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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801강~

13816강 사별한 부부의 업장 소멸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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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6강 사별한 부부의 업장 소멸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0 .
강의시간 : 2350.

질문 : 부부 업장 소멸에 대한 질문드리겠습니다. 저는 2년 전에 사별을 했습니다. 사별한 경우에 부부 업장 소멸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못하고 간 업까지 제가 공부해서 풀어가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먼저 간 남편한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제가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5.06.29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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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6강 사별한 부부의 업장 소멸 [천공 정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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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6강 사별한 부부의 업장 소멸

13816강 사별한 부부의 업장 소멸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0 월. 강의시간 : 23분 50초.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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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사본자료

 

13816강 사별한 부부의 업장 소멸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0.20 .
강의시간 : 2350.
강의일자 : 2025.06.29 계룡.

질문 :
00:01
부부업장 소멸에 대한 질문드리겠습니다. 저는 2년 전에 사별을 했습니다. 사별한 경우에 '부부 업장 소멸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못 하고 간 옷까지 제가 공부해서 풀어가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먼저 간 남편한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제가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정합니다.


답변 :
00:31
아 예. 우리가 지금 이게 같이 우리가 살다가 먼저 돌아갔으면 누구든지 업은 다 가지고 태어나는데 우린 팀웍으로 살아요, 이렇게.
부부 같으면 부부 팀웍이 됐고, 우리 가족 같으면 가족 팀웍이 됐는데, 누가 먼저 이렇게 별세를 했어.
하고 나면 어떻게 되냐? 나머지 몫은 남은 사람 몫입니다.
우리가 부부로 같이 살다가 - 요거 이야기하면 조금 긴데, 짧게라도 우리가 풀고 가야 되는데 - 부부하고 같이 사는 것은 우리가 남자가 할 일이 있고, 여자가 할 일이 있어서 한 세트가 지금 만들어진 거지.
요렇게 해가지고 남편이 할 일을 하고, 여성이 할 일을 해야지 한 세트가 되는데.
이 남편이 왜 빨리 죽느냐? 남편이.
남편이 할 일은 조금 했는데, 내 할 일은 끝났는데 여성이 할 일을 못 하고 있어.
그리고 남자가 가로막고 있어. 그럼 남편 죽여 버립니다.
안 그러면 남편을 병신 만들어 버리든지.
미안하지만, 이거 지금 강하게 이야기 안 하면 또 어중간하게 들어갖고 희한하게 끌고 가요.

01:53
남편이 하는 일은 바깥일을 한다라는 것은 거친 일을 시키는 거예요.
거친 일을 하면서 막히는 부분이 있는데, 막히는 부분을 같이 여성이 우리가 부인이 내조를 해주는 것은 막힌 부분을 따주는 게 내조입니다.
밥 해 주고 양말 빨아주고 세탁해갖고 뭐 빨래 다려 주는 게 내조가 아니고.
내조라는 것은 남편이 일어나는 모든 걸 같이 대화를 하면서 욜로(여기로, 부인과의 대화 속으로) 전부 다 이전하는 거죠.
그러면 여성이 요걸 받아가지고 내가 조금씩 기입을 하고 이런 거 일지도 쓰고 요렇게 하다가 보니까
나중에 남편이 되게 힘들어 갖고 올 때가 있어요.
그럼 내가 들어놓은 게 있기 때문에 힘든 거를 이야기를 딱 듣고 나면은 이걸 내가 해줄 말이 나오는 거죠.
이 말을 해줘야 이게 내조가 되고, 내조는 남편이 힘들어 할 때 말을 잘 들어야 되고 내가, 남편의 말을 잘 들어야 돼요.
들어야 되고.
또 남편이 재미있게 이야기할 때도 잘 들어야 되고, 이런 걸 자꾸 나누는 것이 우리가 같이 사는 거예요.

03:10
남자가 생각을 일으킬 게 있고, 여자가 생각을 일으킬 게 이게 판이 달라요 이게.
여자는 지혜가 돌아가고, 남자는 내가 활동을 하는 것을 이걸 가져와서 여성한테 우리 부인한테 넘겨주는 거죠.
오늘 내가 있었던 일도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그렇다고 해서 저쪽에 저 군사 일을 하는 사람이 그 군사 일을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죠.
그건 극비니까.
연구원들 그런 거 조심해야 돼.
근데 우리가 있었던 이런 사회의 이런 활동들을 이런 걸 같이 부인하고 나누어야 돼요.
만일에 안 나누면 어떻게 되냐? 나중에 부인은 아는 게 없어 갖고 내조를 못 합니다.
남편과 부인은 왜 만났느냐? 대화하라고 만난 거야.
우리가 남편을 처음 만날 때 내하고 - 지금 대한민국이에요 - 연애를 해 가지고 만나요.
조선시대는 연애 해갖고 안 만나요.
? 거기에 인연법으로 자식만 낳아줘도 돼요. 키워만 주면 되는데.

04:23
지금 대한민국은 지식인을 키우는 인류 연구소가 돼가 있어요.
그럼 대한민국의 부부는 어떻게 만나냐? 도반으로 만나는 거야.
애 낳고 애 키우라고 만나는 게 아니고 도반으로 만나.
도반은 어떻게 해야 되냐? 오늘 내가 있었던 정보를 같이 나누고, 내가 생각하는 걸 또 같이 나누어서 이걸 자꾸 발전하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1, 2차 대전 이후로 대한민국을 설립을 했고,

대한민국에 태어난 우리 홍익인간지도자들은 전부 다 남녀 할 것 없이 지식을 다 갖춘 상태에요.
그래서 지식인들끼리 만나는 거죠.
그럼 지식인들끼리 만났다라는 건 서로가 존중하고, 서로가 의논하고, 서로가 연구하고, 요렇게 해라고 만나는 게 도반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제 과거에 우리 조선시대에 부부로 만나는 게 아니고.
과거에 우리 조선시대 부부를 만나는 건 어떻게 만나냐 하면, 지식을 안 갖춘 여성하고 지식을 갖춘 남성이 만나 갖고 사대부를 살았던 거야.

05:41
그러니까 지식을 안 갖췄으니까 어떻게 해요? 그 나라 일을 못 하죠.

사회 일을 못 해.
무식한 게 무슨 사회일을 해.

그러니까 애를 낳고 애를 잘 키우라는 거죠.
그럼 나는 사회에 나가서 사회 활동하는 거죠.
그래서 이것이 여성들이 항상 미치는 거지.
그런 사회를 살다가 대한민국 시대를 열었는데, 이거는 그때는(조선시대) 우리가 진화기입니다. 진화기.
조선시대는 진화기.
지금 대한민국 시대는 성장기.
진화기는 30%로 성장기는 70%까지.
요걸(성장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거.
우리는 조선 사람이 아니에요.
베이비부머들부터 조선 사람이 아니야.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태어난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그럼 조선 사람들이 있고, 그 중간에 과도기 사람들이 있어요.
과도기 사람들이 누구예요? 36년 동안 일제 밑에 살았던 사람들.
이 사람들은 국가도 옳지 않아요 지금 이게.
우리가 일본인이야?
한국인도 아니고, 조선인도 아니고 지금 요렇게 된 거죠.

07:07
요 선배님들이 우리를 낳았어요.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조선인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국호를 열어서 이 대한민국 국호가 언제까지 갈 거냐? 천년 만년.
이 인류가 소멸할 때까지 이 대한민국 이름은 안 변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두 번 다시 안 변합니다. 소멸할 때까지.
요렇게 해서 이 대한민국 시대를 열었다.
대한민국 시대를 여니까 남녀가 다 같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
그러면 어떻게 돼요?
지식을 갖췄다라는 거는 도인이 되기 위해서 지식을 갖춘 겁니다.
그러고 우리가 부부가 만나도 내하고 비슷한 그냥 이 고등교육을 받아야 부부로 만나는 거죠.
이거는 서로가 도반이 만난 것이다.
위아래가 아니고 서로를 존중하게끔 만났다.
이분들이 서로가 존중을 할 때 어떻게 존중을 하냐? 내가 말을 나누는다. 존중입니다.


08:28
우리 지금 대한민국 여성들이 제일 갑갑한 게 뭐냐 하면, 남편이 말을 안 해.
세상 경험은 자기가 나가서 다 하고 나한테 전달을 안 해주네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갑갑해 미칩니다 이거.
네가 어떤 여자 만나갖고 바람을 피어서도 내한테 이야기해 줘야 되는데, 안 해주네 이거 마.
직장에 나가서 "오늘 요거 요런 것 때문에 좀 힘들었어." 그것도 이야기해 주면 되는데, 안 하네 이거 막 꾹 다물고.

09:00
처음에 만날 때 어떻게 만났냐? 대화를 하고 만났어요, 대한민국 사람은.
말을 이래 나눠보고 좋아갖고 같이 살았잖아? 말이 통하니까.
그래갖고 결혼 딱 하고 나니까 말을 안 하네, 이 남자가 이게.
이제부터 쌓입니다, 이게, 갑갑한 게.
? 당신의 말은 뭐냐 하면, 영체를 내한테 주는 거예요.
내가 말을 하면 내 영체를 남편한테 주는 거야.
이것을 소통한다라고 하는 게 영체소통(靈體疏通)입니다.
이거 물질이 아니고, 비물질 에너지. 요것이 내 영혼에서 일어나는.
말이라는 거는 말이 딱 나오죠? 이건 비물질 에너지예요. 이게 정보고.

서로가 나누는 거란 말이죠.
이걸 안 하면 우리는 힘들어져요.
친구하고도 마찬가지고.
왜 그러냐? 우리는 비물질 에너지 신들이에요.

10:08
내 영혼은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 물질 에너지 육신은 뭐냐 하면 연장으로 쓰는 거예요. 연장.
활동하는 데 필요한 아주 기가 찬 연장이죠.
요렇지만, 이것이 내가 말을 주고받는 것은 연장에다가 들어오면 정리를 해서 들어가는 게 내 영혼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혼의 에너지.
그럼 여기에서 들어가면 순식간에 이것이 업그레이드되죠? 이게.
해갖고 여기서 나올 때 내 영혼에서 내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입으로 통해서 나오는 거죠.
이 모든 기관을 순식간에 통해가지고 내 언어를 같이 쓰면서 나오는 거죠.
저 사람한테 또 이 받아들여서 영혼으로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서 우리는 항상 충만하게 되가 있다.
그거를 지금 현재 우리 병이 낫을라(나을라) 그러면 누가 말하는 걸 내가 이해를 할 때 그때, 내가 막혔던 부분 약한 부분이 팍 쌓여가지고 내공이 좋아지는 거.
내한테 이해되게.
! 요걸 안 들으면 우리 병 안 낫아요.
우리가 힘든 게 안 풀리고. 어려운 게 안 풀려.
새로운 이 지혜가 안 나온다라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뭐를 열심히 해도 안 풀리는 거.
내가 이해되게 말씀해 주시는 걸 내가 들어요.
기본적인 거는 말 안 해도 이해 다 돼가 있어. 그게 지식입니다.
근데 신 패러다임의 진리는 누군가 말을 해줘야지 내가 받아들여서 작동하거든.
요게 없으면 안 돼.

12:06
우리 업을 소멸하는 것은 부부한테 우리가 업이 있어 만나는 거예요.
그럼 부부한테 업을 소멸하는 것은 부부하고 대화를 잘해야 돼요.
그게 업소멸 하는 거라.
? 대화를 잘 했다면 너그는 헤어지지도 안 하고, 누가 빨리 죽지도 안 하고 천년해로 한다 이 말이죠.
너그 만수(萬壽)를 다 지내.
근데 대화 없이 갑갑하면 어떻게 되냐?
갑갑하면 이제 요것이 질병이 생긴다든지, 세포가 뭐 무너진다든지, 힘을 못 쓴다든지 이상하게 이렇게.
이래가지고 이제 남편이 빨리 죽으면, 여성들이 안에 갇혀 갖고 있는 게 열려버리는 거예요.

12:54
우리는 지금 조선시대에 이런 걸 많이 받아 오다가 보니까, 여자들은 집에다가 가두어 놓으려고 그러고, 남자는 저 밖에서 활동하고 그럴라 그래요.
어 우리 여성들이 밖에서 장사하던 분들 있죠? 오래 살아요.
? 사람을 접하고 살잖아.

그 바깥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살잖아.
이래서 오래 살아.
근데 이 집에만 있던 사람은 할 말을 못 하고 살아. 이 갇히는 거야 이게.
내 영혼의 질량이 갇히면 뭉치 가지고 이래서 갑갑해서 딱 죽고 싶은 거예요.
요렇게 되고,

남편이 어디서 답을 얻을 데가 없으면, 이제는 더 살아봐도 갑갑해서 안 돼.
! 그럼 죽어야 돼.
요런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 벌어지는데도 이런 걸 답을 준 사람이 없다.

13:52
지금 질문하신 분은 지금 남편은 가셨고 그럼 나는 어디다가 내조할 거냐? 사회내조를 해야 됩니다.
우리가 잘 갖추면서 성장을 하는 것은, 이 사회를 위해서 살려고 지금 잘 갖추고 성장하는 거야.
남편도 이 사회를 위하고, 나도 사회를 위해서 살기 위해서, 서로가 의논해가며 성장하는 거예요.
지금은 사회를 위해서 얼마나 내가 활동을 하느냐?

그 안에서 모자람도 배우게 되고, 다 갖추어 갖고 인류 사회에다가 어떤 활동을 하느냐? 요것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안 배운 사람?

안 배운 사람 없죠?

학교 들어가자마자 우리한테 가르쳐 줬어요.
너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고 - 세계에서 제일 못 살 때 어려울 때 - 어린 아이들이 학교 가니까 제일 먼저 가르쳐 준 거예요.
"조상의 얼을 빛내고 저마다 소질을 개발해 갖고 안으로 자주 독립해 가지고,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요거 안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너희들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 너희들 삶을 사는 거예요.
그리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게 우리 삶인데,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는 건 내 혼자 되냐? 안 돼요.
우리 형제들, 우리 가족들, 대한민국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지 인류공영에 이바지 돼요.
혼자 힘으로 내 잘났다고 하는 거는 그건 답이 안 나온 거예요.
진짜 답이 나오면 우리 국민이 전부 다 힘을 합쳐버립니다.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거야.

15:48
이것이 우리 박사들하고, 윗사람들하고 잘 의논을 해서 이게 맞다라고 하면 이 힘이 모입니다, 맞으면.
인류에 필요한 일이다.
우리 국민한테도 필요한 일이고 인류에 필요한 일이다.
이래 되면 우리는 뜻이 모이게 되가 있습니다.
모이면 이걸 가지고 이 사회를 밝히고 이것이 인류의 선포가 일어나는 거죠.
선포가 일어나면 이것이 인류가 전부 다 따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거야.
이걸 보고 우리가 다 성장을 하고 나면 이타행이 있고,

이광공익에 행하는 게 있는 거야. 크게 말하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거는 이광공익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우리가 행한 이 자체가 인류가 소멸될 때까지 인류가 쓴다 이 말이죠.

이 법칙은.
이걸 이광공익이라고 해요.
이타행은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나한테 오는 사람한테 이렇게 하는 거는 내 공부가 되는 거죠.

17:10
우리 홍익인간지도자들로 태어난 우리는 인류의 일당백의 에너지를 물고 있어요.
고목나무 한 그루인데, 요기 뿌리하고 몸통하고 가지가 있는데, 이 지금 조선사람이 이 뿌리란 말이죠.
뿌리니까 이 가두어 놓고 키운 거예요. 5천 년 동안 마무리하기 위해서 키웠는데.
요렇게 해서 이제 대한민국 시대를 여니까 전부 다 남녀가 지식을 갖추면서 전부 다 일어서 버린 거예요.
그때 가르쳐 준 게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가르쳐준 겁니다.
그럼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안 살면 어떻게 되냐?
'네 업이 소멸되지 않는다.' 이렇게.
거러지 밥 줬다고 업소멸 안 돼요.
거러지가 왜 네가 굶고 있는지를 가르쳐줘서 새로운 네 희망을 갖고 사는 길을 열어줘야 거러지를 이롭게 한 거예요.
인류가 어떻게 살아야 되냐는 근본을 가르쳐주고 이끌어줘야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거예요.

18:30
이타행은 네가 어떻게 살 수 있도록 네한테 지금 하고 있는 거야. 이타행은.
이것이 거러지를 그렇게 도우면 우리가 헤매고 있는 사람을 바르게 갈 수 있도록 도우면, 이 사람이 사회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 공덕이 일어나는 것이고.
이런 것들을 해갖고 우리는 공부를 하며 성장을 해갖고 인류 사회를 이끌 수 있는 근본 답을 찾아라.
이것을 보고 진리의 답이라고 합니다. 자연의 이치.

자연의 이치를 풀어내는 답.
그래서 요거를 지금 짧게 정리를 하면서 내가 지금 가르치는 것이,
대한민국의 최고 크게 지금 필요한 답이 뭐냐?
최고 크게 필요한 거, 안 하면 안 되는 거, 근본이 하나 답이 있는데, '대한민국 자살 제로' 이거 안 하면 안 됩니다.
이거는 하늘에 특명이 내려왔는데 아무도 몰라.
대한민국 자살제로.’
대한민국 사람이 한 사람이 자살을 하면, 인류에 100명이 자살을 하고 있어요.
뿌리가 그만큼 무서운 거예요.
대한민국에 열 명이 자살을 하면, 인류에 지금 천 명이 자살하고 있다니까.
대한민국 자살제로가 되면 인류에 자살하는 사람이 없어져요.

20:03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지금은 요거 하나부터 우리한테 미션이 떨어진 거죠.
그래서 이걸 하려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대한민국 자살제로를 하기 위해서는 사회부모들로 전부 다 나와야 됩니다.
사회부모들이 이 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는 거죠.

내 자식 부모가 아니고 이 사회부모란 말이죠 다.
이 사회부모들로 전부 다 나와 가지고 이제 이 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노력을 해야지만 대한민국의 자살제로가 됩니다.
그 프로그램 프로젝트를 내가 전부 다 이제부터 설명을 할 테니까, 같이 듣고 뜻이 있는 사람부터 모이면 돼.
내가 사회를 위해서 안 살았는데 내 업이 소멸된다?
대한민국부터 자살제로 하면 인류 자살제로를 만듭니다.
자살하는 것부터 막아야 된다.

21:18
그걸 막고 나면 그다음에 뭘 해야 되냐?
자살제로를 하면서 사회부모들이 모인 것이 인류 자살제로 프로젝트로 변하고, 인류 사회부모들이 모이기 시작을 하면 이 힘이 큰 이 사회의 이제부터 연구를 하고, 이 사회의 바른 길을 찾아서 운행을 하는 겁니다.
그게 대한민국에서 시작을 해야 돼.

이거는 엄청난 프로젝트지만 최고로 빠른 길입니다.
우리가 바른 길만 찾아서 행하면 3년 안에 너희들 삶은 다 달라집니다.
바른 일을 하고 있으니까.
삶이 달라져.
좋은 일이 일어나고 난리입니다.
자기 할 일을 하는데 좋은 일을 안 줘? 하느님이. 그런 법칙은 없어요.
내한테 메가지(모가지, , 멱살) 잡으러 와.
나는 하느님의 특수 제자로서 마지막 수행자로 세상에 나온 사람이야.
세상에 답을 다 알고 나온 사람이라서 그래서 내가 막 쏟아내는 겁니다.
그러니까 뜻 있는 사람들부터 시작을 하는 거야.

22:42
너희들 다 해라 이 소리 아니에요 뜻 있는 사람들부터.
이 법문을 듣고 뜻 있는 사람들부터 모이고, 우리가 잘하면 뜻을 더 가지고 모일 수 있고, 우리가 좋으면 더 모이고, 우리가 좋아지면 더 모입니다.
억지로 갈 필요가 없어.
미션, 대한민국 자살 제로. 이것부터 시작해야 돼.

23:10
, 그러니까 업을 남편한테 갚으려고 들지 말고,
이 사회에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우리 남편과 우리 부모님들과 우리 조상님들과 여기에 우리가 하지 못한 일을 우리가 한다는 사실이거든.
그것이 업을 소멸하는 길이에요.
내만 업을 소멸하는 게 아니고, 인류가 다 같이 노력해 가지고 인류가 다 같이 업을 소멸하는 길을 만들어야,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거예요.
같이 한번 합시다.
(참석자들이 박수를 친다)