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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801강~

13814강 FM 스타일 교수의 고민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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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4FM 스타일 교수의 고민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8
강의시간 : 938

질문 : 제가 너무 감사하게 이제 사회에서 활동을 적극적으로 다시 시작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평가가 FM이다, 저는 이제 요즘 제 체질도 파악이 됐고, 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는 요즘이거든요. 제가 사회생활 방식이 참 제가 생각해도 FM이다 생각을 했는데 주변에 평가들이 완전 FM이다이렇게 들려오더라고요. 그런데 예를 들면, 수업 시간은 저는 꽉꽉 채워서 수업을 하거든요. 스승님? 그런데 다른 교수님들은 조금 일찍 끝내시기도 하고, 유연하게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 방식이 새롭게? 그런데 제가 생각해 보니까 사실은 수업 시간은 제가 결정하는 게 아닌데, 원래 정해진 대로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건데, 사람들은 제가 그렇게 하니까 그걸 되게, 새롭다, 이렇게 받아들이시는 것 같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되게 융통성이 없다. 제가 생각해도 융통성이 없는 부분이 많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게 정도가 아닌가 싶어서, 요즘 조금 이게 뭐지? 약간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스승님. 사실 이게 질문이 아니고, 제가 아직 정리가 안 돼가지고 죄송합니다.

강의일자 : 2025.09.29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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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814강 FM 스타일 교수의 고민 [천공 정법].mp3
4.0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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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4강 FM 스타일 교수의 고민

13814강 FM 스타일 교수의 고민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8 토 강의시간 : 9분 38초 질문 :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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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사본 내용

 

13814FM 스타일 교수의 고민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8
강의시간 : 938
강의일자 : 2025.09.29 서울

질문 :
00:01
제가 너무 감사하게 이제 사회에서 활동을 좀 이제 적극적으로 이제 다시 이제 시작하는 그런 단계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이제 평가가 FM이다. 저는 이제 요즘 제 체질도 파악이 됐고, 저에 대해서 이제 많이 생각해 보는 요즘이거든요. 제가 이제 사회생활을 하는 그 방식이 참 저도 제가 생각해도 'FM이다' 생각을 했는데, 주변에서도 평가들이 '완전 FM이다' 이렇게 들려오더라고요. 그런데 뭐 예를 들면 수업 시간을 저는 꽉꽉 채워서 수업을 하거든요 스승님. 그런데 이제 뭐 다른 교수님들은 좀 일찍 끝내시기도 하고 좀 유연하게 하셨던 것 같아요. 그 제방식이 약간 좀 새롭게, 근데 제가 생각해 보니까 사실은 수업 시간을 제가 결정하는 게 아닌데, 원래 정해진 대로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건데, 사람들은 제가 그렇게 하니까 그걸 되게 좀 '새롭다' 이렇게 받아들이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 어떤 분들은 '되게 융통성'이 없다. 제가 생각해도 융통성이 없는 부분이 많긴 하거든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게 정도가 아닌가?' 싶어서 요즘 조금 '이게 뭐지' 약간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스승님. 스승님 사실 이게 질문이 아니고 제가 아직 좀 정리가 안 돼 가지고 죄송합니다.

 

답변 :
01:46
지금 이게 무슨 상태냐를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나는 지금 중간에 한 번 이렇게 나는 뭐 사회를 조금 보는 게 헤맬 때도 있었어요.
근데 키가 딱 잡히니까 바르게 가는 거예요.
바르게 가는데, 한 가지를 지금 추가를 해야 될 게 있어요.
저 지금 이 오행이 변하는 거 봐요. 전에 하고는 색깔이 틀려요.
'질량이 틀린다' 이게 이게 오행이 아주 이게 빛나게 하는 거는 에너지가 살아나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여기에서 지금 뭐를 하나를 지금 주의해야 될 게 있느냐 하면,
지금 우리가 박사님이 되고 교수님이 되면, 우리는 교수인 줄 알아요.
박사라는 건 뭐냐 하면, 연구할 수 있는 자격을 준 겁니다.
내한테 오는 환경은 내가 활동할 거는 다 같이 오지만,
연구하는 사람하고 그냥 활동만 하는 사람은 시간 가면서 변해요.
질이 달라져.
대한민국 박사는 연구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준 거예요.
연구를 무엇을 하냐? 내 앞에 주어진 환경을 갖고 연구하는 겁니다.

03:14
내가 지식을 갖추었으면 지식을 갖고 연구하고,
재주를 주었으면 재주를 내가 활동을 하며 일어나는 걸 갖고 또 연구해야 돼.
사회 어떤 환경을 내한테 줬으면 이걸 접하면서 그걸 또 연구해야 돼.
뭐든지 연구할 수 있는 자격을 준 겁니다.
그러면 이런 환경들을 연구를 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냐? 일 마쳤다고 땡 치면 내가 놀러 안 가요.
연구하는 사람은 내 앞에 준 이거는 환경이고, 이거는 쓸어 담는 거는 하는데,
내가 가르치면서 이런 경험도 하는데, 경험을 한 거를 요걸 딱 가지고 와갖고 연구를 하는 거야.
그러면 집에 갔다고 쉬나요? 내가.
연구거리를 여기서 만들어가 갖고와가 집에서 연구해요.
또 요런 환경에서 가갖고 행동하고 활동해 갖고 요걸 갖다가 쓸어 담아 와갖고 여기에서 연구하면 되니까.
요렇게 하면서 내가 연구를 해 나가고 있으면, 어느 때 보면 질이 확 차이가 나요.
근무한 사람하고 연구한 사람은 질적 차이가 엄청나게 나.

04:41
그럼 연구한 사람은 질이 차이가 나니까 무엇을 해도 빛나요?
근데 연구 안 하고 근무한 사람은 빛나는 일을 할 수가 없어.
? 연구 안 했잖아.
대한민국은 연구소예요.
연구소인데, 요 지적인 걸 연구를 해가지고 이제 요기 사회 하나 작품이 나오잖아요?
나오면 나라에다가 놔 보는 거죠 이 작품을.
놔 보고 '여기서 먹어준다.' 이래 되면 어떻게 되냐?
우리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성장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려고 성장을 한 거야.
그러면 요 이 사회에다가 놓는 것은 지금 심사 보는 거예요. 심사 받는 거라.
책을 하나 써도 이 사회에 내놓고 이 사회에서 이걸 박수를 쳐주면 심사 받는 거예요.
여기서 박수 받았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니까. 여기서 박수를 받았으면 세계에다가 내놔야 돼.
대한민국에서 박수 받은 거는 세계에 내놓으면 다 먹힙니다 이제부터.
이게 이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거죠.
요렇게 했을 때 내가 인류의 빛이 나간다는 거죠.
내 작품이 인류에 나갈 때, 이게 빛나기 시작을 해서 내가 해탈을 해요.

06:17
내 영혼이 탁해진 죄를 지은 것이 이걸 죄업(罪業) 소멸(消滅)이 돼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니까.
인류공영(人類共榮)에 이바지하니까. 내 업이 소멸돼 갖고 내 영혼(靈魂)이 가벼워집니다.
가벼워져갖고 해탈(解脫)을 해갖고 천상(天上)으로 올라가서 나는 탁한 신이 아니고 천신(天神)으로 변하는.
이게 지금 마지막 일생을 받아온 우리고.
이분들이 지금 박사까지 된다라는 것은 이 지금 사회에서 엄청난 기회를 받은 거예요. 이걸 바르게 쓴다면.

07:02
그러니까 누가 뭐라 하는 거 이런 데 신경 쓰지 말고,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하더라도 나는 내가 할 일을 해야 되는 거죠.
난 연구원이에요.
대한민국 연구원.
연구원은 연구해야지.
조금 시간이 가도 헤매고 있으면 나중에 미쳐요.
미치면 어떻게 되냐? 죽고 싶어지고.
죽고 싶어지면 죽어요.
요래 되면 안 되지.
큰 인재가 그렇게 되면, 이 나라의 손실이 아니고 인류의 손실이 돼요.
우리가 만난 게 이유가 있고, 그렇죠?
우리가 만나서 그 엉클어진 걸 풀어나갈 때는 앞으로 멋진 세상을 만나게 하려고 지금 이게 풀어놨는데,
여기 또 멋진 세상이 오니까 '또 헤맨다' 이러면 안 되겠지.
이제는 '모든 것을 나는 연구 과제를 받았다'라고 생각하십시오.

08:14
사회 경험하는 거 모든 것을 요기 실력을 나타냈다가 아니고,
이거를 갖고 '연구 과제를 받았다'고 생각을 해서 자체로 이제 연구를 하세요.
연구를 해서, 연구하고 내 옆에 거 조수 없어도 돼요 지금은.
AI가 내 조수.
AI를 내 비서 삼아서 자꾸 내가 요렇게도 넣고 저렇게도 넣어가지고, 자꾸 꺼내가지고 또 정리하고 정리하고 이래가,
정리한 거 놔두고 또 다른 거 이렇게 하고.
AI하고, AI가 지금 일반 교수들 그 100명 붙여주는 것보다 일 더 많이 해요.
이걸 잘 활용할 줄 알 때 지혜롭게 활용을 할 때,
내가 작품에 작품이 나오고 작품에 더 좋은 질 좋은 작품을 꺼낼 수가 있단 말이에요.
살살 만드세요.
만들어 작품을 자꾸 해요.
해갖고 지금 여기에는 안 나와도 내가 비축을 하라니까 작품을.
뭔 소리인지 이해가 좀 되죠?
한번 진짜 질 높은 일을 좀 해보자고.
(스스승님께서 하시며 고개를 끄덕이신다. 그리고 참석자들이 박수를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