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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84강 대화녹음이 일상이 된 사회(2_2)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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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4강 대화녹음이 일상이 된 사회(2_2)[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24

질문 : 질문: 스승님 감사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핸드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를 들고 다니는 요즘 시대는 대화녹음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상대방과 통화한 모든 내용을 녹음하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으며, 최근 병원에서는 환자들이 의사의 진료 소견을 녹음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의사들의 하는 말이 이해가 잘 안되고, 시간 지나면 잊어먹어서 녹음하는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 다른 병원 의사의 진료 소견과 비교한 후 의사에게 따지기도 하고, 의료 분쟁 시 증거로 제출하기 위해 모아두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스승님께서 후천시대에 홍익인간들의 말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우리들의 모든 대화는 녹음되는 시대가 온 것인가요? 대화녹음이 일상이 된 지금의 사회를 지혜롭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4. 11. 03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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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84강 대화녹음이 일상이 된 사회(2_2)[천공 정법].mp3
8.34MB

 

 

 

다시 듣는 시간 - 흡수의 순간


00:01
이게 이제 시작이 지금 일어날 조짐을 하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깨치지 못한다면 우리 미래는 암울한 미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들이죠. 아니 하나를 풀라 그러면 이게 안 풀리면 또 이것만 이야기해갖고는 안 풀려요. 이게
다 맞물고 있거든요. 우리가 성장을 해가지고 우리가 한마디 하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상대가 말하는 걸 내한테 한 것도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이걸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우리 인생이 좋아질 수는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녹음하는 거는 제 1부는 다시 한번 경청을 내가 다 못핸 거를 한 번 더 하려고 가져갖고 가는 거예요.
조용한 내 시간에 다시 이걸 조용하게 들어서 상대가 말한 거 그 양반이 입을 쳐다보고 뭐 이렇게 하다가 그때 내가 소화하는 걸 놓쳤다면 내가 이걸 가져가서 내 혼자 다 들어보니까 아 그때 놓친 게 이때 나옵니다. 이게
이것까지 다 흡수해야 된다는 얘기죠.

 

01:11
그러니까 우리가 교수님이 강의를 하는 걸 진짜로 강의를 들으러 간 게 맞다면 다 녹음해야 돼요.
집에 와서 이걸 다시 들어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이게 스케치 뭐 조금 요래 적으면서 이래 하면은 이게 다 흡수가 안 돼요.
이 적는 데 신경 써야지 듣는 데 신경 써야지 뭐 뭐 이래 이래 하다가 작업하면서 다 소화가 안 돼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집에 와서 녹음한 게 있으면 들으면서 또 정리를 또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친구하고 대화한 것도 녹음해놔야 됩니다.
왜 우리 손에다가 녹음할 기능을 전부 다 줬을까? 녹음하라고 준 거예요.
근데 이걸 갖다가 그러면 녹음을 해갖고 약점으로 잘못 써먹더라 이카는데 약점도 잘 쓴 거예요.
아이 상대가 잘못한 거는 쓰라고 준 건데 내한테 신용도가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서 잘못한 거를 무마시켜줄 수도 있고 신용이 나빠졌다면 이걸 써가지고 네 신용을 꺾어버려야 돼요.
이게 녹음하는 겁니다.

녹음의 양면성 - 빛과 그림자

02:28
이유가
평소에 노력한 게 있잖아요. 그러면 내한테 잘못된 약점도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있으면 이걸 내가 아~ 이거는 내가 고마운 분이 이 정도는 할 수 있다 해갖고 덮을 수도 있고, 이 내한테 괘씸죄로 걸려버리면 이걸 갖다 고발을 해가지고 애먹게도 할 수 있고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럼 내가 하기에 달린 거죠.
내가 저 사람을 골탕 먹이려고 안 그러면 골탕 안 먹어요. 근데 내가 골탕 먹이려 하면 얼마든지 골탕 먹이는 세상이거든요. 이게
이제 그런 것들이 평소에 우리가 잘하면 상대가 내를 이게 그저 힘들게 안 합니다. 평소에 잘하면
평소에 못한 게 있어 갖고 이게 쌓여가 있다면 내한테 잘못한 게 조금만 들어와도 골탕을 먹여 갖고 네를 어렵게 만든단 말이죠.
이런 일이 지금 다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말은 함부로 하지 마라 하는 거죠. 이런 거를 몇 번 당하고 나면 "아이고 말 함부로 하면 안 되겠더라." 이걸 알거든요.
귀한 사람일수록 말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03:47
귀한 사람일수록
큰 일 할 사람은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말 함부로 한 것까지 내한테 전부 다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큰 일 할 사람이라면 아무나 만나서도 안 되고, 말들 함부로 해서도 안 되고, 이런 것들은 내 안에 있는 걸 노출을 시켜서도 안 되고, 이런 게 큰일할 사람들이죠.
무조건 내가 불평 불만을 많이 했어요. 지금 오늘날에 이 대한민국은 불평불만하는 사회가 돼가 있는 거죠.
왜 불평불만하는 사회가 됐을까?
이 사회가 발전할 때는 서로가 협조하며 발전을 했는데 성장기니까 전부 다 발전했습니다.
기업도 발전했고 지식인도 발전했고 사회도 발전했고 나라도 발전했고 종교도 발전했고 성장기니까. 다 성장한 거를 발전이라 그래요.
다 성장했어. 이 대한민국이 세계에 모범적으로 다 성장을 했습니다.

05:00
성장을 다 했는데 여기에서 성장한 분들이 이제 성장을 할 동안에는 백성들이 굉장히 알게 모르게 전부 다 희생 속에서 우리가 성장을 했는데, 성장한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을 위해서 돌아보고 무언가를 하는 기간이 있었는데 안 했어요.
성장하는 데는 희생자도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성장이 많이 한 쪽에서는 희생자들을 위해서 뭔가를 해야 될 때가 있었는데 이 시간을 준 거예요.
근데 안 했어요. 안 하고 어떻게 했냐? 어떤 층은 저 저거 외국가서 곰 발바닥 사먹으러 다니고, 코브라 눈깔이 빼 먹으러 다니고, 성장했으니까 그거는 비용을 들고 그런 거나 했지.
이 사회에 우리가 살필 거를 안 살피고 희생자들을 돌아보고 이제 시작을 하면서 희생자들을 위해서 이로운 일을 우리가 하기 시작을 했다면 성장한 것이 이제 여기서 빛이 나가지고 성장한 분들이 빛이 나가고 이분들이 하는 건 저절로 빛나게 엄청나게 더 큽니다.
이걸 보고 "사회사업"이라고 하는 거고 성장을 하는 거는 기업이에요.

신지식과 신복지 - 싹트는 패러다임

06:31
기업이 성장을 다 하고 나면은 오너는 사회 사업가로 돌아가야 돼. 사업가로
사업은 뭐가 사업이냐? 교육사업, 문화사업, 복지사업 이건 사업이에요.
이 복지 문화 이런 것들이 이 사회에 지금 희생을 하고 있었던 곳이거든요.
그래서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내야 되고, 희생을 하면서 내가 경제도 못 이루고 이렇게 한 사람들은 복지에 대한 이런 혜택을 받아야 되고, 근데 이게 문화를 하면서 우리는 미래를 위해서 노력을 함에 있었던 사람은 앞으로 문화를 빛나게 키워내야 되고 요게 사업이에요.

07:31
그럼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해가지고 이렇게만 하고 나니까 또 우리 그런 거 다 했는데요. 할 수가 있으니까
한 거는 알아요. 아는데 옛날 방식으로 했잖아요. 우리가 지식을 갖추면서 성장할 동안에 알았던 정보대로 옛날 방법으로 했잖아요.
이거는 아니고 교육이라는 것은 지식을 갖추는 건 교육이 아니에요.
1차 교육이란 말이지 지식을 갖추는 거는, 어 그런께 갖춘 걸 가지고 연구를 해가지고 이걸 가지고 새로운 신지식을 배양을 해야 돼. 신지식을 꺼내야 된다. 신지식
이 지식 안에서 신지식을 꺼내서 이거를 갖고 교육 사업을 하는 거예요.
근데 신지식이 안 나왔어. 그러면 그 이게 교육 사업이 안 되는 거지 지금, 그럼 지금이라도 안 늦었다. 대한민국은
신지식을 찾아내라.

08:28
이것은 지식인들이 지식을 갖춘 걸 가지고 인류가 마무리 5천 년 동안 우리가 살면서 이 논리로 지금 가지고 있던 걸 흡수했으니까, 이게 지식인데 이거를 갖고 연구를 해갖고 오늘날과 미래가 필요한 교육을 찾아내. 이것이 신지식을 찾는 거예요.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야 된다.
선조님들이 살던 방식 말고, 지금 현재 우리가 사는 미래에 우리 자손들이 사는 이런 지식을 찾아내야 돼. 이걸 신지식이라고 합니다. 이걸 안 찾았어.
그러면 우리가 문화라는 것을 신문화를 찾아야 돼요. 신문화
그럼 이거를 신문화를 우리가 연구를 해서 신문화를 찾았다면 이것이 신문화가 이 사회에 얼마나 필요한 것들인데 안 나오고 있다 이 말이죠.
그냥 그림 잘 그리는 게 문화라 그러고 노래 같은 거 잘 부르면 문화라 그래요.
새로운 방법으로 세상을 쳐다보는 문화를 이야기하는 거야. 새로운 방법으로
어 그러면 신복지, 새로운 복지, 복지가 과연 무엇인가?

09:51
선조님들이 복지를 하던 거는 콩 한쪽이라도 갈라 먹으라는 게 복지고, 그냥 내가 조금 가진 거를 놔눠주면 복지인데 이게 아니고, 지금의 우리 홍익인간들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신복지를 찾아야 된다.
신복지는 뭐냐? 교육이 없이는 복지가 안 된다라는 거죠.
물질만 줘 갖고는 복지가 되는 게 아니고 근성만, 물질을 우리가 받아먹는 근성만 늘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없는 사람들이 자꾸 인자 받아먹는 근성만 늘어나는 거지.
이거는 아주 욕심만 더 가지게 되는 일을 만드는 거니까, 새로운 복지 복지는 무엇일까? 그 사람이 바르게 사는 길을 이끌어주는 게 복지입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바르게 사는 그런 길을 찾아주는 거. 그걸 찾아줘서 글로 가는 거를 뒷받침해줘서 잘 가게 해주는 게 그게 뒷바라지해 주는 거죠. 이런 것들이 신복지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 연구를 안 해서 찾지를 못했기 때문에 그 사업을 못 하는 거죠.
이건 사업이에요.

11:08
그 지식은 갖추는 거고 교육은 시키는 거고, 지식은 있는 거를 갖추는 거에요 정보를 받아가, 그러면 교육은 신 패러다임을 찾아서 가르치는 길 교육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안 나왔어.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갖춘 지식은 컴퓨터 들어가면 지금 다 있는 시대예요.
그것도 못 찾았으면 AI 들어가세요 다 나와요. 지식은 전부 다 질문만 하면 다 나옵니다.
전부 다 총정리해가 나와요 AI 드가면. 그건 있는 거기 때문에
교육은 새로운 가르침이니까 없는 것을 우리가 가르치는 거예요.
이것은 인류가 다 필요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12:09
이제 이런 것들을 우리가 못해가지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 녹음문화라고 하는 것은 이제 조금 이해가 되겠죠.
다른 것도 몇 가지 있지만 우리 첫째로 우리는 다시 듣고 우리는 흡수한다. 이것 때문에 녹음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런 걸 보관을 잘 해가지고 이거를 다시 우리가 콘텐츠를 만드는 데 쓸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그리고 이제 우리가 지워도 되고 요런 거 다 흡수했으면 지워도 됩니다.
그러면 또 보관하는데도 이 녹음 보관은 저장을 해도 용량이 많이 먹히는 건 아니에요.
한쪽에 넣어놓으면 돼요. 이렇게, 필요할 때 꺼내가 다시 들어올 수도 있고
그러니까 오늘날 저저 이렇게 환경을 만들었다가 나중에 그 환경이 없어졌다가 나중에 이걸 다시 한번 손대야 될 때 있잖아요. 그럼 다시 꺼내갖고 내가 들어보고 결정을 해도 되고, 굉장히 좋은 거죠.
이걸 좋게 사용하면 굉장히 좋은데 악으로 사용하면 굉장히 또 아프게 쓸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이게 녹음이에요.
그 장단점은 항상 가지고 있는 거예요.

13:25
우리가 질량을 바르게 성장을 했을 때는 (단점으로 쓰지) 어 장점으로 쓰지 단점으로는 안 쓰는 거죠. 이런 것들
그래서 사회가 항상 지금 속임수를 하면서 우리한테 다가오는 사회. ? 다 어렵다가 보니까 어려운 걸 해소하려고 그러니까 속임수로 다가와요. 이런 것들도 잘 대처하라고 녹음을 해놓은 것도 쓸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를 안 하면 나중에 당해놓고 그 소리 한단 말이죠. 당해놓고
그러니까 누가 말을 한 거는 기록이 항상 가지고 있는 게 좋습니다. 나중에 딴 말 하면 이걸 그대로 내놓으면 돼. 아야 소리도 못 해요. 그냥
"언제 이렇게 이렇게 말한 대로 나는 노력하고 있었는데, 왜 이런 식으로 이야기한다면 내하고 인연을 더 할 수 없다." 딱 꺼내놓고 이야기를 딱 들려버리면 그냥 빌든지 일단 인연이 끊기든지 하는 거죠.
그런 데() 잘 활용한다면 유익한 게 녹음입니다.
녹음을 할수록 좋습니다.
.

말의 무게 - 신용과 책임

 

내용요약

 

녹음 문화의 본질과 목적: 녹음은 '다시 듣고 흡수'하기 위한 도구로 제시되며, 강의나 대화 내용을 반복 청취해 이해와 소화도를 높이는 수단으로 권장된다.

 

녹음의 실용성 및 보관 활용: 녹음 파일은 콘텐츠 제작, 보관 후 필요 시 재사용 등으로 유용하며 저장 용량 부담도 크지 않아 적극적 활용을 권한다. 다만 악의적 사용 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위험성도 함께 지적된다.

 

말의 책임과 신용 관리: 말은 기록으로 남기 쉬우므로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하며, 평소의 행실과 신용에 따라 녹음이 약점으로 또는 방어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귀한 사람일수록 말과 만남을 조심해야 한다는 윤리적 메시지가 반복된다.

 

교육·문화·복지의 재정의(신지식·신복지):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신지식)을 찾아 교육과 복지에 적용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오며, 복지는 단순 물질 제공이 아니라 바르게 살도록 이끄는 뒷바라지로 재정의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핵심 키워드

 

녹음(대화녹음), 흡수(재청취), 보관/콘텐츠 재활용

녹음의 양면성(유익 악용), 약점·증거화, 신용관리

말의 책임, 함부로 말하지 않음, 사람의 품격

신지식, 신문화, 신복지,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기억과 기록(연꽃 위의 녹음기)

 

13483강, 13484강 요약

 

강의 핵심 요지:

대화 녹음의 일상화는 이해도 향상(현장 이해 약 30% → 재청취로 70–90%까지 가능)과 분쟁 대비·학습 보조 등 실용적 이점을 제공하며, 동시에 악용 가능성도 함께 존재하므로 윤리적·지혜로운 사용 기준이 필요하다고 제시한다.

 

보관과 재활용 관점: 녹음 파일은 콘텐츠화(교육·콘텐츠 제작) 및 필요 시 재청취용으로 보관하면 유용하며, 저장 용량 부담은 크지 않아 적극 활용을 권장한다.

 

사회문화적 맥락: 녹음 문화는 단순 기술적 변화가 아니라 교육·복지·사회정리(진화기→성장기)와 맞물린 시대적 전환의 일부로 해석되며, 말의 책임과 신용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핵심 키워드

 

대화 녹음, 재청취(흡수), 이해도(30%→70–90%), 즉각적 결정 회피

보관·콘텐츠 재활용, 저장 용량 부담 경감

녹음의 양면성(유익 ↔ 악용), 증거화, 말의 책임, 신용 관리

신지식·신복지, 교육 패러다임 전환, 사회적 정리(충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