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13강 아이에게 화낸 뒤 남는 찝찝함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7 금
강의시간 : 20분 55초
질문 : 이제 7살이 돼서 뭔가 이제 훈육할 때 더 나아가서 감정 표출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혼내거나 이러면 전에 없던 찝찝함이 진짜 많이 생기는데 그게 왜 그럴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 안에 가학성이 너무 큰 것 같은 거예요. 안 해도 될 말을 아이한테 막 하고, 그런데 또 어떤 엄마들은 그것 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하는데, 물론 저도 죄책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런데 저는 또 합리화도 하게 되더라고요. ‘왜? 나도 화낼 수 있지’ 이러면서, 그렇게 화를 내다보면 결국 내가 너무 어른이라고 아이한테 갑질을 한다는 느낌도 들고, ‘그런데 나는 엄마니까 이 정도 화를 낼 수도 있는 거 아니야?’ 하면서 그 안에서 마음이 많이 싸움이 되고. 그래서 그 감정 표출을 얼마나 해야 되는지, 그리고 뭔가 저의 안에 있는 가학성을 어떻게 다스려 보고 싶은데, 그런 게 요새 많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일자 : 2025.09.29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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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3강 아이에게 화낸 뒤 남는 찝찝함
13813강 아이에게 화낸 뒤 남는 찝찝함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7 금 강의시간 : 20분 55초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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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사자료본
13813강 아이에게 화낸 뒤 남는 찝찝함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7 금
강의시간 : 20분 55초
강의일자 : 2025.09.29 서울
질문 :
00:01
이제 7살이 돼서 뭔가 이제 훈육할 때 더 나아가서 약간 감정 표출을 되게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뭔가 이제 혼내거나 이러면 전에 없던 찝찝한 게 진짜 많이 생기는데 이제 그게 왜 그럴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 안에 그 가학성(加虐性)이 너무 큰 것 같은 거예요. 막 되게 안 해도 될 말을 걔(아이)한테 막 하고, 근데 또 어떤 엄마들은 그것 때문에 되게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하는데 물론 저도 죄책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근데 그 뭔가 저는 또 합리화도 하게 되더라고요. '왜 내가 나도 화낼 수 있지.' 이러면서 좀 그렇게 화를 내다보면, 결국 내가 너무 이제 어른이라고 걔(아이)한테 갑질을 한다는 느낌도 들고, 그런데 나는 '엄마니까 이 정도 화를 낼 수도 있는 거 아니야' 하면서 막 그 안에서 막 마음이 되게 많이 싸움이 되고, 그래서 막 저 그 감정 표출을 얼마나 해야 되는지, 그리고 뭔가 저의 안에 있는 가학성을 좀 어떻게 다스려 보고 싶은데 그게 좀 요새 많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답변 :
01:11
우리가 아이들을 키워 보면, 어떤 아이는 키우기가 쉬운데 어떤 아이는 키우기가 힘들어요.
이 아이가 키우기 힘들 때는 내 질량이 모자라고 애는 질량이 큰 거예요.
그럼 키우기가 힘들어.
어떤 아이 질량이 좀 작은 방법으로 크는 애들은 굉장히 키우기가 쉬워요.
내가 욜로 가면 "따라와" 이카면 자기(아이)가 따라온다니까.
그럼 질량이 큰 애들은 "따라와" 카면 안 따라와.
저 저기 가서 지(자기)가 지(자기) 보이는 거 하고 싶지.
요기 질량이 틀린 거예요.
근데 이걸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주면, 지금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냐 하면, 내가 어릴 때부터 봤잖아요?
어떤 아이냐 하면, 반 신동이에요. 영재란 말이지. 반 영재야 저게.
영재인데, 우리가 모르고 그냥 키우면 불만투성이에요 애가.
우리가 그냥 키우는 방법으로 키워서는 안 되고.
원래 대한민국이 아직까지 그런 거 설정이 안 됐기 때문에,
영재 아이를 키우는 학교 같은 것들을 제대로 못 만들고,
귀족으로 키울 아이들을 선별해 갖고 귀족으로 키워야 되는데 이런 걸 안 만들어진 나라예요 대한민국이.
02:33
왜? 누가 잘못 했든 간에 그런 것들을 못 맞췄어.
왜? 우리는 층층이 다르게끔 지금 태어난 애들이거든요.
근데 그런 애들을 바르게 키워줄 수 있는 그런 게 없는데,
사실은 우리 집에서 그 아이를 키우려고 그러면 내가 그 아이하고 놀아서는 안 돼요.
근데 놀고 앉았는 거라.
왜? 이 사람은 이 사람이 나의 공부를 해야 되고,
아이는 아이들이 성장을 하도록끔 지금 이런 환경을 만들어줘야 돼.
그러면 아이는 어떻게 환경을 만들어 주냐?
나는 내가 해야 될 지금 공부를 해야만 나중에 남편의 내조도 할 수 있고 뭐를 다 할 수가 있어져요.
나는 남편 내조하려고 만났지. 애 키우려고 만난 게 아니에요.
근데 우리가 애를 가졌고 애를 낳았으면, 이 아이가 한 4살까지 자라고 5살 이래 자라면 벌써 애 싹수를 보고 알아야 돼요.
그러면 요 아이를 가르칠 이 이게 유모(乳母)가 하나 있어야 돼요.
이 교사가 있든지 유모가 있든지 있어 가지고, 그러면 요 조금 경제를 그쪽에다 좀 줄 걸 주고, 애는 애 키울 사람이 키워야 되는 거예요.
04:02
그러고 나는 뭐 해요? 나는 내 할 거를 준비해야 되는 거지 앞으로.
그렇게 질량 있는 일을 해야 될 사람이 애하고 놀고 있으면 내가 갑갑해 미쳐요 나중에.
지금도 슬슬 미쳐. 갑갑하다니까.
왜? 애하고 놀고 있으니까.
나는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될 준비를 해야 될 사람이 애하고 놀고 있는 거라.
집 안에 설거지하고, 밥하고 청소하고.
네가 청소부에요?
집에 충분히 도우미가 와가지고 청소를 할 수 있게끔 그 환경을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그러면 도우미를 이렇게 조금 이렇게 경비를 좀 주고 도우미가 와서 청소도 하고, 나는 공부도 하고 사모님으로서 성장을 해야 될 거 아닌가베.
05:03
근데 내가 허드레 일 하면서 그거 하고 시간 보내고 있으면,
그 나는 가면 갈수록 질량이 높아져야 될 사람이 멈추고 있으면서 허드레 일을 하면서 가.
그러면 어떻게 되냐? 내가 나락(奈落)으로 가고 있는 거 나도 모르게 지금.
이 양반(질문자) 생긴 거 한번 봐봐. 청소부를 해야 될 사람인지?
그러니까 요런 거를 잘 잡아야 되는 거예요.
청소부를 만들고 애나 키우려 하면은 요래 생기게 안 만들어.
05:43
그러면 요 내가 질량이 좋은 사람은 질량 있는 사람을 만나니까.
그러면 내가 자식이 태어나도 질량 있게끔 키워야 돼요.
그러면 요쪽에, 요쪽의 저 공부를 시킬 사람 보모(保姆)도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내가 청소할 사람도 조금 있어야 되고,
그 대신 나한테 지금 돌아오는 누릴 거를 거기다가 주고,
나는 내 공부를 해야 되는 사람이라니까.
시간이 금보다 더 비싸고 보석보다 비싼 게 시간이에요.
이걸 잘못 써버리면, 그 나이의 시간을 내가 헛 써버리면,
이제 시간이 딱 지나보면 내가 갑갑한 게 오죠.
질량을 못 갖췄으니까.
내한테는 생긴 만큼이나 조금 질량 좋은 것들이 환경인 처리하라고 와요 내한테는.
그럼 조금 있으면 또 질량 조금 좋은 걸 처리하라고 와.
이걸 못하면 미쳐 죽는 거예요 이제.
우리 국민들이 자살을 많이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거예요.
무식한 사람은 절대로 자살을 안 해.
06:57
무식한 사람 자살을 하지 않아요.
근데 지식을 갖춘 사람이 자살을 하는 거라.
왜? 지식을 갖춘 사람이 해야 될 활동을 안 하고, 비굴한 지금 활동을 해야 되거든요.
이러면 지식을 갖춘 사람은 비굴하게 못 살아요.
그러니 이걸 갖다가 시간을 자꾸 이렇게 해갖고 비굴하게 살게끔 방치해버리면, 이게 쌓여가지고 내가 미친다니까.
미치면 죽고 싶어지는 거고 당연히, 미치니까 죽고 싶어지는 거지.
그게 지금 대한민국입니다.
아니 어릴 때부터 지식을 안 갖추게 했으면 안 미쳐요.
07:49
아니 고구마 심어가 캐먹으면 되는데 뭐하려고 미쳐.
그것만 먹어도 훌륭하게 맛있는데.
지식을 갖추게 했다면 이 사회가 지식을 갖춘 사람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돼요.
질량 있는 활동을 하게끔.
한 명도 안 죽어.
대한민국의 실정이고 환경이라는 거죠.
08:19
그러면 이게 내가 결혼을 해 갖고 앞으로 미래를 바르게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돼요?
안 그러면 아이하고 놀다가 시간 지나갖고 아무것도 못하는 놈이 돼야 돼요?
요거 잘 생각해야 돼 이거.
내가 이래 해라 저래 해라는 안 하지만.
이 대한민국 환경에서 사는 법칙이 있다라는 거죠.
이걸 모르고 그냥 살다가 보면 내가 미칠 때가 와요.
지식을 안 갖췄으면 안 미쳐.
지식을 갖춘 사람들의 병이 미치는 병입니다.
아주 재미있게 내가 할 일을 하면요 신이 나요. 지혜가 나오고 막.
근데 내가 할 일을 모르고 그냥 비굴한 방법으로 살다가 보면 내가 이게 쌓여 갖고 나중에 내가 미친다니까. 갑갑하고 미치고.
09:18
우리가 사회를 성장 해갖고 결혼을 한다든지 해갖고 가정을 가지잖아요?
가정을 가지면 이제 우리가 여기서 뭔가 가정을 갖고 나서 갑갑해집니다.
힘들어져.
힘든 게 쌓여.
쌓이면 어떻게 되냐? 나중에 요기 딱 이 어느 수준이 딱 쌓이면 요때 이름이 하나 생기는데, 환자가 돼. 환자. 환자.
환자가 되면 어디로 가냐 하면 가정에서 못 풀어요.
그래서 가는 게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가고, 정신적인 지도자 찾아가고, 도인 찾아가고 하는 거예요.
환자가 되면 움직여요.
움직이는 방향이 틀려.
그래 가니까 이 교회에서는 또 가니까 여기에 환자를 낫아 달라고 환자가 오는 데잖아요?
그게 정신적인 지도자들한테 가거든.
너거가 정신적인 지도자라 하니까 간 거예요.
10:24
그렇게 말 안 하는데 갔나?
그래 가갖고 환자가 돼야 거기 가는데.
이 사람이 왜 갑갑한 걸 아는 사람이 사람을 오게 했어야 되는 거죠.
그것도 모르는 게 여기로 오라 그랬어.
오라 그래 가니까 어떻게 하냐면, 하느님한테 도움을 청하라 그래.
예수님한테 도움을 받으라고 저기가 매달리라 그래.
그리고 저쪽에 저 부처님한테 도움을 받으라고 저기 가서 절을 하고 매달리라 그래.
내가 환자가 돼 갖고 지금 누구 찾아갔느냐 하면,
부처님 찾아간 게 아니고 하느님 찾아간 게 아니에요.
여기에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있다'라고 밖에 나왔기 때문에 간 거야.
그게 목사님이고 신부님이고 무슨 이게 그 저저 스님이고 뭐 이런 사람들이란 말이죠.
그건 사람한테 간 거지.
힘드니까.
11:28
사람한테 갔는데 여기에서 하느님한테 이첩시켜 버리고, 저 매달리라 그러고.
또 저저 예수님한테 이첩시켜 저 매달리라고 그러고, 그 예수님도 없어 보니까 십자가 있더만.
이래 갖고(양팔을 벌려 십자가 매달려 있는 시늉 하시며) 하나 매달아 놓고.
저 부처님한테 가서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그거 보니까 돌빼이(돌맹이) 깎아놨더만.
여기다 자꾸 보내는 거예요.
보내니까 그쪽에 부처가 말을 해요? 하느님이 말을 해요?
내가 갑갑하면 누가 풀어줄 건데?
그 시간을 보냈어.
시간을 보내니까 갑갑하던 게 이제 좀 잠잠하려고 하다가 요기 팽창이 돼 갑갑한 게.
시간 지나면.
12:12
갑갑한 게 팽창되면 요기 뭐라고 이름이 바뀌냐?
병자라는 이름이 와요.
환자가 병자가 됐네.
병자가 되면은 모든 일이 꼬이기 시작을 합니다.
세포도 꼬이고, 무슨 환경도 꼬이고, 그러면 차 사고도 나고, 누구하고 싸움도 나고, 뭐 어디 가갖고 막 바치기도 하고.
또 세포가 변하기 시작을 하고 꼬인다는 얘기죠.
병자로 바뀌었어.
그 나는 병자가 됐는데 어디로 가냐면 병원에 갑니다.
코스를 밟았어 우리는 지금.
12:57
병자가 돼 가지고 병원에 가는데, 병원에서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환자 받고 있어요.
우리는 병자가 돼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우리 보고 환자라 그런다고.
병자 왔다는 소리 들어봤어요?
병원에서 우리 그 병이 걸려가 갔는데 환자가 온다 그런단 말이야. 환자.
그럼 환자를 먼저 낫아야 돼요?
병자가 오면 병을 낫아면 되는데, 저거는 환자 온다 그래 놔놓고 병만 낫아네.
그러면 병을 낫아는 건 수리하는 거예요. 수리.
합병증이 나갖고 이건 수리를 하는데, 환자가 왔으니까 환자를 낫아야 될 거 아니에요?
병을 만지고 나서 환자가 왔으니까 환자를 낫아는 게 병원이에요.
근데 환자는 안 낫아고 병만 낫아.
그러니까 수리공이 되는 거예요. 수리공.
사람을 낫아는 게 아니고, 이건 환자를 낫아는 건 사람을 낫아는 거고.
이것이 트러블이 일어나갖고 병이 온 걸 병만 낫아 주면 수리해 놓은 거고.
요래가 병원이 전부 다 수리하는 수리 센터가 돼가 있는 거예요 지금.
14:20
환자를 낫아 야지 환자가 왔다고 그랬으면.
근데 환자가 뭔지도 아직 몰라요.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해갖고 가정에서 사회에서 환자가 돼 갖고 환자가 가니까,
여기는 어디 기복이나 시키고 매달리고 기도하라 그러고 이렇게 해놔 놓고.
시간 지나가니까 이게 나중에 합병증이 커가지고 병자가 돼 갖고 병원에 가고.
병원에 가갖고도 안 되니까 미치고, 미치니까 죽고 싶고 막.
14:56
지금 이게 지금 이렇게 똑똑하고 지식을 많이 갖췄고 천손이라는 사람들이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OECD 지금 이 자살 1위입니다.
어떻게 1위 됐을 것 같아요?
미쳐 돌아가니까 1위가 되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들이 미쳐.
왜? 바른 교육이 없어서. 바르게 사는 교육이 없어서.
시간은 보석보다 비싼 겁니다.
내 일생의 마지막 시간을 받아오는 것은 보석보다 더 비싼 거라고.
이걸 함부로 없애면 안 되고, 내 시간으로 내 내공을 채워야 되는 거예요.
내공.
내공의 밀도를 높게 만드는.
내 영혼의 에너지 질량을 채워서 밀도를 올려야, 이게 신중에 신이 되는 거라 이게.
내 자신의 실력을 가지고 내가 지금 세상을 운용을 할 줄 알아야.
결국은 육신을 벗고 나면, 이 아주 밀도가 찬 이 영혼이 천신으로 가는 거예요.
지금부터 공부를 제대로 좀 해.
16:24
아니 전부 다 공주들이 요 태어난 거예요 지금 우리 여성들은.
공주라는 거는 뭘 이야기하느냐 하면, 왕실의 집안들이다 이 말이죠 우리가 다.
전생에도 그렇고, 천상에도 그렇고, 전부 다 이것이 책임자들 집 안에 있는 사람들 왕실의 집안이에요.
그럼 왕실의 집안들이 이 사회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노력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백성을 위해서.
그걸 지금 해야 될 걸 안 하고 있으니까 지금 우리가 추해지는 거라.
공주들은 백성을 불쌍히 여길 줄 알아야 되고,
저 백성들을 위해서 뭐를 하려고 들어야 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모르면 안 되니까 공부를 해야 되고,
지도자 집안들 아닌가배.
17:26
그래서 대한민국의 여성상위시대가 열려야 될 때, 아! 여성들이 아무것도 하는 게 없네.
그래서 나라가 이래 되는 거야 지금.
남자들은 세상을 이만하게 성장을 시킬 수 있지만 운용은 여성들이 하는 겁니다.
운용이라는 거는 지혜롭게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여성들이 필요한 사회야.
조금 생각을 조금 틀어.
내가(천공스승) 당신(질문자) 만난 지가 지금 몇 년 됐는데, 애 낳을 때부터 내가 보고 있는 사람이야.
왜 질 좋은 사람이 질 좋은 공부를 갖다 등한시 여기고.
당신들 지금 스승을 만나는 건 천하 그 지금 이 행운을 얻는 것인데.
내가 빈털터리로 오니까 이거 뭐 저거 아무것도 아닌 줄 알지?
우리 여성들이 안 나서면 이 세상 절대 못 구해.
이제 작업해야 돼.
저마다 소질을 갖고 이 세상에 다 태어난 분들이니까.
이분들이 전부 다 이제 '이 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뭘 할 것인가?' 항상 이러면서 나를 갖추며 조금만 가면,
여성들이 이 사회에 우리가 할 일을 해야지 이 나라가 180도로 달라집니다.
18:50
남자들은 기본 할 일은 다 해놓고 멈추어 가지고 어디로 갈지를 모르고 있어.
그러면 여성들이 이런 걸 잡아줘 가지고 어디로 가게끔 이끌어줘야 되는데 이걸 못 하고 있는 거야.
그 여성 연구원들이.
그래서 지금 사회부모를 내가 모으려고 지금 작업을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회 부모들이 모이면, 대한민국의 잘못된 거를 바르게 잡고.
잘못된 것 중에 최고로 지금 잘못된 것이 대한민국 자살을 하고 있는 세계 1위를 하는 게 최고 잘못된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사회부모들이 모여서 활동을 하면 대한민국 자살제로가 됩니다.
이것만 표나게끔 요것만 하면 세계가 대한민국을 따라요.
여기에서 표본이 나와야 세계자살제로로 갈 수가 있고.
세계자살제로 프로젝트를 놔야 세계사회부모를 모을 수 있고.
이것이 사회부모들이 이 사회 연구원들이거든요.
20:05
정신 좀 차려(질문자를 보면서 손사래를 하시며, 질문자는 어허하고 웃는소리가 들린다).
비용을 조금 들일 때는 들여가면서 가정을 이렇게 다스려 가고, 그걸 갖다가 신랑하고도 의논하고.
이 우리가 저 아래 일을 좀 한다라고 해가 그 사람들도 조금씩 도와야 되는 게 우리예요.
어이?
그래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해주는 대신에 또 우리가 열심히 공부하고 바른 길로 가면 그걸 또 배우잖아요?
그게 백성들이라.
좀 지적으로 갑시다. 제발 좀.
요까지.
(질문자가 중 "예" 하면서 "감사합니다"하고 참석자들이 박수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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