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801강~

13812강 10년 차 직장인의 갈등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10. 23.
반응형

1381210년 차 직장인의 갈등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6
강의시간 : 1930

질문 : 제가 요즘 머리 아픈 일들이 닥치는 것 같습니다. 7월에는 회사에서 갈등이 좀 있었고요, 그건 저의 욕심이라서 그런데, 그것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머리에 원형 탈모가 생겼고요, 그다음에 그게 조금 괜찮아진 것 같았는데 또 어떻게 하다 보니까,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또 일이 터졌어요. 그것을 오늘부터 시작해서 이제 해결을 해 나가야 되는 과정인데 그게 제가 처음 겪은 일이다 보니까, 일단 막연히 두렵고요, 머리가 너무 아프고,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제가 약간 부족해서 일어난 일 같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올바르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어떻게 또 살아가야 되는지가 약간 막막한 것 같습니다.

강의일자 : 2025.09.29 서울

#13812#10년차직장인의갈등 #직장 #10년차 #갈등 #천공스승 #1381210년차직장인의갈등 #천공정법 #재물 #질량 #공부 #실력 #사람 #직장 #리포트 #사회 #석사 #원형탈모 #지식

첨부파일 :

13812강 10년 차 직장인의 갈등 [천공 정법].mp3
8.31MB

 

 

 

https://blog.naver.com/do-yeon21/224043590408

 

13812강 10년 차 직장인의 갈등

13812강 10년 차 직장인의 갈등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6 목 강의시간 : 19분 30초 질문 : 제가 ...

blog.naver.com

 

 

1. 강의자료 필사

 

1381210년 차 직장인의 갈등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6
강의시간 : 1930
강의일자 : 2025.09.29 서울

질문 :

00:01
제가 요즘에 좀 머리 아픈 일들이 닥치는 것 같거든요. 7월 달에는 저희 회사에서의 그런 갈등이 좀 있었어요. 그건 저의 욕심이라서 그런데, 그것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머리에 원형 탈모가 생기고요. 그다음에 그게 조금 괜찮아진 것 같았는데 또 어떻게 하다 보니까,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또 일이 터졌어요. 그래서 그거를 지금 오늘부터 시작해서 이제 해결을 해 나가야 되는 과정인데, 그게 제가 처음 겪은 일이다 보니까 일단 막연히 두렵고요. 그리고 머리가 너무 아프고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제가 약간 부족해서 일어난 일 같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올바르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어떻게 또 살아가야 되는지가 약간 막연 막막한 것 같아요.


천공스승이 질문자에게:

01:17
직장 다닌 지 얼마 됐어?

질문자 대답 :

01:20
10년 정도 됐었어요.

답변 :

01:22
10년 정도 됐는데, 처음에 가면은 직장은 뭔지 모르게 시간이 가야 되는 거죠. 뭔지 모르게 시간이 가.
3년쯤 지나면 이제는 뭔지 모르는 게 아니고, 이제 뭔가를 맞게끔 가기 시작을 해야 되는 거죠.
근데 한 7년 지나고 나니까 내가 이 직장에서 뭘 하는지를 완전히 알아야 되죠.
? 3년을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 사회 지금 석사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사회를 몰랐잖아요?
지식은 배웠는데 그건 학사예요. 근데 사회를 공부하는 거는 석사예요.
그러면 3, 하고 나서 그다음 4년은, 4년째가 돼 가지고 4년 동안은 뭘 하냐? 박사 공부입니다.
원래 37년이면 석사 박사 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회 석사 박사를 하는 거예요.
그럼 7년을 했으면 이제 박사 정도 되면, 내가 지금 이 하고 있는 일이 뭔지를 알아야 되는 거죠.
근데 그걸 지금 모르고 한다면, 요렇게 지금 부딪히는 일이 생기는 거.

03:00
우리가 모를 때는 가르쳐 주는 방법으로 내를 이끌어줘요 사회가.
알 때가 되면 네 보고 하라는 거예요.
이끌어주는 게 아니고, 당신이 해야 되는 일을 지금 찾아서 해야 되는 거죠.
근데 내가 이걸 모르고 하면 막 힘들어지고 어려워지는 거죠.
우리 사회를 접근했을 때부터 기초를 내가 못 배웠던 게 바로 요런 거예요.
사회는 거대한 학교. 직장은 학교예요.
직장에서 일어나는,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 환경 이게 전부 다 내가 배워야 될 공부라는 거죠.
이걸 공부를 하는 사람은 내가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근데 우리가 직장을 가기 전에 학교에서 공부하는 거는 우리가 지식을 갖추는 거예요. 지식.
지식은 매뉴얼에 있는 거예요.
만들어 놓은 거 이걸 지금 다 흡수하고 있는 게 지식이고,
이걸 기초를 흡수를 다 하고 나면 사회 접근을 하는데, 이제 사회 공부를 진짜 하는 거죠.
이건 매뉴얼이 없는 거야. 지금 여기서 일어나는 일이야.

04:29
저 사람들은 질서 맞게끔 만들어 놓고 내를 접근하게 했지만, 여기에서 또 새로이 변화가 일어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 내가 공부하는 사람들의 질량에 따라서 이게 사회가 성장하고 변화게 돼가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사회를 접근을 할 때, 우리가 돈 벌러 갔다든지, 직장 생활을 하러 갔다든지.

그럼 직장생활이 뭔데? 그럼 직장을 알아야 되는 거죠.
요런 기초 교육이 없었다라는 거.
그러면 직장을 내가 이 다니는데 여기에 거대한 사회 학교니까, 사회 학교에 나는 어떤 분야를 진입을 했다라는 거죠.
그러면 사회 학교를 열심히 내가 이 공부하듯이 했으면,

공부는 왜? 지식을 갖추면서 공부하는 방법은 다 배웠거든요.
공책에 쓰는 것도 배웠고, 정리하는 것도 배웠고, 대학을 나올 때 리포트 정리도 배웠고 다 배웠어.

05:37
그러고 대학 다닐 때만 왜 리포트를 쓰고 그다음 리포트를 안 쓰냐?
사회 지금 직접적인 교육을 받으러 나왔을 때, 한 달이면 한 달 리포트가 나와야 되고, 1년이면 1년 리포트가 나와야 돼요.
1년에 있었던, 한 달에 있었던, 오늘 하루에 있었던 요런 거는 일기 쓰는 것도 학교 다니면 다 배웠고.
그러면 사회에 나와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내가 일지로 정리하는 걸 배웠으니까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게 뭐 한 달쯤 돼 갖고는 요 요렇게 내가 경험을 했고, 요렇게 요렇게 뭔가 이상한 것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이걸 갖다가 정리를 하는 게 리포터잖아요?
그럼 리포트 쓰는 거 대학 다니며 다 배웠는데, 이걸 지금 진짜로 현장 실습을 나와 가지고 왜 리포트를 안 쓰고 일기를 안 쓰냐?
그게 이제 그냥 지나가면 1년 지나가면 다르고, 2년 지나가면 전부 다 까먹고 놀고 그냥 리포트는 정리도 안 했고 이하니까 내가 공부한 게 없는 거야.
요런 걸 기초를 대학에서 안 배워도 사회에 나가면, 사회는 어떠한 곳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거기서 노동을 하는 데가 아니고.

내 모자람을 이 사회를 진짜 현장 공부를 하는 데가 사회라는 걸 가르쳐주고.

현장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전부 다 정리해 갖고 연구를 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 우리가 하는 것이다.
요런 것들을 못 가르쳤던 거죠.

07:20
대한민국은요 인류의 거대한 연구소입니다.
우리 젊은이를 키우는 것은 연구원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일어나는 거 내가 볼 때 이게 아니다 싶으면 요걸 연구를 해서 맞게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아니다라고 불평불만하면 안 되고, 아니라는 것은 왜 세상에 존재할까 이걸 연구해야 되는 거죠.
이게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대한민국 사람은 인류의 백성들하고 틀려요.
이 사람들은 천손들이고, 홍익인간지도자로 태어난 사람들이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야 될 인류의 지도자들을 키우는 나라 대한민국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거를 바르게 알고 세상을 바라보고 만져 나간다면 나는 무조건 성장을 해요.

08:27
내가 사회생활 10년인데, 10년 만에 뭔가가 이 지금 뭔가 뒤틀어지고 있어.
그럼 내가 공부가 모자랐던 거예요.

사회를 만지는 걸 잘못 만지고 있는 거죠.
그래 내 질량이 모자라 가지고 이걸 잘못 만지니까, 땜빵(원형탈모) 생기고 이래.(머리에 오른손을 가져가 원형탈모가 생긴 것을 가리키며)
? 땜빵이 왜 생기냐 하면, 열이 위로 올라가서 생기는 거예요. 화가 나가(화가 나서).
화가 되게 나면요, 열이 위로 뻗쳐.
뻗치면 여기에서 이게 열나면 여기에서 머리가 빠져요.
머리에 열나면 빠져 이게.
열이 우리 인간의 저 저거 온도를 만들어 놨는데 36537도를 넘으면 안 돼요.
근데 열이 뻗쳐갖고 올라와 가지고 열이 고이면 탈모 생긴단 말이야. 탈모.
요요 변형이 일어나 이게 여기에서 왜.

? 열이 넘었다는 얘기거든.
그러니 이제 요런 것들이 우리가 열이 뻗쳤다라고 뻗치는 게 위로 뻗쳐버리니까.
그러니 우리가 이제 이걸 이제 앉히려고 그러면 어떻게 앉히냐?
내가 앉히려 한다고 안 돼. 뭐 얼음 붓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니까, 속에서 올라오는 거라.
내 내공의 질량을 밀도 있게 만들어야, 요기 안에서 처리 다 돼 버려야 되지, 이 처리 안 되면 이게 부글부글 끓어가지고 올라오는 거거든 이게.
지금은 공부를 만난 게 사회 공부를 하기 위해서 정법을 만난 거예요.
요런 걸 공부하는 겁니다.

 

10:27
그러니까 지금 일어난 거는 일어난 거니까, 이런 것들을 뭔가 조금 힘들 때 자꾸 질문도 하고.
또 질문해 내가 못 풀면, 스승님을 한번 모셔갖고 또 이렇게 하고, 또 우리 저 공부 자리에 와서 질문을 해가 풀어내고 이래 가며 가야 되는 거.
이거 안 풀면 정리된 것 같아도 나중에 정리 안 됐으면 또 이게 재시험지가 와요.
그리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한테 맞는 거냐를 좀 짚어봐야 돼요.
사람은 생긴 대로 놀아요. 생긴 대로 살아.
잘생긴 사람은 질량이 아주 좋은 일을 해야 되고, 못생긴 사람은 질량 낮은 일을 해도 돼요.
근데 좀 잘생긴 사람은 질량 높은 일을 해야 된다니까.
더 잘생겼잖아요? 그럼 더 질량 높은 일을 해야 돼.

11:42
우리가 그 앞으로 결혼하기 위해서 남녀가 또 만날 거잖아요?
남녀가 만나는데, 우리가 만일에 지금 내가 재산이 많이 없어.
없는 사람은 재산이 있는 사람 만나는 게 좋아요? 없는 사람 만나는 게 좋아요?
말하기가 곤란스럽기는 하겠지만.(참석자들이 웃는다. 몇 명안되는 듯)
재산을 내가 안 가지고 있다라는 거는 재산 있는 사람을 만나게 하려고 안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 집안에 재물이 없어. 그러면 우리 집안에 재물이 있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나를 키우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집안에 재물이 많아. 그러면 재물은 없지만 실력이 있는 사람을 찾는 거예요.
재물이 있으면 실력 있는 사람을 찾아.

이 사람은 재물이 없어도 돼.
? 재물은 내가 가지고 있으니까.
그다음에 내가 가지고 있지 않는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을 찾는 거예요.
이게 자연의 이치예요.

12:48
요 우리 재물을 안 주나 이카지만(이러지만) 그 대신 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주잖아요?
내 실력을 갖춰야 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줘.
? 공부는 돈이 많으면요 공부 안 해요.

재물이 많은데 말라꼬(뭐하려고) 공부를 해.
근데 이 사람은 공부를 안 하지만, 재물을 안 준 사람은 공부하라고 재물을 안 주는 거예요.
그러면 내 실력 갖춘 거 이 질량하고, 경제력을 가진 질량하고 이게 누가 높을 것 같아?
실력을 갖춘 사람의 질량이 높은 질량이고 에너지가, 재물을 가진 사람은 그 밑에 있는 겁니다.
그러면 실력 있는 사람이 활동하는 데 필요한 게 재물이에요.
활동할 때 필요한 게 재물이라는 거.
실력 없는 사람한테는 재물이 필요가 없어요. 저 그걸 대줘 봐도 없어질 재물이라서.
실력 있는 사람이 재물을 활용을 해서 쓰면 더 거대한 이 재물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거든.

14:05
그래서 우리가 내가 실력이 없으면 실력 쪼맨(조금) 하잖아요?
그러면 재물 요만큼(조금) 있는 사람 만나야 돼. 재물이. (오른손바닥을 책상을 향해 높이를 배꼽높이 정도 표하며)
그럼 내가 실력이 이만해(배꼽높이). 그럼 재물이 이만큼 있는 사람을 만나야 돼(가슴높이로 올림).
또 실력이 요만큼 됐어(가슴높이). 그러면 재물이 이렇게 있는 사람을 만나야 돼(얼굴 턱 높이 올림).
그럼 여기에서 이만큼이면 많잖아요?(턱에서 배꼽까지 재물).
근데 나는 이만큼 컸다라는 얘기지.(한손은 턱높이(재물) 한손은 가슴높이(실력), 여기서는 실력이 가슴높이를 표시함)
그럼 재물이 이만큼 있는 사람을 만나야 되게 돼가 있는 거야.(한손의 높이가 턱정도의 높이에 있는 그러니까 재물이 그만큼 많은 사람을 뜻함)
? 내가 활동하는데 이 재물을 대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되는 거야.
재물은 그래서 필요한 거지.

14:47
내가 쓸데없이 쓸 것 같으면 그거는 이 백성들의 피와 땀이 재물이에요.
내가 쓸데없이 쓸 만큼 네는 벌을 받아야 되게 돼가 있어.
재물을 한쪽에 많이 주는 이유가 있단 말이죠 이게.
이 사람은 재물을 잘 지키는 거지.
그 대신 이 사회를 보는 눈이고 어떤 환경에 실력이 없어요.
지식의 실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내가 재물을 가진 만큼 실력을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력 있는 사람을 자꾸 찾는 거예요. 같이 가려고.

15:26
그러니까 재물 없는 사람은 어떻게든 내 실력을 갖추는 데 힘을 써야 돼.
힘쓰고 있으면 내가 실력이 이만큼 갖춰졌잖아요?(가슴높이).
정확하게 이만큼 재물을 가지고 내한테 오게 돼 있어(턱높이).
자연의 이치라 이게.
내가 안 불러도 와.
요만한 행동을 하고 있으면(실력을 가슴높이),
희한한 방법으로 요요 내 앞으로 온다니까 재물을 이만큼 가진 사람(재물을 턱높이 가진사람).
그래 내를 탐내.
그래 갖고 우리가 선(맞선)을 본다라는 것이 '내하고 맞냐? 안 맞냐?'를 보는 거죠.

16:06
그것도 이게 공부하는 사람들이 내가 실력이 좀 있다고 똑똑하면 어떻게 되냐면.
저 사람이 좀 괜찮게 보이잖아요?
보이니까, 내가 저 사람을 케어하면 된다고 재물 없는 사람을 덜렁 만나요.
저 똑똑한 놈을 또 만나.

내가 똑똑한데 저 똑똑한 걸 또 만난다니까.
그 좀 있으면 어떻게 돼? 이것도 재물 없고 이것도 재물 없어.
내가 하면 될 줄 알지만 안 돼 이게.
그래 갖고 나중에 재물 때문에 싸워 이게.

16:46
세상은 0.1mm도 틀리게 운용하지 않고 있는데, 0.1mm도 안 틀리게 운용을 한단 말이야.
근데 우리가 분별을 잘못해.
그 이 사람은(질문자를 가리키며) 계속 어디 가서 남 밑에 일할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공부를 하고 내를 갖추는 데 힘쓰고 그래야지.
나중에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내가 활동하는 거예요.
그 활동이 내 공부로 돼야 되는 거라.
실력 나타내려고 할 필요가 없어.
당신은(질문자) 지금 현재 일하는 데서 실력을 나타낼 사람이 아니고, 내가 실력을 갖춰 갖고 언젠가 실력을 써야 되는 사람이에요.
! 요 말 잘 기억을 해 놔. 지금 다 안 와닿더라도, 이 말은 기억을 해놔.
사람은 생긴 대로 살아야 되고 놀아야 돼.
이 사람이(질문자를 가리키며) 지금 생긴 게 1급이에요 3급이에요?
1급이에요.
내가 이걸 잘 갖추어야 돼.
그리고 항상 허드레하게 다녀도 안 돼. 항상 매무새를 갖추어 가면서 다녀야 돼.
옷도 내한테 영향에 맞게끔 입어야 되고.
뭐 좋은 옷을 입어라 안 그래.
그래도 내하고 디자인이 맞아야 돼.
오케이.
(질문자가 "" 대답을 하고 주변에서 웃는 소리가 들린다.)

18:33
아니 요렇게 내가 조금 배운 게 있어 갖고 요렇게 요렇게 조금만 신경을 써도 그건 자동으로 해결해 줘요.
희한하게 해결돼.
그거 신경 쓴다고 해결 안 돼.

내를 찾아야 돼.
내가 할 거를 안 하고 있으니까 지금 골치 아프게 만드는데, 골치 아픈 거 풀라고 달라 들어.
좀 그런데 조금만, 어이! 생각 조금만 바꿔.
그리고 내가 막 기()쓰갖고 뭘 하려고 들지 말고, 하는 만큼 이래 하면서 푸근하게 가.
그러면 지혜가 딱 나와갖고 이걸 해결할 수 있는 주위의 환경들도 그렇게 만들어주고 다 해.
오케이.
(질문자가 ", 감사합니다" 하고 참석자들이 박수를 친다. 박수소리가 적은 것을 보니 참석자들이 몇 명 안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