고, 의료 분쟁 시 증거로 제출하기 위해 모아두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스승님께서 후천시대에 홍익인간들의 말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우리들의 모든 대화는 녹음되는 시대가 온 것인가요? 대화녹음이 일상이 된 지금의 사회를 지혜롭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강의일자: 2024. 11. 03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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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83강 대화녹음이 일상이 된 사회(1_2)[천공 정법].mp3
6.62MB

 

 

 

진료실에서 환자가 조용히 녹음하는 장면


00:01
스승님 감사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핸드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를 들고 다니는 요즘 시대는 대화 녹음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상대방과 통화한 모든 내용을 녹음하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으며 최근 병원에서는 환자들이 의사의 진료 소견을 녹음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의사들이 하는 말이 이해가 잘 안 되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먹어서 녹음하는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 다른 병원 의사의 진료 소견과 비교한 후 의사에게 따지기도 하고 의료 분쟁 시 증거로 제출하기 위해 모아두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스승님께서 후천 시대에 홍익인간들의 말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우리들의 모든 대화는 녹음되는 시대가 온 것인가요?
대화 녹음이 일상이 된 지금의 사회를 지혜롭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00:53
아 예, 우리가 지금 기술이 발전된다라는 건 인간이 성장을 했기 때문에 성장한 만큼 모든 기술이 발전되고 있는 거죠.
발전된 걸 가지고 어떤 기구를 만들어서 우리한테 준다라는 것은 이걸 잘 쓰라고 주는 것이고 쓸 때가 됐으니까 이런 것들이 일어나는 것이고, 그럼 지금 우리 손에 뭐가 있냐 하면 항상 스마트폰, 누구하고 연락할 수 있는 환경을 항상 가지고 있다.
그러면 그 안에 내용이 뭐 뭐 담아서 자꾸 발전을 하느냐? 녹음을 할 수 있는 기능은 기본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럼 녹음하는 것을 잘못한다 할 거냐? 이거는 굉장히 잘하는 겁니다.
녹음한 것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이제 요 인생길이 어떻게 갈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녹음하는 기능 중에서 최고의 1번 기능이 어떤 거냐? 상대가 말하는 거를 녹음을 해서 오늘 내가 들을 때 지금 만나가지고 정보를 듣잖아요. 그 사람이 상대가 말을 해서 내한테 주는 것은 내가 아무리 잘 들어도 30% 이상 못 듣습니다.

집에서 녹음 파일을 반복 청취하는 장면

 

02:15
그럼 오늘 지금 이 사람이 법문을 해갖고 가르침을 주는데 이 자리에서 듣는데 나는 몇 프로 들을 거냐 30% 이상은 못 듣습니다.
그래서 반복으로 해갖고 내가 들어야 되게 돼가 있다.
그럼 병원에 가더라도 우리가 병원에 의사님이 지금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하고는 생소한 겁니다.
일반 우리가 환자들이 가가지고 듣는 거 하고는 생소한 거지 우리가 의사 공부를 한 게 아니란 말이죠.
의료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는 사람이 의사 앞에 가서 의사님이 말씀하시는 거를 아무리 들어도 30% 이상은 소화가 안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 나머지 어떻게 할 거냐? 녹음해놨어야죠.
녹음하면 내가 집에 가서 조용한 시간에 한번 더 듣습니다. 이거를
내가 말씀드린 것도 있고 받은 것도 있고 한번 더 들으니까 70%까지 소화될 수 있는 거죠.
여기에서 한 번 더 들었으면 좋겠다. 한 번 더 들으면 80% 90%로 이렇게 들리는 거죠.

03:32
그러니까 세 번 들었을 때 얼마큼 소화될 거냐? 두 번 들었을 때 얼마큼 소화될 거냐? 현장에서 들었을 때는 왜 30%밖에 못 듣냐? 갑자기 닥치는 거다 이 말이죠. 갑자기 준비 없이 닥치는 거다.
그러니까 30%만 이해되게끔 들어서도 집에 가서는 준비가 된 상태에서 들으면 굉장히 소화력이 좋아진다.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느니라. 당장에 그 앞에서 결정을 하지 말고 녹음을 해서 집에 가서 한번 더 들어보고 또 한 두 번 들어보고 뭐든지 결정하라.
그러면 실수하는 것이 급격히 줄어든다. 이것 때문에 녹음하는 거예요.
한 번 더 들어라. 누가 내한테 어떤 말씀을 해주시는 건 굉장히 고마운 거고 내가 여기서 모르는 정보도 얻을 수도 있고 여기서 에너지도 받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이걸 내가 현장에서 딱 얻은 것만 가지고 내가 활동을 하면 네가 아무리 해도 30%의 소화된 걸 갖고 하기 때문에 이거를 또 30% 이걸 응용을 다 해갖고 이루어지느냐? 그것도 아니단 말이죠.

04:50
이걸 소화를 많이 해가지고 내가 활동을 하면 이루어지는 이 질이 틀린 거죠.
그래서 내 삶에 이 확장성이 일어나는 좋아지는 이런 게 생기는 거.
상대를 만났으면 상대 말을 잘 듣는 것이 내가 도움받은 겁니다.
상대를 만나놓고 내가 말을 많이 하고 왔잖아요. 그럼 상대한테 도움받고 온 게 아니에요.
상대 말을 많이 듣고 온 것이 내한테 도움이 된 거죠. 그러면 상대가 내한테 물었을 때 상대한테 말해주는 거는 내가 도와주는 거죠.
우리가 도움이라는 걸 조금 잘 알아야 되는 게 이제 2013년도부터 진짜 사람을 도우면서 살아야 되는 시대에요.
? 우리는 홍익인간들이고 홍익인간들 성장 시대가 끝난 것이 20121221일 날입니다.
성장기가 끝났다. 성장기가 끝났다라는 건 무슨 소리냐 하면 이 인류는 말이죠. 인간이 지구에 온 이 인류는 진화기를 겪어서 성장기를 겪게 돼가 있습니다.

‘기억과 기록’

 

06:13
그럼 진화기는 언제 진화기가 끝났느냐? 진화기는 몇 프로를 진화기라고 하느냐? 우리 성장의 30%로 한 것을 진화기라 하고 이 말을 지금 잘 들어야 될 겁니다. 인류가 이걸 몰라가지고 지금 헷갈려 갖고 전부 다 원수지고 있거든요. 지금 이게
거기에서 인류가 살아나가는 운용이 전부 다 꼬이고 있는 겁니다.
근께 우리가 진화를 하는 인간은 진화해서 성장해서 활동하는 겁니다.
근데 진화기는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수만 년 수십만 년 동안 진화한 거예요.
근데 몇 프로? 30% 진화한 겁니다. 자연이 이끌어주는 거예요.
근데 이 진화기가 끝나면 진화의 30%밖에 진화를 안 했는데 인간이 어떻게 그 시간을 그만큼 많이 잡아먹었느냐? 많은 희생 속에서 진화를 일으키는 겁니다.
그래서 진화가 끝나고 나면 성장기가 도래하는데 이 성장기가 진화가 끝났으니까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07:31
몇십만 년 동안 진화를 한 거를 정리를 해가지고 성장기를 맞이하기 위해서 그 정리를 한 것이 인류가 어떤 일이 일어났냐 지구촌에? 1, 2차 전쟁이 일어났던 겁니다.
이 지구촌에 1, 2차 전쟁이 일어났던 것이 그게 진화가 끝나고 나서 정리를 하는 시간이었었어요.
그게 성장기 30%의 중간에 70%가 돼야 되는데 이 10% 시간이 그 정리하는 기간이었었어요.
정리를 했는데 어떻게 정리를 했냐? 여기에서 인간의 성장기고 진화기기 때문에 여기에서 환경이 있었는데 진화기 때 너무 돈을 많이 벌고 너무 똑똑하게 커버렸고 너무 질량이 좋아진 거를 다 죽여버렸습니다.
1, 2차 대전 때 죽은 걸 잘 생각을 하십시오. 그래서 똑똑한 유대인이 제일 많이 죽었고 부자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 공산과 자유민주와 싸우는 바람에 공산에서 전부 다 아주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을 싹 쓸어 죽이려고 드는 시대였어요. 이게
그리고 똑똑하고 잘난 사람 다 죽이는 시대였었습니다.

08:57
근께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느냐? 진화기 때 30% 진화하는데 너무 똑똑하게 큰 사람들을 놔놓고 성장기를 맞이하면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세상을 좌지우지(左之右之)하고 끌고 다니고 세상은 바르게 성장을 못한다.
그러니까 이 많이 질량을 가진 사람, 똑똑하게 된 사람, 재주가 너무 좋은 사람 다 죽여버렸습니다.
그래놓고 인구를 이 지구촌에 몇 명을 남겨 두었느냐? 30억 인구를 남겨놓고 전부 다 죽여버렸고, 대한민국을 설립을 할 때 삼천만 동포를 남겨놓고 다 죽여버렸습니다.
삼십억과 삼천만 이게 어떤 수가 지금 이 안에 숨어 있느냐? 일당 100이라는 게 숨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한민국 사람을 숫자를 남겨놓은 게 인류의 일당백으로 남겨놓고 싹 죽여버렸습니다.
더 똑똑한 것도 더 못난 것도 다 죽이고 어중간하게 해 가지고 숫자와 질량과 맞춰가지고 이걸 일당백으로 딱 남겨놓고 전부 다 죽여버렸어.
~ . 지금 이걸 못 풀면 현대의 역사를 풀 수가 없습니다.
이걸 아직까지 아무도 손댄 적이 없어요.

10:28
여기에서부터 출발해야 되고 여기서 안팎을 지금 풀어나가야 되는 거죠.
여기서 선에서 안팎을, 이 풀어야 되는데 이 연구를 안 했단 말이죠 아무도 지금.
그래서 지금 전부 다 종교라든지 이런 데서 크기만 했지 이런 거 연구를 안 했으니까 아직 싸우고, 아직 잘 났다 그러고, 아직까지 전부 다 저거끼리 파가 갈라져 가지고 이게 지금 힘을 가지고 전부 다 쪼개져가 있는 거죠.
이게 지자체로 힘을 키웠으면 뭉쳐야 되는데 이래 힘을 쓰는데, 다 쪼개진 상태로 네 잘났고 내 잘랐고 분리돼가지고 힘을 갖추고 나니까, 이거는 완전 전쟁이 일어나야만 되는 꼴이 또 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 인류가 전쟁이 시작을 합니다. 지금
지금 해요. 이제 시작됐어.
이거 빨리 멈출 수 있는 답이 안 나오면 이 걷잡을 수 없는 일이 생겨요.
30%대 정리할 때 하고 70% 성장했을 때 정리하는 거는 정리 룰이 틀려요.
.

 

모두가 스마트폰으로 기록하는 거리

 

내용요약

 

녹음 기능의 일상화와 실용성: 스마트 기기 보급으로 대화 녹음이 일상화되었고, 특히 병원에서 환자들이 의사의 진료 내용을 녹음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는 이해 부족·기억 소실·분쟁 대비 등 여러 이유에서 기인한다.

 

재청취를 통한 이해 확대: 현장에서의 이해는 약 30% 수준으로 한정되는 경우가 많아, 녹음 후 조용한 환경에서 여러 번 들으면 70% 이상, 반복하면 8090%까지 소화될 수 있어 실수와 오판을 줄일 수 있다. 따라서 즉석 결정보다 재청취 후 결정을 권장한다.

 

도구로서의 중립성: 녹음 자체는 기술적 진보의 일부로 긍정적 기능이 크지만, 녹음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전개가 달라진다(학습·검증·증거·비판 등). 적절한 윤리적·지혜적 사용이 중요하다.

 

사회·시대적 맥락: 강의는 더 넓은 인간 성장·정리의 시기(진화기성장기 전환)와 관련해 사회적 갈등과 정리 과정심각한 충돌 가능성을 언급하며, 현재 기술 변화가 이런 시대적 전환과 맞물려 있음을 제기한다.

 

핵심 키워드

 

대화 녹음, 스마트기기, 병원 녹음, 재청취, 이해도(30% 7090%), 즉각적 결정 회피, 학습 도구, 증거 활용, 윤리적 사용, 시대적 정리(진화기·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