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801강~

13815강 국회 개혁의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10. 23.
반응형

13815강 국회 개혁의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9 .
강의시간 : 2538.

질문 : 스승님께서는 지금 같은 소모전인 양당 체제를 마무리하고 기업과 국민, 국내의 연구 기관을 축으로 하는 상원, 중원, 하원의 새로운 3원 체제로 국회를 재정비할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새로운 정치 질서로 국민과 기업을 위한 정치가 펼쳐질 것으로 판단되지만 지금처럼 기존 정당을 둘러싼 카르텔 조직이 공고한데, 어떠한 방법과 구체적인 절차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의회 정치를 이뤄낼 수 있을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을 청하옵니다.

강의일자 : 2025.09.28 화성.

#13815#국회개혁의구체적인방법과절차 #국회 #정치 #개혁 #천공스승 #13815강국회개혁의구체적인방법과절차 #천공정법 #전과자 #카르텔 #명예직 #상원 #중원 #하원 #중견기업 #사회단체 #연구 #사면 #국회개혁 #대한민국

첨부파일 :

13815강 국회 개혁의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천공 정법].mp3
14.09MB

 

 

 

https://blog.naver.com/do-yeon21/224046549718

 

13815강 국회 개혁의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13815강 국회 개혁의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9 일. 강의시간 : 25분 38초....

blog.naver.com

 

 

1. 필사본자료

 

13815강 국회 개혁의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19 .
강의시간 : 2538.
강의일자 : 2025.09.28 화성.

질문 :
00:01
스승님께서는 지금 같은 소모적인 양당 체제를 마무리하고 기업과 국민, 국내 연구 기관을 축으로 하는 상원중원하원의 새로운 3원 체제로 국회를 재정비할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새로운 정치 질서로 국민과 기업을 위한 정치가 펼쳐질 것으로 판단되지만, 지금처럼 기존 정당을 둘러싼 카르텔 조직이 공고한데, 어떠한 방법과 구체적인 절차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의회 정치를 이루어낼 수 있을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을 청하옵니다.


답변 :
00:39
우리가 지금 정치개혁이라고 하고 국회개혁이라고 우리가 공부를 해보니까 과연 되겠나? 이렇게 되기만 하면 엄청나게 좋겠는데, ‘과연 되겠나?’ 소리를 많이 해요.
방법이 나왔으면 하게 하면 되는 거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으면 안 되는 거지.’ 요래 되는 거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안 돼요.
방법이 나왔으면 우리가 그걸 하면 이루어지고 된다.
그러면 카르텔들이 가만히 있겠냐? 정확한 방법이 안 나오면 잡아 물고 뜯어 가지고, (바깥, 가쪽)에서부터 막 이렇게 옷을 물을 뜯으면 찢어지듯이 이래가 패대기 쳤붑니다.
정확한 방법이 나오면 어떻게 되냐? 이거는 보석과 같이 단단해서 이거는 뜯을 수가 없어요.
어설프게 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지금 대한민국은 어설프게 지금 뭔가 대안을 내놔 갖고는 안 되는 시대예요.
그러니까 요걸 전부 다 이게 저 카르텔이 다 보고 있단 말이죠.
근데 저거가 뭘 낼 수가 있으면 거기가 왕자가 되죠.
요게(여기-저 카르텔)가 하나의 빛이 나죠.
근데 아무것도 못 내고 있어요.

02:10
못 내고 있으니까 그러면 정확한 방법이 나와 가지고 이것이 아젠다로 나왔을 때 정확하다면 아무리 물어도 빵구가 안 나요.
끌려가지를 안 해, 보석보다 단단하면.
이것이 자연의 이치를 풀어내서 바른 것을 이루어내는 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요런 거지.

02:36
여기서 질문 나온 길에 한 번 더 이거는 10번 해도 100번 해도 괜찮습니다.
한 번 더 풀어보자고.
우리가 지금 이때까지는 이 방법 저 방법을 다 해봤어요.
세계가 쓰는 방법을 다 해봤는데, 이것을 법도 써봤고 다 써봤어.
써 봤는데, 요것이 지금 모든 이 법과 지금 이게 하던 이런 지식과 이런 논리들은, 부작용이 없는 게 없는 것이 지금 다 드러나고 있어요.

100% 부작용이 일어나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다시 혼란해지고 있어요.
잘못한 방법으로 가는 거는 부작용이 일어나서 국민들을 어렵게 하고, 나라를 어렵게 하고, 세계를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전부 다 지금 이 이걸 보고 이제 3차 대전이 일어나는, 요러한 환경을 만들어낸다.’ 요렇게 되는 거.

03:37
그러면 이 질서를 바르게 잡아주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사람들이 누구냐?
천손들이 해야 되고, 홍익인간지도자들이 해야 되고, 그분들이 대한민국 사람이고, 안 하면 안 됩니다.
해야만 돼.

그래서 요 대안을 정리할 거를 지금 우선 내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냐? 우리는 기업을 다 키웠습니다. 기업을 다 키웠어.
대한민국 기업은 대한민국 나라 안에 작은 정부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작은 정부.

어 이거, 이 지금 현대판 부족장들 다 키워서 현대판 부족들을 지금 만들어 놓은 겁니다.
이분들이 다 성장을 할 때까지는 어떻게 했느냐?

경쟁을 하면서 성장을 했어요.
어떤 식으로든 경쟁을 해갖고 저면(지면) 이거는 이 폐기가 됐고, 경쟁을 해갖고 이긴 거는 다 성장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이 살아남아 있는 기업들이 지금 끝까지 온 거죠.

04:56
이제 여기서부터는 어떻게 되냐? 과정은 놔둬라. 과정은.
어떻게 했든 과정은 놔두고, 살아남은 이 이 지금 그룹들이 이제 빛나는 일을 해야 될 때입니다.
그러면 이 대한민국 국가 안에서 큰 이게 기운을 담아둔 곳이 전부 다 대기업들 중견기업들 기업에다 다 담아뒀습니다, 기운은.
그러면 여기에서 인재들을 전부 다 글로(그기로) ,

그래서 하나의 기업도 하나의 정부입니다 지금.
그 안에 들어가 보면 조직이 하나의 정부에요.
국제까지 상대할 수 있는 조직을 가지고 있는 게 대기업들이고, 하나의 정부예요 이게.
그러니까 여기에서 잘 키우고 성장한 데서 굉장히 우수한 사람,

이제는 이 기업이 정부를 도와야 됩니다.
기업이 정부를 안 도우면 그러면 따로 놀면 힘을 쓸 수가 없어요.

06:04
우리가 국회가 지금 몇 명이냐? 300명이 잘 잡았습니다.
잘 안 잡은 게 아니에요.
국회는 줄이는 게 아니고 300이면 딱 맞아요 대한민국의 수준에.
딱 맞는데, 여기에서부터 확장해 가는 거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사람을 확장하는 게 아니고, 세계를 확장해 가면서 지금 만들어 가는 거예요.
요것만 잘하면 사이즈도 좋고 굉장히 좋습니다.

그럼 여기에다가 기업에서 인재들을 어떤 기업에는 1, 어떤 기업에는 2,
요거 이제 나중에 요 계산 풀어보면 나옵니다 이게.
나와서 '이 나라를 책임져야 될 대기업이 몇 개인가?' 요걸 딱 시알리(세어) 보면은 몇 개가 딱 나오죠 이게.
나오면 여기에서 인재를 지원해 줘야 됩니다.
정부에다가. 나라에다가.

인재를 지원을 해주는데, 거기서 대기업에서 얼마큼 지원을 해주냐?
국회의원으로 해가지고 나올 사람을 인재들을 지금 저 30%, 30%.
300명에서 30%, 요걸 지원해줘야 되고.
그다음에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30%.
요 한 기업에서 다 나오는 게 아니에요.
한 기업에서 한 명 내지 두 명을 내 줄 수도 있어요.
요렇게 해가지고 국가 운용을 하는데 이제 봉사를 해야만 됩니다 기업이.

07:42
그래서 요렇게 요렇게 해서 지원을 해 주면,

이분들이 나와서 30% 국회를 채우고 인원수를,

그다음에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30%를 채우고,

그럼 60%가 되죠?
60%가 되면, 40%는 어디서 채우느냐? 사회에서 채웁니다.
사회단체나 사회의 환경에서 40%를 채워야 되는데,
40%는 누구냐 하면, 각 분야의 일을 할 수 있는 전문가들입니다.
우리가 이런 걸 바르게 잡지 못하다가 보니까 40%를 채우는 거를 어떤 식으로 가져가려고 그러느냐 하면,
그 전국구 뭐라 그래요?
비례대표제로 만들어 갖고, 그러면 어디에서든 사람을 끌고 오게끔만 만들어 갖고, 전과자도 갖다 넣어버리고 뭐 오만 걸 다 갖다 넣습니다.

08:40
우리가 앞으로 미래의 대한민국 정부가 운영되는 데는 전과자는 한 명도 들어오면 안 됩니다.
내가 저 뭐 뭐를 모함을 받아가 전과를 얻었던, 어떤 식으로 했던 이 전과자는 이 정부에 들어오면 안 됩니다.
이건 철칙으로 우리가 지켜가야지.
전과자 다 없애줄 테니까.
아니 그것도 없애줄 거예요.
지금 대한민국 전과자는 전과자가 아니에요.
이 대한민국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환경에서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전과자가 없어요.
누구는 이렇게 노력 안 하고, 저거는 요렇게 노력 안 하고, 그게 전부다 희생당할 수도 있고 전부 다 이렇게 됐던 거죠.
이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된다는 거.
그러면 지금 만일에 전과가 있는데 "나는 뭘 하고 싶다." 좀 기다리세요.
그러고 당신 공부를 좀 하세요.
국가를 위해서 우리가 뭘 할 것인가?
꼭 국회의원에 들어와야지만 국가를 위해서 일할 것인가?
아니란 말이죠.

09:54
사회 활동하면서 얼마든지 국가를 위해서 일을 하니까. 노력을 하니까.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이 사람들이 진짜 필요한 사람이 맞다면 총 사면 시켜서라도 이 지금 등극시키면 됩니다.
우리는 사면 제도가 있거든요.
이 사람의 그 공적을 보고, 국민의 이런 합의를 보고, 사면을 시켜 줄 수가 있어요.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죄를 사면한다. 이런 법 제도도 있단 말이죠.
그렇게 해서 433.
그러면 4는 우리 국민들 안에서 일반 국민들 안에서 실력을 갖춘 전부 다 그 자기 전문 그 우수한 사람을 고르는 겁니다.
비례대표가 원래 전문가를 채용하기 위해서 있었던 거예요.
전문가.
그 어떤 분야들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을,
이 사람들은 그냥 뭐 정치색을 갖는 게 아니고,
우리가 요만큼은 전문가들을 해서 하겠다.” 요렇게 한 건데 지금은 그것이 다 비틀어졌습니다.
전문가가 아니에요.
건달을 우리가 잡아야겠다.” 요렇게 된 거죠.
싸움 전문가도 넣고, 오만 걸 다 넣었습니다, 지금 이게 이 비례대표가.

11:26
그래가지고 뭐 이게 카르텔 안에서 뽑아가지고,

요렇게 해갖고 국민이 나가면은 안 찍어줄 사람,

옆으로 빼놔 놓고 이 사람들을 잡아 넣어버리고.
지금 요기(요것이) 이만큼 비틀어져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이제는 당에서 그런 걸 조정하면 안 되고,
요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기업에서 30% 지원을 해 갖고 나오면 이건 당원이 아니에요.
그러면 이 30%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서 나오면 요기서도 당원이 아닙니다.
그러면 요 이 이 우리가 시민들 속에서 이렇게 찾아갖고 전문가를 넣으면 이건 당원이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결국은 어떻게 되냐? 당 정치가 없어진다는 거죠.
당 정치 해봤다는 거지.

얼마큼? 5천 년 동안.
좌파 우파 나누어 가지고 우리 거기 중에서도 조금 작은 좌파 조금 작은 우파도 있었고, 뭐 이렇게 해갖고 5천 년을 해본 겁니다, 인류가.

12:39
우리 선조의 조선에서도 해봤고, 국제사회가 전부 다 이 당 카르텔을 해봤는데, 이거는 천하 몹쓸짓이다.’ 요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이 당을 없애야 되는데, “없애라이카면(그러면) 미칩니다 이 사람들.
그럼 우리 뭐 먹고 사노.” 이거죠.
네가 먹고 살려고 국민을 볼모로 잡았더나?
요걸 정확하게 짜버리면, 당에서 지금 이 국회의원이 안 나오는 겁니다.

13:13
각 이 이 이 그 저 우리 기업 조직에서 지원을 해갖고 국회의원이 나오니까,
우수한 사람들을 여기에다가 나라를 위해서 명예롭게 저 활동할 사람들을 보내주는 거.
원래 국회가 뭐죠? 명예직이에요.
요걸 그대로 가야 되는 겁니다.

이게 다 무너진 거죠.
국회는 명예직이에요.
명예직이면, 우리 기업의 명예를 걸고 이 지금 지원을 하는 거죠.
이 사람이 지금 그 기업의 간판이고 얼굴입니다.
명예롭게!
요렇게 하는 것이고.
그러면 이 명예직이 다시 돌아온다.’라는 거죠.

14:03
그러면 당 카르텔에서 당들이 자기 조직에서 국가를 좌우우지(좌지우지 左之右之)하려고 드는 이 사회를 정리를 해야 되는 거.
어디에서부터? 대한민국에서부터.
여기에서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겠지만, 하도 이런 데서 너무 오랫동안 이렇게 하다 보니까 내 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기업에서 아주 그 저 우수한 사람을 이렇게 지원을 하면,
그럼 기업이 자기 멋대로 지금 국회를 가지고 놀라 할 거 아니냐?

0.1mm도 그렇게 안 됩니다.
? 운용 제도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지금 상원중원하원이에요.

14:54
상원에는 대기업에서 전부 다 명예로 이 정부의 일을 할 사람들을 내보낸 거고,
중원은 중소기업과 저 이게 중견기업이 여기에서 전부 다 우리가 차출해서 지금 명예직으로 넣은 겁니다.
그러면 요쪽 밑에 하원은 국민들 속에서 전문가들이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상원에서 법을 제정하느냐?

상원에서는 법을 밑에서 만들어가 올라온 거를 검토하는 데입니다.
근데 검토를 해도 이 기업에서 30명을 넣은 게 아니에요, 지금 요 요 한 군데 기업에서.
한 명 내지 2명을 출자해서 나라를 돕는 데 명예롭게 일을 할 수 있게끔 내보낸 거죠.
그러면 요 요렇게 하니까 여기에서 멋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여기에서 그러면 대기업에서 요런 요런 제도를 조금 우리가 요렇게 좀 맞춰주면 좋겠다
요런 것들을 대기업에서 이 그 저 이게 그 국회에다가 내주면,
요걸 가지고 정리를 잘 해 가지고 요 하원에다가 넣어줘야 됩니다.
여기(상원)에서는 법을 정하는 데가 아니에요.
이 받아가지고 정리를 잘해서 하원으로 넣어주는 거고.

16:24
기업들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니까,
요런 걸 위에서 이렇게 만져서,
요기 오케이 딱 되면, 이거 하원으로 넣어줘 가지고 하원에서 점검을 하라는 거지.
저러면 중원에도 마찬가지예요.
중소기업과 중견기업들이 전부 다 이런 거 이런 걸 갖다가 법을 어떻게 좀 해줬으면?
그러면 이것도 전부 다 정리를 딱 해 갖고 하원에다가 넣어주면 하원에서 전부 다 점검을 하는 겁니다.
이게 이 국민들 속에 있는 이 나라 주인들이거든요.
그 전문가들이 이 법을 만집니다.
여기에서 잘 만져가지고 넣어 보니까 타당하고 일리 있다.’ 요렇게 되면 이런 것들을 정리를 딱 해 가지고 어디로 가냐?
중원으로 올라가죠.
하원에서 만들어 갖고 중원으로 올라가는 거야.

17:16
그럼 중원으로 올리니까 중원에서 이렇게 보니까,
이 정도면 된다라든지,

요런 것들은 조금 더 문제점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 걸 골라내서 다음 해까지 우리가 연구를 해보자든지,

이러며 하원에 내려보낼 수 있고,

요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정리된 걸 갖고 상원에다 올려요.
그 상원이 올라가니까 밑에서 잘 정리해 갖고 올라왔으면 여기에서 결정을 해 가지고,
이 이거는 법체를 만들면 되는 것이고.
결제를 하면 돼.
상원이 결제를 하면 이것은 법으로 들어가는 거.
이 법으로 들어갈 때도 속도 조절을 해야 됩니다. 속도 조절!
법으로 들어갈 때도 여기에서 지금 법으로 딱 들어간 거라면,

여기서 법이 제정됐다면 이거는 3년 후에 이게 실행된다.
오늘 결정했다고 오늘 시행하면 안 돼, 모든 법은.
여기는 3차원입니다.
이거는 우리가 잘했다.’ 그래도 뭔가가 잘못된 게 있을 수 있어요.

18:26
3년 동안 여기서 계속 이렇게 만지면서, 요렇게 해서 문제가 없을 때 이것이 재정돼 버리는.
재정을 했더라도 시행되는.
시행하기 전에 이게 잘못됐으면, 이런 걸 끌어내 가지고 국민들한테 또 이런 걸 이 이 좀 의논해야 되는, 요런 게 있는 거죠.
이제 그렇게 해가면서 요게 풀어나가는 거기 때문에 진짜로 독립형이 되는 거죠.
국회는 독립형이 돼야 됩니다.
옆에서 입김이 들어가면 안 되는 거죠.
지금 당이 운용을 하게 되면, 당의 입김이 들어와 갖고 엉망진창이 되는 거고.
당에서 국민들하고 짜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해갖고 요번에 입법시켜줄게, 이래갖고 뒷거래 하는 거고.
뭐 전부 다 어떤 조직에다가 또 이 입법 시켜 줄게이래 갖고 또 또 입법 올리고.
이러니까 전부 다 국민들은 그런 데다가 대응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제 요런 것들을 우리는 국회를 바르게 만듦으로써 다른 것들이 저절로 정리가 되는.

19:42
그러면 스승님 당은 뭐 합니까? 해체.
당은 해체입니다.
? 너 카르텔은 해체해야 되고, 너희들도 하려고 그러면 사회단체를 하라는 거죠. 사회단체!
사회단체가 앞으로 바뀔 거예요.
그 모범적인 사회단체를 우리가 같이 가는 이런 방법으로 가야지.
앞으로 정권이고 정치를 갖다가 당이 한다? 없습니다.
당도 하나의 단체입니다.
당도 하나의 단체인데, 이 사람들이 이 당에서 국회의원을 몇 명 내느냐?’에 따라 가지고, 이 세금을 우리는 얼마나 지원을 받아 갖고 이 당 조직을 잘 이끌라고 하는 하나의 단체라는 거죠.
이 지금 당은 법인 단체예요.
법인 단체인데, 정권 쪽으로 해가지고 자꾸 이렇게 하다가 보니까 그게 나라를 대표하는 것처럼.
저 사회 하나의 법인 단체나 똑같은 단체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당이 엄청 많아요. 근데 힘을 한 개도 못 써.
국회의원이 몇 명 있어야 힘을 써요.
요런 식으로 하나의 사회단체입니다. 당도.
당도 법인이에요.

21:14
우리는 지금 그 카르텔을 모아놓은 큰 이걸 가지고 어디에 접근을 해갖고 이걸 갖다가 제압을 해버리니까 우리는 꼼빡(깜빡) 속고 있는 거예요, 국민들이.
그러니까 앞으로 사회단체로 돌아가라는 거지, 사회단체로 돌아가고.
정권을 우리가 획책하지는 마라.

그런 단체 하려면 하고, 안 그러면 폐지해야 됩니다.
나는 저 당에만 들어가면 국회로 갈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이 국회는 그런 데가 아니에요 원래가.
이제 그런 것들이니까.

21:55
내가 기본을 놔주니까. 이거로 갖고 연구를 좀 해야 되죠.
누가? 사회 부모님들이.
그래서 사회 부모님들이 이 분야에 연구할 분들,

저 분야에 연구할 분들을 좀 모여서,
우리가 이거를 조금만 우리가 노력한다면.

연구하는데 기본이 우리는 100일 공사가 들어가는 거죠.
요거를 할 때, 우리가 요 모여서 연구원 이렇게 한 분들이 100일 공사 들어가는.
그럼 100일 동안 어떻게 어떻게 하고 자료를 만들고 정리를 하고 이렇게 하면서 1100.
요런 방법으로 짜 나가는 방법이 또 있을 거 아닌가베.
그건 내가 이래 해라 저래 해라는 할 게 아니고, 이제 그런 이제 원리들을 조금 가르쳐 주는.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지금 정치 개혁이면 정치 개혁,

우리가 국회 개혁이면 국회 개혁,

뭐 이런 것들을 조금 이렇게 짜서 그 분야를 만지는 우리 사회 부모님들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베이스 하나를 이끌고 나간다면.
그러니까 사회 부모에서 요렇게 연구하는 이런 것들이 나오는 거죠 이제.
요 분야를 연구한다. 저 분야를 연구한다.
그럼 저 분야 연구하는데 우리가 동참할 연구원들 좀 이렇게 하고,

우리 사회 부모님들은 이름이 전부 다 연구원님들입니다.
사회 부모님들이 연구원들이에요.
전부 다 연구원 체제로 갑니다.

23:25
그러니까 요런 것도 하고 저런 것도 하면서 요런 것들을 만져가면서 우리가 대한민국 자살 제로는 근본이고, 이거는 큰 프로젝트로 지금 한 방에 지금은 이건 가는 거예요.
요거는 가면서 이거는 지금 해결해야 되는 거니까 당장 해결해야 되니까.
하면서 요 분야 요 분야 연구할 분들을 이렇게 우리가 이제부터 시작을 해야 됩니다.
요번 10월 달부터는 엄청난 변화기에 듭니다. 10월 달부터.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때까지 해갖고 못 했다면 또 1년 더 넘어가는데, 이제는 1년 주기로 넘어가요.
10월에서 10월달까지 9월까지, 요렇게 넘어가는 거죠.
그래서 한 바퀴가 12, 그 그 주기는 이제 끝났어요.
한 바퀴는 1년 주기입니다.
1년 안에 또 우리가 어떻게 하냐? 올해 못 했다면 내년에 해내야 돼.
그 이제 요런 것들을 지금 잡아가야 됩니다.
? 우리가 금강산이 얼마 만에 처음에 변한다고 그랬어요? 옛날에?
10년이면 금강산도 변한다.
그러다가 지금 금강산이 얼마 만에 변할 것 같아요?
, 100일이면 변해요. 석 달 열흘이면.
그런 식으로의 지금 우리 연구하는 것도 우리가 36년 걸리던 것이 이제는 이 축소돼 가지고,
결론이 나와야 될 것들 압축돼 있는 게 있으니까 결론이 나와야 될 것들,
그 이제 12년에 나와야 될 것들이 이제는 1년에 나와야 돼요 1년에.
1년에 나왔다. 3년 안에 시행되는.
요렇게 일어나는 거죠.
그래서 요걸 뭐 이게 짧은 시간에 다 깊게 이야기해서 다 풀어줄 수는 없고,
이렇게 해가면서 하나하나 풀어내자고.
이해가 됐나요?
(참석자들이 ""하면서 박수를 친다.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정말 이해가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